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3. 29. 08:43

화단에 활짝 핀 봄꽃과 꿀벌의 유희


어제는 젊음이 넘쳐나는 대학 캠퍼스를 다녀왔습니다.
여대생들의 미니스커트,
살랑이는 봄바람,
따스하게 내리쬐는 봄햇살
화단에 활짝 핀 봄꽃들....
완연한 봄이 찾아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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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의 속살닮은 뽀얀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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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 진달래
    어릴 때 산을 헤매면서 따 먹던 생각이 나서 하나 먹어보니 옛날 그 맛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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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에 붙어서 봄햇살 먹고 핀 노란 민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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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 -  한 나무에 흰색과 분홍색이 함께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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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인 것 같은데 꽃모양이 너무 예쁩니다.
  이 나무 역시 두 가지 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동백꽃에 날아 든 벌

남녘의 봄은 완연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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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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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9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실내에 있는 우리집 화분에 동백은 꽃이 졌는데..
    봄꽃들이 참 이쁫니다..
    참,동백새깔이 희한하네요..

    2008.03.2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동백의 종류가 다양하네요.
    첨 봐요.

    2008.03.29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 송

    꽃들이 참 이뿌네요.
    그런 동백꽃도...?
    구경 잘 했습니다.

    2008.03.2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5. 모두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계절이 참 좋습니다.
    이몸은 손에 붕대감고 서글퍼랏~~

    2008.03.2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글쎄요

    여인의 속살 이런표현은 좀 자제하는게 어떨지요. 남자들이야 확 와닿을지 몰라도 여자가 보기엔 기분별로거든요. 꼭그렇게 여인의 속살이라고 표현해야 저 목련을 느낄수있는건가요;

    2008.03.29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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