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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스릴 만점! 생애 첫 경험 짚라인
2박 3일 일정으로 떠난 워크샵이었지만,
태풍 때문에 하루 빨리 돌아오는 아쉬움 가득했습니다.
"우리 짐 라인 타러 갈까?"
"무서워"
"뭐가 무서워. 타러 가자!"
그래도 둘째 날 생애 첫 경험 짚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떠난 워크샵이었지만,
태풍 때문에 하루 빨리 돌아오는 아쉬움 가득했습니다.
"우리 짐 라인 타러 갈까?"
"무서워"
"뭐가 무서워. 타러 가자!"
그래도 둘째 날 생애 첫 경험 짚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고객 센터에서 시간 예약을 해 두었습니다.
1인 28,000원
짚라인을 타기 위한 장비입니다.
헬멧과 장비까지 갖추고 위를 올려다봅니다.
위에서 올려다 본 풍경입니다.
※ 1코스 : 삼나무 숲을 뚫어라.
두 손은 줄을 잡고 두 팔을 펴고 다리를 들고 몸을 실어 자세를 취합니다.
※ 2코스 : 녹차밭을 횡단! 본격적인 도전!
1코스와 같은 자세를 취하는데,
뒷사람은 고개를 엇갈리게 하고 스릴을 즐깁니다.
※ 3코스 : 연못을 넘어라!
자세를 뒤로하고 연못 위로 뛰어내립니다.
※ 4코스 : 푸른 바다를 바라보자!
제법 각도가 있는 난코스
직원 한 명은 첫 코스를 타고
세상이 뱅글뱅글 돌고 어지럽다며 엉엉 울어버립니다.
할 수 없이 포기하고 되돌아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신 나기만 한데 말입니다.
"유격 훈련받아 본 사람처럼 잘하네."
하늘을 날아올랐다 뛰어내리는 기분
처음 경험하는 스릴만점 짚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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