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30대에 찾아온 노안 '이것' 때문?




며칠 전, 함께 근무하는 직원이 책을 보면서 더 멀리 잡고 보고 있었습니다.
"왜 그래? 그 나이에 벌써 노안이야?"
"어떻게 아셨어요?"
"책보는 폼이 그렇게 보이는걸."
시력은 1.2인데 가까운 게 보이지 않는다며 하소연합니다.
안과에 갔더니 벌써 삼십대에 노안이 찾아왔다는 것.

최근에는 20~30 대 빠르면 10대에게도 노안의 증상이 있으신 분들이 많답니다. 이유는 바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때문이며. 특히 스마트폰은 버스나 전철 심지어 걸어 다니면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그렇답니다.



 
1. 노안이란?

사진 출처 : 이성수안과



노안이란 나이가 들수록 가까이에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질병은 아닙니다. 수정체의 노화에 따른 눈의 장애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혹은 시력교정술로 교정하지 않을 경우 눈앞이 흐릿하고 사물을 정확하게 볼수 없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답니다.

먼 곳을 보다 가까운 사물을 보게 되었을 때도 역시 눈은 스스로 조절을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이로 인해 조절력이 감소 되어 근거리 작업이 장해를 받게 되는데 이노안이라고 말합니다.





2. 스마트폰 때문이라고?

눈은 일반적으로 4~5초에 한 번씩 눈을 깜빡입니다. 하지만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눈 깜빡임 횟수가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길게는 10초가 지나도 눈을 깜빡이지 않게 됩니다. 뭔가 집중하고 있을 때 눈을 깜빡이지 않아서 눈이 아프거나 건조해집니다.

 이런 상황이 오게 되면 눈물 막이 증발해 안구가 건조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안구 표면에 상처가 생겨 눈이 충혈되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장시간 동안 스마트 폰에 집중하거나 혹은 매일매일 이어진다면 눈의 조절 능력이 줄어들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을 사용할 때 근거리 시력이 급격히 어질 수가 있는 것이랍니다.







3. 신조어 VDT 증후군?

이런 증상을 우리는 VDT 증후군이라고 말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생겨난 증상입니다.

시력저하, 눈의 피로와 통증 그리고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시각의 초점이 잘 맞지 고 머리, 손, 어깨가 아프고 업무 스트레스와 겹치게 되면 피해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흔들리는 지하철이나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속적으로 단말기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 깜박임 횟수가 줄어들고 나중에는 안구건조증까지 유발하며,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했을 때 혹은 구성 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눈이 시리고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4.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

㉠ 성장기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한번에 30분 이상 스마트 폰을 보는 일을 금지
왜냐하면 성장기 아이들은 안구 발달이 한창 진행 중인 시기라서,속적으로 단말기 화면에 노출되면 시력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경우 멀리 있는 물체를 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눈에 좋습니다.

흔들리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사용한다고 해도 작은 글씨를 읽어 내려가는 것은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10분에 한 번씩 먼 풍경이나 다른 사물을 바라보며 눈에 휴식을 취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 어두운 곳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30cm 이상 눈과 스마트폰과의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구건조증을 넘어 눈 피로감과 노안까지 오게 하는 생활 습관 !

꼭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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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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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손목이나 목이나 눈... 그리고 머리도 아프죠. ㅎㅎ

    2013.10.18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골아낙네

    에공~~울 아들넘도 걱정입니당~^^
    저두 그렇구요..ㅎㅎ
    제법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노을님^^*

    2013.10.18 07: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마트 폰이 우리에게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준 건 사실이지만, 그 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 것 같네요 ㅎ 저도 노안을 조심해야겠습니다. ㅎ 그리고, 다른 분들 역시 좀 더 신중하게 스마트 폰을 사용해야 할 듯 하네요.

    2013.10.18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스마트폰 중독되면 큰일나겠네요

    2013.10.18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서늘한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3.10.18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주의해야할 부분입니다 ㅠ
    잘보고 갑니다

    2013.10.18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리새

    조심해야할 스마트폰입니다.^^

    2013.10.18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스마트폰의 영향이군요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2013.10.1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맞아요....스마트폰이나 IT기기들이 눈을 정말 피곤하게 하는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10.18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성장기 아이들 뿐 아니라 저도 명심해야겠어요.
    3년전에 받은 시력 교정술로 겨우 시력 올려 놓았는데...
    저 나쁜 습관들의 2/3는 해당이 되는것 같네요. ㅠㅠ
    저녁노을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 모습...에 왠지 뭉클하네요. ^^
    정말 오랜만이에요. ^^

    2013.10.1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3.10.18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skybluee

    편리한 만큼...안좋은 것도 있는 법이지요.

    조심해야겠습니다.

    2013.10.18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마트폰이 문제네요. 지하철에서도 온통 스마트폰만 보고 있더군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3.10.18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작은 글씨를 오랫동안 볼일이 많지요. 요즘
    눈건강, 잘 지켜야지 편안한 노후가 될것 같아요.ㅎ
    건강할때 잘 관리해야겠네요.

    2013.10.18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눈이 침침할때 눈 근처를 지압해주거나
    먼거리와 근거리를 번갈아 보는연습을 자주해주면 좋아지더라구요..^^

    2013.10.1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안...스마트폰 게임이 얼마나 눈에 악영향을 주는지..
    울 아덜래미도 시력이 확 떨어졌습니다
    관리를 해야될거같아요

    2013.10.18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늘 조심해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10.18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이들이 문제네요.
    스마트폰 사용법 잘 알아 갑니다.^^

    2013.10.1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이를 거스릴순 없지만 최대한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죠^^

    2013.10.1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늘 하루종일 컴앞에서 지내니
    부쩍 눈이 안좋아졌어요
    넘 집중하지말고 눈깜빡여야겠어요^^
    잘지내시지요^^

    2013.10.18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추석, 갑자기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대처법





즐거운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형제들이 모이고,
오순도순 모여앉아 맛있는 음식도 함께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늘 행복 속에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조그마한 부주의로 크게 다치는 일이 허다합니다.

작년 설날 가위에 엄지와 금지 사이가 잘려 응급실까지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자! 만약 응급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할까?



1. 차멀미엔 박하사탕과 생밤을!



멀미는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비, 위장의 힘을 강화해주는 맛이 바로 단맛입니다. 따뜻한 꿀 차가 가장 적격이지만 차 안에서는 무리이며 가장 휴대가 간편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사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하향은 매운맛이기 때문에 늘어지고 지친 위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박하사탕이 좋다는 것. 그리고 명심할 것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경우도 있지만 요즈음은 차가운 음료와 물, 음식의 섭취로 위가 허약해진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멀미가 잦은 사람이라면 평소에 위장이 지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차가운 음용수를 줄이며 사탕을 휴대해 보길 권합니다.


 

그리고 익히지 않은 생밤은 차멀미로 인해 메슥거리는 속을 달래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고 특히 체질적으로는 태음인에게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요리하다가 화상을 입었을 때


조리 시 뜨거운 국이나 국물이 있는 음식이 쏟아져 화상을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압력솥, 커피포트, 전기 프라이팬 사용 시 아이들이 절대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함을 명심하세요.

▶ 부주의로 화상 사고가 일어났을 때는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한 후 화상 경중을 살펴 병원으로 갈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일단 화상을 입으면 가장 먼저 화상 부위를 샤워기나 수도꼭지를 틀어 흐르는 찬물에 15∼20분 정도 대고 열을 식히는 게 첫 순서입니다. 단, 얼음으로 화상 부위를 마사지하는 행위는 금물이다. 통증은 줄일 수 있겠지만 상처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옷 위로 뜨거운 물이나 국 등이 쏟아졌을 때는 피부와 옷이 들러붙지 않았다면 얼른 옷을 벗기고 찬물로 열을 식혀줍니다. 반면 피부와 옷이 붙은 상태일 땐 억지로 옷을 분리하지 말고 그대로 흐르는 찬물에 환부를 대고 열을 식혀줘야 합니다.

 

 

3. 눈에 기름 튀면?

눈에 기름 튀면 즉시 흐르는 물에 세척 전이나 튀김 음식을 만들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눈에 치명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고온의 기름이 눈에 직접적으로 튀는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 경우 각막에 화상을 입어 시력 저하와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즉시 흐르는 찬물에 눈을 씻고 기름이 닿은 각막의 온도를 낮춰준 후 응급실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생선 등으로 구이 요리를 할 때는 짙은 연기에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눈을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여줘 눈물로 자극 성분을 씻어내거나 인공 눈물을 통해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눈이 계속 따갑거나 심하게 충혈이 된 경우에는 중간중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해주도록 합니다.




4. 칼에 베이고 안전사고 주의해야


해마다 명절에는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다 칼에 손가락을 베어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 만약 부주의로 손가락이 절단된 경우에는
절단 부위를 거즈에 싼 후 비닐에 넣어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 다음 섭씨 4도 정도의 차가운 생리식염수에 담가서 병원에 갑니다.

  이런 처치가 힘들 때는 신문지에 싸서 그냥 갖고 가는 게 낫습니다. 피를 멎게 한다고 지혈제를 뿌리거나 절단 수지를 소독용 알코올에 담글 경우 조직이 망가져 접합수술이 불가능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재빨리 119로 도움을 요청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다리도록 합니다. 급하다고 환자를 무리하게 일반 차량에 싣고 병원으로 옮기다 보면 이송과정에서 자칫 치명적인 위해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수지침요법


아무런 사고없는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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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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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정보네요...

    2012.09.27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늘 조심해야겠지요.
    여러가지 대처법 잘 배우고 갑니다.
    박하사탕 준비해야겠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9.27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명절이되면 음식 때문에 어머니던 며느리던 고생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사고가 없어야겠지만 좋은 정보 참고해서 미리미리 예방했으면 좋겠네요^^

    2012.09.2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석때 이런일이 안생겼으면 좋겠는데요.
    알아두면 좋을것 같네요.

    2012.09.27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좀 덜렁대서 꼭 명절 음식하다가 기름에 두 세군데 작은 화상을 입는데...
    이번에는 주의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2012.09.2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9.27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가는 길도 사고없이...
    명절내내 무탈하게...
    온 가족이 즐거운 명절이 되면 좋겠어요^^

    2012.09.27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명절에 꼭 아가가 열나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추석이라고 방심은 금물이죠^^

    2012.09.27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알려주셨네요^^
    잘보구 갑니다~~

    2012.09.27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음식을 많이 만들어야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2012.09.27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멀미에 박하사탕과 생밤이 좋군요.
    우와 재미있는 생활상의 상식이예요. ^^

    2012.09.27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야시장 좋아요..
    빙고놀이도 하고, 물방개(?) 경주내기,먹거리..ㅋㅋㅋ

    2012.09.27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록둥이

    에고~저런 사고는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요즘 뷰글을 매일 올리지 않아 자주 뵙지를 못하네요.
    자주 들릴께요~

    2012.09.27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필수적으로 알고있어야될 좋은
    정보 주셨어요~!!

    2012.09.27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차멀미할때는 박하사탕이 직빵이구만요!

    2012.09.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주 유익한 정보네요...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니 잘 알아둬야 겠네요....^^

    저녁노을님 고맙습니다....^^

    2012.09.27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런 정보는 정말로 알아두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용~

    2012.09.27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써 추석이예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9.28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렇게 고마운 포스팅이 있다니요...

    정말 잘읽고 또 읽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다치는건 마음아프니까요

    2012.09.28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대박나세요~

    아래에 방과후교사 자격증관련 좋은 정보가 많네요.

    초등학교 방과후교사가 될 수 있는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방과후교사 자격증은 무료 수강신청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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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눈 오는날 남편에게 받은 서운했던 문자
나의 감성적인 사치였습니다.

한파가 계속되더니 입춘을 지나고 나니 봄이 우리 곁을 찾아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또 강추위가 시작되고 영동지방엔 눈이 엄청 내렸나 봅니다.

며칠 전, 좀처럼 구경하기 어려운 곳 남녘에도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졸업식을 마치고 텅 빈 교정을 바라보고 앉았는데 뽀얀 눈이 쏟아져 내리는 게 아닌가.
'어? 눈이 오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추위도 잊고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한낮이라 그런지 제법 내려도 쌓이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많은 눈이 와 강아지처럼 뛰어나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곤 했었고, 비료푸대로 눈썰매도 탔던 시절이 그리워졌습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눈오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이상해졌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메시지를 날려보았습니다.
"창밖을 봐! 눈이 오네."
한참을 기다려도 핸드폰은 잠잠하기만 합니다.



▶ 바닥에 깔린 눈을 보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조금 있으니 내리던 눈은 바닥이 덮힐 정도로 내리고 그칩니다.
혼자서 뽀드득뽀드득 소리내며 걸어도 보고, 눈을 뭉쳐보기도 하며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다.

퇴근해 집으로 들어서니 아무도 없습니다.
토닥토닥 맑은 도마 소리를 내며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녁이 되자 하나 둘 가족들이 들어섭니다.
맨 먼저 아들이 들어오기에
"아들! 엄마 문자 못 봤어?"
"봤어요."
"근데. 왜 씹어?"
"참나, 눈 오는 게 뭐 대수라고 호들갑이세요."
"헐~~"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는 녀석입니다.

두 번째로 들어서는 딸아이
"엄마 문자 못 봤어?"
"봤지."
"그런데?"
"선생님이 지키고 계신데 어떻게 보내."
수업 중이었나 봅니다. 그 뒤 그냥 까먹어 버렸다는 딸
"엄마! 미안해."
"아니, 괜찮아!"
"가만 보면 우리엄마는 아직도 소녀같애."
"왜?"
"눈 온다고 문자 날리고 그러니 말이야."
사실, 눈이 올 때는 좋지만 녹을 때 질퍽거리고 거리가 더러워 보여 싫다고 말을 하는 여고생입니다.









저녁을 먹고 10시가 다 되어가니 그 때서야 멀리 나가있던 남편에게 메시지가 날아듭니다.

"아직도 와? 길 미끄러 걱정이넹^^"
'뭐가 이래?'
'칫! 낭만을 모르는 사람이얌~'
길 미끄러운 것 사고 날까 봐 걱정이나 하고...
내가 너무 감성적이었을까요?
아무도 내 맘 몰라주는 것 같아 어찌나 서운하던지요.

하긴, 어제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동해안 쪽의 사람 허리만큼 쌓인 눈으로 20시간을 넘게 차 안에서 꼼작 없이 갇혀 있어야 했고, 눈의 힘에 못 이겨 내려앉은 간판과 하우스, 여기저기 일어나는 재앙들을 보니 나의 감성적인 행동이 얼마나 사치였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2월에 아주 조금 내린 눈으로 혼자 호들갑 떨었나 봅니다. 풉^^

얼른 따뜻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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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 눈 내리는 날의 낭만을 즐기기에는 그 불편함이 더 크게 부곽되는 요즘입니다.
    한 번 내리면 큰 피해를 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

    2011.02.13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람에 따라 받아 들이는 것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저의 경우는 눈을 오는 것을 비오는 것을 보듯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든요.

    2011.02.13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랑 비슷하시네요

    눈오면 눈, 비오면 비
    뭔가 날씨에 따라 민감해서

    뭐라도 해줘야 할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전혀...ㅠ.ㅠ

    2011.02.13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2월 영동지방 폭설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뉴스를 통해서 봤지만, 일본 홋카이도를 보는 듯한 느낌;;

    2011.02.13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녀가 기본적으로 좀 달라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눈은 기준에 따라 참 낭만적인거 같애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1.02.13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대구에 오래살아서 그런지.... 전 눈을 엄청 좋아합니다.
    노을님 마음이 이해되는데요. ㅎㅎㅎ

    동해안에 눈폭탄이 내렸다고 해서 좀 걱정은 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1.02.1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에구 그럼 박씨에게 보내보시지~~~대번에 날려 드렸을텐데~ 빵터지게~~

    2011.02.13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소녀 감성의 노을님이 멋지신데요~
    서운하다니오.. 아직 춥지만 봄이 가까워오는데 또 감성에 빠질 시간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2.13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구는 오다 말았어요.
    그래도 우구에게든
    눈오는날 문자 받음..행복할듯..

    2011.02.13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혜진

    노을님.. 마음이 너무 예쁘세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2월눈이 너무 무섭네요... ㅠ.ㅠ

    2011.02.13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 저도 아직 눈 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음날.. 지저분해지는 것은 싫어한다는..ㅋㅋ

    2011.02.13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눈위에서 굴러가는 차들이 무기같아무서워요...ㅋㅋ
    집안에서 바라보는 눈은 맑고 깨끗하고 감성적이지만요...^^

    2011.02.13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래도 걱정스러운 문자 얼마나 좋은가요~ ^^
    저는 돈 빌려준다는 광고 문자만 가득 오더라고요. ㅎㅎ

    2011.02.13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금년에 서울은 눈이 많이 안와요~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2011.02.1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치도 예쁘면 미학이지요. 이렇게 눈을 보고 즐거워하는 동심의 사치는 더욱 그렇구요.
    사실 눈이라는 것이 상황에 따라서 여러 의미를 주니까요. 제가 강원도 고성에 근무할 당시 1m76cm가 내린 적이 있는데요., 2주동안 눈만 치웠습니다. 그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아름답고 신이나지요. 저역시 이런 사치를 즐기는 사람이랍니다.^^

    2011.02.13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눈이오면, 그저 좋습니다~
    하지만, 녹는 눈은 정말 싫어횽~ ㅠㅠ
    ㅎㅎㅎㅎㅎ
    ㅎㅎㅎㅎ 눈좋아하시는 분 있고 없으신 분 있고 한거죠 뭐~ ^^
    너무 서운해 마세용~~~

    2011.02.13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 기분이 좋아서
    문자를 날렸는데 엉뚱한 답이나
    문자를 그냥 씹히고 나면
    기분이 참 별로라는거 한번씩은
    다 겪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02.13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사람들의 마음이 늘 내 맘 같지가 않죠~~^^
    그래도 가족들의 따듯한 정이 느껴집니다~~
    가끔씩 눈 보고 낭만을 느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여러 걱정들이 먼저 앞서곤 하죠..ㅜ.ㅜ

    2011.02.13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번에 눈 정말 많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는분들이 포항에 갈일이 있었는데 눈이 많이와서
    못갔다는 -0-ㅋ

    저녁노을님 행복한 밤 되시구요~
    좋은 꿈 꾸세요 ^^
    화이팅!!

    2011.02.13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엄마의 감성이 딸의 감성과 바뀌었어요,,,풉;;
    눈이란거는 아이들이나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른들은 다 불편해하죠~
    어제 오늘 무지 고생했습니다. 제발 울산에 더이상 눈 안왔으면 좋겠어요 고역이에요
    오늘 아침엔 차 문이 얼어서 안열려 고생했어요 ~~

    2011.02.15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생로병사의 비밀

 채널/시간 : KBS1 일 저녁 10시 20분
 줄거리 : 우리 삶에 대한 접근을 통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한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


 TV를 잘 보진 않는 편이지만, 건강과 관련 있는 '생로병사의 비밀'은 늘 보게 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어제는 위한 슈퍼 푸드 5번째로 시금치와 브로콜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브로콜리와 시금치- 태양의 전성기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우리의 피부와 눈을 보호하기 위해 두 가지의 녹색 채소가 건강 경호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중년이라면 누구나 걱정하는 심혈관 질환과 각종 암(癌)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고 합니다.

1. 시금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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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되어있는 시금치를 섭취할수록 노인들의 백내장 발생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2445, 상추 2635, 시금치 11,938  (ug/100g당)  시금치가 눈에 뛰게 많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 베타카로틴함양(ug/100g당) 시금치 3,640

★ 엽산함양(ug/100g당)

   풋고추〈 상추 〈 미나리 〈 깻잎 〈 시금치

   40.9  〈 56.6 〈 135.5  〈157.5 〈 293.6



생  것

데친것

수산

1,145

460

엽산

0.196

0.11

루테인

5.22

5.09


*담석이 있는 사람은 시금치가 좋지 않다?

  수산과 칼슠이 결합하여 수산칼슘을 만들어 결석을 만들기 때문에 하루 500g 이상을 먹어야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식습관으로는 결석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 뚜껑을 열고 살짝 데쳐먹으면 수산과 엽산 모두 낮아진다고 합니다.



2. 브로콜리
 

  폴텔러레이 교수(존스홉킨스대학 약리학과)님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브로콜리와 같은 채소들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병률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외선으로부터 비타민 D를 얻기도 하지만 강한 노출로 인해 피부암을 얻기도 합니다. 이 브로콜리가 피부암에 걸릴 위험을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과일, 채소 섭취에 따른 전립선암 위험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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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61명의 남성 중 1.338명에게서 전립선암과 과일, 채소, 섭취와의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 설포라판에 의한 해독효소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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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전과 투여 후의 사진으로 피부층이 두터워졌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피부홍반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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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 된 피부의 정도를 브로콜리를 섭취 전 후를 비교 해 보아도 피부의 상태가 훨씬 덜 타게 된 것을 볼 수 있음. 피부 흉반 반응에서도 2명 증가하고 8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브로콜리의 부위별 수치

▶ 항산화수치(RSC%)

 줄기 :15.2   꽃 46.8   새싹 73.4


▶ 설포라판의 수치(mg/kg)

 줄기 6.7     꽃 15.4    새싹 22.7



항산화수치와 설포라판의 수치 모두 새싹에 많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로콜리는 60℃에서 10분간 데쳐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고, 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 우리 식탁에 올리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시금치와 브로콜리 자주 먹는 게 어떨까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249671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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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 다녀갑니다.
    지금 외출해요.

    2008.07.07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와...자주 접할 수 있고 가격 싼 것이라 식탁위에 자주 올려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7.07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금치 완전 좋아하는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당=3=33
    날씨는 좀 꿉꿉하지만 상쾌한 한주~ 시작하세효^^; 아자!!!!

    2008.07.07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의 피로 회복에 좋은 식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눈은 반짝반짝 투명유리알처럼 비춰집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검은 눈동자를 덮기도 하고, 빨갛게 충혈 되기도 합니다.

어제는 아들 녀석이

“엄마! 양말에 구멍 났어요.”
“그래? 그럼 가져 와 봐.”

아들이 가져다주는 양말을 옆에 놓고 바늘꾸러미를 찾아 실을 꿰 보려고 하니 구멍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안 보여?”
“아니, 아니야~”

나 스스로 인정하기가 싫어 고집스럽게 하고 있으니

“엄마! 이리 줘봐”

빼앗아 가더니 금방 끼워 주는 모습에서 얼마나 허무하던지....

나이 들어간다는 증거이겠지요?


평소 안구건조증도 있어 오후만 되면 충혈이 되는 편이라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컴퓨터 장시간 사용 등 살아가는 환경이 옛날과는 많이 다른 상황입니다.


눈의 피로를 들어주기 위해 좋은 음식들이 있답니다.



먼저 눈의 피로를 없애기 전에 눈에 좋지 않은 음식을 금해야 합니다.

당분이 많은 것, 또 매운 음식,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 식품은 눈에 좋지 않습니다.

눈은 아주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과 모세혈관 덩어리 이므로 탁한 기운은 아주 나쁩니다.

좋지 않은 음식을 금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좋은 약이나 식품도 별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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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피로

  왼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오른쪽 엄지를 대고 힘을 줬다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꾹 누릅니다. 눈병이 생겼을 때에도 수시로 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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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즙-피를 맑게 한다.

한번에 다섯 가지 정도의 야채로 녹즙을 짜먹으면 눈을 맑게 하는데 무척

좋습니다. 녹즙의 엽록소는 산소공급이 잘되게 도와주고 콜레스테롤 등을

제거하여 기혈순환촉진 노폐물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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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 달인 물- 시력을 밝게 해준다.

결명자라는 이름은 "밝음을 결정해주는 종자"라는 뜻에서 생겼다고 합니다.  결명자 달인 물로 눈을 씻으면 눈의 피로가 사라지고 충혈 되었던 눈도 낫게 됩니다.


방법은 결명자 10g, 구기자5g 1과 1/3컵의 물을 부어 달입니다. 맛이 우러나면 일단 식힌 다음에 다시 커피색이 될 때까지 달여 줍니다.

그것을 하루 분으로 삼아 3회로 나누어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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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산수유, 매실식초, 포도 식포

새콤한 맛이 나는 열매가 눈에 좋습니다. 식초는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피로물질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므로 식초음료를 꾸준히 섭취하면 시력이 좋아집니다. 오래 숙성시킨 매실식초나 포도 식초는 아주 좋은 눈 건강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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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볶음- 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당근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카로틴이 눈의 피로를 도와주는 작용을 합니다. 카로틴은 기름을 넣으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므로 볶거나 소스, 서양간장을 뿌려 서양 냉채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더욱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근볶음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이상적인 식사차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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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눈을 밝게 해준다.

잘 구운 자수정죽염은 신장 기능을 도와준다. 눈은 신장에 속해있으므로 신장이 좋아지면서 눈이 좋아지게 됩니다. 죽염알갱이를 팥알만큼씩 수시로 먹거나 죽염을 간간한 맛이 나게 물에 타서 종일 5~8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건강하게 눈 관리 해 가시길 바라는 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649274 클릭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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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새

    눈의 피로를 들어주는 식품과 방법 잘 보고가요

    2008.04.03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바리

    손지압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2008.04.03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날마다존날

    생활의 지혜 배우고 갑니더

    2008.04.03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4. 토끼눈

    귀가 얇아져서 무슨 말을 들어도 솔깃
    좋은 정도 잘 보고 갑니다. 열심히 해봐야지.

    2008.04.03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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