'2018/02'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8.02.28 손님 접대, 만두소 동그랑땡과 완자탕 (36)
  2. 2018.02.27 집에서 즐기는 대왕 바위 굴찜 (27)
  3. 2018.02.26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대패삼겹살 숙주볶음 (27)
  4. 2018.02.25 매콤 새콤 달콤한 비빔국수 (23)
  5. 2018.02.24 시어머님 49제 (10)
  6. 2018.02.24 단감 씨, 칼에 걸리지 않고 써는 법 (17)
  7. 2018.02.23 남은 음식 활용, 돼지고기 수육 장조림 (33)
  8. 2018.02.22 톡톡 씹히는 맛이 일품인 홍새우 알 계란찜 (24)
  9. 2018.02.21 명절음식 활용, 우주선 볶음밥 (38)
  10. 2018.02.20 겨울초로 차린 건강한 식탁 (29)
  11. 2018.02.19 막내 삼촌의 소원 풀이, 시원한 물메기탕 (36)
  12. 2018.02.18 명절 음식 활용, 상큼한 문어 초무침 (20)
  13. 2018.02.17 명절 음식 재활용, 얼큰 찌개와 마요 덮밥 (24)
  14. 2018.02.16 즐거운 설날, 매생이 굴 떡국 (24)
  15. 2018.02.15 명절, 차례상에 오르는 탕국 맛 내는 법 (18)
  16. 2018.02.14 명절, 생선 살 부서지지 않게 굽는 법 (38)
  17. 2018.02.13 명절 음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모둠전 (30)
  18. 2018.02.12 명절 음식 잡채, '이것' 한 번 넣어 봐! (35)
  19. 2018.02.11 일식집 부럽지 않은 집에서 만든 새우초밥 (29)
  20. 2018.02.10 명절 요리, 색 고은 단호박 식혜 (24)
  21. 2018.02.09 가까워진 명절, 나물 맛있게 만드는 법 (34)
  22. 2018.02.08 TV 요리 따라잡기! 이수근, 삼겹살 김밥 (30)
  23. 2018.02.07 봄 향기! 언양식 자작 불고기와 달래 된장국 (26)
  24. 2018.02.06 한 그릇 요리, 봄향기 담은 냉이 비빔밥 (39)
  25. 2018.02.05 알토란 2018년 건강 밥상, 양배추 제육볶음 (36)
  26. 2018.02.04 시원 달콤한 맑은 쇠고기 배춧국 (29)
  27. 2018.02.03 먹다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찌개 (20)
  28. 2018.02.02 든든한 한 끼, 맛있는 길거리 토스트 (27)
  29. 2018.02.01 한 그릇 밥, 먹다 남은 재료로 만든 카레라이스 (32)
맛 있는 식탁2018.02.28 00:00

손님 접대, 만두소 동그랑땡과 완자탕






얼마 전, 갑자기 찾아온 손님,
별스럽게 대접할 게 없어
냉동실에 있는 만두를 꺼내
동그랑땡과 완자탕을 만들어냈습니다.






1. 만두소 동그랑땡 만드는 법

▶ 재료 : 냉동만두 10개, 밀가루 3숟가락, 달걀 2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동만두는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 해동시켜준 후 만두피를 벗겨 동글납작하게 만들어준다.





㉡ 밀가루, 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 모서리까지 돌려가며 익혀 완성한다.







2. 완자탕 만드는 법

▶ 재료 : 냉동만두 10개, 육수 6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마늘, 달걀 1개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만두소도 동글동글 만들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한 후 만두소 완자를 넣어준다.







㉢ 계란은 풀어 지단을 풀어 다이아몬드로 썰어 고명을 준비하고 마지막에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다.





▲ 고명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겨울 배추볶음,

마늘장아찌,

배추김치,

별것 없어도 

만두소로 뚝딱 차려낸 

손님 상차림이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냉동만두 소를 통해서 이렇게 할수 있군요.....^^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었어요....ㅎㅎㅎ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2.2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만두소이용하는건 완전 아이디어인데요.
    가끔 맛없는 만두들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엄지척~ 공감누르고 가요. ^^

    2018.02.28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집이네요
    갑작스럽게 찾아오믄 당황스러운데 기질을 발휘 하셨네요 ㅎ
    영양가도 좋고 보기에도 이쁘고 좋네요 ~~ ^^

    2018.02.28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디어
    좋은신데요ㅎ
    맛있을것같아요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2018.02.2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2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3월 되세요. 올리신 음식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2.28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냉동만두의 만두피를 벗겨 이렇게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니!! 역시 저녁노을님이시네요!! 개인적으로 밀가루를 안 좋아해서 만두를 즐겨 먹지 않은데 이렇게도 할 수 있어 좋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2018.02.28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멋져요...^^

    2018.02.28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근 맛있어 보이죠~ㅎㅎㅎ
    2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8.02.28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맛있겠는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02.28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 식단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8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자탕 동글동글 완자 맛있겠어요~
    저도 한그릇 먹고싶어지네요~

    2018.02.2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완자탕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저라면 군만두 하나밖에 못 만들었을텐데 이렇게 멋진 요리로 재탄생 시키시다니! 금손 인정! 최고세요!ㅎㅎ

    2018.02.28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만두소로 만드는 완자탕은 정말 최고인듯 하네요 ^^ 저도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2018.02.28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나~ 임기응변 아이디어 좋네요. ^^

    2018.02.28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만두소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군요. ㅎㅎㅎ

    2018.02.28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이 음식 고문이랍니다.
    누가 그랬냐고요?
    늙은......... 도령이라는...................허걱!!!!

    2018.02.28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런 음식 대접 받으면 융숭하니 정말 좋겠네요

    2018.02.2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만두의 응용 음식이 훌륭하네요~^^

    2018.02.28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먹고 갑니다.ㅎ

    2018.03.01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만두소 동그랑땡과 완자탕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8.03.01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7 02:21


집에서 즐기는 대왕 바위 굴찜








 
거제에 사는 친구가 친정 갔다 오면서

가져다준 바위 굴
보통 굴은 겨울이 제철이라고 생각하지만, 
여름에도 먹을 수 있는 굴, 바로 바위 굴입니다. 
워낙 커서 바위처럼 보여, 
바위 굴이라고 불리고,
특히 거제 바위 굴이 유명한 이유는, 
원래 수심 10M 이상의 깊이에서만 
자랄 수 있는 바위 굴이 
거제에서 처음으로 양식에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바위 굴 손질하는 법

▶ 재료 : 바위 굴, 망치, 칼, 장갑

▶ 작업 순서

㉠ 워낙 커고 거칠어 장갑을 꼭 끼고 손질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에 수세미로 싹싹 씻어준다.

㉡ 끝을 망치로 톡톡 친 후 칼을 집어 넣고 까준다.





★ 바위 굴찜 만드는 법

▶ 재료 : 바위 굴

▶ 만드는 순서

㉠ 깨끗하게 손질한 바위 굴을 찜통에 물을 붓고 쪄준다.






▲ 크기 한 번 보세요.





▲ 왼쪽은 생굴, 오른쪽은 찐 굴






▲ 완성된 모습




▲ 초고추장에 찍어서~




▲ 몇 개까지 않았는데 한 소쿠리가 되어 버렸다.





한 입에 다 넣을 수 없을 만큼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굴의 5배~10배 크기로, 
바다의 우유로 몸에 좋은 굴의 효능을 
바위 굴은 몇 배로 함유하고 있으며,

그 크기가 워낙 커서, 
바다의 맛이 그대로 입안에 가득 찼습니다.

친구 덕분에 싱싱한 바위 굴을 맛보았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으허 맛있게보여요

    2018.02.27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엄청 나네요. ^^*
    굴을 참 좋아하는데, 그 크기에 압도당하는 군요. ㅋㅋ

    2018.02.2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굴과 어우러진 향기 요리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2018.02.27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2018.02.2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진심 멋집니다. 완전 맛나보여요. 영양이 최고일 것 같습니다. ^^

    2018.02.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수면 10미터 아래면 정말 오염되지 읺은 굴이겠네요.
    전 처음 들어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02.27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얼마전에 미우새에서 박수홍이 윤정수네 집에 가지고 갔던
    그 바위굴이네요 ㅎㅎ
    와 진짜 엄청 커요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

    2018.02.27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굴 손질 어떻게 하나요? ㅎㅎ 굴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서 굴찜이라니!!! ㅠㅠ 부럽습니당

    2018.02.27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기만 하여도 크고 싱싱해 보입니다.
    먹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02.2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입안에 가득차서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ㅎ
    생굴로 먹을려면 고생들 하는데 쪄서 먹으면 좀 더 편하겠네요 ㅎ
    맛나게 잘 봤습니당~~ ^^

    2018.02.27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크기가 실화인가요??
    정말 맛나보입니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2018.02.2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이즈 대박이네요~
    그러고 보니,, 올해는 굴을 한 번 도 먹어보지 못했다는,,,ㅜㅠ

    2018.02.27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감탄사가 나오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2018.02.27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헐... 엄청나군요. 이름값 단단히 하는 것 같습니다 ㅎ

    2018.02.27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굴은 바다의 보배라고도 불리죠 :)
    바위 굴의 크기가 엄청 큰 것 같아요. 몇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네요 :D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8.02.27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tv에서 보고 언젠가 꼭 먹어야지 했는데, 아직도 침난 삼티고 있네요. ㅠㅠ
    행복하세요^^

    2018.02.27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굴 크기가 엄청나네요. ㅎㅎ 저도 두어번 먹어 본 적이 있는데, 부담스럽더라구요.^^;;

    2018.02.27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아아! 굴이 아주 그냥 실하게 생겼습니다! 통통하고 뽀오얀 게 진짜 맛나보여요!

    2018.02.27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크기가 정말 크네요!!

    2018.02.27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바다의 우유~굴...딱 맞은 표현이죠.
    저도 예전엔 안먹었는데 요즘 참 즐겨먹어요~
    큼지막하니 먹음직스러워요^^

    2018.02.28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6 03:43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대패삼겹살 숙주볶음









이젠 동장군도 한풀 꺾이고,
따뜻한 봄이 우리 곁으로
한 발자국씩 다가서고 있는 기분입니다.


아이 둘 떠나고 나니
우리 집 식탁에는
육류보다는 채소가 자주 오르곤 합니다.


그래도 우리 나이에는 고기가 필요하다는 
남편 때문에 대패삼겹살 숙주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대패삼겹살 숙주 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대패 삼겹살 100g, 숙주나물 1봉, 데리야끼 소스 3숟가락, 붉은 고추 1개, 깻잎 3장, 깨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대패삼겹살을 볶아준 후 손질한 숙주를 넣어준다.



 




㉡ 데리야끼 소스로 간을 하고 고기가 익으면 마늘, 붉은 고추, 깻잎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된다.





※ 만둣국 끓이는 법

▶ 재료 : 육수 5컵, 만두 6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한다.

㉡ 육수가 끓으면 만두를 넣어준다.




㉢ 달걀도 풀어주고, 마지막에 마늘, 대파, 붉은 고추를 넣어 마무리한다.

(달걀을 넣고 젓지 않아야 풀어지지 않고 몽글몽글해진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과 함께 차려내면

근사한 식탁이 만들어진답니다.


상추에 한 입 크게 싸서 먹으면

꿀맛이지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참 쉽게 음식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단한 내공이신듯요~
    덕분에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2.2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완전 맛있어보입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2018.02.26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주 푸짐한 밥상이네요.
    우리집의 밥상도 거의 채소 위주인데요.
    가끔은 육류도 필요하지요.^^

    2018.02.26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노을님 잘 배워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02.26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제나 근사한 레시피에 군침만 삼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봄이 가까이오나 봅니다. 화창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꾹.

    2018.02.26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겹살 좋아요~~~
    맛나보이는데요^^

    2018.02.26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패 삼겹살~~쌈싸서 크게 한입 먹고싶네요.
    어떤 맛인지 상상이 가요~~에겅~
    만두국으로 마무리~좋네요~~맛나게 잘 봤습니당~~ ^^

    2018.02.26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스럽고, 멋스럽네요.
    대패삼겹이 숙주랑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18.02.2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패삼겹이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2.26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아하는 대패삼겹살이네요^^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2018.02.26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삼겹숙주볶음은 저도 자주 해먹어요~^^
    만둣국의 비주얼이,, 오늘은 압도적이네요.ㅎ

    2018.02.26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고기와 숙주를 함께 먹는재미가 있어요!

    2018.02.26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2018.02.26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언제나 잔치상 노을님은 한식당 차려도 성공할듯요
    잘보구가용 ^^♡꾹

    2018.02.26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상차림이 언제나 깔끔하면서도 진수성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6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님
    정말 푸짐하네요.
    만두국도 맛있게 보이지만 대패삼겹살 숙주볶음은 정말 침이 도네요~
    저도 내일 만들어 볼래요^^

    2018.02.26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대패삽겹살을 좋아합니다. ㅎㅎ

    2018.02.26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패와 삼겹살이 함께 사야겠구나....
    만두도...
    에고, 참아야지, 참고 또 참아야지.ㅠㅠ

    2018.02.26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패 삼겹살 마냥 맛없을것 같고 기름많을것같이 느껴지지만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ㅎㅎ

    2018.02.26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푸짐한 상차림 아주 잘봤습니다^^
    대패삼겹살 저도 너무 좋아합니다

    2018.02.2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5 00:11

매콤 새콤 달콤한 비빔국수






명절, 집에 온 아들 녀석
늦은 저녁 야식을 찾습니다.
"엄마! 뭐 먹을 것 없어?"
"강정 줄까?"
"명절 음식 말고~~"

"그럼 먹고 싶은 걸 말해!"
"비빔국수"

집에 있는 재료들로 후다닥 만들어 주었습니다.


 





※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 재료 : 국수 2인분, 고추장 3숟가락, 매실 진액 3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묵은지,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 햄프씨드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장, 매실진액, 감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주고 깜짝 물을 3번 쩡도 해 준다.







㉢ 국수가 익으면 찬물에 싹싹 문질러 씻어준다.

㉣ 양념장에 버무려준다.







㉤ 버무린 국수는 그릇에 담고 양념한 묵은지, 김가루를 올려준다.



 



㉥ 햄프씨드를 뿌려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음! 맛있군"

느끼함을 잡아주는

새콤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

게 눈 감추듯 먹어치우는 녀석입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햄프씨드 를 넣고 먹음 건강식이네요. 맛있어보입니다.

    2018.02.25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비빔국수 좋아하는데 오늘 점심에 먹고 싶습니다
    맜았겠습니다 ㅎ

    2018.02.25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2.25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내가 왜 이 늦은 밤에 비빔국수 사진에 꽃혀서 이곳을 방문한 것인지...^^;
    지금 시간 자정 15분전. 배도 고픈디..갑자기 비빔국수를 해먹고 싶은 강렬한 유혹이 몰려옵니다.^^;

    2018.02.25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햄프씨드라...
    이걸 넣은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2018.02.25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빔국수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너무 맛나게 보여요....

    2018.02.2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후닥닥...ㅎ 햄프시드까지.. 사랑의 마술사입니다.

    2018.02.25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에 뭔가 뚝딱뚝딱 만들어지는게 되게 신기해보이네요. 게다가 햄프시드가 들어있으니 고소할꺼 같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왜 비 로그인으로 댓글달면 주소입력 하는게 사라졌네요. ㅠㅜㅠ)
    http://amoeo.tistory.com

    2018.02.25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 묵은지넣은 비빔국수 정말 맛있게 보여요~
    비빔국수 후루룩 먹음 칼칼할것 같아요^^

    2018.02.25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비빔국수 좋아하는데 맛있어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8.02.25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친정엄마한테 비빔국수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보니까 생각나네요~~

    2018.02.2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입맛 다셔지는 비주얼이에요! 저두 올만에 김가루 팍팍 넣구 비벼 먹어야 겠어요^^ 해피 오후 되세요~

    2018.02.25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며칠전 야식으로 비빔국수 뚝딱 만들어 먹었었는데요~^^
    포스팅 보니까 반갑네요!!

    2018.02.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빔국수라면 환장하는데 먹고싶네요
    음식솜씨가없어서 도전은 못하겠어요~~~

    2018.02.25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이 담겨 있는 비빔국수네요.
    행복하세요^^

    2018.02.25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간단하게 배 채울 수 있는 음식이네요 ㅎㅎ
    저도 가끔 비빔국수를 집에서 해먹긴 하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맛은 안나고 좀 밋밋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8.02.2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빔국수 정말 맛있어보여요..ㅎㅎ

    2018.02.26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엄마의 마음이 담긴 비빔국수네요.
    후루룩 잘 먹어주니 그래도 흐뭇하셨을 것 같아요. ㅎㅎ

    2018.02.26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빔국수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을것 같아요.. 노을님!

    2018.02.26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노을님표 비빔국수는 맛도 영양도 모두 완벽할 것 같습니다^^ 잘배워갑니다

    2018.02.27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어머님  돌아가신지
오늘이 7주  49제

묘법연화경을
108번 써서 함께 태웠다.



극락왕생

하옵소서.

..()()()...







'노을이의 작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 농장, 행복한 텃밭의 봄  (13) 2018.04.18
티스토리, 깜놀한 방문자수  (24) 2018.03.29
시어머님 49제  (10) 2018.02.24
시어머님 삼우제  (7) 2018.01.11
근조  (40) 2018.01.08
[2017 티스토리 결산] 나의 일 년은 어땠을까?  (34) 2018.01.06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2018.02.24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람돌이

    극랑왕생을 비옵니다.

    2018.02.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2018.02.24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손들의 마음과 정성이 전해졌을 겁니다.

    2018.02.2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시는걸 편히 가셨을겁니다
    고생하셨어요

    2018.02.2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2.2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2.25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늘에서 아무 걱정없이 편히 쉬시길...

    2018.02.25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극락왕생을 비옵니다.

    2018.02.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곳에서 청춘의 몸으로 새처럼 훨훨 다니고 계실겁니다..

    2018.03.07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02.24 00:00

단감 씨, 칼에 걸리지 않고 써는 법






명절 차례상에 올랐던 단감입니다. 

단감을 깎을 때 씨가 

칼에 걸릴 때가 있습니다. 

그럼 씨를 피해 칼질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단감 중심으로 있는 골을 볼 수 있다.






㉡ 골을 따라 + 자로 잘라준다.











자, 어떻습니까?  
너무 간단하지요.   

이제 씨에 신경 쓰지 말고 
곱게 잘라 맛있게 드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호라~ 감 표면에 미세하게 골의 흔적이 보이네요 @_@
    감 자를때 유용하게 써먹어 볼게요^^

    2018.02.24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대박 꿀팁이네요 ㅎㅎ
    정말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군요!

    2018.02.24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 골을 보고 잘라야 하는군요~
    항상 씨가 칼에 걸렸었는데 좋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018.02.24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꿀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2.24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 것 같아요. ^^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ㅎㅎ

    2018.02.24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주 간단한 방법이로군요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2.24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몰랐습니다. 왜 그런 표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8.02.24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 영숙

    잘 지내시죠?언제나 현명싸게 잘 사시는모습 응 원합니다.올한해도 화이팅 하세요.

    2018.02.24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간단하지만 유용한 팁입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2.24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ㅋㅋㅋㅋㅋ 이렇게 간단해도 되는 건가요 ㅎㅎ

    2018.02.24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단감 중심에 골이 있군요.
    자주먹으면서 이런건 처음 보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8.02.24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이거 정말 꿀팁입니다 ㅋㅋ
    단감 썰기 어렵지 않네요^^

    2018.02.24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그냥 대충
    썰었는데 이렇게 골이있었네요
    꿀팁감사해용ㅎ

    2018.02.24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꿀팁이네요
    잘 복 갑니다

    2018.02.24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칼로 썰다보면 씨가 잘라져 있곤 했는데...
    다음에 감을 자를땐 저도 꼭 해봐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2018.02.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단감 씨, 칼에 걸리지 않고 써는 법 잘배워갑니다^^

    2018.02.27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런 비 법!!

    2018.03.02 0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3 00:18

남은 음식 활용, 돼지고기 수육 장조림




명절 차례상에 올랐던 수육
비닐봉지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어도 되지만,
혹시 남았다면 

돼지고기 수육 장조림을 만들어 보세요.





▲ 맛있게 먹은 수육





★ 돼지고기 수육 장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수육 100g, 마늘 편 30g, 붉은 고추 1개, 진간장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물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청주, 매실진액, 물을 부어준다.








㉡ 양념이 끓으면 썰어둔 마늘 편, 돼지고기 수육, 썰어둔 붉은 고추를 넣고 졸여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묵은지에 싼 모습




수육 장조림, 
온 가족의 젓가락 속도가 
훨씬 빨라졌답니다.

맛은 보장^^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수육으로 만든 장조림이라 기름기도 없고
    엄청 담백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맛나겠어용.

    2018.02.23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나겠어요 먹고싶네용

    2018.02.2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수육 비주얼리 끝내주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8.02.23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묵은지에 싸서 먹는 그 맛!! 최고일 것 같아요. 침이 저절로 고여지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2018.02.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짭조름하니 밥도둑이 따로 없을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2018.02.23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야~ 이건 뭐 사실상 최강 밥반찬이죠~
    우리집에선 수육이 남을 일이,,, 없는게 문제지만,,,^^;;

    2018.02.23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아! 남은 음식을 먹는게 아니라 새로운 맛난 반찬 먹는 기분일 것 같아요~~^^

    2018.02.23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대한모황효순

    오~맛있겠어요.
    한쌈하고 싶어요.
    냠냠 먹고 싶다.ㅎㅎㅎ

    2018.02.2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이렇게 명절 음식을 활용할 수가.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2018.02.23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2.23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육장조림 아이디어가 좋군요^^
    묵은지도 함께 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일듯요~

    2018.02.23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독특한거 같아요
    돼지고기 수육 장조림 ㅎ
    맛보고 싶네요 ^^

    2018.02.23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완전 맛나보입니다. 수육으로 장조림을... 침이 꼴깍이에요. ^^

    2018.02.23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은 음식 활용하는 레시피들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보고 배우고 갑니다.

    2018.02.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 장조림도 가능하군요.
    예상하지도 못했네요.
    님 몰래 집에 찾아가서 다 들고나올 거야!!!
    앗, 범죄 계획을 미리 알렸네?!

    2018.02.23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음식 솜씨가 좋으시네요~~저는 이런게 잘 안되더라구요~~~

    2018.02.23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집도 수육이 많은데 장조림 좀 해먹어 보자고 건의 해봐야겠 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3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육장조림 맛있을것 같아요.
    노을님!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2018.02.23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남은 음식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저도 알려주신대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18.02.24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수육장조림
    반찬으로참좋겠네요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2018.02.24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2 03:17

톡톡 씹히는 맛이 일품인 홍새우 알 계란찜

 



얼마전, 지인이 보내준 홍새우

알이 꽉 차있어 따로 분리해 두었다가

계란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옅은 소금 물에 씻어 껍질을 제거하고 살과 알을 분리한다.










※ 홍새우 알 계란찜 만드는 법

▶ 재료 : 계란 3개, 홍새우 알 50g, 육수 1컵, 당근 1/4개, 대파 1/2대, 소금, 후추, 햄프씨드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 대파는 잘게 썰어주고 계란은 소금을 넣어 풀어준다.











㉡ 뚝배기에 육수를 먼저 부어준 후 풀어둔 계란, 당근, 홍새우 알도 넣어준다.








㉢ 살살 저어준 후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익혀준다.




 다 익으면 대파와 햄프씨드,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홍새우 알,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계란찜에서
    씹이는 맛이 있으면 더욱 별미겠죠?.. ^^

    2018.02.22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2.22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새우의 알도 저리 떼어내어 끓이시는군요. 와~~~~
    역시 노을님은 못하는게 없으셔요. ^^

    2018.02.22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홍새우알.
    특별한 계란찜이네요.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정말 재미있고 맛있을 것 같아요. ^^

    2018.02.22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기만 해도 밥한그릇 뚝뚝할 만한 요리네요.
    저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8.02.2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처음보는 비쥬얼의 계란찜이에요~^^
    아주 특색있고 맛있어 보여요!!
    새우 톡톡 영양가득이네요 ㅎ

    2018.02.22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계란찜이 맛있게 부풀어 올랐네요.
    홍새우알이 들어간것도 신기하구요.
    계란찜 만드는법 잘 배워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2.2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계란찜 참 좋아하는데 저는 그냥 계란에 참기름만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ㅋㅋ

    2018.02.22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우알이 들어간 계란찜의 맛이 궁금하네요^^
    당근 맛있겠죠? ㅎㅎ

    2018.02.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새우 알로 이렇게 맛있는 계란찜을
    만들어 먹을수가 있군요..
    정말 맛있고 영양만점 식탁이 된것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2.22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취향인데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2018.02.22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02.22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언제 와도 군침이 도는 블로그에요
    감사합니다~!

    2018.02.22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새우알은 좀처럼 보기 힘든데 맛이 궁금해 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2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군침도는 식탁이네요
    어쩜 이렇게 새우알이 먹음직 스러운지요

    새우도 엄청 신선해 보여요

    2018.02.2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홍새우알이 입안에서 터질것을 생각 하니 먹고 싶어 집니다 ^^

    2018.02.22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새우알 덕분에 독특한 식감을 즐길 수 있겠네요.~

    2018.02.22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계란찜에 새우알을 넣어서 만드는방법도 있네요 ㅎㅎ

    2018.02.22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알 ㅠ 식감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홍새우 알 계란찜 레시피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8.02.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역시 노을님 밥상은 집밥의 정석이에요!!
    식감도 맛도 일품이겠어요^^

    2018.02.24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1 00:35

명절 음식 활용, 우주선 볶음밥






설날에 만들었던 모둠전,
자꾸 식탁 위에 올리기 뭣하여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주선 볶음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모둠전(산적 1개, 쇠고기 전 2개, 동그랑땡 3개, 연근전 2개), 호박 1/3개, 당근 1/3개, 계란 3개, 대파, 햄프씨드, 김가루, 소금,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잘게 썰어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이 반쯤 익으면 썰어둔 모둠전을 넣고 볶아준 후 밥을 넣어준다.


 



㉢ 소금으로 간을 하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주고 밥그릇에 비닐봉지를 담고 밥을 넣고 꾹꾹 눌러 담아준다.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뿌려주고 풀어놓고, 눌러 담은 밥은 작은 프라이팬에 올려준다.







㉤ 풀어둔 계란은 가장자리에 부어준 후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혀준다.










㉥ 썰어둔 대파, 햄프씨드, 김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명절 음식 먹기 싫다던 아들 녀석

"우와! 맛있네."

한 그릇 뚝딱 비워냅니다.


똑같은 음식 며칠 먹는 것 싫기에

이렇게 우주선 볶음밥으로 변신하니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좋은방법이에요

    2018.02.2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윤중박희명

    아주 맛나보이는 볶음밥입니다

    2018.02.21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서도 이런 비주얼이 가능하군요~
    저는 그냥 늘 후다닥,,, 바쁠 때 대충 먹는게 볶음밥인데,,
    저도 다음에 우주선에 도전!!!

    2018.02.21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2.2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절에 남은 음식을 재활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한모황효순

    오~맛있겠어요.
    한입 먹고 싶어지는걸요.

    2018.02.2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명절음식 며칠 먹다보면 물리죠..
    여러가지로 활용해봐도 잘 안먹더라구요
    볶음밥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2018.02.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우주선 볶음밥! 이거 좋네요! 애들 주말에 만들어줘야겠어요!ㅎㅎ

    2018.02.21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난 요리 잘 먹고 갑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행복하세요!

    2018.02.21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2018.02.21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2018.02.21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21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정말 맛있겠네요.^^

    2018.02.21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름도 우주선 볶음밥이라니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2018.02.21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볶음밥으로 명절음식을 활용하니 좋네요.

    2018.02.21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명절 음식을 재활용해서 정말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만들었네요.
    저도 명절에 먹던 남은 음식들이 있는데 한번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한 주 되시길.. ^^

    2018.02.21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완전 맛있겠어요^^~~~
    명절 남은음식 레시피 꿀팁입니다.
    잘보구가용 ^^♡꾹

    2018.02.21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름이 재밌네요.ㅎㅎ
    남아서 골치덩어리인 명절음식을 맛있게 재활용할수 있어서 좋네요!

    2018.02.22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름이 재미있네요. ㅎㅎ

    2018.02.22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세 숟가락 하면 안 될까요?^^

    2018.02.22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20 01:13

겨울초로 차린 건강한 식탁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돋아난 겨울초

마트에 갔더니 눈에 들어와 한 봉지 사 왔습니다.



 

1. 겨울초 겉절이

▶ 재료 : 겨울초 100g, 김장 양념장 3~4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겨울초는 깨끗하게 씻어 소금 간을 해 둔다.

㉡ 간한 겨울초는 씻어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2. 겨울초 나물

▶ 재료 : 겨울초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겨울초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겨울초 된장국

▶ 재료 : 겨울초 100g, 된장 1숟가락, 육수 4컵,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데쳐낸 겨울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다시마, 새우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 후 건더기는 건져내고 ㉠을 넣어준다.

 

 

 

 

㉢ 썰어둔 붉은 고추,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4. 톳 나물

▶ 재료 : 톳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톳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겨울초는 봄나물처럼 향기는 없지만,

파릇파릇 산뜻함이 느껴지는 맛이랍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겨울초는 안먹어봤어요 아직..아니면 모르고 먹었었을수도 ㅎㅎ
    나물반찬이 풍성해서 좋네요~~ ^^

    2018.02.20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겨울초 하나로 풍성해지는 건강 식탁입니다~~^^
    맛있게 즐기고 갑니다~

    2018.02.20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식이군요.
    겨울초라는 나물은 처음 봅니다^^

    2018.02.2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겨울초를 활용해 반찬, 국 이것저것 만들수 있군요ㅎㅎ 한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2018.02.20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해지는 밥상이네요

    2018.02.20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8.02.20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8. 겨울초라는게 있나요?!? 오오 신기해요! 처음 보는 나물인데 맛있어 보여요!

    2018.02.20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이 느껴지는 밥상이네요

    2018.02.2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겨울초 겉절이와 된장국
    속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8.02.20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2.20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건강밥상이네요. 엄마표 집밥이 최고에요. ^^

    2018.02.2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2.20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을 챙겨주는 반찬에 구수하고 시원해 보이는 국물이 조화를 이룹니다.
    행복하세요^^

    2018.02.20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초라.. 처음 들어 보내요.^^;

    2018.02.20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초라는것도 있군요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겠어요 ㅎㅎ

    2018.02.2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 정말 건강한 식탁이네요
    겨울에 비타민섭취가 잘못하면 소홀해 지기 쉽상이죠

    맛있는 된장국 먹고 싶어요

    2018.02.2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한 식탁이네요.
    겨울초무침 맛보고 싶습니다. ^^

    2018.02.21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에 좋은 음식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2.21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한모황효순

    건강 밥상인걸요.
    딱 내스타일~
    수저 들고 찾아가고 싶어요.ㅎ

    2018.02.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먹으면 몸이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

    2018.02.21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19 00:00

막내 삼촌의 소원 풀이, 시원한 물메기탕

 

 

명절이면 멀리 사는 삼촌들이

우리 집으로 모입니다.

작은 설날, 밖에 나갔던 막내 삼촌이

"형수! 물메기 사 가려고 하는데 뭐 사 가면 돼요?"

"다른 건 다 있고, 미나리만 사 오세요."

"먹고 싶다고 하는데 안 끓여 줬더니.."

 살아있는 싱싱한 걸 바로잡아 주었다고 합니다.


 



 

 

※ 물 메기탕 만드는 법

▶ 재료 : 물메기 1마리, 무 1/3개, 미나리 한 줌, 대파 1대, 풋고추 2개, 육수(멸치, 다시마, 새우, 월남고추) 1L, 멸치 액젓 2숟가락, 소금, 후추,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새우, 월남고추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준다.

 

㉡ 물메기는 손질하여 소금을 약간 뿌려 살을 단단하게 해 둔다.

㉢ 무, 대파, 풋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육수가 끓으면 무를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으로 조절한다.

 

 

㉤ 거품은 걷어내고 손질한 메기,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 썰어둔 대파, 풋고추, 미나리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우와! 소원 풀이했네."
한 번 만들어 먹고 싶었다는 막내 삼촌입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얼큰한 물메기탕이 먹음직스럽네요.
    7인의 밥상도 물메기탕 하나면 충분해 보입니다.

    2018.02.19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햐~~ 부럽습니다. ㅎㅎㅎ
    시원한,,, 저도 국물 한 숟갈 ,,,
    괜히 숟가락 하나 올려보고 싶네요.ㅎㅎ
    쐬주,,,도 한 잔^^

    2018.02.19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기탕
    예전에먹어본
    기억이있네요ㅎ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2018.02.19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처럼 추운겨울철에는 이런 물메기탕이
    제격인것 같습니다..
    시원한 맛을 즐길수 있는 물메기탕은 보약같은
    식단이 될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신거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02.19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8.02.19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7.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2.19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오 물메기탕은 맑은 국물이었군요! 뜨끈하니 보양식일 것 같아요^^

    2018.02.19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장용이 아니라 술을 부르겠는데요~ㅎㅎㅎ
    명절 잘 보내셨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8.02.19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물메기탕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2.19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물메기탕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2.19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향 가고 싶다.
    내륙지방에 이사오고 나니 이런 음식 제일 먹고 싶어요

    2018.02.1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거의 음식점 수준이네요 ^^
    아쉬움과 부러움에 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2018.02.19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 ^^

    2018.02.19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물메기탕 시원한데.. 맛있겠어요. ^^
    집에서는 끓여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군요. ^^

    2018.02.19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소원 풀어주세요^^

    2018.02.19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상 오지네요
    물메기는 일반 메기랑 다른가봐요
    첨듣네요
    잘보구가용 ^^♡꾹

    2018.02.19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물메기가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2018.02.20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녁노을님 국물이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전 아귀로 맑은 탕 끓여봤는데...ㅋㅋ
    전 메기요리는 해본적이 없는데 정말 고수세요~^^

    2018.02.20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물메기탕도 처음 보는 음식입니다.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018.02.2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물메기탕이라니 처음 들어보는 거지만
    노을님이 하신 음식이라 정말 맛날 것 같습니다^^

    2018.02.21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18 06:56

명절 음식 활용, 상큼한 문어 초무침





명절 차례 음식에

남부지방에는 문어가 빠지지 않습니다.

느끼함을 잡아주는

상큼한 문어초무침입니다.







1. 고등어구이

▶ 재료 : 고등어 1/2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 고등어는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2. 문어 초무침

▶ 재료 : 상추, 치커리 50g, 문어 100g, 오이 1/2개,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 치커리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주고 손으로 쭉쭉 찢어둔다.

㉡ 감식초, 매실진액,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썰어둔 문어를 먼저 양념장에 버무려준 후 채소도 넣고 살살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명절, 느끼한 입맛을

상큼하게 잡아 줄

문어 초무침이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상도 제사에 꼭 올라가는 음식이 문어죠.
    저도 처가에 가서 문어 실컷 먹고 왔네요.ㅎ

    2018.02.18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남은 음식으로 했다고 하기엔,
    비주얼과 퀄러티가 짱입니다. ^^*

    2018.02.18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문어초무침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명절이 지나면 상큼하거나 매콤한 게 당기는데...
    정말 제격인 음식이네요. ^^

    2018.02.18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남부 제삿상에는 문어가 올라가는 군요.
    이렇게 초무침해서 함께 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

    2018.02.18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느끼함을 잘 잡아주겠군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02.18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어 보여요.
    저희도 이번에 문어가
    올라갔는데, 회로만 먹었더니
    물리던데 진작 봤어야 했군요.^^

    2018.02.18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들이 가득하네요~~ 매번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8.02.18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을님 밥상은 항상 명절밥상 같네요^^~

    2018.02.18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문어초무침이 맛있겠습니다.
    이번 차례상에는 문어를 올렸는데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초무침을 해도 괜찮겠네요.

    2018.02.18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문어초무침 상큼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쫄깃함은 기본이겠죠? ^^

    2018.02.18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사상에 올라간 문어 이렇게 반찬으로 만들어 활용하면 좋겠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8.02.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야채듬뿍 문어 초무침 너무 좋으네요.
    속이 개운해질거 같아요~~

    2018.02.1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맛이 돋을거 같네요.
    맛있겠네요.^^

    2018.02.18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을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남부지방에만 문어를 썼군요 ㅎㅎ 고향이 부산이다보니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문어올리는게 너무나도 당연한거 였는데~
    남부에서만 올린다는 정보는 처음알게되었습니다 ^^

    2018.02.18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문어 초무침 연근 쫄깃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2018.02.18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마트에 문어 싸게 팔던데~
    문어 초무침 샐러드를 한번 해먹어야겠습니다 :)
    좋은팁 감사해요!!

    2018.02.18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주 새로운 맛이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02.18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으아~
    잘 보고 갑니다

    2018.02.19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남부지방이 아니다 보니,, 문어가 명절에 생기지 않네요 ㅎ
    마트에서 구매해서라도 해봐야겠어요 ㅎ

    2018.02.1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명절 음식을 이렇게도 활용 할 수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8.02.21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17 00:00

명절 음식 재활용, 얼큰 찌개와 마요 덮밥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차례상에 올렸던 음식으로
얼큰 찌개와 마요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얼큰 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동태전 2개, 동그랑땡 2개, 두부전 1개, 산적 1개, 돔 1/3마리, 새우튀김 1개, 육수 3컵, 고춧가루 2숟가락,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멸치 액젓 1/2숟가락,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후 뚝배기에 담아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낸 육수를 부어주고 붉은 고추, 청양초 대파도 썰어둔다.





㉢ 멸치 액젓 1/2숟가락, 매실 진액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마늘을 넣은 양념장을 풀어준 후 마지막에 썰어둔 채소를 올려 마무리한다.





2. 마요덮밥

▶ 재료 : 동그랑땡 3개, 명태살전 3개, 계란 2개, 김가루, 깨소금, 데리야끼 소스,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한 전은 채 썰어준다.



㉡ 달걀은 소금을 약간 넣고 프라이팬에 몽글몽글 풀어 익혀준다.



㉢ 밥을 그릇에 담고 가장자리에 익혀둔 계란, 썰어둔 전도 올려준다.








㉣ 김가루, 깨소금을 올려준 후, 데리야끼 소스 1숟가락, 마요네즈를 뿌려 완성한다.

(데리야끼 소스가 없으면 진간장을 이용하세요.)






▲ 완성된 모습







두 끼 먹기 싫어하는 아들 녀석

멸절 음식의 변신으로

맛있게 잘 먹어줍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왼쪽 아랫쪽에 있는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제 먹은 음식들이 조금 느끼한편인데
    이렇게 매콤하게 해 먹으면 좋을것 같군요^^

    2018.02.1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량씩 올려도
    꼭 남더라고요.
    잘보고 갑니다.^^~

    2018.02.17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명절음식은 손이 많이 가고 일이 많은데 금새 물리는게 문제지요.
    명절음식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셨군요.
    ^^

    2018.02.17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8.02.1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좋은데요.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8.02.17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변한 음식으로 버리지 않아도 돼 좋네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2018.02.17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명절 뒤 남은 많은 음식 이렇게 먹으면 좋겠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가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2.17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명절음식을 이렇게 재활용 할 수 있다니 좋습니다. ^^

    2018.02.17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아~ 명절음식 냉파 가능한 요리이네요! 역시!!!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2018.02.17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찌개 들어만 봤는데ㅡ
    느끼할것 같았거든요
    생선 대가리가들어가 느끼함을 잡아 주겠네요
    잘보구가용 ^^♡꾹

    2018.02.17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우 느끼한 설음식을 피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알게되었네요
    얼큰 매운탕으로 저녁식사 아주 맛있겠어요
    맛있는 식탁 잘 보고 갑니다 ^^

    2018.02.17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 집도 차례음식 재활용이 시작됐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2.17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2.17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으로 마요 비빔밥 아이디어 좋네요^^잘 보고 갑니다!

    2018.02.17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나 남은 명절 음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시기네요. 이왕이면 맛나고 멋지게 해치워야겠죠? 명절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2018.02.17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마요 덮밥이라니 ^^ 정말 맛나보입니다.
    좋은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2018.02.17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녁노을님 마요 덮밥 먹기 아까운 비쥬얼이예요~
    정말 고소하니 맛나 보여요~

    저녁노을님 항상 글 잘 보고 가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구요~

    2018.02.1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명절재료로 재활용 할 수 있으면 좋지요~~ㅋㅋ
    저희집은 명절을 따로 지내진 않아서요..ㅋ

    2018.02.1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2.19 0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마요덮밥 완전 맛있어 보여요ㅋㅋㅋ 도시락 업체가 부럽지 않네요!!

    2018.02.21 0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16 00:00

즐거운 설날, 매생이 굴 떡국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는 매생이
설날이라 떡국을 끓여보았습니다.








★ 매생이 굴 떡국 끓이는 법

▶ 재료 : 가래떡 300g(2인분), 매생이 50g, 계란 1개, 김 1장, 대파 1대, 멸치 액젓 2숟가락, 굴 100g, 멸치 육수 6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 1개, 식초 2방울 정도, 소금을 약간 넣고 풀어준 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대파, 양파, 건표고버섯,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매생이, 굴도 흐르는 물에 살랑살랑 씻어준다.





㉣ 육수가 끓으면 떡국을 먼저 넣어주고 액젓으로 간하고, 굴도 넣어준다.








㉤ 마지막에 매생이를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대파도 넣어준다.






▲ 계란, 김, 깨소금, 참기름 고명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가래떡을 길게 뽑아 동그랗게 써는 이유는?


떡국에 사용하는 긴 가래떡은 가래떡을 뽑을 때 떡을 쭉쭉 길게 뽑듯이 재산도 그만큼 많이 늘어나고 무병장수 하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가래떡을 동그랗게 써는 것은 엽전처럼 생긴 떡국을 먹으면서, 맞이하는 새해에도 돈이 잘 들어와 풍족해지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후 모양을 내기 위해 어슷하게 썰게 되었습니다. 개성에서 유래한 조랭이 떡국 역시 누에고치 모양의 조랭이가 재물과 풍년을 가져온다고 하여, 새해에도 집안에 재물이 넘쳐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먹었다고 합니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매생이 굴 떡국

한 그릇 드세요.


2018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가득 채우시는 나날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