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7. 2. 19. 15:26

시골 언니네 텃밭에 나왔다.

따뜻한 햇살받고

봄은 벌써 가까이 와 있었다.




홍매화

냉이
머위

봄은 화사하게 다가와 있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랑비

    ㅎㅎ와...홍매화가 이뿌게 피었군요^^

    2017.02.19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홍매화가 피었네요.
    봄이 아주 가까이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2017.02.1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색이 아주이쁘네요^^

    이제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군요!ㅎㅎ

    2017.02.19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색이 너무 곱네요.

    봄이 벌써 우리에게 왔나 봅니다.

    2017.02.20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홍매과가 화사하네요..
    오늘 아침에도 봄비가 오네요..^^

    2017.02.20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이쁘네요. 봄이 벌써 왔네요 ^^ 잘보고 가요~!!

    2017.02.2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뜻한 남쪽나라 인가요? ㅎㅎ
    벌써 봄이 왔군요.
    홍매화가 참 이뻐요~^^

    2017.02.21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홍매화가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2월이었을 텐데 벌써 피웠던 꽃...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7.05.16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