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8.05.26 00:47

알뜰살림, 다양한 얼음 활용법



냉동실에 있는 얼음

차게 하는 데만 사용하셨습니까?

이제, 요리에도 알뜰하게 활용해 보세요.

 

 

 1. 얼음으로 거품 걷어내기

▶ 재료 : 얼음 한 국자

▶ 작업순서 

㉠ 각 얼음 한 국자로 찌개 거품 위에 갖다 올린다.





㉡ 사라진 거품은 국자 밑에 붙어있다.







유동성이 높은 상태의 기름은 온도가 낮은 국자가 가까이 있을 경우에 유동성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이때 다른 음식물 분자에 비해 기름 분자가 크기 때문에 국자에 쉽게 달라 붙을 수 있습니다.

 

 





 2. 찬밥 데우기

▶ 재료 : 찬밥 1공기, 얼음 1조각

▶ 작업 순서 

㉠ 찬밥을 밥공기에 담고 얼음 한 조각을 올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분 30초만 돌려주면 새 밥처럼 완성된다.




 

 

 

이제 얼음으로 알뜰하게 

다양하게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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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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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번째는 저희에게 필요한 팁이네요!! 매번 생각보다 딱딱한 밥이여서 누룽지처럼 해먹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8.05.26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유용한 팁이네요~^^

    2018.05.26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용한 팁이네요.
    기름도 제거하고, 찬밥도 촉촉히 데울 수 있고 얼음이 효자네요.

    2018.05.26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공감 꾹 누르고 가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5.26 0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5.26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찬밥을 데우는데 얼음을 사용한다는게 재미있습니다 ㅎ
    힘내시는 주밀 되시기 바랍니다^^

    2018.05.26 0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팁입니다. 찬밥 데우는거 좋은데요. ^^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05.2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이런방법도 있네요 ㅎㅎ
    아직 얼음 얼리지않았는데 얼려야겠네요 ㅋ
    좋은 주말 되세요~~ ^^

    2018.05.2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음이 이렇게 다양하게 사용될 줄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5.2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팁은 꼭 기억해 두겠어요!

    2018.05.26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찬밥 데울 때 얼음 넣는 방법이 있었군요!
    데우고 나면 물기가 없어서 맛이 없을 때가 있는데 저렇게 하면 되겠네요^^

    2018.05.26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박!
    찌게거품 진짜 첨보네요!>ㅅ<♡

    2018.05.26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음의 계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5.26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찬밥데우기용도로 얼음을 쓰는 줄은 몰랐네요.

    2018.05.26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얼음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군요.
    행복하세요^^

    2018.05.26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정말신기하네요 ㅎㅎ

    2018.05.27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
    오늘도 하나 배웠네염. ^^

    2018.05.27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05.06 00:00


원 포인트 생활 상식, 밥맛 되살리는 법



방송에서 알려주는 알뜰살림법입니다.



 


1. 묵은 쌀, 냄새 없이 맛있게 밥 짓는 법

▶ 재료 : 4인분 기준 밥을 지을 때 물 500mL 넣는 경우 물 - 우유 = 4 : 1
▶ 작업 순서

㉠ 평소에 밥 짓는 량과 똑같이 물을 잡아주면서 우유를 조금 넣어준다.







▲ 윤기가 자르르







▲ 멸치볶음 올려서 한 숟가락!




★ 왜 그렇지?

우유 특유의 향으로 묵은 내를 잡을 수 있고, 우유 속의 유단백질이라든지 칼슘 등에 의해서 영양을 보강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는 유지방 성분에 의해 하얀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우유를 넣어서 밥을 하게 되면 밥이 하얗게 변하고 윤기가 더해집니다.




 

2. 찬밥을 새밥처럼 맛있게 먹는 법

 

▶ 재료 : 찬밥 1공기, 얼음 1조각

▶ 만드는 순서




㉠ 찬밥을 그릇에 담고 얼음 한조각을 넣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준다.









3. 묵은쌀 밥 맛있게 짓는 법

▶ 재료 : 쌀, 콩기름 1방울

▶ 만드는 순서


㉠ 좋은 쌀 구입과 보관이 선행되어야 맛있는 밥을 지울 수 있겠지만 부득이하게 묵은쌀로 밥을 하게 된다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때는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가 두었다가 헹궈 밥을 지으면 좋습니다. 이 때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묵은쌀 냄새도 식초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 묵은쌀로 밥을 해 맛이 없을 경우에는 쌀을 불에 얹기 전에 약간의 소금과 식용유를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윤기가 흐릅니다.

㉢ 또한 전기밥솥을 이용해 밥이 설익었다면 설익은 밥에 젓가락으로 몇 개의 구멍을 내어 청주를 약간 뿌린 후 다시 취사를 하고, 일반 솥이라면 같은 방법으로 청주를 뿌리고 약한 불에 5분쯤 뜸을 들이면 맛있는 밥이 됩니다.






자 어떻습니까?
묵은쌀로 새 밥처럼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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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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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의 지혜네요.
    잘 기억했다가 써먹어야 겠어요^^

    2018.05.06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은 밥을 잘 안해먹게 되서 쌀이 오래갈경우
    좀 냄새가 나고 색도 별루던데
    요렇게 해봐야겟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8.05.06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2018.05.06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유와 콩기름이 냄새와 윤기를 만들어주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5.0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익한 팁이네요 잘고구 갑니다^^

    2018.05.06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유, 얼음이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줄은 몰랐네요.~

    2018.05.0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묵은쌀 이런 방식으로 하면 되는군요.
    편안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

    2018.05.06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우유랑 얼음조각은 첨 알았어요 신기합니다! 찬밥 데우는 법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듯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2018.05.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묵은쌀 먹고있는데 그대로 하면 맛이 좀 떨어지는걸 느꼈었어요~!!
    우유 넣는 유용한 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06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에 우유를 넣고 지으면 어떨지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우유가 지방이니 윤기가 날것만 같은.. ㅋ

    2018.05.0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묵은쌀을 맛나게 먹는 팁이군요.
    유용하겠어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5.06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많은걸 배우고 가네요.

    2018.05.06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나 해봐야겠어요 저희도 묵은쌀 있거든요 좋은방법 잘 배웁니다

    2018.05.06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묵은 쌀을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방법을 다 찾아내는 것을 보면...

    2018.05.06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주부들에게 유용한 정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5.06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 묵은쌀을 새밥처럼 즐길 수 있다니 아주 유용한 방법이네요~
    저도 우유 한번 이용해봐야겠어요ㅋㅋ

    2018.05.06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묵은쌀로 밥지을때 꼭 써먹어봐야 할 노하우 잘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

    2018.05.06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묵은 쌀로 밥 할때 아주 유용한 내용이네요^^

    2018.05.07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유용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8.05.08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용하네요

    2018.05.08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따뜻한 배려! 얼음판 미끄럼방지 '이것'으로?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요즘입니다.
한파가 몰아치다 보니 여기저기 빙판길이 많이 보입니다.

며칠 전, 시내 볼일이 있다가 어느 가게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흔히 빙판길을 얼른 녹이기 위해 우린 뜨거운 물을 갖다 붓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축적된 에너지양이 더 많아지게 되고,
물이 뜨거울수록 더 빨리 온도가 낮아지면서 어는점이 더 빨리 도달하게 되어 찬물보다 오히려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얼게 되므로 절대 금물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은 빙판이 녹지 않고 급속도로 얼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거나 닳은 신발이나 하이힐을 신고 걸을 경우 빙판길 낙상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
㉠ 홈이 파인 운동화나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
㉡ 야외 활동이 많을 경우 미끄럼 사고를 방지해주는 도시형 아이젠 착용
뒤꿈치의 접촉 면적을 넓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며, 8자 형 걸음이 빙판길 안전 보행법이랍니다.










조심스럽게 지나치고 나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어? 이건 신문이잖아."
그랬습니다.
자신의 가게 앞을 지나는 손님의 안전을 위해 얼음 위에 신문을 깔아 놓았던 것.
다시 한 번 신문지 위를 밟아보니 정말 미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가게 주인의 배려였습니다.
미끄럽지 않도록 해 두었던 것입니다.

훈훈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내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배려가 이렇게 기분 좋게 할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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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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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겨울에는 빙판길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작은배려가 훈훈해 지네요.휴일 행복하세요.^^

    2014.01.19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얼음판 방지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

    2014.01.19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훈훈~함이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4.01.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녀갑니다.~행복한 주말이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4.01.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배려군요^^
    훈훈함이 느껴집니다.ㅎ

    2014.01.1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온누리

    세상에는 이런 분들이 많을 수록 좋은데 말이죠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
    휴일 행복하시고요^^

    2014.01.19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훈훈하네요^^
    행복한 주말 시간 되세요!!

    2014.01.19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훈훈항 이야기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4.01.19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이에요 ~ ^^

    2014.01.1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은 가게 앞에서 넘어지면 가게 책임도 있어서 참 골치가 아프지요
    그렇다고 눈을 맨날 취우거나 얼지 않게 청소할수도 없고 저런 방법은 정말 굳 아이디어 같습니다
    소중한 리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4.01.19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신문으로도 미끄럼 방지가 되는군요~

    2014.01.19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따뜻한 마음이네요~ ^^
    알차게 주말을 보내세요~

    2014.01.19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흐뭇한 장면이네요

    2014.01.1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을 위한 마음은 본인도 남에게도 행복을 줄겁니다.

    2014.01.19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작은 배려에서 훈훈함이 느껴 지네요.^^

    2014.01.19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을 배려하는 마음 너무 아름답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2014.01.1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은 장갑 반드시 끼고 다녀야겠더라구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4.01.20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려가 정말 따뜻하군요
    예전에는 주로 연탄재를 뿌렸던 것 같은데..염화칼슘이 요새는 좋습니다

    2014.01.20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신문 한장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따뜻한 마음은 덤이고요..

    2014.01.20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훈훈하네요..

    2014.01.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석, 바삭한 튀김 만드는 노하우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튀김은 칼로리가 높아 주자 만들어 먹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명절이면 빠지지 않고 요리하는 튀김 메뉴입니다.
풍부한 식재료가 기름과 어우러지면 영양소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고, 자체에 기름기가 전혀 없는 음식도 튀김을 하면 고소한 맛이 더해집니다. 건강한 튀김 요리를 위한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튀김 재료는 큼직하게 썬다.


튀김은 기름에 튀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같은 양의 재료라 해도 큼직하게 썰어 표면의 튀김 반죽과 기름이 닿는 면적을 최대한 적게 만들면 기름의 흡수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두껍게 썰면 속이 익지 않고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주의합니다.












2. 박력분은 체에 쳐서 묻힌다.

보통 재료에 밀가루 옷을 입히기 위해 그릇에 밀가루를 붓고 재료를 굴리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재료에 가루가 골고루 묻지 않고 심지어 어떤 쪽은 두껍게 묻어 그만큼 칼로리가 증가하게 됩니다. 튀김 재료를 평평한 곳에 늘어놓고 체를 이용해 가루를 뿌리면 밀가루 옷이 균일하게 입혀집니다. 게다가 밀가루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돼 한결 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튀김 요리에는 강력분보다 박력분을 사용하면 좋은데, 튀김에 강력분을 쓰면 튀김옷 내에 수분이 남아 눅눅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밀가루의 1/10 정도 분량의 녹말가루를 섞으면 튀김이 한층 더 바삭해집니다.










3. 바삭한 튀김옷을 만드는 얼음물과 맥주

소리부터 바삭한 튀김은 튀김옷을 뭉침 없이 얇고 고르게 입히는 것도 비결이지만, 얼음물에 반죽하면 반죽과 기름의 온도 차가 벌어져 한층 더 튀김옷이 바삭해집니다. 맥주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맥주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은 재료를 풍미 있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맥주의 알코올이 재료의 나쁜 냄새를 없애주기 때문에 생선튀김에 적합합니다. 또 맥주는 튀김옷을 뭉치지 않고 얇고 고르게 입힐 수 있게 합니다. 튀김옷에 맥주를 넣어 사용할 때는 거품이 중요하므로 맥주를 흔들어 사용해야 합니다. 맥주의 탄산가스가 튀김 내부에 기포를 형성해 더욱 맛있는 튀김을 만드는데 한몫을 한답니다.








4. 튀김옷은 젓가락으로 살살 젓는다.

 

바삭한 튀김을 만들기 위해서는 튀김옷을 만들 때 반죽을 마구 휘젓는 것은 금물입니다. 글루텐 형성을 도와 튀김옷이 바삭하지 않고 질겨지기 때문입니다.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툭툭 치듯 십자 모양으로 성글게 섞어 날가루가 보일 정도라야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또 너무 오래 저으면 끈기가 생겨 튀김이 눅눅해집니다. 달걀을 넣을 때는 밀가루에 곧바로 달걀을 넣지 말고 다른 그릇에서 완전히 푼 다음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조절합니다.










5. 재료별 알맞은 반죽 농도는 따로 있다!

바삭하고 맛있는 튀김 요리를 만들기 위한 첫 단계는 바로 반죽,
튀김 반죽은 재료에 따라 밀가루와 물의 농도를 달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 : 밀가루 = 1.5 : 1
채소를 튀길 때 많이 사용하는 농도입니다. 튀김옷을 얇게 입혀 바삭하게 튀길 때 사용하는데, 반죽을 떨어뜨려 봤을 때 묽게 주르르 흐르는 정도입니다.


▶ 물 : 밀가루 = 1: 1
생선, 해산물 등과 일반 튀김에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농도입니다.
반죽을 떨어뜨렸을 때 뚝뚝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 물 : 밀가루 = 1 : 2
중국 음식의 탕수육처럼 튀김옷을 두껍게 입힐 때의 농도입니다.
반죽을 떨어뜨렸을 때 걸쭉한 정도의 느낌입니다.








6. 기름은 포도씨유를 선택한다.

튀김은 기름기가 많은 요리라 기름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포도씨유는 발연점이 250도로 일반 식용유보다 빨리 튀겨지고 기름이 타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름이 많이 흡수되지 않아 맛이 담백하고 고소합니다. 튀김옷을 포도씨유에 넣는 순간 확 달아오르기 때문에 튀김 모양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재료의 모양과 색이잘 살아납니다. 발연점이 높아 기름을 몇 회 더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입니다.









7. 남은 기름 활용법

기름은 오래 사용하거나 가열 온도가 높을수록 점도가 증가하고 발연점이 낮아집니다. 한 번 사용한 기름은 맛과 냄새가 변하는 등 빠르게 산패합니다. 그러나 사용한 많은 양의 튀김 기름을 그냥 버리기 아깝다면 되도록 빨리 쓰는 게 좋습니다. 튀기고 남은 기름은 파의 녹색 잎 부분을 넣어 식혔다가 걸려 쓰면 깔끔합니다. 특히 생선이나 고기를 튀긴 뒤 냄새가 많이 밴 기름도 잡내가 없어집니다. 남은 기름에 무, 감자, 양파 중 하나를 넣고 튀긴 뒤 식혀서 보관하면 신맛이나 역한 냄새가 덜 납니다.




클릭

일식집 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튀김비법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바삭바삭한 튀김으로 점수 좀 따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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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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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의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9.13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살찌는 시즌이 돌아오고 있네요. ^^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9.13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9.13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튀김 맛있어 보이네요
    요리 잘 하시는듯 ㅋ

    2013.09.1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오~!!! 그렇군요.
    박력분을 체에 친다는 것과 맥주를 사용한다는 것!
    잘 기억하고 잘 만들어볼꼐요~

    2013.09.1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맥주가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드디어 불금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주말인데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2013.09.13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좀 더 맛난 튀김 만들 수 있곘습니다.

    2013.09.13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추석 음식, 며칠내로 해야 하네요..
    아직 장도 안 봤는데, 담주 초면 너무너무 바쁘겠네요.ㅎㅎ
    주말 편안한 시간 보내셔요~

    2013.09.13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얼음물에 반죽하는 방법은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군요
    아무래도 튀김은 바삭해야 제 맛이죠

    2013.09.13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랫만에들러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올추석에는 바삭한 튀김 먹을 수 있겠네요

    2013.09.1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활에 도움되는 유익한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닷^^

    2013.09.13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호! 명절 튀김, 전은 제 담당인만큼, 올해는 요 비법을 참고해서 더 맛난 튀김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2013.09.13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멋지네요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9.13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팁이네요. 잘 보고 가요.

    2013.09.13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석때 아주 유용한 정보.. 감사히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2013.09.1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삭하게 튀기는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다 ㅎㅎ
    좋은 하루가 되세요~

    2013.09.13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삭한 튀김을 만드는 데도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013.09.1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용한 정보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9.13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튀김요리때 마니 참고가 되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2013.09.14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샤하랑

    수행평가 자료로 감사히 쓰겠습니다.:)

    2013.09.19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한파, 강추위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어요




따뜻한 남쪽에도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계속되더니
한낮엔 제법 따스한 햇살이 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남편과 함께 올랐던 진양호에 있는 양마산을 올랐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눈으로
마음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양지쪽에는 벌써 꽃을 피웠습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결을 타고 
하나 둘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똑똑똑.....얼음 사이로 봄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졸졸졸....
봄을 깨우는 소리입니다.










무슨 나무잎인지 모르겠습니다.
선명한 사랑표 나뭇잎이 눈에 뜁니다.
"여보! 이것봐!"
"뭔데 그래?"
"신기하잖아, 선물이야."
"히야~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











진달래 꽃봉우리







 











 








목련이 제법 커다란 꽃봉우리를 티웠습니다.




남강댐 - 수달보호협회에서 순찰을 돌고 있었습니다.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매화도 꽃봉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봄은 어느새 우리곁으로 저벅저벅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명절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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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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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정말 봄이 오고있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02.1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봄이 노니는가 봅니다.
    농부의 어깨도 녹을 벗길때가 되었네요.ㅎ
    좋은하루 되세요.^^

    2013.02.11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만간 찾아올것 같죠~ ^^
    기다려집니다~

    2013.02.11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서운 한파도 자연의 섭리앞에서는 그 자리를 내어놓는 법인가 봅니다.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도 찾아주시고 인사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5갸월만에 돌아온 온라인입니다. 사정이 있어 자리를 오래비우게 되었지요. 제게도 그야말로 봄의 따뜻함이 필요한 시기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2013.02.1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서운 한파가 설 연휴를 덥쳐서 걱정 했는데,
    오늘은 많이 푸근하더군요.
    산행 하면서 속좀 후련하게 풀렸는데,
    저녁 노을님께서도 산책겸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2013.02.11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kybluee

    오메~
    정말 봄이 오고있네요.ㅎㅎ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합니다.

    2013.02.1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번 추위만 물러나면
    봅 소식을 더 빨리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02.11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2.11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소식
    잘 보고 갑니다.^^

    2013.02.12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제 봄이 오는가 봅니다^^

    2013.02.12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9.04 06:01

니글니글 곰국 위에 뜬 기름, 쉽게 제거하는 법


우리는 몸이 조금 허하다 싶을 땐 사골을 사와 푹 삶아 먹습니다.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그놔두기만 해도 기온이 낮아 기름이 서로 엉겨 있는데 여름에는 국 위에 떠 있는 니글니글한 기름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을 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으로 쳐다만 봐도 걱정이 됩니다. 숟가락으로 떠내려니 아까운 국물까지 버리게 되고, 깔끔하게 기름기를 걷어내는 방법이 없을까요?





1.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잘 우려 낸 사골 곰국, 식혀서 냄비에 넣어 냉장고에 두었다가 이튿날 꺼내 엉겨있는 기름을 걷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2. 기름의 성질을 이용한다.

밤새도록 푹 삶아 아침에 먹이려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이럴 때 이런 방법 한번 써 보세요.
*식었을 때 얼음을 넣습니다.



㉠ 꽁꽁 얼린 얼음을 위생 비닐팩에 넣어 얼음 주머니를 만든다.
㉡ 얼음 주머니로 국 윗부분을 저어준다.


 


㉢ 국에 떠 있던 기름기가 얼음 주머니에 달라붙는다.







★ 왜 그렇지?

물과 기름의 어는점 차이에 주목!
일반적으로 물의 어는점보다 기름의 어는점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사골국물의 기름은 동물성 기름으로 상온에서 고체로 변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얼음 주머니를 국에 넣을 때 얼음과 맞닿은 기름이 순간적으로 열을 빼앗기면서 응고되어 얼음 주머니에 달라붙는 겁니다. 하지만 참기름은 식물성 기름이라서 응고점이 0도 이하이므로 이 방법으로 제거되지 않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동물성 기름 쉽게 걷어내고 먹이는 게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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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용한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2012.09.04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활에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9.04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기도 제가좋아하는 곰국이 있네용 ㅎㅎㅎㅎㅎㅎ
    전 엄마가 해주는거 먹어서;;
    언젠간 제가 해야겠죠 ㅠㅠ

    좋은 팁 배워가용^_^

    2012.09.0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랑비

    오호...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해요

    2012.09.04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주로 1번을 이용했었는데~ 얼음주머니~ 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다음에 해봐야겠어요~ ^^*

    2012.09.04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향기로운복뎅이

    노을님 쵝오 ㅋㅋ
    좋은정보 감사해용^^

    2012.09.04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이런 방법이 다 있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2.09.0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엊그제 저도 사골 끓였는데
    아무리 식혀도 기름이 안굳어서..냉장고에 넣었다가 기름 거뒀어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굳지 않나봐요

    2012.09.04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9.04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9.04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벼리

    생활의 지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노을님.

    2012.09.04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정말 유용한 정보인걸요~!!!!
    이런 방법은 처음 봅니다~ 굿굿, ㅎㅎㅎㅎ

    2012.09.04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이 콜레스테롤의 날이잖아요!
    그러니 정말 저녁노을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동물성 기름을 제거하는 건 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식물성 기름 그리고 좋은 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콜레스테롤 포스팅 트랙백 하고 갈게요~^^

    2012.09.04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대목

    어..알써
    근데 다알어

    2012.09.04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 걷어내면 맛없어요. ㅠㅠ
    한 20%는 남겨둬야 곰국의 제맛이 나죠..

    2012.09.04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늘도 주방의 과학 한가지 잘배우고 갑니다.ㅎ~~~

    2012.09.04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저거 먹으면서도 항상 찝찝했었는데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없앨 수 있네요 ㅎㅎ

    2012.09.04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도 잘하세요^^

    2012.09.04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활에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9.05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음주머니 참 재밌는 방법이네요~

    2012.09.05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8.28 06:01


들러붙는 얼음조각 쉽게 떨어지게 하는 비법


한여름 별미 수박화채나 콩국수, 아이스 커피를 만들어 먹기 위해 시원하게 얼음 동동 띄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음이 꽉 달라붙어 꿈쩍도 않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과도로 쿡쿡 때리면 산산이 깨져 금세 녹아버리기 십상입니다.


얼음의 계절, 여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비법입니다.




▶ 이렇게 함께 넣어 실험해 보았습니다.






★ 냉동실 얼음, 왜 붙는 걸까?



냉동실 문을 여닫지 않으면 얼음끼리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냉동실 문을 여닫게 됩니다. 그때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냉동실로 유입되면서 얼음 표면이 살짝 녹았다가 다시 어는데 그때 서로 달라붙는 것입니다.






★ 그 비법은 종이상자?


플라스틱 얼음 통 대신 종이 상자에 얼음을 보관해 보세요. 코팅된 종이상자라야 되는데 우유 팩을 깨끗하게 씻어 활용하면 됩니다. 냉동만두 보관에도 안성맞춤입니다.



㉠ 우유 팩은 깨끗하게 씻어 말려둔다.
㉡ 얼음을 넣어두기만 하면 끝!~








★ 종이상자 속 얼음이 달라붙지 않는 이유는?


플라스틱 통은 물을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표면에 생긴 물이 흡수되지 못하고 얼음과 플라스틱 사이에서 같이 얼어버립니다. 반면 종이 상자는 얼음 표면의 녹은 물을 어느 정도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얼음이 서로 달라붙지 않는 것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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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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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올해 냉동실에 얼음 한번 얼리지 않고 지나가네요.ㅎㅎ 제가 너무 게으른가 봐요.
    산행 물통만 잔뜩 얼려 놓은 이기적 풍경입니다.ㅋㅋ

    2012.08.28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니 정말 도 감탄하고 갑니다~*ㅎㅎㅎ
    들러 붙은거 깨부시다 얼음 사방으로 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말예요~ㅠㅠ ㅋㅋㅋ

    2012.08.28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이런 생활의 발견이 있었군요 +_+
    얼음조각 붙을때마다 고생했는데
    요방법 써먹어야겠네요^^

    2012.08.28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방법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2012.08.28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렇군요...
    저는 이번여름, 유리그릇에 얼음을 많이 저장해 놓으려고
    마구마구 얼려 넣었더니..
    나중에 유리그릇과 한덩어리가 되어.. 고역이었는데
    좋은 정보네요..
    빨리 알았었더라면,,,,,ㅠ,ㅠ

    2012.08.28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방법이군요 하나 또 배워 갑니다

    2012.08.28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노하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8.28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신기하네요ㅎㅎ
    앞으로 종이상자를 이용해야겠군요~
    노을님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2012.08.2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알아가요^^

    2012.08.28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이런 좋은 방법이?
    저녁노을님은 정말 생활의 달인이십니다.

    2012.08.2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정보 항상 감사드려요..
    노을님!!

    2012.08.28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간단한 방법이었네요~~~
    좋은 정보 잘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2.08.2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8.28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헛.. 신기하네요. +_+
    매번 따닥따닥 달라붙던데.. 이제 종이팩 써야겠어요!

    2012.08.28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간단한 방법인데 신기합니다~~~ㅎㅎ

    2012.08.28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종이상자에 얼음을 넣어 보관하면 얼음이 달라붙지 않나요?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ㅎㅎ 역시 과학은 신비합니다^^
    태풍 대비는 잘 하셨는지요, 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2.08.2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이리하면 되는군요.ㅎㅎ
    항상 붙어서 그랬는데
    잘 보고 갑니다.

    2012.08.2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SKYBLUEE

    오호...잘 알고 가요.
    감사!~

    2012.08.28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유곽 모아야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

    2012.08.29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 회사에 있는 얼음통 싹 치우고
    종이상자나 우유상자에 얼음 집어 넣고 보관해야 겠네요. ^^

    2012.08.29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08.04 12:19

여름방학 간식,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팥빙수

연일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밖에 나갔다 온 아이들은 요즘 팥빙수 만들어 먹는 재미에 쏙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눈꽃처럼 곱게 갈린 얼음에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해 주고, 군침 도는 설탕 졸인 통팥 넣고, 찰떡·젤리·연유 등을 듬뿍 얹어 숟갈 가득 한입 떠먹는 그 시원한 맛이란…

요즘은 가정에 얼음 갈아주는 기계가 구비된 집이 많아서 별 문제가 안 될 수도 있지만, 팥빙수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얼음이 얼마나 곱게 갈렸는지, 팥이 얼마나 잘 삶아졌는지가 결정한다고 합니다. 물론 장식재료나 배합비율도 중요하지만 말입니다.

사 먹는 팥빙수 한 그릇 보통 3,000원 정도, 고급 팥빙수는 5,000원 ~ 6,000원까지 합니다. 마트에서 재료들을 사와 집에서 해 먹으면 맛도 있고 아주 시원함을 즐길 수 있답니다.
녀석들이 자라니 아이스크림 사 먹지 않고 스스로 해 먹어 더욱 좋습니다.


★ 팥빙수 만들기 
▶ 재료(1인분):얼음, 후르츠 칵테일, 연유 1큰술, 우유 1/4컵, 팥조림 30g 찹떡 10g, 딸기시럽 1큰술, 체리 약간


▶ 만드는 순서

  1. 얼음을 얼릴 때는 물에 우유를 배합해서 얼리거나, 우유를 좋아한다면 우유를 직접 얼려서 쓰는 것도 방법.

 

  2. 빙수기에 얼음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얼음 위에 연유를 뿌리고 준비한 단팥을 얹은 뒤 후루츠 칵테일, 젤리, 찹쌀떡 등 고명을 얹고 체리로 장식하면 끝.


   4. 우유를 붓는다. 아이스크림이나 미숫가루를 넣으면 더 맛있다.

   ▶ 완성 된 팥빙수



★  단팥 만드는 법
 












1. 팥은 붉은팥으로 구입합니다.

2. 돌 없이 깨끗하게 씻습니다.
3. 냄비에 찬물과 팥을 5대1의 비율로 넣고 푹 물러질 때까지 끓입니다. 설탕을 넣어서 물기가 거의 없을 때까지 약불에 졸이는데, 설탕의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되 소금을 약간 넣으면 더 달콤합니다. 차게 식힌 뒤 사용하면 된답니다. 



★ 보너스
 
  
빙수기계가 없는 집에선 간 얼음을 사야 할까 고민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시라. 얼음을 만들 때 물에 우유나 녹차가루·체리가루 등 기호에 맞는 것들을 잘 녹인 뒤 새지 않는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뒀다가 얼음이 완전히 얼기 전에 꺼내 손으로 부수고 다시 얼리기를 반복하면, 따로 기계로 갈지 않아도 서걱서걱한 셔벗 상태가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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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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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전에 팥빙수 만들려고 재료 사다가 만들었는데 약간 망쳤는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2010.08.04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린레이크

    마자요~~팥빙수는 집에서 만드는게 젤 맛나답니다..
    엄마표니 우선 안심하고 믹도 먹을수 잇으니 얼마나좋아요~~
    저두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팥빙수 만들어 줘야겟어요~~

    2010.08.04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임현철

    어~ 시원타~~~^^

    2010.08.04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더울 땐 뭐니뭐니 해도 팥빙수가 최고지요.
    팥빙수 한 그릇이면 온 몸이 싸늘해지고 더위도 쫓겨 가지요. ^^

    2010.08.0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얼음 갈수 있는 제빙기 있는데..어딛는지 찾아 봐야겠습니다 ㄷㄷㄷㄷ

    2010.08.04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훔 저희집은 제빙기가 없어서 ㅠㅠ
    있으면, 엄청나게 만들어 먹을텐데 말이죠. ㅠㅠ

    2010.08.04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올해는 아직 팥빙수를 한번도 맛보지 못했네요`
    당장 재료구입해서 집에 가야겠어요~ㅎㅎ

    2010.08.04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 날씨가 습한 것이 참 더운데..
    팥빙수 한그릇 제대로 생각나네요.. 맛있겠습니다.. ^^

    2010.08.0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빙수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최고에요 ㅋ
    재료비율도 마음대로 할 수 있구요~
    어릴적 집에서 손으로 직접 얼음갈아서 많이 먹었었는데 그립네요 ㅎ

    2010.08.04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아이스커피만 주로 마시다 보니, 카페인에 쩔어 있는 느낌인데요
    션한 팥빙수로 바꿔 볼가봐요..ㅎ

    2010.08.04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지금 당장 퍼먹고 싶어요 ㅎㅎ
    요즘 더위에 지쳐 있는 상태거든용 ㅠ
    당장 얼음 좀 얼려야 겠는데요?
    근디 팥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혹시 조림 팥은 어디다 보관해야 될까요?? ^^

    2010.08.04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음가는 기게소리가 너무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더위를 이기자는데 시끄러운게 대수겠어요?
    어머니 집에 계시면 자주 해먹자 그러시는데
    병원에 계시니...ㅎㅎ

    2010.08.04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지금 먹으면 딱 좋겠어요.. 어찌나 더운지 말여요 ㅋㅋ

    2010.08.04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녘노을님은 거짓말쟁이~~ ㅠ.ㅠ;;
    어음을 가는 기계가 없어요.. 힝~~
    고것만 있으면.. 쉬울텐데.. 지금은 어려워요.. ㅠ.ㅠ;;

    2010.08.0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유를 얼리는 방법 좋으네요....감사합니다아~

    2010.08.04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기 한그릇 주문 안되나요?ㅎㅎ
    아우~ 오늘은 정말 너무 덥고 습해서 그런지 당장 나가서 빙수, 아이스크림 먹고 싶네요.
    빙수기가 없는게 너무 아쉽군요.

    2010.08.04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으허헝.. 침이 좔좔 흘려요.. 시원하겠네요..

    2010.08.04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것들고 산에서 먹으면 그 맛은 과히 어떤 맛일까요^^

    2010.08.04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흐흐 여름엔 시원한 빙수가 최고죠 ㅎㅎ
    우유 좀 마니 넣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2010.08.05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으흐흐, 먹고 싶네요 ㅎㅎ

    2011.01.03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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