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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3

냉파, 삼겹살 수육 장조림 냉파, 삼겹살 수육 장조림 가정마다 냉장고 3대는 기본, 꽉 차있는 신선도실을 뒤져 삼겹살 수육 장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냉파, 삼겹살 수육 장조림 ▶ 재료 : 삼겹살 수육 150g, 꽈리고추 10개, 마늘 5개, 간장 3숟가락, 청주 3숟가락, 조청 3숟가락, 물 3숟가락, 버터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삼겹살 수육, 꽈리고추,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펜에 버터 1숟가락을 넣어준다. ㉢ 간장, 청주, 물, 조청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삼겹살을 넣어준다. ㉤ 썰어둔 꽈리고추, 마늘, 후추,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쫄깃한 삼겹살 수육의 화려한 변신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2019. 4. 1.
비싼 말고기! 질겨먹지 못하고 온 사연 비싼 말고기! 질겨 먹지 못하고 온 사연 2박 3일 제주도 여행 중에 먹은 말고기 쇠소깍에 들러 구경을 하고 제주에서 꼭 먹어봐야 하다고 말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서귀포 70경’ 중 하나인 쇠소깍은 그 명칭의 유래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귀포시청에 물었더니 ‘쇠’는 소(牛)를 뜻하고 ‘소’는 연못을, ‘깍’은 끝을 의미한답니다. ‘한라산을 베개 삼아 소가 누운 끝자락’이라는 것. 철지난 바닷가이지만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소리에 쇠소는 10~30m의 폭에 길이가 250m에 이르는 호수. 용암이 만들어낸 기암괴석과 수령 150년이 훌쩍 넘는 울창한 소나무숲에 둘러싸여 신비함을 더해줍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용암이 흘러내려가다 굳어진 크고 작은 바위와 기암괴석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참을.. 2013. 12. 3.
초복날 딸에게 전하는 연하고 맛있는 장조림 비법 초복! 우리 집 보양식! 오늘은 초복입니다. 복날에 보양식을 찾는 이유는 몸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위함입니다.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고 활동량도 상대적으로 많아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입맛이 없어지고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만성피로 등도 생기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체력을 보강하는 게 이치입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과 보신탕, 장어요리, 옻닭 등은 고칼로리에 고단백 식품으로 땀 흘려 일해 체력소모가 많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영양 과잉과 운동부족을 고민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보양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합니다.먹거리가 지천으로 과잉 칼로리 섭취로 육류보다 채소가 보양식이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공부하는 학생이라 초복 보양식은 쇠고기 장조림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2.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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