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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아니라고?

by *저녁노을* 201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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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아니라고?





우리는 흔히 돼지등뼈와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자탕의 유래를 살펴보면
돼지등뼈에 든 척수를 '감자'라 한데서 유래했다는 설과
돼지등뼈를 부위별로 나눌 때 감자뼈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넣어 끓였다고 해서 감자탕이라 했다는 설이있습니다.




▶ 식당 입구



▶ 예약을 해 두니 벌써 차려져 있었습니다.



▶ 잔파무침



▶ 배추김치




▶ 땡초와 오이



▶ 채소달걀말이



▶ 막장



▶겨자소스




▶손두부와 묵은지





▶보글보글 맛있게 익어갑니다.






▶ 두툼한 고깃살과 시래기




▶ 잡곡밥





소(20,000원)
작은 것을 시켜도 4명 먹기는 충분하였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그것도 남이 해 주는 음식 공짜로 먹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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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상대1동 | 뼈대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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