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7. 4. 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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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생활을 하시는 시어머님
몸이 좋지 않아 시아버님 제사 때도 오시지 못 하셨다.

제사를 지내고 인천사는 삼촌이 엄마를 찾았다.
좁은 침대에 엄마랑 같은 침대에 누운 사진이 

가족 카톡 방에 올랐다.




남편: 좋아 하겠네.
조카: 아니, 아빠는 왜 저길 누워서
동서: 할머니도 좋아 하는데..
남편:지 엄마잖어~~~
조카: 세상 편해보이시네요.
우리딸: ㅋㅋ우리아빠도 맨날저러는데...



우린 다른 말이 필요 없었다.

이 세상에 엄마가 최고란 걸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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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갈매기

    엄마가 최고이지요.

    가슴 찡합니다.

    2017.04.16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2. 훈훈한 포스트네요^^
    공감 누르고 가요

    2017.04.16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이와는 상관없는 거죠.

    2017.04.16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맞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엄마가 이세상에서 최고라는거......
    전 그런 엄마를 25년전 하늘나라로 보낸 불효자....

    2017.04.16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윤중박희명

    우리 엄마 곁에 눞고싶네요^^

    2017.04.16 07: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희 할머니도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ㅎㅎ

    2017.04.16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2017.04.16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정한 아드님 이시네요 시어머님 한테는....

    2017.04.1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벚꽃이 피고지면
    가족의 달 오월이 오네요
    가족은 소중하지요~~

    2017.04.16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행복한 가정입니다.^^
    화목한 가정은 소중하지요^^

    2017.04.16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렇네요 이 세상 무엇보다 엄마가 최고지요

    2017.04.16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마지막 글이 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04.16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가 그리워 지네요~~

    2017.04.17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에공.. 첫째가 동생 때문에 요새 막 다 큰 척 하고 있는데요. 넌 백살 먹어도 엄마한테는 쪼끄만 애기야~ 해주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다 마찬가진인 거겠죠?ㅎㅎ

    2017.04.17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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