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4. 1. 09:03

냉파, 삼겹살 수육 장조림



가정마다 냉장고 3대는 기본,
꽉 차있는 신선도실을 뒤져
삼겹살 수육 장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냉파, 삼겹살 수육 장조림

▶ 재료 : 삼겹살 수육 150g, 꽈리고추 10개, 마늘 5개, 간장 3숟가락, 청주 3숟가락, 조청 3숟가락, 물 3숟가락, 버터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삼겹살 수육, 꽈리고추,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펜에 버터 1숟가락을 넣어준다.

 

 

㉢ 간장, 청주, 물, 조청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삼겹살을 넣어준다.

 

 

 

㉤ 썰어둔 꽈리고추, 마늘, 후추,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쫄깃한 삼겹살 수육의 
화려한 변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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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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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2019.03.30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삼겹살 장조림은 처음 보는데
    정말 맛있겠네요:)

    2019.03.3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어 보여요 ㅎ

    2019.03.30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홍 삼겹살 수육으로 장조림도 해먹을 수 있군요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해피 주말 되세요^^

    2019.03.30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겹살 장조림은 여기서 처음 봅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2019.03.3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깔스럽네요
    보기도좋고 너무 좋아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3.30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육장조림^^ 비쥬얼 최고네요~^^ 저녁 먹었는데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2019.03.30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돼지수육을 색다르게 맛볼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30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삼겹살수육 너무맛있겠어요~^^

    2019.03.30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정성스런 포스팅이네요 ^^
    한 번 따라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

    2019.03.3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진만 봐도 맛나보입니다.

    2019.03.30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희집도 월말이 되면 냉파 모드로 들어가죠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3.3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리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도 요리 잘하고 싶어요. ^^

    2019.03.31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삼겹살 장조림은 첨보는것 같아요. 넘 맛있게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꾸욱~~~ ^^

    2019.03.31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희 아들래미 수육 해 놓으면 정말 좋아라 하는데...
    저희가 게을러서 수육 안해 먹인지 오래네요...
    오늘은 간만에 수육이나 해 봐야겠네요.^^

    2019.04.01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훌륭한 요리가 되었네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4.01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냉장고 3대가 기본이라니...
    기준이 다른데요. ^^;
    냉파라고 해서 "새로운 파의 종류인가?" "파를 차갑게 해서 만드는 뭔가가 있는 건가?" 했는데
    냉장고 파먹기의 약자였군요. ^^;;;

    2019.04.01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헐 삼겹살 수육 장조림이라니 밥이 그냥 넘어갈 것 같네요~ 밥도둑!

    2019.04.0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삼겹살 수육 장조림이라니 ㅋㅋ
    점심 먹었는데도 군침도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4.0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제가 좋아하는 요리는 다 모아 놨어요...^^

    2019.04.05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2. 3. 16:51

비싼 말고기! 질겨 먹지 못하고 온 사연




2박 3일 제주도 여행 중에 먹은 말고기
쇠소깍에 들러 구경을 하고
제주에서 꼭 먹어봐야 하다고 말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서귀포 70경’ 중 하나인 쇠소깍은 그 명칭의 유래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귀포시청에 물었더니 ‘쇠’는 소(牛)를 뜻하고 ‘소’는 연못을, ‘깍’은 끝을 의미한답니다. ‘한라산을 베개 삼아 소가 누운 끝자락’이라는 것.




 

 




철지난 바닷가이지만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소리에
















쇠소는 10~30m의 폭에 길이가 250m에 이르는 호수. 용암이 만들어낸 기암괴석과 수령 150년이 훌쩍 넘는 울창한 소나무숲에 둘러싸여 신비함을 더해줍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용암이 흘러내려가다 굳어진 크고 작은 바위와 기암괴석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참을 보고 있자니 거대한 용암 줄기가 흐르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키고, 사람의 손으로는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자연의 신비함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 식당 고수목마




▶ 한라산 스페샬 30,000원 짜리로 주문합니다.




▶ 무생채 

▶ 마늘과 풋고추

▶ 톳나물


▶ 양념장




▶ 육회와 부위별 말고기




▶ 말고기 갈비찜




 

▶ 배추김치

 

 ▶ 한 접시 더 얻어 먹은 육회



 





▶ 불고기용



 

  ▶ 숯불에 굽는 말고기




▶ 말고기 육수


▶ 현미밥





시골뜨기들이 돼지고기 굽듯 노릇노릇 구워
질겨서 도저히 먹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이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안 되죠."
".................."
"조금씩 살짝 구워 드셔야 하는데."
사람이 많다 보니 일일이 구워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을 합니다.
"말을 하셨으면 되었을 텐데..."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테이블마다 쳐다보니 비싼 말고기를 다 구워 먹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촌티 팍팍 내고 아까운 말고기 먹지도 못하고 온 사연이었습니다.

다음에 제주 여행 가시거든 절대로 바삭 구워 드시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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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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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고기를 눈앞에두고 드시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겠네요..
    말씀 덕분에 저는 실수하지 않을듯 합니다^^

    2013.12.03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살짝 익혀 먹어야하는군요.
    ㅎㅎㅎ
    알아둬야겠네요^^

    2013.12.03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동그라미

    아까워서 어쩐데~~~
    살짝 구워야 하는뎅ㅎㅎ

    2013.12.03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안타까운 사연이....진즉에 말씀해주셨으면...드시고 오셨을텐데.....제가 다 아쉽네요!~ 저도 말고기는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뒈....이런 이건 저도 참고해야겠어요^^ 혹시 모르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12.0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식사는 잘 하셨나요?
    날씨가 쌀쌀하긴 하지만 식곤증이 밀려오는 시간입니다.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2013.12.0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주인가에서 말고기를 먹은 적이 있는데
    주인이 바싹 익히지 말라고 미리 귀띔을 해주는 바람에
    잘 먹었던 기억이^^
    안깝네요. 제주도까지 가셨는데~~

    2013.12.03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12.03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9. 말고기는 바싹 구우면 안되는군요~
    나중에 실수하지 말아야 겠네요..ㅎㅎ

    2013.12.03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에고 정말 아까워요ㅠㅠ

    2013.12.03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싹 구우면 질겨지나 보네요^^
    혹시 모르니 꼭 알아 두어야 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3.12.03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예전 1박2일에 보았던 쇠소깍이군요!^^
    저도 무척 가고 싶네요~
    더불어 이런 안타까운 일이~~~~ㅜㅜ

    2013.12.03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2013.12.03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고기처럼 구워먹음되는군요....
    저도 말고기 먹어보고 싶었었는데
    아내가 극구 사양하는 바람에 패스했었어요... ㅋ

    2013.12.03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그러셨군요.
    바싹 구우면 질겨지는군요.

    안타깝네요.ㅎㅎ 저는 말고기 구경도 못해 봤어요.ㅎㅎㅎ

    2013.12.03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말고기가 원래 좀 질긴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아깝네요 좋은 기회를 놓치셨네요

    2013.12.03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어째요...
    제주도가서 말고기 한번 먹어보기는 해야겠다 했는데..
    이글 안읽었으면 화부터 내고 나올뻔 했네요...
    그래도 쇠소깍...이 넘 이뻐요ㅎㅎ

    2013.12.03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어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2.04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만 아직 한번도 먹은 적은 없네요.
    좋은 하루, 좋은 수요일 되십시오.

    2013.12.04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게 제주도에서 먹을 수 있다는 그 말고기군요.
    비쥬얼만 봤을 때는 소고기 같은 느낌이예요. 그런데 소고기처럼 바싹 익히면 질겨지나봐요.
    아이구, 이 비싼 걸 아까워서 어째요... ^^;;

    2013.12.04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말고기도 소고기처럼 바싹 구우면 질겨지는군요~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2013.12.04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7. 18. 11:03

초복! 우리 집 보양식!


오늘은 초복입니다.


복날에 보양식을 찾는 이유는 몸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위함입니다.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고 활동량도 상대적으로 많아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입맛이 없어지고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만성피로 등도 생기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체력을 보강하는 게 이치입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과 보신탕, 장어요리, 옻닭 등은 고칼로리에 고단백 식품으로 땀 흘려 일해 체력소모가 많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영양 과잉과 운동부족을 고민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보양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합니다.

먹거리가 지천으로 과잉 칼로리 섭취로 육류보다 채소가 보양식이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공부하는 학생이라 초복 보양식은 쇠고기 장조림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잔뜩 흐려 비라도 쏟아질 듯한 날씨
고등학생인 두 녀석 아침잠을 깨웁니다.
"얼른 일어나야지!"
부스스 눈을 비비고 욕실로 향합니다.

식탁 앞에 앉은 고3인 딸
입맛이 없나 봅니다.
"오늘 초복이야. 장조림 먹어."
"왜 삼계탕 안 해 줘?"
"이모 시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어제 시장 못 봤어."
냉장고에 들었던 쇠고기로 밤늦은 시간에 만들어 두었던 것.






★ 친정엄마에게 배운 연하고 맛있는 장조림 비법

▶ 재료 : 쇠고기 300g, 양송이 5개, 느타리 100g, 청양초 8개, 진간장 5숟가락, 물엿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가 푹 잠길 정도(3컵 정도)의 물을 붓고 삶아준다.




㉡ 2컵 정도 줄어들면 불을 끄고 식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기름기를 걷어낸다.
     손으로 고기 결을 따라 쭉쭉 찢어도 됩니다.

㉢ 버섯과 고추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썰어둔 버섯을 넣어 준다.










★ 딸에게 전하는 비법

"엄마! 고기가 정말 연하고 맛있어."

나 또한 딸에게 전합니다.
사람들은 "고기가 잘 찢기지 않아요."라는 말을 자주 하지.
간장을 나중에 넣는 걸 잊지 마!

장조림 할 때 가장 큰 실수는 간장을 일찍 붓는 것이란다.

간장을 일찍 넣으면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고기 표면이 딱딱해져 그 속으로 양념이 잘 전달되지 않아.

간장을 넣은 후엔 10분 내외로 끓이렴.

졸이는 시간이 길수록 고기가 딱딱해지고 간도 짜진단다.



"난 언제 요리 배우지?"
"안 배워도 잘 할 거야."
"나도 엄마처럼 요리 잘하고 싶다!"

오늘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이상, 친정엄마에게 배운 비법을 딸에게 전수하는 날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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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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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을님 따님은 요리 정말 잘하실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7.18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나루

    ㅎㅎ비법 전수...
    저도 하고 갑니다.

    2012.07.18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제가 만든 장조림도 대부분 버려지느데 ㅜ_ㅜ
    저는 역시 아직 멀었네요

    2012.07.1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배움에는 끝이 없네요.
    엄마가 가장 훌륭한 요리산가 봅니다,

    2012.07.18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하 간장을 나중에 넣어야 고기가 질기지 않고 연하게 되는군요!!

    2012.07.18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초복에는 몸보신을 위한 육질 섭취가^ ㅎ
    저는 어제 미리 소고기 구워먹었네요 집에서^^ ㅎㅎ

    2012.07.18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조림 맛있겠네요. ^^
    초복인 걸 이제야 알았어요. ㅎㅎㅎ

    2012.07.18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이 듬뿍담긴 장조림같아요^^ 정말 맛있겠네요.
    눈으로나마 맛보고 가요^^. 음 저도 첨 알았네요. 간장을 늦게 넣는게 비법이라는거 ㅎㅎ
    다음에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2.07.18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와~ 간장을 나중에넣는게 비법인가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2.07.18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간장을 나중에 넣어야 하는군요.
    전 처음부터 같이 넣고 졸였어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7.18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조림은 하고 빨리 먹어야되는것 같아요.
    맛이 금방 간다는..ㅋㅋ

    2012.07.18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 따님한테 전수한 비법 살짝 훔쳐갑니다...^^
    맛나게 보여서...ㅎㅎ

    2012.07.1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복인데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기름기 많고..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나네요.

    2012.07.1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짭쪼름하니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흰 쌀밥에 같이 먹고 싶어져요 ㅎㅎ

    2012.07.1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네요...
    그런 비법이 있었군요.
    장조림이 참 맛나 보입니다.

    2012.07.18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방법을써서 장조림에
    도전해봐야겠어욥....!!^^ㅎㅎ

    2012.07.18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리도 잘하시구요, 이렇게 레시피 저장 해 두었다가 자식에게 물려 주면 좋을것 같아요..
    가끔 생각하지만 참 좋은거 같습니다.

    밤새 감기로 고생하고 일찍 잤더니 눈이 일찍 떠졌네요..
    장조림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상콤한 목요일 보내세요..

    태풍이 와서 비바람이 많이 분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들려 주어 고운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19 0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따님도 나중에 요리도사되겠습니다 ^^

    2012.07.19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가끔 장조림 해먹는데..
    다음에는 요 레시피 꼭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2012.07.19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세요.

    2012.07.2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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