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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봄이오는 소리, 봄 처녀가 된 즐거운 하루

by *저녁노을* 2017.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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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언니네 텃밭을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햇살,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봄이 완연하였습니다.





겨울 내내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잘 견뎌낸 파와 달콤한 봄동



홍매화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추위에도 잘 견뎌낸 잔파




꽃잔디








냉이


흰 꽃잔디




수확한 채소들




냄새 잡을 허브로 만든 장식







장독에서 익은 김치






햇살 받으며 앉아 봄을 캤습니다.

쑥,

냉이,

머위,

봄동,

잔파,

장독에서 잘 숙성된 김치,

우리 집 식탁을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봄 처녀가 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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