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축, 부처님 오신 날







싱그러움이 참 좋은

5월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

불심이 깊은 시누이

"뭐 하니? 여기 올래?"

미리 다녀왔습니다.


 




사찰로 오르는 길에 연등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잔잔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부처님





소원 등















불자를 위해 준비한 점심 공양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진솔한 불심




부처님 앞에 있는 촛농이 흘러내리면서 만든 신기한 모습입니다.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모두가 잘 사는 우리이길 바라며

온누리에 평화가....


봉축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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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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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내음

    촛농이 참 신기하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성불하소서....()()()....

    2017.05.03 06: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05.03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지난 일요일 친지들과 가까운 사찰 다녀 왔습니다
    자비로운 하루 되십시오^^

    2017.05.03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세요!

    2017.05.03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이였네요!! 등도 달려있는거보면 가보고싶어지더라고요 ㅋ

    2017.05.03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소한 오늘만큼의 온 나라에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7.05.03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온누리에 평화가~

    저도 근처 사찰에 갈 계획이었는데 일이 생겨서 출근을 했네요 ㅜㅜ
    좋은 하루 되세요 ^^

    2017.05.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시간 이었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7.05.03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절에서 먹는 음식은 진짜 웰빙음식이죠...
    맛있을거 같습니다

    2017.05.0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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