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늘 꽃길만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꽃길만 걷고 싶다.




아침 운동길에 만난 꽃길이다

참 곱지 않는가...





 
 


'노을이의 작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아방지용 끈  (14) 2017.07.02
봉축,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  (9) 2017.05.03
꽃길만 걷고싶다  (11) 2017.04.23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  (14) 2017.04.16
봄이오는 소리, 봄 처녀가 된 즐거운 하루  (26) 2017.03.12
아빠의 자장가  (8) 2017.02.26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수를 꿈쿤다

    꽃길만 기대하며 살고 싶습니다ㅎㅎ

    멋지군요

    2017.04.23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2. 꽃이 예쁘네요

    2017.04.2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이쁘네요!
    저도 오후에 운동하면서 본 꽃들이 있는데
    봄이 너무 짧아진것 같아 한편으로는 아쉽더라구요ㅜㅜ

    2017.04.2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름답네요~~ 한상 꽃길만 걸으시길...!!!

    2017.04.23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사한 꽃만큼 마음도 화사해지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7.04.23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름다운 꽃길이군요.~ ^^

    2017.04.23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영산홍이 예쁘게 피었네요.^^

    2017.04.23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너무 고운 산책길입니다.

    걷는동안에 기분도 절로 좋아질거 같읍니다.

    2017.04.24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참 곱네여.. 저두 꽃길만 걷고 싶어여.. ㅎ ^^

    2017.04.2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7.04.3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11. FredrickJones

    Greetings! I wish to wander through these evergreen pathways in order to feel the freshness of the air... Incredible! Guys, you need to follow http://star-writers.com/blog/page//page/10 if you wish to describe the beauty of this place.

    2017.08.0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