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은 용서였다!



광복절, 남편은 가까운 곳에 행사장으로 가고

혼자 영화관 앞에 내려주어

딱 3자리 여석뿐으로 얼른 티켓을 끊어 들어갔습니다.

휴일이라 너무 북적였습니다.



사진출처: 다음 영화

천 년 전 과거에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들의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을 돌아보는 것이 

'신과함께-인과 연'의 주요 줄거리입니다.



저승에서는 1부의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이 저승 삼차사의 환생을 담보로 마지막 49번째 재판의 주인공이 되어 강림(하정우)과 새로운 지옥 재판을 이어나갑니다.

 이승에서는 염라대왕(이정재)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을 만나 그가 자신들을 저승으로 데려갔던 저승 차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신이 되기 전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49일 안에 원귀였던 수홍을 변호해야 하는 강림의 이야기, 

㉡ 재판을 받는 49일 안에 이승에서 망자인 할아버지를 데리고 와야 하는 해원맥과 덕춘의 이야기, 

㉢ 그들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의 이야기. 

이 세 개의 이야기가 맞물려 하나의 큰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감춰져 있던 삼차사의 이야기가 점차 드러나고, 천 년 동안 복잡하게 얽힌 이들의 ‘인(因)’과 ‘연(緣)’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냅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지옥이 있다”

 “만 명이 죽으면 만 개의 지옥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죄를 짓게 되고, 죄의 경중에 따라 각기 다른 지옥이 생성되며 재판의 순서도 뒤바뀐다는 것이 <신과함께-인과 연>의 기본 설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잘못을 했다면 당사자에게 용서를 빌고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걸 영화가 주는 메시지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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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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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서' 참으로 어렵지만, 위대한 단어입니다.
    재미, 감동에만 초점을 맞추고 봤는데...
    포스팅으로 '용서'라는 단어를 보니 다시 감동이 몰려오네요. ^^

    2018.08.18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구하라는
    주제의식이 좋네요.
    신과함께 인과 연 저도 보고 싶네요.

    2018.08.18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홍~ 온전히 영화에 몰입할 수 있어 종종 영화 혼자 봐도 좋을 듯해요!! 요 영화는 전작에 이어 쌍천만 영화 될 것 같은 분위기이더라구요~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요~

    2018.08.18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용서를 구하고 참회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정작 우리네 삶은 그러하지
    못합니다
    마지막 눈을 감을때 그러하겠지요
    이세상 모든것이 인과 연으로 맺어죠 있습니다^^

    2018.08.18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편보다 스케일은 작았지만
    생각은 더 많이 하게하는 2편입니다
    기록적인 썽천만을 달성했으니 아마도 3편도 나오게 되겠죠?.. ^^

    2018.08.18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신과함께!!
    두편째 인가 본데 저는 한편도 못봤네요
    흥미있을것 같아 보고싶네요

    2018.08.18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재미있게 보고온 영화 입니다.
    마동석 보는 재미 였어요. ^^

    2018.08.18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신과함께 보셨네요~~ 잼나게 잘 보셨는지~
    입소문이 퍼져서 많이들 보는것같네요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8.18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고 오셨군요.
    전아직 보질 못했네요.

    2018.08.18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저도 보고 싶어요! 재밌기도 하고 생각할꺼리도 있는 영화일 듯 해요!

    2018.08.1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영화 신과 함께는 재미있을것 같아 관심이 있는데요. ^^
    요즘의 인기영화인가봐요?
    더운날 시원하게 잘 보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8.1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네...!
    월직차사 이덕춘...ㅋㅋ
    생각 납니다.

    2018.08.18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죄를 짓고도 용서를 빌거나 참회하는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든 것이 요즘 실정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8.18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영화는 보지 않았고 웹툰만 보았어요..그래도 스포 조금 있으니 잘 읽고 갑니다.

    2018.08.18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ㅇ^*

    2018.08.18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보셨군요 전보다는 조금 흥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막판에 반전이 있더라구요 ㅎㅎ

    2018.08.1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직 보지 못했는데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2018.08.19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기회가 되면 보고 싶네요..^^

    2018.08.21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꼴불견!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컴퓨터에 들어있는 사진을 정리하면서
사진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들판과
산자락을 따라 과수원도 있고,
나지막한 뒷산이 있어 주말이면 자주 오르곤 합니다.

도란도란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기분,
천천히
여유롭게
자연에 동화되곤 합니다.










산에서 내려오면 지자체에서 마련해 준
공기압으로 먼지를 털어내는 기계가 있습니다.

한쪽 다리만 올리면 남편은 쓰윽
깔끔하게 먼지를 털어내 줍니다.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그마한 차 한 대가 기계 앞에 섭니다.
"여보! 여보! 저기 자 사람 좀 봐!"
"뭐하는 거야?"
"세차하는 것 같애."

허걱!
문짝을 활짝 열어놓고 센 바람으로 먼지를 털어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런! 저러면 안 되지!"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고,
어떤 일에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라고 합니다.

해야 될 일,
하지 말아야 될 일,
구분을 못 하는 것 같아 그저 씁쓸하기만 한 행동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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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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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대박이군요 ㅎㅎ

    2013.11.21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민폐도 저런 민폐가 있을까요
    뭐하자는 건지 ㅎ

    2013.11.21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차가 아니라 양심을 털어야 할 사람이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3.11.21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3.11.21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바람

    허걱~
    정말 이건 아닌데 말이죠.ㅎㅎ

    2013.11.21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7. 에공~~~양심부터 청소를 해야할 듯~^^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노을님^^*

    2013.11.21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너무 하네요
    저기서 세차를 하다니요 ㅠ

    2013.11.21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차 먼지 털라고 설치한게 아닌데 완전 민폐네요 ㅠ.ㅠ
    산에서 내려와서 털려고 한 사람이 황당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행복한 일, 웃는 일, 좋은 일에 뽀너스로 행운까지 다 생기는 좋은 하루 되길바라겠습니다^^

    2013.11.2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너무 하네요 ㅠ
    저러면 안되겠죠 ㅠ

    2013.11.21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세차할 생각을 했다니 정말 황당하군요. ㅡ.ㅡ;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이 꽤 있어요.

    2013.11.21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휴.. 저게 뭐하는 짓이래요 ㅉㅉㅉ

    2013.11.21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1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렇게 아무데서나 하다니.......정말 말도 안되네요..ㅠㅠ

    2013.11.2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런 몰상식한...
    저런차는 정말 신고해야하는데...

    2013.11.21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민폐도 이런 민폐가 있을까요..

    2013.11.21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매너라는건 있어야.

    2013.11.21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용기 있는 분이시네요~~ ㅎㅎ

    2013.11.2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저기 차에 먼지 털어내는거...

    저거는 괜찮네요...신경안쓰셔도...괜찮겠어요...ㅎㅎ

    동네 똥개들인데요 ? 딱 보니깐...미친개들 같아요 ...ㅎㅎ

    2013.11.21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20. 호스가 길은가 보네요...
    좀 짧게 만들어놔야겠는걸요...

    2013.11.21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민폐 중의 민폐네요..
    어쩜 저렇게 자기 생각만 하는 걸까요?

    2014.01.16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담배꽁초 때문에 일어난 황당한 일



며칠 전,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한낮이라 날씨가 그닥 춥지가 않아 공기 순환도 시킬 겸 자동차 문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솔솔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냄새의 근원을 찾아 이러 저리 살펴보니 다른 차선 앞차에서 남자분이 차 문을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
신호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꺼내 줌으로 당겨 사진 한 컷을 찍었습니다.

  


 


고개 하나를 넘어 집 가까이 다 와가는데 앞에 차 두 대가 빵빵거리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상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가장자리에 세운 차 두 대가 나란히 서 있고 남자 둘이서 삿대질을 해 가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야! 나도 담배 피우지만 너처럼은 안 한다."
"뭐라?"
"담배꽁초를 남의 차에 던지는 사람이 어딨노?"
"내가 일부러 그랬나?"
"이게 그래도 뭘 잘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아이가?"
"그게 미안한 사람의 자세가!"
지나가던 사람이 말리고 꽁초를 던진 사람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아저씨! 왜 그러세요?"
"아니, 꽁초를 던졌는데 내 차에 날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저씨 잘못했다고 했으면 될 텐데
"우이씨! 알고 그랬나?" 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더란 것.
'추운데 창문을 왜 열었냐?'는 식이었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잘못되었을 경우 그 사실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걸
참 잘 안 되나 봅니다.
"다행히 조수석에 아무도 안 탔으니 다행이지."
그리고 불도 꺼진 상태였기에 다행이었지 꺼지지 않았다면 정말 상상해 하기 싫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담배꽁초 하나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세상엔 별난 일이 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재수 없는 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중도덕만은 지켜줬으면 하는 맘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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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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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먹 휘두르고는 왜 그 자리에 있었냐라고 얘기 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까요?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31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길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ㅜ

    2012.01.3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어이가 없어요
    우리나라 담배예절은 꼭 바뀔필요가 있는듯합니다ㅜ

    2012.01.3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러게요,, 매너 있는 세상이 와야 합니다. ㅎ

    2012.01.31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흡연자들의 매너가 필요한데요 ㅠ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2.02.01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머.. 그런 아저씨가 다 있데요. 어이상실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2.01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빠리불어

    오호 이런 일이..
    조심해야겠네여..

    행복한 수요일, 노을님~~ ^^*

    2012.02.01 03: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담배는 건강에도 않좋은데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전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도 않했으면 좋겠어요.

    2012.02.01 0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느한여름아파트베란다 방충망열어두고 환기...타는냄새가나서 여기저기살펴보구 우리집에는 아무이상무....뒷날 세탁할려고 베란다나가보니 걸레에 불이 붙은 흔적이..허걱!!그 탄 냄새는여기서...윗층 어디서 담배잿가루나 꽁초가 날려 걸레에 붙은걸로의심...관리사무소에들고가니 꽁초..백날방송해봐야 통제불가능하다고..담배피시는분 조심해서 피시와요...정말큰일납니다....

    2012.02.0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차를 몰다 갑자기 앞차에서 담배꽁초를 던져 창문에 떨어진 경우도 있었죠...
    차 밖으로 꽁초 던지는 사람들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2월 되세요...*^*

    2012.02.0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에 재털이가 있지 않나요?
    완전 비양심인 사람이네요.

    2012.02.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Very interesting and informative blog. Hope we get some updates

    2012.02.22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더욱 한심한것은 전철안이나 버스안에서 전화하는 사람들 옆에 누구도 의식안하는 민족입니다. 우리 교육의 문제입니다.제발 교육적으로 가르켜주세요.우리세대는 그렇더라도 다음세대는 좀지키도록

    2012.03.27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못을 아는넘이 꽁초를 버리겠나 인간 쓰레기니 버리지

    2012.03.27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영화, 달콤한 인생이 생각나네요.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될것을 끝끝내 사과안하고 우기다가 콩가루되버렸죠.ㅋㅋㅋ 저런 상황이면 "아,정말 죄송합니다. 다친데는없으신가요, 차량에 담배불롯 상한데는 없나요, 세차비라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것과, "아 씨발,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내가 일부러그랬나" 이런것과는 하늘과 땅차이죠. 전자는 사과로서 끝날수도 있지만, 후자는 폭력및 살인을 유발합니다. 하여간 개주딩이가 문젭니다

    2012.03.27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한국인은 왜 이리 미개한 겁니까? 남에 대한 배려도 없고 수치를 모릅니다.

    2012.03.27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명희

    너 카파라치세요 사진은 왜 쳐찍냐

    2012.03.27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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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미 있 는 사 이 트 추 천 합니 다

    http://ok82.aaco.kr

    여 성 회원 들이 사진, 나이, 지역을 보 고서
    맘 에들면 연락 처를 바로 알수 있는 사이 트 에요..
    ㅋ ㅋ ㅋ 참 좋은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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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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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8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세상은 말이필요없읍니다 또같이해주면 됩니다

    2012.05.13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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