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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들여 차린 남편 생일상 카톡에서 빵 터진 반응 정성들여 차린 남편의 생일상, 사진 보고 카카오스토리에서 빵터진 반응 며칠 전, 남편 생일이었습니다. 하도 깜박증이 심해 달력에 크게 표시를 해 두었기에 얼른 기억하며 가까운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딸과 아들이 잊고 있을 것 같아 문자를 넣어주었습니다. "딸! 아빠 생일 내일이야." "알았어요." 공부하다가 아빠 생일 선물 골라야 한다며 마트로 나왔나 봅니다. 함께 치즈케이크도 사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20년 함께 살아온 남편 위한 정성 담은 생일상 휴일이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손놀려 생일상을 차려두고 "얘들아! 일어나 아빠 생신 축하해 드려야지." "일어날게요." 부시시 눈을 뜨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두 녀석 식탁에 차려진 음식을 보고 "우와! 맛있겠다. 얼른 촛불 켜자." "생신축하.. 2012. 7. 4.
4월 11일 선거, 명함 받는 사람들의 반응 4월 11일 선거, 명함 받는 사람들의 반응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타고 봄꽃들이 여기저기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꽃들이 이제서야 눈에 들어옵니다. 4월 11일 도의원 보궐선거 무소속으로 나섰던 남편은 박근혜 위원장이 4번이나 다녀가고 거대한 1번 새누리당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롭게 시도된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속, 후보자와 배우자가 지명하는 1명만이 명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일주일 동안 연가를 내고 어깨띠를 두르고 다녀보았습니다. 명함을 받아드는 사람의 반응이 참 다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의원 후보 7번 집사람입니다." 1. 받지 않고 가는 사람 "난.. 2012.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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