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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8

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착한 식당! 콩세상 웰빙 밥상 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착한 식당! 콩세상 웰빙 밥상 지인들과 함께 찾아간 콩세상 웰빙밥상입니다. 우리 국산콩으로 직접 농사 지어 가계를 꾸려가는 착한 식당입니다. 정직한 가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 간판입니다. ▶ 차림표 ▶ 연꽃이 시선을 끕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씨가 착하다고 합니다. ▶ 삼색나물에 생청국장, 청국장 째개와 비벼먹으면 그 맛이 한결 좋습니다. ▶ 콩나물, 단배추, 미역나물입니다. ▶ 쑥갓 겉절이 ▶ 감자샐러드 ▶ 도토리묵 ▶ 꽈리고추찜 ▶ 겉절이 ▶ 부드러운 계란찜 ▶ 양배추 물김치 ▶ 숙주 오이나물 ▶ 멸치 견과류 볶음 ▶ 누렁 호박전 ▶ 생청국장 ▶ 버섯볶음 ▶ 청국장 찌개 ▶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 전어구이 ▶ 청국장까지 넣고 쓱쓱 비벼먹습니다. ▶.. 2012. 10. 23.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10대 밥상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10대 밥상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면 값비싼 영양제를 맞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한 병에 10만원 넘는 영양제도 한 끼 밥만 못하다”는 것이 어르신들의 고백입니다. 그만큼 밥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밥상에서 기본이 지켜져야 합니다. 올바른 식생활과 식습관으로 무서운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최대 관심사인 질병예방, 노화방지, 성장촉진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하여 한국인의 식성에 맞는 식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늘, 콩, 고등어, 호두, 부추, 보리, 버섯, 김, 달걀, 풋고추 등 10가지입니다. 01. 암예방에 좋은 마늘 마늘에서는 특유의 강한 맛과 냄새가.. 2012. 2. 19.
시어머님과 조카를 위한 맛있는 상차림 시어머님과 조카를 위한 맛있는 상차림 쌀쌀하던 날씨가 제법 훈훈해진 휴일이었습니다. 마치 봄기운이 찾아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던 어머님은 파킨슨병과 치매로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주말, 명절날 오셨다가 요양원으로 떠나셨던 어머님이 찾아왔습니다.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이라 시설도 깨끗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곳입니다. 장애등급을 다시 받기 위해 병원진료가 필요해서 막내 아들이 모시고 왔던 것입니다. "형수님! 병원입니다." "도착하셨어요?" "네. 금방 들어가겠습니다." 조금 있으니 삼촌과 아이들도 함께 들어섭니다. "어머님 어서 오세요." "오냐." "예린이도 왔구나." "네. 숙모!" 방학이라 두 녀석도 함께 따라왔던 것입니다. 얼른 부엌으로 가서 .. 2012. 1. 30.
중금속을 없애주는 위대한 건강밥상 살아가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속에는 몸에서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은 납중독 및 농약 등 많은 유해물질들이 몸 속에 축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몸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 모자란 사람은 유독성 원소가 많습니다. 결국 유독성 원소를 없애려면 필수 미네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비타민에서 배운 중금속을 없애주는 위대한 건강밥상입니다. 1. 필수 미네랄은 무엇이지? 칼슘(ca), 철분(Fe), 아연(Ze), 구리(Cu), 크롬(Cr)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입니다. 2.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아토피 등을 유발합니다. ★ 생활 속 알루미늄 중독은? 1. 은박지 사실 알루미늄 은박지.. 2011. 1. 10.
일주일이 행복해지는 밑반찬 5가지 일주일이 행복해지는 밑반찬 5가지 여기저기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이 손짓하는 11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쏘아놓은 화살처럼 달아나기만 하는 세월 앞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기에 더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한가한 휴일 아침, 똑같은 시간에 자동으로 눈이 뜨여 새벽같이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여 보았습니다. 늘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 밑반찬 몇 개 만들어 두면 일주일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1. 콩나물 모자반 무침 이 콩나물 모자반(몰)무침은 추억의 맛입니다. 어릴 때 제사가 없었던 우리 집이었습니다. 큰 집에 가면 큰어머님이 손님들이 오면 맨 먼저 내놓는 음식이기도 하였습니다. 바다 향이 나는 몰과 함께 먹거리 넉넉잖았던 그 시절 물을 많이 부어 국물처럼 해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음식이기도 합니다. ▶ 재료: 콩.. 2010. 11. 1.
휴일 저녁, 후다닥 30분만에 밥상차리기 휴일 저녁, 후다닥 30분만에 밥상차리기 휴일, 가까운 산행을 하고 집으로 들어오니 또 가족들 저녁이 걱정되고 준비를 할 때가 됩니다. 여고생인 딸, 중 3인 아들녀석은 기말고사가 끝나자 친구들과 놀러나가고 아무도 없습니다. 두 녀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녁은 뭘 해 줄까?' '엄마! 알아서 해결할게. 걱정 마' 딸아이의 문자 '엄마! 난 대충 먹고 학원 가!' 아들의 문자 둘 다 알아서 해결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제 녀석들이 자라니 우리 부부 둘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들수록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지라고 말을 하나 봅니다. 다행이 우리는 산을 좋아하니 한시름 들은 것 같습니다. 흠뻑 흘린 땀 씻어내고 오랜만에 집에 있는 남편을 위해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뭘 하.. 2010. 7. 12.
봄향기 가득한 행복한 시골밥상 봄향기 가득한 행복한 시골밥상 여기저기 봄꽃들이 지천으로 피어나고 꽁꽁 얼었던 땅도 서서히 녹아내리며 새싹을 틔우기 시작합니다. 휴일, 오전 내내 집 안 청소를 하고 난 뒤, 오후에는 시댁을 다녀왔습니다. 혼자 지내시던 시어머님도 치매로 한 달 전, 요양원으로 떠나버렸어도 텃밭에는 옹기종기 봄나물들이 쫑긋쫑긋 올라와 있었습니다. 가을에 거두지 못했던 콩대도 그대로 서 있었고 텅 빈 집이라 온기 하나 없지만 땅은 스스로 일어서 우리에게 봄을 전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산수유가 활짝 피었습니다. ▶ 심지도 않았는데 잔파가 올라와 있습니다. ▶ 노랗고 하얀 냉이꽃입니다. ▶ 마당가에 핀 민들레 ▶ 하나 가득 자라있는 미나리 ▶ 시골에서 담아온 봄나물들 파릇파릇 돋아 난 취나물, 돌나물, 머위나물, 미나리, 쑥.. 2010. 4. 5.
소박한 밥상, 암예방하는 '토종음식' 소박한 밥상, 암예방하는 '토종음식'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 잠결에 떠나가고 싶다는 말이 있듯 그건 누구나 바라는 바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디 내맘대로 되는 게 어디 있던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앓고 있다는 3대암... 위암은 소화불량, 속쓰림 윗배통증, 불편함, 구역질, 체중감소, 식욕저하, 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40세부터는 최소 2년에 한 번 위내시경검사, 위장조영술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중에 위암 가족력이 있다면 20대부터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습니다. 간암은 발생 위험도가 높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성 B형 간염환자와 보유자, 간경화 환자, 가타 만성 간질환자, 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입니다. 발생 위험도가 높은 사람이라면 보통 3~6개월 간격으로 간 기.. 2008.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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