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5. 22. 22:32
목탁소리만 울렸던 사찰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찾아온 불자들로 북적인다.





울긋불긋 각각의 소망담은
소망등이 주렁조렁 달렸다.

진주 명석면 소원사를 찾았다.
많은 사람들이 부적였고
근심걱정 내려놓고
마음 다스리고 왔다.


온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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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석가탄신일...
    그냥 빨간날로 보낸 오늘이 되돌아보게되네요.

    2018.05.22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람 엄청 많았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

    2018.05.22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늘과 연등이 아름답습니다.
    근심 걱정 없이, 모든 소망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

    2018.05.22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러브앤드 피스!

    2018.05.23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날이 좋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서울은 비에 황사까지 외출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2018.05.23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가 좀 많이 와서 아쉬운날이긴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8.05.23 0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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