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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4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 2011. 8. 7.
주말, 봄맞이 욕실 대청소 요령 주말, 봄맞이 욕실 대청소 요령 욕실은 습도, 온도, 사람의 피지 등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3대 조건이 모두 갖춰져 있는 장소입니다. 아예 새 욕실로 개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청소를 시작해보세요. 간편한 청소 노하우만으로도 헌 욕실을 새것처럼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평소 욕실 청소는 물청소를 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일반 샤워기를 이용하면 수압이 약해 구석구석 청소하기가 어렵습니다. 구석에 있는 오물도 쉽게 제거되고 물 사용량도 줄일 수 있는 수압이 강한 샤워기로 교체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고, 청소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할 것. 1. 천장은 유리닦이 도구로! 천장을 물로 씻으면 천장에 물방울 자국이 그대로 남아 얼룩이 되어버립니다. 이때.. 2011. 4. 2.
남의 눈에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까? 남의 눈에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까? 춘삼월이건만, 날씨가 왜 이렇게 춥기만 하더니 이젠 조금 따뜻해진 느낌입니다. 기온 변화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에 걸려 골골 기운도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고등학생이 된 아들 녀석 늦은 시간에 집으로 들어서면서 "엄마! 나 상장 모아 둔 것 어딨어?" "저기, 서랍장에 모아 두었잖아." "한 번 찾아 볼게." 서랍장을 열어보니 두 녀석이 초등학교때부터 받은 상장이 하나가득입니다. 그 속에 든 '이색 상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와! 이게 뭐야?"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친구들을 위해 상장을 만들라고 했나 봅니다. 유치원 다닐 때에는 수줍음이 많아 재롱잔치 무대위에서 가만히 서서 눈만 깜빡이던 녀석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자라 나보다 키를 훌쩍 넘겼습니다.. 2011. 3. 15.
마음을 비추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투명 핸드폰' 마음을 비추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투명 핸드폰' 얼마 전,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화장대위에 투명한 핸드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와~ 요샌 이런 투명한 것도 나오나?' '누구 거지?' 혼자 생각을 하면서 집안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런데, 청소를 하다 보니 과자 봉지가 3개나 나오고 아이스크림에 꽂혀있는 나무막대기가 3개나 보여 아마 녀석 둘 중의 친구들이 다녀간 모양이었습니다. 잠시 후, 학원 갔던 딸아이가 들어왔습니다. "딸! 친구들이 놀러온 거야?" "어? 엄마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다 아는수가 있지." "귀신인가? 도사인가?" "호호호~ 도사님." "푸하하하~" 둘이서 그렇게 호탕하게 웃었습니다. "근데 참, 화장대 위에 놓인 핸드폰은 누구 거야?" "아~ 그거? 친구거지." "무슨 핸드폰이 .. 2008.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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