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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by *저녁노을* 202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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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가까이 지내는 지인의 아들이

하늘 나라로 간 지 49일

지난 토요일, 천도재가 있어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숲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대웅전과 칠성각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천도재 지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늘 나라로 보내기 위한 천과 배

 

 

 

 

 

 

 

 

대웅전에 매달았습니다.

 

 

 

나물 5가지

 

 

모둠 전 5가지
평소 좋아했던 돈까스
사찰에서는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못하니
콩고기까스, 콩고기 동그랑땡입니다.

 

 

 

각종 과일과 함께 상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목욕 도구와 신발과 옷

 

 

 

대웅전 부처님과 소망등

 

 

3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마지막 행사
영가를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걸어두었던 배도 걷고
태울 준비를 합니다.

 

 

※ 점심 공양 준비

 

고추 버무리

 

부드러운 실파 김치

 

 

해물콩나물찜

 

 

올렸던 전도 먹기 좋게 썰어준다.

 

 

나물

 

 

총각김치

 

 

▲ 완성된 점심 공양

 

 

 

 

텃밭 채소도 정리하고

김장 배추도 심고,

지인의 아픈 마음 함께 달래주며

천도재 잘 마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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