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1. 11. 25. 16:05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우리는 하루 3끼 식사를 하고 건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끼니마다 건강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법,
대충 한 끼 넘길 때가 가끔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입니다.



1. 변비에는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나 콩나물, 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2. 저지방 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저지방 음식을 표방한 식품 대신 몇 배나 열량이 더 높은 다른 영양 성분으로 지방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3. 마른 과일을 신선한 과일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일일권장량 상 최소한 하루 5조각 이상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게 좋으며 생과일이든 냉동이든 또는 캔에 들어간 과일이든 아무 문제 없습니다.







4. 채식이 건강에 훨씬 좋다?


일부 채식 메뉴는 상당량의 지방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는 비계를 모두 제거하고 얇게 잘라서 조리만 한다면 붉은 고기가 채식보다 저지방 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5. 소금은 대부분 음식 조리과정이나 식사 도중 첨가된다?

조리과정이나 식탁에서 소금을 넣는 것은 단지 10~15%에 불과합니다. 섭취 소금의 75%는 가공식품에서 나온 것입니다.



6. 전통적으로 조리된 아침 식사 이외의 식단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베이컨을 얇게 굽고, 구운 콩과 삶은 계란을 조리해 먹거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조리한 버섯과 구운 토마토 등을 두껍고 딱딱한 빵과 함께 아침 식사로 먹을 경우 건강과 영양 균형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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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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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레이크

    저두 잘못알고 있는 것들이 있군요~~
    고마워요~~많은 분들이 아하~~그렇구나~~하시겠는걸요~~

    2011.11.25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하~! 그렇군요 ^^
    잘 알고 갑니다~ 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11.25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벼리

    좋은 정보입니다,,,저도 잘못알고 있었네요.

    2011.11.25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몰랐던 사실들이 몇 개 있네요^^ 특히 채식이야기는 더! ^^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다가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1.11.2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에는 식생활 습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요.
    잘못알고 있는 상식(?)이 많은 것 같군요.

    2011.11.2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채식에도 지방이 많다는 건 처음 들어봅니다.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2011.11.25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모르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2011.11.25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바라기

    건강에 도움 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11.26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2011.11.26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못알고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2011.11.26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치가 변비에 좋지 않군요
    아~ 소금기가 수분을 빼앗아가니까....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11.11.2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좀 식생활을 개선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다시한번 반성하며 앞으로 노력을 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26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른과일 조각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군요. 일부러 라도 챙겨먹어야 겠어요

    2011.11.26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4. 12. 06:00


우유, 제대로 알고 마시자! 그 오해와 진실



요즘 아이들 우리가 자랄 때와는 달리 먹거리가 지천입니다.
굳이 밥을 챙겨 먹지 않아도 되고, 밥 먹기 싫으면 라면이나 빵으로도 대신하곤 하니 말입니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아들
"엄마! 배고파! 맛있는 거 없어?"
"웬일이야? 배고프단 소릴 다하고. 저녁급식 못 먹었어?"
"아니, 다 먹었는데 그러네."
"우유 데워줄까? 빵이랑."
"아니, 그냥 먹을래."
냉장고에서 꺼낸 우유를 벌컥벌컥 들이켭니다.
"한의원에서 찬 것 먹지 말라고 했잖아!'
"시원해서 좋아!"
몸에 좋지 않다고 해도 그냥 마시는 아들입니다.
"이제 키가 좀 자라려나? 하루 4끼 먹는 걸 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우유, 그 오해와 진실입니다.




 
★ 좋은 우유 고르는 법

㉠ 포장이 깨끗하며 각종 표시가 선명하고 확실해야 한다.
㉡ 포장 접착부위에서 우유가 새어나오거나 포장의 형태가 일거러져 있어서는 안 된다.
㉢ 포장의 개봉이 쉬워야 하며 바닥에 침전물이나 이물질이 없어야 한다.
㉣ 개봉 후 포장 내부에 거품이 있어서는 안 되며, 적정 용량이 들어 있어야 한다.
㉤ 개봉 후 우유의 색상이 유백색으로 미려하고 이미. 이취가 없어야 한다.
㉥ 사용 목적에 맞는 우유를 선택해야 한다.
㉦ 적정 냉각온도(0~10도)로 보관돼야 한다.
㉧ 멸균유는 포장의 균열, 파손이 없어야 하며, 공기의 흡입이나 가스의 생성이 없어야 한다.




1. 우유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다?

우유 속의 당은 다른 당류보다 느리게 흡수되므로 혈당치의 곡선이 안정되게 유지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우유 500ml 정도 섭취가 적당하며, 탈지분유 등 저칼로리 유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2. 속 쓰릴 때 우유를 마시면 좋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유가 위 벽에 일시적인 막을 형성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위액은 보호막을 금방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기대했던 위벽 보호의 효과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3. 찬 우유가 따뜻한 우유보다 몸에 좋다?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찬 우유를 마시는 것은 위장에 자극을 줘 설사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미지근한 우유, 혹은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딸기, 초코, 바나나 우유 등은 향만 첨가했을 뿐 흰 우유와 성분은 똑같다?

그렇지 않습니다. 가공유는 제조회사마다 원유함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흰 우유와는 성분상 차이가 있습니다.




5. 우유가 희게 보이는 이유는 우유 단백질 때문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지방질의 작은 알갱이가 있는데, 이 알갱이들이 빛을 난반사시켜 우유가 희게 보입니다.




6. 우유는 장의 건강을 악화시켜 설사를 일으킨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유 속의 고급 단백질은 장을 건강하게 해주고 유산균의 정장작용에 의해 장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우유를 마신 후 설사를 일으키는 것은 유당 불내증에 의한 결과이지 장의 건강이 악화돼서 생기는 현상은 아닙니다.




7.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속을 보호할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다. 술 마시기 전 우유를 마시는 것이 전혀 무의미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유의 효과가 발휘되는 곳이 위가 아니라 간이라는 점입니다. 간은 알코올의 독성을 분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여기에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성분이 부족하면 간의 알코올 분해작용이 더뎌지고, 자연히 더 취하게 됩니다. 우유는 이런 영양분이 많기 때문에 간의 해독작용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우유는 또 강한 산성을 때고 있는 위액을 어느 정도 중화시켜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공복감을 덜 느끼게 되고, 그만큼 과음, 과식의 유혹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결국, 우유는 몸에 흡수된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폭주로부터 위장을 직접적으로 보호해 주지는 못합니다.




8. 우유는 고소할수록 영양이 높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유의 고소한 맛과 영양과는 무관합니다. 우유는 고온 장시간 살균 시 단백질변성이 일어나는데 살균 용도와 시간에 따라 변성 정도가 달라지고 이에 따라 고소한 맛의 정도가 달라지게 돼 있습니다.


우유! 이제 제대로 알고 마셔 보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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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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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2011.04.12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3. 뭐든 제대로알면좋지요.
    우유 먹이는거별로좋아하지않지만 걍~작은애는꾸준히 먹이고있어요,
    다행히 우리집에서우유먹는사람은 그녀석뿐.

    2011.04.12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님!!
    우유에 대한 상식!!
    잘 알고 갑니다.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바로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1.04.12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저는 우유 요즘 자주 마셔요 ^0^
    덕분에 정보를 알고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저녁노을님 감사합니다 ^^

    저는 우유 좀 따뜻하게 해서 마셔야겠네요 ^^

    저녁노을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4.12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침에 일어나자마 찬우유먹고서 장이 꼬인것같은느낌에하루동안 고통스러웟던적이 생각나네요..ㅠ

    2011.04.12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혜진

    노을님~ 몰랐던걸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2011.04.12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침엔 우유 한잔과 고구마, 사과를 자주 먹습니다.
    우유를 즐겨먹다보니 탄산도 잘 안먹게 되고 좋더라구요.

    2011.04.12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속쓰릴때 우유먹었는데.... 효과가 없는거네요 ㅎㅎ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11.04.12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유 저녁노을님 포스팅 덕분에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장이 안좋아서 찬우유 먹으면 설사하거든요...
    그래서 우유 멀리 했었는데..데워서 마셔야겠어요...

    2011.04.12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글보니 따끈한 우유한잔 생각나네요~~~ 슈퍼에 들려야겠습니다요~ ㅋㅋ

    2011.04.12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유에 관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4.12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우유보다 물을 ㅋ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1.04.1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가 우유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게
    많았군요~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 지대로 마셔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04.1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즘 칼슘이 부족한거 같아 우유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2011.04.12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확실히 우유를 마시면 허기를 달래는데 좋더군요~
    그런데 우유에 대해서는 너무 이견이 많은것 같아 어느게 맞는지 헷갈려요 ㅠㅠ

    2011.04.13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제가 알고 있던 우유에 대한 정보가 일부는 오해였네요~^^*

    2011.04.13 0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유를 먹으면 설사를 해서 잘 못먹었는데...
    우유를 많이 먹었으면 키가 더 컸을텐데...

    2011.04.13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기능성 가공우유는 저는 먹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구르트 만들려고 발효시켜 보면 모두 말을 듣지 않아
    본래의 기 영양과 기능은 없다는 추론입니다.
    흰색우유만 먹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1.04.1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속 쓰릴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무행동과 우유를 마신다는 선택지를 비교해볼때 우유를 마시는쪽이 좀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으니 2번의 경우, 그렇지 않다고 단정짓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군요.
    물론 약을 먹는다는 선택지는 논외로 제외했습니다.
    7번 역시, 폭주라는 예외상황을 도입시킴으로써 우유의 능력을 단정지어서 없다고 말하고 있군요.
    또한 2번과 연관하여 우유는 위에 보호막을 한겹 더 씌어주는 역활로 본다면 충분히 보호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2011.04.1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우유를 못먹어요...흰우유 먹으면.. 설사를..ㅠㅠㅠ

    2011.04.14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3. 7. 07:59
 

지저분해 보이는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매일아침 머리를 감기는 하는데 검은색 옷을 입을 때면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양 어깨위로 뽀얗게 내려앉은 비듬 때문에 지저분한 인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비듬은 왜 생기고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지성피부에게서 더 잘 발생

흔히 가려운 증상을 동반하는 비듬이란 피부에서 각질이 떨어져 나가듯 두피에서도 각질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몸은 4주~5주마다 새로운 전신 옷으로 갈아입는데 벗어버린 옷, 즉 흰가루(각질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팔, 다리 등에 생기는 각질과 달리 머리에서는 모발과 두피에서 나오는 피지와 각질이 뭉쳐서 육안으로도 잘 보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에게서 더 쉽게, 그리고 심하게 나타나게 보입니다. 또 겨울이 되면 심해지는 이유는 곰팡이균에 의한 비듬이라기보다는 날씨가 차가워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면 수분과 유분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생기는 건성비듬으로 볼 수 있습니다. 건성비듬은 머리를 너무 자주 감아 두피의 유분을 지나치게 제거하거나 샴푸잔여물, 헤어제품의 사용으로 두피가 자극을 받을 때도 생깁니다. 건성 비듬은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두피 전체에 생기는데, 쌀겨처럼 입자가 작고 하연 것이 특징입니다. 스트레스, 환경오염,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샴푸의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

비듬예방을 위해서는 두피를 지속적으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샴푸의 올바른 사용만으로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하루 내내 두피와 모발에 쌓인 노폐물과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아침에 사용한 헤어제품 역시 씻어내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한 상태로 taus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젖은 모발을 충분히 말린다.

아침에 감으면 시간에 쫓겨 제대로 감지 못하거나 덜 말리게 되기도 합니다. 머리를 감기 전에는 빗질을 충분히 해 낮 동안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머리카락의 엉킴을 방지하는 동시에 두피 마사지 효과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가 젖어있는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비듬의 원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습기 많은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입니다.


3. 샴푸 사용법

지성 비듬의 경우, 순한 샴푸로 매일 감고 2~3일에 한번쯤 비듬샴푸 또는 항진균제가 포함되어 있는 샴푸를 쓰는 정도가 좋습니다.


건성비듬의 경우,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며 오일이나 크림을 발라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 사용시에는 모발에만 문지르지 말고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 해줘야합니다. 샴푸는 두피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두피를 손톱이 아닌 손가락의 지문이 있는 끝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하듯 문질러야하며 샴푸 후 이마와 뒷목에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히 헹굽니다.


머리를 감는 물의 온도 뜨거운 물에 머리를 감으면 과도하게 유분이 빠져나가 건성비듬이 더 생길 수 있고, 머릿결이 거칠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또 대부분 샴푸를 머리카락에 바른 후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샴푸의 거품만으로도 머리카락의 더러움이 제거되므로 거품으로 두피를 샴푸하는 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4. 인스턴트 식품 대신 섬유질 섭취해야

비듬을 예방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평소 라면,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식품과 커피, 콜라, 술, 담배 등의 기호식품을 즐겼다면 이를 피하고 모발성장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류, 우유, 달걀,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 시금치와 같은 녹황 채소, 섬유질 식품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대머리는 비듬이 생기지 않는다?

비듬은 표피조직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발의 유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2. 비듬을 없애려면 무조건 머리를 자주 감아야 한다?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가져야하는 지방과 영양분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에 비듬이 많은 경우 하루에 한번 정도 감는 것이 적당합니다.


3. 비듬 샴푸는 모발을 손상시키고 건조하게 만들어 윤기 없는 머리로 만든다?

최근 출시되는 비듬 샴푸는 비듬을 없애고 방지하기 위한 특별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을 뿐, 일반 샴푸와 구성 성분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비듬 샴푸가 모발을 손상시키고 건조하게 만들어 윤기 없게 하지는 않습니다.


4. 비듬이 있으면 대머리가 될 수도 있나?

비듬 자체로 탈모를 일으킨다기 보다는 심한 비듬이 있다는 것은 두피의 건강상태에 병적이 sans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모발도 영향을 받게 되어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5. 비듬은 전염되나?

비듬은 전염되지 않습니다. 흔히 비듬이 전염된다고 생각하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비듬은 개인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며, 모낭 진균인 말라세지아는 모든 사람의 두피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옮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강박적으로 빗이나 수건을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비듬 없애는 방법 
㉠ 비듬이 지성인지 건성인지를 알아 샴푸를 잘 선택한다
㉡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한다
㉢ 운동후 두피의 땀을 꼭 제거하도록 한다
㉣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한다
㉤ 술,고기,피자,버터 등은 지성비듬을 촉진한다
㉥ 헤어 스타일링 제품은 머리카락자체에 악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피자와 엉겨서 두피에 자극을 줄수있으므로 사용후 깨끗하게 헹궈내도록 한다
㉦  퍼머나 염색을 하면 두피는 화학 약품에 의해서 자극을 받는다
㉧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도록 하고 약간은 찬물에 가깝게 해서 사용한다
㉨ 모자를 쓰면 머리에 땀이 차서 습하게 되며 두발을 모자가 당기는 작용이 생기거 더 가렵게된다
 약물치료시 먼저 두피를 세척한 후 비듬치료제를 사용한다.

깔끔하게 양복 차려입고 나서는 남편, 오늘 따라 더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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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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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듬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07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비듬 때문에 늘 고생하곤 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좀더 쳬계적인 방법으로 관리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03.0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정보 잘 봤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0.03.07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요즘 스트레스성 머리 여드름 때문에 고생입니다^^;;

    2010.03.07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긍..하나하나..제대로 하는게 없네요...ㅋㅋ
    이러니 늘 고생하징.....에구.ㅎ
    즐건일요일 되세요~~~

    2010.03.07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은 만물박사셔요 ^^

    2010.03.07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비듬에 대한 오해가 좀 있었군요.
    일단 지저분한 건 무조건 세균이라 병균으로 치부하는 버릇을 고쳐야겠어요. ^^;

    2010.03.0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듬에 대한 오해가 많은것 같아요
    저부터도 그렇구 ㅋ
    휴일 잘 보내세요 ^^

    2010.03.07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밀맘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

    2010.03.07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에 머리를 감아야 겠군요

    2010.03.0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꽃기린

    늘 아침에 감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ㅜ
    긴머리라 더욱.....

    2010.03.07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두 미장원에서 들은 소린데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고 해서 저녁에 감고
    아침엔 대충 물만 스프레이 하고 다시 손질 ^^ ㅎ

    2010.03.07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성두피인데 금해야 하는 음식만 좋아하네요. ㅠ.ㅠ

    2010.03.07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철에 건조해서 더 가려운거 같아요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0.03.07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군요?
    전 저녁에 감고 자면 아침에 머리가 산발이 되어 다 떠서
    아침에 감는 편이거든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2010.03.07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비듬 저도 많은데..요즘은 약국에서 파는 샴푸 이거 쓰고 있어요,흐미.

    2010.03.07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 전 예전에는 비듬이 많았는데 요즘은 없어져 넘 좋아요 ㅎㅎ

    2010.03.07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공부잘하고 갑니다. 이런 비밀(?)이 숨어 있었군요.

    2010.03.07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깨에 수북히 쌓여있는 눈송이! ㄷㄷㄷㄷㄷ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ㅜㅜ
    철저한 관리가 필수네요! ㅎㅎ

    2010.03.08 0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머리는 저녁에 감는게 좋으네요.^^

    2010.03.0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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