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7. 8. 31. 17:19

노을이가 사는 동네는
요즘 시끌벅적이고 있다.
인근 학교 여교사의 이해하지 못할 행동 때문이다


.

사랑한다
만두 줄게...






여교사와 초등 6학년과 성관계?
모두가 눈이 휘둥글레 해졌다.

사건은 엄마가 아들의 핸드폰 카톡내용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던

심지어 하반신을 벗은 나체사진도 보냈단다.

교실에서
자동차 안에서...

결혼도 하고 자식이 둘이나 있는 30 여교사는
아마도 정신이 완전하지 않은 환자인 같다.

서로 좋아해서 그런 일을 벌였다고 하면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6학년은 14 이하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한 나이라 무조건 구속이란다.

지금 인터넷에는 신상털기
마녀사냥처럼 가족사진까지 돌아 다닌다고 한다.


교권이 땅바닥에 추락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세상 말세다. ㅜ.ㅜ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네요..
    정말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일어나고 말았군요..
    사제지간의 신의회복이 절실한때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8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17.08.3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그네

    정신병자지요
    씁쓸해요 ㅜ.ㅜ

    2017.08.31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충격,,,
    이라기 보단
    어이가 없었던,,, 헐,,,

    2017.08.31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어쩌면 좋아요.....진짜 심한 여교사.....인간이 아닌듯 한 느낌.
    동물이 동물, 본능적 성욕 충동에만 충실한....아이는 어쩔까요.....

    2017.08.31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왜 이러지요? 당황스럽네요. ㅎ
    피해자도 안타깝고 여교사의 가족들은 또 무슨 죈지..
    다들 올바른 정신으로 자신의 길만 잘 걸어가면 좋겠네요.

    2017.08.31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처음 뉴스 보고 어디 다른 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네요;;;;;;

    초등학교 6학년이 잘생겨봤자 그냥 아이일 뿐인데, 그걸 보고 성욕이 생긴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애를 키우는 사람이 어떻게 애한테 그럴수가 있는지;;;

    쇼타콤??도 아니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여교사인것 같습니다.

    2017.08.31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신상을 털어서 피해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제가 듣기로는 피해학생의 친구들은 이 일을 모른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모르겠지만요..

    2017.08.31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언듯 뉴스에 범인이 남자선생인줄 알았는데 앗, 여선생이었네요 ...미국서는 가끔 듣는 뉴스인데...무력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만큼은
    정말 엄벌로 다스려야 할 줄 압니다.

    2017.09.05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세상 말세네요...
    여교사가 남아를 성폭행 했나봐요?...
    정신이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17.10.30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