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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스타킹! 올 풀리지 않고 오래 신는 법

by *저녁노을* 2011.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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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올 풀리지 않고 오래 신는 법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스타킹 올이 나가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직장인 여성은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양말보다 스타킹을 신는 이들이 많아 올이 나가 곤혹을 치른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어디에 걸렸는지도 모르게 올이 나가 있어 동료에게
"스타킹 여분 없어?"
핸드백 속에 넣어 다니던 것도 없어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슈퍼라도 가까이 있으면 후다닥 사오면 되지만..

며칠 전, 친하게 지내는 친구 부친상을 당해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조문을 드리기 위해 고인앞에 서 있는데 스타킹 올이 나가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끝까지 절을 올리고 밖으로 나와 스타킹을 벗고 맨발로 있다가 왔습니다.

스타킹은 두께가 얇아 레깅스처럼 몸매를 부해 보이지 않게 하지만 올이 나가면 다시 신을 수 없는 단점을 지녔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서 착용하고 관리하면 올이 풀리지 않고 오래 신을 수 있답니다.


여성의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스타킹’ 하지만 조금만 걸려도 쉽게 올이 풀려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되는데, 스타킹 구입에 들어가는 비용도 줄이고, 스타킹을 올 나가지 않게 오래 신을 수 있는 간편 비결을 소개합니다.




1. 냉장고에 보관


스타킹을 신기 전에 냉장고에 하룻밤 넣어 두었다가 착용하면 섬유가 냉각되어 질겨지기 때문에 스카킹의 강도가 높아져 쉽게 올풀리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① 스타킹을 8시간정도 냉동실에 보관한다.

② 냉동 보관 했던 스타킹을 꺼내면 표면에 수증기가 와서 응결합니다.

이 때 수분이 생겨 윤활유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마찰을 줄여 올이 덜 나가게 합니다.






2. 소금물


 

 

소금은 섬유조직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이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금과 물을 1:4 비율로 섞어 만들어 새로 산 스타킹을 소금물에 2시간정도 넣어 둔 뒤 물로 행구고 짜지 말로 그대로 널어 말린 후 착용합니다.







3. 식초 한 방울


또한 스타킹을 세탁 후 따뜻한 물과 식초 몇방울을 희석시킨 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올 풀림 방지는 물론 스타킹 땀 냄새도 베어들지 않게 된답니다.
 









4. 다리미질


 

새 스타킹을 따뜻한 물에 먼저 담가 두었다가 말린 후에 약한 온도로 살짝 다린 후 신으면 스타킹이 훨씬 더 오래 신을 수 있답니다.


다리미질 하고 난 뒤, 남은 여열을 이용하세요. 손수건 다리듯...^^









자! 어떻습니까?
별 어려움 없지요?
이제 가격도 만만찮은 스타킹!
오래 신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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