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장군 멍군 쇼! 촬영 녹화현장




지난 휴일, 어디선가 음악 소리가 시끄럽게 들려옵니다.
"오늘 무슨 행사 하나?"
"그러게. 기와집인 것 같은데.."
아파트 뒤에 뒷산을 오르는 중턱에 제법 근사한 기와집이 하나 있습니다.
경상도 소리보존회라는 간판도 붙어 있는 것 보면 주인이 판소리를 하시는 분인 것 같았습니다.

창문을 열고 쳐다보니 방송국에서 녹화하고 있었던 것.

브레인 TV <스타 장군 멍군 쇼>
초나라와 우리나라 왕이 장기와 알까기 게임을 하면서
현대의 정치를 풍자하며 풀어가는 프로였습니다.










아파트에서 본 산자락에 위치한 기와집







사회자 가수 김기만씨




큐 사인을 받고 장기수를 설명하는 모습






대기하고 있는 라운드걸과 저승사자






 

 


초나라와 장기 두는 임금님




미리 대사를 연습하는 모습








차 한잔 마시며 쉬고 있는 임금님




잔뜩 흐리고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출연자 모두 따뜻한 어묵을 먹고
몸을 녹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TV를 볼 때는 편안하게 앉아 보고 있지만,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몇 번의 NG까지...
참 고단한 일이란 걸 느끼게 되더군요.
화려한 배우인 듯 하지만 고생스러움이 아주 많은 직업으로 보였습니다.


구경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도 나오려나?
신기한 듯 보고 온 촬영현장이었습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재미있는 녹화장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11.30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추춘날씨에 고생이 많네요

    2013.11.30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런 장면들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죠.
    커다란 DSLR카메라 들고 저런 것 찍으려고 가까이 다가가다가 셔터의 철컥 소리에 눈총받은 적이 있었답니다.

    2013.11.30 08: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고..
    추운날 녹화라 고생들 많았겠어요.. ^^

    2013.11.30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미있는 장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11.30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추워서 다들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두 다 추억으로 남겠지만요ㅎㅎ

    2013.11.30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랑초

    쉬운일은 없는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13.11.30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춥지만 재미난 촬영현장에 다녀오셨네요 :)

    2013.11.30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미있는 촬영현장을 구경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11.30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면에서 보이지않던 많은 모습들을 볼 수 있었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11.30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진 딱 보고 느끼는 것은 "춥겠다!!"였습니다. 빨리 촬영 끝내고 따뜻한 곳에서 쉬시면 좋겠네요. ㅎㅎ

    2013.11.30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방송촬영 현상을 이렇게 보내 또 색다르네요.ㅎ

    2013.11.30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기대되는데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2013.11.30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거 상당히 재미있어보이는데요^^

    2013.11.3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흔치않는 좋은 볼거리 보셨네요^^

    2013.11.30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직접 한번 보고 싶어지는걸요^^

    2013.11.30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방송 녹화 하는것 보면 오래 하더라구요~
    추운데 고생들 많이 하셧겠네요.~

    2013.11.30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주 특별한 구겨을 하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11.30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덕분에
    산책 다녀 오셨네요..ㅎ
    가까이서 보면 더 재미있을듯 합니다...ㅎ

    2013.12.01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 잼있겠어요.
    한번 시청해보고시퍼요~~

    2013.12.01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살림 9단에게 배운 린스를 활용한 청소비법



매주 일요일이면 늦은 시간까지 TV 앞에 앉아있습니다.
"당신 왜 안 자고 그래?"
"오늘 만물상하잖아."
"참나!"
드라마도 못 보게 하는 남편인데 만물상을 방영한다고 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두는 편입니다. 왜냐구요? 살림 비법이 가득하기 때문이랍니다.


《살림 9단의 만물상》은 대한민국의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기 위한 건강비법부터 생활밀착형 정보까지 매회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관련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방송 시간 :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00분 



저번 주에는 린스를 활용한 청소비법이었습니다.



▶ 린스의 정의

머리를 헹굴 때 모발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연성을 주고 적당한 기름기를 주어 부드러운 광택이 있는 모발을 만들기 위하여 사용하는 세제






★ 생활 속 린스의 활용법

1. TV나 컴퓨터 모니터


TV나 컴퓨터 모니터는 전자파로 인해 먼지가 많이 낍니다.

닦아두어도 언제 닦았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이럴 때 린스를 사용해 보세요.

㉠ 극세사(걸레)에 린스를 짠다.
㉡ 린스를 비벼 부드럽게 문질러준다.
㉢ 더러운 부분을 닦아준다.
㉣ 린스가 없는 마른부분으로 닦아 마무리한다.
멀리서 봐도 자국이 남지 않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화장실 거울

▶ 좌우 확연히 다르지요?



닦아두어도 여름이라 남편과 아들이 샤워하고 나오면 거울은 비눗방울이 튀어 말라붙어 청소를 하지 않은 것처럼 되어있습니다. 이럴 때도 린스를 걸레에 묻혀 쓱쓱 닦아만 줘도 일주일은 거뜬하답니다.




3. 수도꼭지

물때가 낀 수도꼭지에 린스로 닦아주니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세면대도 함께 닦아주면 깔끔해 집니다.






4. 장롱

장롱 무늬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어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쓱쓱 닦아만 줘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게 속까지 시원해졌습니다.



 


왜 그렇지?
린스의 코팅 성분이 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주의점
청소 효과가 좋다고 욕실이나 화장실 바닥은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요.
미끄러워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린스활용법 링크 걸어둡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남아도는 린스 활용법, 섬유유연제로?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다 보면 늘 린스만 많이 남게 됩니다.
이런 남아도는 린스가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특히 욕실 거울은 대박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살림의 재미가 솔솔 느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노을이의 사는 이야기 자주 만나 보고 싶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채널돌리다가 우연히 봤는데, 유용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종편 채널이라 뭔가 찜찜한 느낌으로 시청했어요;;; ㅋ

    2013.07.30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린스가 아주 다양하게 쓰이는군요~^^

    2013.07.3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10단이 되시겠는데요....ㅋㅋ 저도 잘 배워갑니다.

    2013.07.30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린스가 청소세제로도 쓰이는군요
    코팅막을 형성해준다 하니까 저도 써보고 싶네요
    오늘 청소는 린스 당첨 ㅎㅎㅎ
    소중한 팁 감사합니다~

    2013.07.30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푸 린스 함께 쓰다보면 항상 린스가 남아서 고민이었는데, 다양한 활용법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07.30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린스로 닦으면...되는거군요..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2013.07.30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몰라보게 깨끗해지네요
    머리결을 좋게만드는 줄만 알았던
    린스가 청소도우미로써의 역할을 하네요
    집에 린스가 남아있는 지 확인좀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2013.07.30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희집은 항상 린스가 부족하지만 다쓰고 남은걸로 한번 해봐야겠네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2013.07.3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린스로 여러 곳 먼지나 때 끼ㅐㄴ 거 닦는 건 알고 있었어도
    수도꼭지 닦는 건 몰랐었네요.^^

    2013.07.30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poadlk2010

    와우~~ 린스가 단지 머릿결을 미끄럽게 해주는 용도로만 쓰일줄 알았는데
    이런 청소효과가 있다니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7.31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처구니

    린스에 유해성분이 얼마나 많은데
    집안에 도배를 ㅜㅜ

    2013.07.31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처구니

    린스에 유해성분이 얼마나 많은데
    집안에 도배를 ㅜㅜ

    2013.07.31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도야 덥지

    청소를 하고 마무리로 닦아주는건가요?
    아니면 린스바른 수건으로 그냥 닦아주는건가요?

    2013.07.3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임씨

    근데 과연 호흡기에는 좋을지의문이네요. 그리고 집에 아토피 환자가 있으면?

    2013.07.3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임씨

    근데 과연 호흡기에는 좋을지의문이네요. 그리고 집에 아토피 환자가 있으면?

    2013.07.3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냥 세정제 쓰면 되지 왜 비싼 린스를 사용하나요 ㅋㅋ?

    2013.07.31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윈X스가 더 싸지 않나?? 닦기도 편하고 ㅎㅎ

    2013.08.01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위대한사람

    그래도 조선방송응 시청하지 맙시다 쫌!!!

    2013.08.01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곰팡이 나기 딱 좋은 환경을 만들라네요
    금방 보기는 좋겠지만

    2013.08.01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

    tv조선 보는 집이 있나 했더니 여기서 보시는 군요;;;;
    그나저나 린스면 곰팡이 끼지 않을까요?;;

    2013.08.0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TV 속으로~2009.10.22 14:03

무릎팍 감동 발언 박경철 '내 아이 뇌성마비'
 

의사와 분석가는 언뜻 생각하기엔 어색한 관계입니다. 여기서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더하면 더더욱 셋의 관계는 삐거덕대기만 합니다. 그러나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박경철 원장에게 경제와 의술, 그리고 글은 별개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따뜻한 삶의 에세이와 냉철한 경제 이야기를 살짝 엿볼 수 있었던 21일 MBC '무릎팍 도사'





 

시골에서 자기가 나름 똑똑하다고 믿으며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란 어린아이에게 커다란 도시의 삶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집안 사정상 과외는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는 평범한 듯 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학창시절을 보냈고 지방 한 의대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그는 공부보다 책을 더 좋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우연히 놀러 간 친구의 집에서 자신은 가지지 못한 엄청난 양의 책들을 본 후, 그는 마치 한풀이라고 하듯 독서에 매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 어렵던 시절 경찰관이신 아버지의 박봉으로 학교에 나가 시간을 보내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 와중에 우연히 읽게 된 엘빈 토플러의 <미래 소크>란 책을 보고 ‘경제’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로 <타임스>, <뉴스위크>등의 의학기사를 한 쪽씩 번역하다 보니 자연스레 경제기사를 더 자주 접하게 되었고, 표지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 펀드나 주가상승 등에 관한 내용이었기에 그는 이를 통해 미국인들이 우리보다 20여 년이나 앞서 연금, 퇴직연금 등에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 눈을 뜨게 되었고 이때부터 서점에서 주식 관련 책을 사다 읽으며 미래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상황을 거쳐 ‘경제평론가’란 명함을 가지게 되었던 것.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이후, 가게의 빚을 갚기 위해 같은 의사인 아내와 죽을 고생을 해가며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엮어내게 된 것이 ‘작가’라는 명함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지만 환자들은 구원과 같은 존재로 단순히 의술을 펼치는 의사가 아닌 마음의 병까지 고쳐주는 의사가 되어주었기에 환자들도 마음을 열고 10여 년의 세월 동안 있던 크고 작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내게 되었습니다. 

박경철 원장은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입담을 뽐냈고 안타까운 가족사를 전하며 서민들에겐 높기만 한 '의료의 벽'을 전면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출생하는 과정에서 의료사고가 터지며 뇌성마비 판정을 받았고 보호자와 의사의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 그였습니다. 부모의 정성어린 간호 속에 아이는 '기적'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지만,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전혀 짐작할 수 없다. 지금 이 시간에도 내가 이 아이보다 1초반 더 살고 죽기를 평생의 소망으로 삼고 살아가는 수십만의 부모가 있다. 우리나라가 그 정도까지 가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일 수도 있고, 약자에 대한 배려 문제일 수도 있다." 고 했을 때 장애우를 가진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같아 감동 받지 않을 수 없었고, 대게 밝히지 못하고 숨기고팠을텐데도 그 솔직함에 또 한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어 "아이에게 어떤 아버지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아이든, 가족들이든 누군가를 좋아해주는 거 말고 그리워했으면 좋겠다는... 하루 2~3시간 지방도 마다않고 강의를 위해 바삐 뛰어다니는 모습에서 그의 성실한 삶이 녹아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호동, 유세윤 등은 집요하게 주식투자 성공비법을 캐내려했으나“비결은 없다. 누구에게도 비법을 전해주지 않는 것이 시장이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주식투자가 투기처럼 변질된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전했고, 주식투자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올바른 투자관이라고 하였습니다.


최근 ‘무릎팍도사’는 최강희(애자), 수애(불꽃처럼 나비처럼), 하지원(내 사랑 내 곁에), 성유리(토끼와 리저드) 등 영화개봉을 앞둔 여배우들만을 집중적으로 초대해, 홍보의 장이 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골의사 박경철’편을 통해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는 평가입니다. ‘무릎팍도사’는 그동안 엄홍길, 안철수, 김중만 등 연예인이 아닌 게스트가 출연했을 때 의미가 컸던 것은 시청자들에게는 연예인들의 가십성 자아 폭로보다는 사회 저명인사가 전해주는 잔잔한 삶의 지혜가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 편의 감동 드라마, 인생역전을 본 것 같아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제 다른 일을 하느라고 조금 보다가 말았는데, 저토록 슬프고도 감동적인 체험을 알려주었군요. 존경스런 사람입니다...

    2009.10.22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그런 사연이있었군요..어제 TV는 보지 못했는데...역시 난 사람..든 사람인네요~~

    2009.10.2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욕심쟁이

    어느 집이나 걱정하나씩은 다 있나 봅니다.

    이긍...잘 보고 가요.

    2009.10.22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분이 시골의사 박경철님이셨군요...
    충분히 멋진 아빠, 멋진 의사입니다.

    2009.10.22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5. 바람개비

    옳곧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더군요.

    잘 보고 가요.^^

    2009.10.22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6. 길에서 돌아와 어제 잠시 보다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대신 잘 보고 갑니다.

    2009.10.22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릎팍 도사 무지 좋아하는데...
    본방을 본 적이 한번도 없군요.
    다음 주에 하나 티비로 봐야겠어요.

    2009.10.22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리새

    뭐한다고 방송을 못 봤구랴.
    재방 챙겨봐야쥐이^^

    2009.10.22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9. 푸른바다

    음...책도 읽어보고 했어요.
    정말 인간미 넘치는 의사선생님입니다.

    2009.10.22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라껍질

    잘 보고 가요. 연예인보다 더 감명받았어요. 저도..

    2009.10.22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어제 방송 못봤는데, 다시보기로 찾아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9.10.2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의사 박경철씨에게 그런 가정사가 있군요. 모 언론사 공감 60분에서 시대공감을 이야기하는것 잘 듣고 있는데,,, 내용 잘 보았습니다

    2009.10.22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제 못봤는데 다시 한번 봐야 할 것 같아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

    기다리던 주말도 눈앞입니다.
    ^^조금 만 힘을 내어서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자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09.10.22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경철과 안철수는 닮은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나면 포스팅해야 겠어요

    2009.10.22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그러고 보니 못봤는데 챙겨봐야겠습니다.
    뭉클하네요.

    2009.10.22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V 속으로~2009.09.21 16:23

 스릴있는 재미, '1박 2일 속 옥에 티'



9월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간판코너 '1박2일'에선 전남 영암으로 떠난 여섯 멤버 강호동 김C 은지원 이수근 MC몽 이승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었다. '1박2일' 멤버 사이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우리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엔 휴가입니다.’라는 PD의 말에

“에이~ 그럼 1박 2일이 아니죠.”

한 여름 동안 모기에 물려가며 촬영을 하며 고생했기에 이번엔 휴가비를 준다는 말에 멤버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PD들의 마음을 훤하게 꿰뚫고 있는 현명한 그들이기에 말이다.


월출산 구름다리에는 휴가비를 담은 봉투는 3개뿐, 멤버들은 모두가 다 고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 한 마음이 된다.

“우리는 월출산 구름다리에 있는 휴가비를 공유할 것을 맹세합니다.”

강호동의 선창에 억지로 입을 맞춘 상황이었다.


언제나 봐도 재미있는 복불복 게임. 게임만 했다 하면 지는 나는 가슴 조마조마하게 바라보게 된다. 국민학교 소풍 때 보물찾기를 하면서 한 번도 주워본 적 없고, 아직 행운이 따라온 적 없기에 말이다.


1차 당첨자 선정은 가족 오락관에서 흔히 보던 폭탄 터뜨리기와 비슷한 것으로 멤버들이 차례로 말을 하면서 핸드폰을 옮겨주다 1분 후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걸리게 되는 게임으로 이승기가 걸렸다. 머리 좋은 은지원이 “다시 불러봐! 와 잘한다.”는 말 한마디에 속아 넘어 가고 만 것.


2차 당첨자 : 물이 가득 담긴 물병 뽑기에서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MC 몽이 먼저 집어든 것이 물이 가득 찬 물병이었으니.........


3차 당첨자 : 부러진 젓가락 뽑기 멤버들이 하나 둘 다 뽑고 나니 하나 남은 게 이수근의 것이었다.


그렇게 복불복으로 월출산 구름다리까지 올라갈 맴버가 정해졌다.



애초 '일출산' 등산팀(몽, 이수근, 이승기)과 휴식팀(강호동, 은지원, 김C)이 함께 얻은 용돈으로 식사하기로 했으나 고생한 등산팀이 마음을 바꿔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백두산을 오를 때보다 더 힘들고, 80도 각도나 되는 험난한 등산길을 올랐으니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 틀리 듯, 마음이 바뀔 수밖에. 총 15만 원의 용돈을 6만 원으로 속이고 자신들끼리만 별미 '낙지'를 먹으러 몰래 떠난 것. 이를 알아차린 휴식팀은 이들을 철저하게 미행하면서 검거에 나서게 된다. 특히 등산팀의 계략을 모두 예상하고 이들을 사지에 몰아넣은 '지니어스 원' 은지원의  ‘식당으로 갈 것이다.’라는 예측이 빛을 냈다.


두 팀 간의 계속된 두뇌 싸움에서 예상치 못한 휴식팀의 등장에 놀란 등산팀은 반항을 계속했지만 강호동을 앞세운 휴식팀의 완력에 결국 항복을 외쳤다. 이런 와중에도 조금의 돈이라도 숨기려는 이수근이 12만 원 밖에 가지지 않고 있다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마치 스릴러 강형사로 한 편의 첩보영화를 보는 듯 스릴 있었다.  멤버들이 즉흥적으로 만들어가는 예상 밖의 에피소드가 우리에게 주는 '1박2일'의 매력"이 아닐지.


하지만, 눈에 거슬리는 장면 하나가 있었다. ‘동생들을 믿지 못해서 미안하다.’, ‘공유하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라며 서로 화해를 하는 장면에서 모두가 큰절을 한다. 그런데 이수근 혼자 하는 척 흉내만 내고 서 있는 것을 보니,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웃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약삭빠른 행동 같아 보여 얄미워 보였다는 게 솔직한 마음이다. 그 속에서 하나 되는 마음을 보여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말이다.


한편 '1박2일' 다음 주 예고편에선 여섯 멤버와 80여 명의 스태프들이 야외취침을 두고 복불복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진다고 하니 다음 주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bluee

    아 그러고 보니 정말........ㅎㅎㅎ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2009.09.21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그러고 보니 정말 이수근은... ^^;;;
    저것까지는 생각 못했습니다. ㅎ

    2009.09.21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옥에 티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

    2009.09.21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1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5. 단청

    어제 정말 재밌었죠~ㅎㅎ
    멤버들이 알아서 복불복도 진행하니까 1박 피디님이 사정하는 부분도 웃겼구요.
    이젠 제작진이 툭 던지면, 알아서 그림을 만들어가는 달인의 경지에 오른 1박멤버들 같습니다 ㅋㅋ

    2009.09.21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냥 보세요^^다 작가 대본있으니...100%리얼은 tv는 없다고 보시면 편안히 웃음 되니까요 ㅋ~~

    2009.09.21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들 쨈나게 보셨나 봐요! 전 안봐서...
    노을님 편안 저녁 되세요~~

    2009.09.2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1박2일에 대한 좋은 글이 종종 보이네요..ㅎ 이번주는 티비를 못봐서요~ 재방으로 챙겨봐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9.21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바쁘일이 있다보니 재미있는 1박2일을 못봤군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09.09.21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프로중 제일입니다 ㅎㅎㅎ

    2009.09.2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수근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했어요.

    2009.09.21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님그림자

    어?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ㅋㅋ

    2009.09.21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이수근 끝까지 웃기는구나 그러고 넘어갔어요..ㅎㅎㅎㅎ
    같이 절을 했으면 정말 보기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 역시 있었지만요..
    그래서 저도 글 올리면서 내내, 이수근도 같이 절했으면 사진캡쳐가 좋았을텐데
    이수근 뻘쭘하게 서있는 모습이 아쉬웠어요.ㅎㅎㅎ

    2009.09.21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긍.. 어제 오프닝보다가 밥먹으러 나가는 바람에 흑....
    다 보지 못했는데... 다들 재밌다고 흑....
    재방송이라도 꼭 시청해야겠어요 ㅜㅜ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09.09.22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웃기려다 더 뻘쭘해 버린거네요..ㅋㅋ
    왜저러나 했는데..ㅎ

    2009.09.22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날카로우십니다. ㅋㅋㅋ

    2009.09.22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1박2일 프로가
    제법 인기가 있다고는 하는데...
    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TV는 그냥 TV로 봐야겠죠 뭐.. ^^

    2009.09.22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다음주가 더 기대되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2009.09.22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TV 시청률 어떻게 조사 하나?

이제 tv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잘 사는 집에나 있음직한 물건이었고, 일주일에 한두 번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서 연속극을 보곤 했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집에 들어서기만 하면 tv와 컴퓨터를 켜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으니 노예가 되어가는 걸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남편이 어제는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하는 거야?” 하기에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1)조사 대상

  정확한 시청률을 산출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전국의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를 실시하는 전수조사입니다. 그러나 국내 조사현실상 불가능하므로 표본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모집단을 잘 대표할 수 있는 양질의 표본을  구성하는 것은 정확한 시청률 산출의 기초가 됩니다.

⃟ * TNS 미디어 코리아

  ‣ 패널선정: 우리나라 전국 6개 광역도시 (서울,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부산, 광주, 대구, 대전)에 살고 있는 2000가구,  8000명을 대상으로 패널이 구성. 이 가구원들은 엄격한 통계 절차를 거쳐 우리나라 6개 도시의 시청자들을 대표 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 가구들로 선정. 프로그램이나 광고를 인지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만 4세 이상부터 연령제한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패널이 될 수 있으며, 학력과 소득, 사회적 지위의 높고 낮음에 또 직업의 종류에 제한과 구별을 두지 않음. 시청률 조사에 응하고 싶은 개인이나 가구가 직접 그 의사를 TNS 미디어 코리아에 표현하였다고 해도 조사 대상자에 포함되지는 않음. 조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그 가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TV 수상기에 시청률 조사기기인 피플미터기를 장착 하는데 동의하여야 만 조사대상자로 활동할 수 있음.

  ‣ 조사대상자에서 제외경우 : 장애자중 신체장애자가 아닌 정신장애자 또는 지상파 방송사나, 케이블 방송사,  광고회사 등 방송광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자나 가족 중 종사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및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구 원 중 한 명이라도 조사 참여를 반대할 경우. 


2) 조사방법 및 시스템: 패널로 선정된 가구에서 사용하는 모든 TV 수상기에 Peoplemeter(PMS) 부착. 전체 2000 패널 가구에는 모두 이 디지털 방송 피플미터기가 장치되어 있어서 어느 패널 가구가 TNS에 알리지 않고 디지털 TV 수상기를 구매하더라도 아무런 장애 없이 디지털 방송 시청을 조사할 수 있고 SO의 채널 변경 시에서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시청률을 조사가능. 또한 2004년부터 오디오 채널과 쌍방향 방송 채널, 그리고 데이터방송 채널 시청률 조사를 위해서 Service Information Codes (SI)조사방법을 추가. 현재 오디오 채널, 쌍방향 방송, 데이터 방송 채널을 가지고 있는 Skylife 시청률은 PMS와 함께 SI 조사방법이 병행되어 조사 되어 지고 있음. 즉, TV 오디오 채널, 쌍방향 방송, 데이터 방송의 시청률도 조사가능. 패널가구는 패널이 되면 본인의 고유 번호를 부여 받게 되며 시청을 시작할 때와 시청을 종료 할 때 본인의 고유 번호를 TNS 피플 미터기와 연결된 핸드 셋을 누르므로 조사에 참여.

    하지만 시청 중 채널을 돌릴 때는 고유번호를 눌러 줄 필요가 없으며 채널의 변화는 자동으로 인식 됨. 패널들이 시청하는 시청기록은 초 단위까지 기록. 시청률 조사는 일일 단위로 매일 365일 휴무 없이 진행. 패널로부터 조사된 결과는 새벽 2시 이후에 TNS 본사의 컴퓨터실로 전송이 되어 통계 처리되고 매일 아침 7시에 지상파 방송사, Skylife, 케이블 방송사, 광고회사, 신문사에 발표. 3부 교대, 휴무 없이 365일 24시간 운영체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으로 집계되는 것도 모르고 우리가 보는 TV 체널이 시청률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 한 우리의 행동이 얼마나 우습던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bluee

    아~
    그렇군요. 몰랐어요 저도...
    늘 궁금했는데.......ㅎㅎㅎ

    2008.02.01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2. 밝은미소

    알고싶은 것 중에 하나였어요.
    시청률, 시청률 하기에...
    궁금증 풀고 갑니다.

    2008.02.01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구름나그네

    지기님
    글을 삭제하고 다시 쓰기를 하셨나요?
    이긍...
    제가 보기에는 글번호는 같은데 링크가 안 되네요.
    다음측에 문의 해 보세요.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기 쉽잖아요. 놓치기 쉽고....사라지기 쉬우니...ㅎㅎㅎㅎ

    2008.02.01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저런식으로 조사?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도 안쏘일려구(총안맞을려구) 이뿌게 인사여쭙고 갑니다^^
    명절.. 누구보다 행복하고! 완전 신나게 보내시길요~ 아자!

    2008.02.0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