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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3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우리는 하루 3끼 식사를 하고 건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끼니마다 건강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법, 대충 한 끼 넘길 때가 가끔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입니다. 1. 변비에는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나 콩나물, 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2. 저지방 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 2011. 11. 25.
우유! 제대로 알고 마시자! 그 오해와 진실 우유, 제대로 알고 마시자! 그 오해와 진실 요즘 아이들 우리가 자랄 때와는 달리 먹거리가 지천입니다. 굳이 밥을 챙겨 먹지 않아도 되고, 밥 먹기 싫으면 라면이나 빵으로도 대신하곤 하니 말입니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아들 "엄마! 배고파! 맛있는 거 없어?" "웬일이야? 배고프단 소릴 다하고. 저녁급식 못 먹었어?" "아니, 다 먹었는데 그러네." "우유 데워줄까? 빵이랑." "아니, 그냥 먹을래." 냉장고에서 꺼낸 우유를 벌컥벌컥 들이켭니다. "한의원에서 찬 것 먹지 말라고 했잖아!' "시원해서 좋아!" 몸에 좋지 않다고 해도 그냥 마시는 아들입니다. "이제 키가 좀 자라려나? 하루 4끼 먹는 걸 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우유, 그 오해와 진실입니다. ★ 좋은 우유 고르는 법 ㉠ 포장이 깨끗하며 .. 2011. 4. 12.
지저분해 보이는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저분해 보이는 비듬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매일아침 머리를 감기는 하는데 검은색 옷을 입을 때면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양 어깨위로 뽀얗게 내려앉은 비듬 때문에 지저분한 인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비듬은 왜 생기고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지성피부에게서 더 잘 발생 흔히 가려운 증상을 동반하는 비듬이란 피부에서 각질이 떨어져 나가듯 두피에서도 각질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몸은 4주~5주마다 새로운 전신 옷으로 갈아입는데 벗어버린 옷, 즉 흰가루(각질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팔, 다리 등에 생기는 각질과 달리 머리에서는 모발과 두피에서 나오는 피지와 각질이 뭉쳐서 육안으로도 잘 보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에게서 더 .. 2010.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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