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3. 9. 07:04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 요령



어제 낮은 완연한 봄날이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남아있는 겨울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환절기라 감기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은 바이오리듬이 깨져서 면역 체계가 흔들리는 그런 시기입니다.
겨울을 지나온 피부는 낮은 수치의 자외선에 익숙해져 있으며, 또한 한파로 인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상태입니다. 이때 갑자기 증폭된 자외선에 노출 시 피부는 보호막을 형성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여드름이 갑자기 안 좋아진다든지 주근깨 잡티 기미 등 색이 짙어진다든지 잔주름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자연 정화작용을 이용해서 독소를 빼내는 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수분입니다.





1. 강력한 보습 기능 제품 사용


화장 솜을 스킨으로 적시 후 피부 결을 따라 닦아내면 각질이 제거됩니다.
봄철 수분공급은 이렇게!
젤 타입의 스킨 - 에센스 - 아이크림 - 수분 크림

자기 전에는 수분 마스크

외출 30분 전 충분하게 보습
봄은 자외선이 갑자기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자외선 자체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자연 노화현상으로도 콜라겐이 파괴되는데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그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2. 봄철, 세안에 신경을 쓰자.

세안법
㉠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운다.
㉡ 자극과 유분기가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 T존(이마 코 부위)에 집중!
㉣ 가볍게 눌러서 물기 제거



얼굴지압법
- 안면지압으로 근육 풀고 혈액순환 개선

-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주듯 올려주는 듯한 동작 반복,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습니다.






3. 여드름 예방법


㉠ 청결을 유지하라.
㉡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 양이 늘어나는 봄철에 특히 주의!

㉢ 여드름을 가리려고 하지 말라!
㉣ 함부로 손대지 말라!







4. 자외선 차단제, 여드름을 부른다?


- 차단 지수가 지나치게 높은 제품은 화학성분 첨가하기 때문입니다.
- SPF 20~30 정도가 적당합니다.
-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5. 건성 피부, 봄철에 관리하는 방법은?

- 건성 피부는 자외선, 담배 연기, 땀에 민감합니다.
- 운동하면서 물을 충분히 마셔라!


봄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하며, 양산이나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와 함께 비타민 C·E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군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봄철 자외선으로 빼앗길 수 있는 수분력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봄볕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 는 속담처럼 봄 햇살에 대한 피부보호가 필요하답니다. 봄 자외선이 가을 자외선보다 위험한 이유는 겨우내 햇빛에 익숙하지 않았던 피부가 갑작스레 봄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이며, 기다려왔던 봄 햇빛은 기분상 가을 햇빛보다 더 오래 노출되기 쉬워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화사한 봄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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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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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철에 피부관리 신경써야겠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3.09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드림 피부인 저도 잘 읽고 갑니다. ㅎ
    피부는 남자에게도 소중하죠 ㅠㅠ 저도 물광피부 같은거 ...흑...

    2013.03.09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푸근해 졌어요 멋진 주말되세요 ^^

    2013.03.0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담

    아하.. 그래서 선크림은 귀가하자마자 지우라고 하는군요.^^

    2013.03.09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은 봄볕이라 그런지 이젠 꽤 뜨겁게 느껴지더라구요. 확실히 겨울은 지나간 듯 해요^^

    2013.03.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춥다가 따셔져서 좋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맞네요.
    봄철 햇살의 날카로움을 깜빡했습니다. 얼른 신경 써야겠네요.

    2013.03.09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8. 뜨개쟁이

    봄에 더 조심해야겠군요.
    햇빛이 점점 무서워지겠어요.
    아직은 무조건 반가운데..^^

    2013.03.09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 철 피부관리 중요하죠..이 때 꼭 한번씩 피부가 뒤집어지더라구요 ㅎㅎ

    2013.03.0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랑초

    봄철 피부관리..
    잘 해야할 것 같네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2013.03.0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피부에 그닥 무신경한 편인데
    이번 고향 내려가서 핀잔 많이 들었어요
    좀 꾸미면서 살라공~~~~~~
    올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2013.03.0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2013.03.0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포근한 날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0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철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조한 날씨때문인지 피부에 트러블이 많은가 봅니다.
    유용한 정보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소리

    봄햇볕..
    조심해야겠네요

    2013.03.09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지금 여드름이 날라고 하는데
    봄이여서 그렇군요 .. ㅎㅎ

    2013.03.1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슬슬 황사같은 불청객도 찾아오는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10 0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에는 정말 피부가 건조해지는 듯;;
    관리가 필요해요~

    2013.03.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잘 보았어요.
    피부관리 좀 해야겠어요..

    2013.03.1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엇보다 평소에 꾸준히 피부관리에 신경쓰는게 가장 좋겠죠^^
    건조한 봄날씨에 맞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2013.03.1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 27. 07:30

집안에서의 감전사고 예방법





콘센트 구멍에 젓가락을 넣는 행동이 사람이 죽을 만큼 치명적일까?
116mA 정도의 전류가 몸에 닿으면 대부분에 즉사합니다.
132mA의 전류를 단 1~2초 만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근육이 굳고 호흡 곤란이 발생하며 전원으로부터 손을 뗄 수 없습니다.
2도 화상을 입거나 쇼크로 인한 실신을 하며 오래 지체될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방학이라고 잠시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손자 녀석이 장난삼아 한 행동으로 병원까지 실려가야 했던 아찔한 순간이 벌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점심밥을 먹으면서 젓가락으로 콘센트 구멍에 넣어 병원 신세를 져야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며느리가 이불을 가지고 아이를 당겨 많이 다치지는 않아 며칠후에는 퇴원을 합니다.





감전사고 대처법


㉠ 감전 요인으로부터 아이를 재빠르게 분리한다.
일반적인 가정집에 설치된 누전차단기 일명 '두꺼비집'이라고 부르는 누전차단기
누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절로 전기 공급을 차단합니다. 주변에 있던 옷을 잡아 감전된 팔을 콘센트에서 분리한다.
㉡ 119에 전화를 걸어 구조 요청을 한다.
㉢ 심폐 소생술을 몇 차례 반복한다.



전기가 정상적인 통로인 전기 코드를 통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곳으로 흐르는 누진 상황이 일어납니다.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할 경우 몸에 흐르는 전기 역시 멈춥니다.
차단기가 작동되지 않을 경우 직접 차단기의 스위치를 내려야 전기 공급을 멈출 수 있습니다.
차단기가 멀리 있다면 가는 단 몇 초 안에 이미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즉시 콘센트로부터 떼어내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감전된 아이를 섣불리 맨손으로 붙잡을 경우 구조자까지 감전되어 둘 다 사망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구조자는 가까이 있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건을 활용(고무장갑, 나무재질, 플라스틱, 옷이나 이불같은 천재질 등), 사람을 감전 원인으로부터 재빨리 떼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물건이 땀이나 물에 젖었을 때는 상황이 전혀 달라집니다.
전기는 물기를 타고 더 쉽게 흐르기 때문에 같은 세기의 전기가 흐르는 상황이더라도 수분이 없을 때보다 수분이 있을 때 전류의 세기는 약 2배에서 최대 10배에 이르기까지 강하게 전달됩니다.

감전당한 사람을 구조할 때 땀이나 물에 젖은 물건을 사용한다면 엄청난 세기의 전류로 구조자 역시 매우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심장과 가까운 왼손보다 조금이라도 먼 오른손으로 구조하여 심장까지 전해지는 충격을 최대한 완화해야 합니다.




* 감전사고 후 대처 방법


㉠. 아이를 단단한 바닥에 똑바로 눕히고 양측 젖꼭지 사이의 중앙점에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대고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슴이 약 5cm 눌릴 정도로 압박을합니다.

㉡ 1분당 최소 100회 정도의 속도로 눌러 주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감전 원인에서 분리한 뒤 4분 이내에 일반 심폐 소생술, 8분 안에 의료 기구를 이용한 전문 심폐 소생술을 하게 되면 생존율이 50% 가까이 증가하게 됩니다.








* 집안 감전사고 예방법


㉠ 덮개가 달린 콘센트를 설치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동그란 모양의 커버로 막아놓음

㉡ 전선은 아이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안 보이는 가구 뒤쪽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 아이가 몸이 젖어 있는 경우 절대 전자제품을 만지지 못하도록 한다.

㉣ 화장실에서 헤어드라이어나 전기면도기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보관한다.

㉤ 한 달에 한 번 누전차단기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빨간색이나 녹색의 시험용 단추를 눌렀을 때 '딱'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내려와야 정상입니다.

 스위치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거나 떨어진 스위치가 올려지지 않을 경우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까운 전기 공사 업체에 연락해 수리를 해야 합니다.


사고를 당해보니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쉽게 생각한 행동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 사실,
어린아이는 핵폭탄처럼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잘 살피는 일이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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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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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할 일이지요.
    다른 무엇보다도 큰 고통으로 이어질 일이니까요.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행해야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2013.01.27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윤중

    아이쿠!!!
    이런 일이...
    아주 큰일날뻔 했네요...

    2013.01.27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각만 들어도 소름이 끼칩니다.
    불행한 일은 사전에 막아야지요. 정말 조심해야하겠습니다.

    2013.01.27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7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궁~정말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예전에 이웃집 꼬마가 젓가락 넣었다가 손을 망가뜨린적이 있어서..
    감전사고 예방법 잘 배우고 가요~~노을님~~
    행복하고 건강한 휴일 보내셔유~^^*

    2013.01.2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바라기

    감전사고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1.27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정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

    2013.01.27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8. 큰일 날뻔하셨군요.
    어린이키우는집은 늘 조심해야지요.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13.01.27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감전사고 등 집안에서의 안전사고 유의해야 겠습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2013.01.27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가끔 젓가락들고 콘센트쪽으로 달려가는
    걸 볼땐 섬칫하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심했다간 큰일나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3.01.2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군요.
    평소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겠습니다.
    다른 뒷탈이 없었음 하네요.

    2013.01.2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기전공이지만 전기가 아직도 무섭네요.ㅋㅋ
    좋은팁 잘봤습니다..

    2013.01.2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맞아용~ ^^
    진짜 안전불감증이 엄청나죠.
    정말 조심해야죠. 한번 겪고 나면 그 무서움이..에효...
    정말 좋은 예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_^

    2013.01.27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인류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해를 끼치기도 하는 것이 전기입니다..

    2013.01.2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돌담

    간단한 전기 손질이라고 해도 무척 긴장이 되는데
    아이들은 겁없이 만지지요.^^

    2013.01.27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박지훈

    퍼갈게요

    2013.07.02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5. 14. 05:42






피부에 독이되는 자외선 차단법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심하고, 한 낮에는 벌써 여름이 찾아 온 느낌으로 따가운 햇살이 무섭기만 합니다.

며칠 전, 모임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분위기 좋은 커피솝으로 장소를 옮기는데 몇 발짝 걷지 않아도 되는데 파라솔을 펴듭니다.
"야! 너 벌써 파라솔까지 챙기고 다녀?"
"곱게 차려입고 모자쓰고 다닐 수 없잖아."
"왜 그렇게 햇볕에 예민한거야?"
지인은 햇볕을 조금만 노출해도 기미 죽은깨가 보이는 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겁도 없이 준비도 없이 다니고 있는 내게 피부에 독이 되는 자외선 차단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봄볕은 며느리를 내 보내고, 가을볕은 딸을 내 보낸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봄철의 태양은 피부에 독이됩니다.

피부 노화의 원인인 봄철 자외선을 피하는 맑고 투명하고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5가지 자외선 차단법입니다.



1. 창넓은 모자

창을 7.5cm 이상되어야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야구모자는 자외선의 40%만 차단하므로 야구모자를 쓸 땐 자외선 차단제도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 많이 인기를 끌고 있는 썬랩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겁증된 것으로 사야합니다. 무조건 자외선을 차단해 줄 것이라는 맹신은 버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련되지 않았지만 농부들이 쓰는 얼굴까지 덮는 모자가 최고입니다.





2.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

자외선이 눈이 노출될 경우 각막손상으로 인한 시력저하나 각막 화상을 입기도 하비낟.  그렇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구입할 때도 반드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할 때는 시야를 넓게 해 주는 갈색, 사람이 많은 곳에서 눈이 피로할 땐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녹색 계열 등 상황에 알맞은 선글라스로
멋는 물론 눈 건강까지 챙기시기 바랍니다.





3. 깨끗한 피부엔 자몽

맛있게 먹기만 해도 피부 미인이 되는 과일이 있습니다. 자몽은 1개당 비타민 C 함유량이 100mg이나 돼 반 개만 먹으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자몽 속의 비타민C는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분산시켜 기미 죽은깨 잡티등 질환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뜻한 맛은 물론 하얀 피부까지 책임져주는 자몽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 미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피부 타입별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는 종류도 너무 많고 SPF 지수도 다양해 구매하는데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건성피부 - 수분보충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촉촉한 제품을 사용하시는 게 좋고,
   ㉡ 지성피부 - 오일 함유량이 낮은 오일프리나  제품이나 자외선 차단제인 파우더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일상생활할 땐 SPF 25~30의 제품을 서너시간 마다 충분한 량을 덧발라줍니다.



5. 흰옷보다 파란색 옷

흔히 우리는 하얀색이 자외선 차단이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흰색보다는 초록색, 푸른색 계통의 옷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라는 말입니다.




색깔에 따른 자외선 투과량

흰색 : 143   파란색 108로 나타나 파란색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몸에 딱 붙은 옷보다 헐렁한 느낌의 옷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이제 봄철 자외선에도 당당하게 외출하는 준비성 있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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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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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니..파란색이 더 차단을 잘 하네요^^?..
    흰색이 최곤줄알았는데;;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2010.05.1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제 햇볕이 더 따가워질 계절이군요. 모자,선글라스,썬크림은 필수지요^^

    2010.05.14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에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겠어요 ..물론 저도
    감사합니다.

    2010.05.14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란색 옷과 흰색 옷이 그런 차이가 있었네요.
    참, 흥미롭습니다.

    2010.05.14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낭만고양이

    오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10.05.14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시기적절한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챙겨갑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2010.05.14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8. 흰옷보다는 파란색~ 의외군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2010.05.1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점점 피부에 탄력을 잃어가는 저에게
    아주 좋은 고급 정보입니다... 고맙습니다... ^^

    2010.05.14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파란색이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
    그거 눈에 쏙 들어오는 팁입니다.
    파란 옷 사러 고고씽~

    2010.05.14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래서 전 항상 산에 갈때
    카우보이형 모자를 쓴답니다.

    2010.05.14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겐 여름이 비상입니다. 모자쓰면 옷이랑 안맞고.. 또 벗을 수도 없고..
    맨 얼굴에 그냥 나갔다 왔더니 무지 덥네요..

    2010.05.14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자외선 차단이 문제지요
    특히 밖으로 나도는 우리들의
    얼굴에는 자외선 차단이 필수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거우 주말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0.05.1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하얀색 옷 보다.. 파란생 옷이 더 효과가 있었군요~^^

    좋은정보 감사 감사~~^^

    2010.05.14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외선은 정말 피부의 적.^^
    저도 썬크림 꼭꼭 챙겨바른답니다^^;

    2010.05.14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타민표절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비타민에 나왔던 내용이랑 똑같네요

    2010.05.14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운전할때도썬그라스를끼라는데습관이안되서...
    마주오느멋진여성이쓰고있는걸보고아참~나도써야지했는데집에도착 ㅋㅋ
    이젠썬크림은 필수죠?

    노을님은오늘제가마실다니는곳마다 다계시네요?
    댓글도잘달아주시는군요.

    2010.05.14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으으 노을님 이런 생활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군요~
    볼때마다 와~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10.05.14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슬슬..
    여름이니 피부관리도 들어가야 하겠네요.. ㅎㅎ

    2010.05.15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제목에 낚였네요..
    피부에 독이되는 자외선 차단법...
    자외선 차단법중에 독이 되는 차단법이라고 이해했어요..

    중의적 표현이니 바꿔주세요...ㅎㅎ
    피부에 독이 되는 자외선! 차단하는 법 요정

    2010.05.16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제가화장은잘안하고 다녀도 요 차단제 하나만큼은 잘바르고 다닙니당 ㅎ
    썬글라스는 필템 이고요^제가 잴루 좋아하는 악세가 썬글라스인데 ㅎ

    2011.04.19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09. 12. 17. 08:23
한파 속 아주 쉽게 난방비 절약하는 법
 

추운 겨울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밖에만 나가도 쌩쌩 바람이 무섭고 창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외풍이 차갑게만 느껴집니다.  오를 때로 오른 기름 값, 가스 값, 조그마한 관심으로 아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무거워진 살림살이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기 위함입니다.


1. 난방비 절약의 핵심 보일러 

보일러 청소를 하면 깨끗한 물로 순환되면서 열효율이 높아집니다.

*1시간  가스사용량

보일러 청소 전 : 1.1㎥(루베) 금액 770원

보일러 청소 후 : 0.7㎥(루베) 금액 490원 차액 280원

하루에 5시간씩 한 달 사용 42,000원 절약으로 20~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배관청소는 2년마다 한 번씩!


2.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창문 틈 사이에서 외풍이 계속 들어와 실내온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온도를 높이기 위해 보일러는 계속 돌아가는 것. 해법은 커튼 입니다. 외풍을 차단해서 2~3℃ 높일 수 있습니다. 해가 질 때 커튼을 내리는 것이 난방비 절약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커튼을 친 후 실내최저온도 5℃ 상승하였습니다. 커튼만 내려도 난방비 확실히 줄어듭니다.



3. 겨울철 바람막이의 대표주자 문풍지

외풍이 있는 곳을 확인 하려면 라이터 불을 이용해 봅니다. 바람이 들어오면 라이터 불꽃이 흔들릴 것입니다.



창문의 외풍차단은 비닐로~

비닐을 고정시켜 놓고 드라이로 팽팽하게 해 줍니다.

또 현관 앞은 외풍 때문에 바닥이 찹니다. 그래서 바닥온도를 보존하는 것도 난방비 절약의 한 방법. 차가운 곳에 러그(Rug), 담요같은 것을 깔아주기만 해도 난방비가 절약됩니다.





4. 카펫으로 거실을 따뜻하게!

깔아 두어도 청소가 문제라구요?




*쉬운 카펫 관리법
① 티백을 뜯어서 녹차가루를 모은다.

② 카펫 위에 골고루 뿌리고 30분 후에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세균, 냄새, 먼지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답니다.




5. 보조 난방기구로 난방비 절약하는 법

겨울철 보조난방기구의 대표주자 전기장판

전기장판을 사용하면 침대에서 생활할 때 추위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Tip
: 전기장판 위에 담요를 덮어 보온의 효과를 높인다.

전기장판 온도는 저온으로 할 것.

전기요금 절약, 난방비도 절약, 1석2조의 효과.


주의점 : 전기장판을 구입할 때는 특히 소비전력 확인 하세요.

300W 이하의 제품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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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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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펫트 청소가 좀 어중간해서 안썼는데 녹차가루로 하는군요~
    저도 올겨울은 카펫트좀 깔아야겠어요^^

    2009.12.17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문풍지가 정말 필요할듯하더군요......^^
    추버서리.....

    2009.12.1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하...정말 좋은 정보이네요...
    녹차를 좀 모아서 카펫 청소도 좀 하고
    구입하고 사용하지 않은 문풍지를 오늘 퇴근하고 좀 붙여야 겠어요..

    우리집 난방비 최대의 적은 나의 게으름...ㅠㅠ;;;;

    2009.12.1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활의 달인 맞으세요! 와웅.
    문풍지와 커튼은 사용중인데 흐.

    2009.12.17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경제도 어려운데 한푼이라도 아껴야죠 ㅎ

    2009.12.17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너무 좋은정보네요 ^^;; 난방비 아끼자고 어머님께서 방안에 난로를 넣자고 하는데 ;;
    이건 정말 아닌거 같고.. 이래저래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2009.12.1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금만 신경쓰면 한파도 방지하고 실내온도도 높이고 난빙비도 줄이고 일석 삼조네요...
    겨울준비 잘 정리해 주셨네요^^*

    2009.12.1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러고 보니 우리집 문풍지를 오늘 구입해야겠네요 ㅎㅎ 감사해요 ^^

    2009.12.17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주현

    좋은정보감사감사! 현관문앞에 담요를 하나 가져다 놔야겠네요 ^^ 근데 보일러 청소하는건 어디를 청소하는거죠? ㅠㅠ

    2009.12.1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주현

    퍼가요 ^^!

    2009.12.1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카펫위에 소금 뿌려서 하는방법밖에 몰랐는데 녹차가루도 하는 군요^^
    늘 노을님 통해 반짝 반짝한 정보 얻어 갑니다^^ 추운날도 아~자 임돵 ㅎ

    2009.12.17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역시...역시...감탄만 하게 됩니다 ^^

    2009.12.1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창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무시 못하지요^^

    2009.12.1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skybluee

    자알 배우고 갑니다.^^

    2009.12.17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방법도

    이래 저래 외풍이 심해서 전 집 안에서도 가을양말+수면양말을 신고 하의 내복에 체육복, 상의 체육복을 입고 지냅니다. 이러면 좀 참을만 하더군요. 잘때는 전기장판에 켜고 자구요..물론 이불속으로 들어가면 내복, 양말은 벗고 잡니다.
    보일러를 거의 안켜지요..가스비 무서워서 전 이렇게 겨울을 보냅니다.

    2009.12.17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특히 카페트 관리법~

    2009.12.17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카펫 관리법을 저렇게 하면 되는 거였네요. 감사합니다.

    2009.12.18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저도 카페트 관리법
    집에서 꼭 써먹을께요!!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종종 들릴께요 ^-^

    2009.12.18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특히 카페트 관리법은 정말 새롭다는..^^

    2009.12.18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번주는 정말 너무너무 추워요.
    밤에 잘때 온도를 맞쳐놓고 자면 아침까지 계속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더라고요.
    제 방은 문풍지는 했는데 커튼이 없어서 ㅠㅠ 아직도 추워요.

    2009.12.18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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