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속으로~2011. 1. 20. 06:22

불만제로, 약국에서 파는 비타민이 사탕이었다고?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MBC '불만제로'에서는 자주 사 먹는 어린이 비타민이 비타민 함량 미달이거나 당도 및 산도가 높아 어린이 건강을 오히려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이 방송되었습니다.

 

약국에 가면 쉽게 눈에 띄는 캐릭터 완구가 함께 포장된 비타민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자녀의 성장을 걱정하는 부모들입니다.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아이가 집어 들면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할 수 없이 사 주게 되는 건 엄마의 마음입니다. 나 역시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자주 사 먹었기 때문입니다.





1. 비타민은 없고 캔디류인 사탕이었다?


 

제품의 식품유형이 ‘캔디류’로 표기돼 있고 제품과 제품명 표시면에 ‘비타민C’를 강조하고 있고 약국에만 팔고 있어 비타민제품임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사 먹였습니다.


식품은 제품명에 비타민으로 표기하려면 일정 함량을 포함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은 ‘비타민 C', '알파비타’ 등의 제품명을 사용하여 비타민 제품임을 강조 표시하여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당연히 비타민제품으로 오인할 수밖에 없는 없었던 것.



2. 어린이용 비타민들은 비타민C가 얼마나 포함돼 있을까?

 

불만 제로가 시중 약국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비타민 20개 제품을 수거해 비타민C 함유량 검출실험을 의뢰한 결과, 5개의 제품에서 0.02~0.05%(제품 1개당 7mg) 정도의 극소량의 비타민C가 검출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0.1%가 나온 오렌지주스보다 낮은 수치로, 제조에 사용되는 원료 또한 일반 사탕과 차이가 없었던 것입니다.





3. 새콤달콤한 맛은 식품첨가물로?

 

제조업체관계자

비타민C 맛도 있고 여러 가지 맛이 있겠지만, 향료가 차지하는 부분이 80% 이상입니다.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조리하고 가공할 때 식품의 품질을 좋게 하고, 보존성과 맛, 색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 본래의 성분 이외에 첨가하는 물질을 말합니다. 식품첨가물에는 착색료, 착향료, 감미료, 유화제, 보존료, 산화방지제 등이 있습니다.


캐릭터 비타민은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와 구연산(신맛), 사과산 등 인공산미료가 첨가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아스파탐은 식욕을 자극시켜 과다하게 먹다 보면 비만해지고 당뇨병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등 여러 가지 만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무설탕이라 홍보하는 ‘어린이 비타민 사탕’

 

제조업체 관계자 : 무설탕으로 강조하려고 아스파탐을 넣는 건데 무설탕이라고...


무설탕인데 단 맛이 난다는 건 뭔가 달콤한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설탕보다 200배 단맛을 내고 유해성 논란이 있는 아스파탐입니다.


단맛 그 자체에는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걸 계속 먹게 되면 끊기가 힘들고  입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더욱 안 좋습니다.

식품안전전문가 안병수님은 설탕과 아스파탐을 단지 같은 양만 놓고 볼 때, 칼로리나 혈당치를 올리는 걸로 보면 아스파탐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유해성, 대사를 왜곡한다든가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합성감미료가 해롭습니다.



5. 사탕에 대한 아스파탐 기준도 없는 현실?

 

과자에 대한 아스파탐 기준은 0.5g/100g입니다. 유아나 어린이들은 어른에 비해서 저항력이 약합니다. 그리고 해로운 물질에 대한 방어체계가 아직 완전히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공감미료, 산미료, 색소 같은 물질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6. 제조원가와 판매가격은?

 

제조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함께 딸려있는 장난감으로 비타민의 제조원가는 70원에서 250원이며, 판매되는 소비자가격은 3,000원에서 5,000원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비타민이 식품유형으로 분류하면 캔디류에 속하지만 일반 마트가 아닌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데 우린 누굴 믿어야 할까요? 물론, 비타민 사탕을 팔지 않는 약국도 있다고 합니다.



7. 치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 사진출처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MBC에 있고 방송 캡쳐입니다.

이들 제품 평균 산성도는 2.8 pH, 이는 일반사탕, 탄산음료와 비슷한 수준으로 장시간 노출 시 치아 표면에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실험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새콤한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인공산미료

새콤한 맛, 신선한 맛을 주기 위해 구연산 같은 산을 씁니다. 사탕의 산도도 중요하지만 치아에 붙어 있는 시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어린이비타민제를 오랫동안 빨고 있으면 치아에 오랫동안 산에 접촉되어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3~5천원으로 1개 300원 ~ 500원 하는 사탕을 먹인격이었고, 약국에서만 팔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사 먹인 엄마로써 기분이 묘하였습니다.

이제 소비자가 쉽게 판단할 수 있게 정확한 표시와 어린이의 구매를 부추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리가 특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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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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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걍 밥이 보약이다~~ 이러며 살아야겠어요.. 너무한 폭리네요..

    2011.01.20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3. 결국은 그냥 장난치는거였네요..;;

    2011.01.20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민트향기

    헐 이럴수가. 충격적입니다.
    새콤한 맛이 좋아 어린이용 비타민을 많이 먹었는데...
    비타민 성분은 커녕 당도 높은 사탕일줄은 정말 몰랐네요!!

    2011.01.20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 진짜 먹는 걸로 이러는거 너무 싫어요ㅠㅠ
    비타민도 맘놓고 먹을 수가 없겠네요, 정말..

    2011.01.20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정말 이런 식품류에 대한 사기는 왜이리 근절되지 않는걸까요..
    정말 지겹습니다. 제발 좀!!

    2011.01.20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헉...이렇게 먹을 것으로 장난을 치다니...
    비타민은 이제..과일 밖에 얻을 곳이 없는 건가요..ㅠㅠ

    2011.01.20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에 중독성이 있는 비타민이라...
    생각지도 못한 발견이네요 ㄷㄷㄷ.
    약국에서 파는 것이면 왠지 믿음이 가서
    조카들 먹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2011.01.20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아침에 이 뉴스를 접하고 어찌나 화가나던지...
    제 큰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건데...
    약국에서 약처럼 팔다가... 에휴...
    잘보고갑니다.

    2011.01.20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빠리불어

    어머, 웬일인가여..

    먹는 걸로 장난치면 혼난다고 하던데.. ㅡㅡ;;;

    여긴 정말 비타민 좋은 거 많은데 헐 ㅡㅡ;;;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여, 저녁노을님... ^^*

    2011.01.20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 딸내미 엄청 사줬는데...
    그리고 지금도 먹고 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ㅡ.ㅡ^

    진짜... 너무 합니다...

    2011.01.20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고
    이럼 안되지요.
    내용을 알고보니 소비자는 황당할 뿐이네요.
    저는 해당되지 않지만...

    2011.01.20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약사입니다.

    불만제로에 약국이 단골손님으로 등장하고 있네요. 그동안의 지적에는 고칠 점도 있고, 인정할 부분도 있었습니다. 약국 자정에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구요. 하지만! 이번 화를 보면 인정하기 힘든 부분이 많기에 덧글 남깁니다.

    잘못하지 않았다는 변명은 아닙니다, 하지만 과장된 부분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드린다고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아스파탐에 대한 불만제로의 설명 부분을 예로 들겠습니다.
    ------------------------------------------------------------------
    ((아스파탐은 식욕을 자극시켜 과다하게 먹다보면 비만해지고 그렇게 되면 당뇨병, 심혈관 질환, 순환계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에서, 아스파탐의 문제는 '식욕을 자극'하는 것이지, 식욕을 자극한다고 해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식욕을 자제한다면 뒤의 성인병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방송을 이런 식으로 보도하여 아스파탐이 무슨 '악마의 첨가물'처럼 보이게 만듭니다.(사실관계에 입각해야지 이렇게 '겁!!'을 주는 방송으로 시청률을 올리려 하니.. 휴,, ) 실제로 아스파탐은 전세계 200여국가가 사용을 허가하는 감미료이고 세계보건기구(WTO)가 아스파탐을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아스파탐을 써서 불량식품에 유해식품이라면 시중에 널린 과자, 음료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음식에 꼭 들어가는 조미료 등등 먹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정도로 아스파탐은 널리 쓰이고 있구요. 불만제로의 말대로라면 저도 매일 불량식품만 먹고 살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꼭 약사가 이런 뿡뿡이류를 '250원에 만들어서 5000원에 팔기 위해', 사탕인 것을 '비타민 영양제로 둔갑시켜'서 파는 악덕 업주로 보이게 만듭니다...

    이부분이 제일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품원가가 250원이니 250원에 만들어서 5000원에 판매한다구요? 제조회사에서 약국에 납품하는 가격은 왜 쏙 빼는걸까요?? 그렇다면 시중의 2000원짜리 과자 한봉지는 원가가 20원이라 마트에서 얼마나 폭리를 취하는 건가요?

    또, 아무것도 아닌 캔디류를, 환자들을 속여서 비타민 영양제로 둔갑시켜 판매한다는 식으로 말해 놓았는데. 어머니들, 혹은 약국에서 이런 류의 캔디를 접하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약사가 그것을 '비타민제'로써 권하던지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아이들이 쓴 약을 먹기 싫어해 약국에 오길 꺼려하니 약국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비치하여 좀 더 쉽게 약을 먹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혹여나 보호자가 "아이 비타민 보충제를 사려고 하는데, 아이가 뽀로로를 좋아하니 저걸 10개정도 사서 아이에게 한달간 꾸준히 먹여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면 "네! 비타민 영양제로 손색이 없지요"라고 말할 약사는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방송을 보고, 다른 분들과 대화한 후에 느낀 점이 있습니다. 왜! 분명 '캔디류'라고 써 있는데 왜 충격적이다, 화가 난다는 말씀들을 하시는지 말이죠... 대부분의 말씀들을 들어보면 '약국에서 약이 아닌 물건을 팔 줄은 몰랐다'라는 말씀이시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선 저도 좀 놀랐습니다. 물론 약국은, 또는 약사의 역할이란 일반약의 유통 상에서는 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을 위한 역할을 하는 살람이고, 전문약의 유통 상에서는 처방의 안전성 점검과 2중검수체계를 담당하는 살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약국이란, 이러한 의약품적 역할을 떠나서 문턱이 낮은 '동네 사랑방' 정도로 인식되는 걸로 생각하였습니다. 의약품도 판매하나, 꼭 의약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란 점은 대부분 알고 계시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한 점은 잘못하였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최소한 비타민 사탕!이라는 것은 주지시킬 수 있도록 말이죠) 다만, 앞으로는 약국에서 파는 물건들도 원하시는 바가 있으시면 약사님에게 한 마디 물어보실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약국 들어와서 약사님들에게 뭔가 물어보시기가 부담스럽고 꺼려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또한, 건강이나 약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면 무엇이든 대답해드리려야 하는게 약사의 역할 아닐까요?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요약을 해 보겠습니다.

    1. 약국에서 250원에 사서 2500에 파는 것이 아닙니다.ㅠㅠ 제조원가가 250이고 약국판매가가 2500이면 약국 사입가(2200원 가량 합니다)는 왜 빼고 얘기하는걸까요??

    2. 아스파탐이나 구연산 같은 첨가물을 '권하지는'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먹으면 성인병에 걸리는 악마의 합성첨가물'은 아닙니다. 과장된 말들에 대해 속아 넘어가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3. 약국에서 캔디류를 비타민제로 둔갑시켜 약사가 속여 판매하는 양 방송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실제 약국에서 근무하는 입장에서 저런(원글 제일 위의 사진을 참조해주세요) 스틱류 장난감 비타민을 "비타민의 보충을 위하여"판매하는 약사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종의 기호식품 정도로만 인식합니다..)


    대한민국의 약사 중 한사람로서, 여러분들의 질책과 배신감에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참담합니다........
    긴글이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01.20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헉!!!!정말 너무 하네요
    아이가 사탕을 먹겠다면 대부분의 엄마들 차라리 비타민을 먹으라고
    저 비타민 사줘 수업을 보냅니다
    저도 당연 비타민인줄 알고 수업긑나고 아이들에게 하나식 주었구요
    이젠 아이들이 먹는 음식까지 이런장난을 하다니
    정말 화가납니다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01.20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약국에서 일합니다

    이거 와 미치겠네

    약국이 한순간에 병신 만드네요 진짜로

    아 ...

    2011.01.20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샌디

    이걸 비타민이라고 약사가 권해주던가요?

    제조원가를 근거로 들면서 폭리를 취한다고 까댄다면 안그런 제품 없습니다.

    L사의 20만원 넘는 크림은 수입하는 배에서 내릴 때 5000원 이라고 합니다.

    백화점이 폭풍 이득 취하는 거네요? 중간 상인 다 사라지고 없습니까? 유통비용 없습니까?


    아래 약사님 말씀대로 뽀로로 등의 상품은 약국이나 병원이라면 경기 일으키는 아이들을 달래기 위한

    기호식품일 뿐입니다. 이걸 비타민이라고 착각한 소비자도 문제 아닙니까?

    캔디류라고 써있다고 하는데요_ 어느 약사도 그걸 비타민제라고 권한적 없을 겁니다.



    저는 이따위 방송을 하는 방송국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파탐이요? 그거 독약 아닙니다.

    내가 못들어 본건데 "인공"이라고 하니까 무슨 독약 같습니까?

    '인공' 중에는 오히려 '자연산'보다 불순물이 적고 순도가 높은 것들도 많습니다.

    방송보고 어이가 없고 사탕하나 사먹었다고 무슨 독약먹은 것 처럼 발끈하는 시민들을 보니

    방송의 힘이 대단하다는것도 알겠고,

    방송에서 얘기하면 전부 맞는 것처럼 사람들이 홀린듯이 편드는것도 알겠네요.



    아~ 답답합니다

    우리나라, 비판적 사고는 사라져버린것 같군요.

    힘없는 약사들은 이리터지고 저리터지는 군요.

    다음 타자는 누구일까요?

    당신이 소속된 집단이 되는거. 시간문제 입니다. 마녀사냥 하지마세요.

    2011.01.21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헉....아이들 먹는 것에 장난질 하면 안됩니다!!
    에휴............

    2011.01.21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헉!! 편의점에서 약파는 것 반대만 하지마시구요.. 제발좀 믿음이갈수 있게 좀해주세요....
    그리고 사탕은 편의점 또는 슈퍼에 양보하세요...

    2011.01.21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설탕 그 부분에서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다고 느꼈었죠.

    2011.01.22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2011.04.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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