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22. 14:08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아니라고?





우리는 흔히 돼지등뼈와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자탕의 유래를 살펴보면
돼지등뼈에 든 척수를 '감자'라 한데서 유래했다는 설과
돼지등뼈를 부위별로 나눌 때 감자뼈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넣어 끓였다고 해서 감자탕이라 했다는 설이있습니다.




▶ 식당 입구



▶ 예약을 해 두니 벌써 차려져 있었습니다.



▶ 잔파무침



▶ 배추김치




▶ 땡초와 오이



▶ 채소달걀말이



▶ 막장



▶겨자소스




▶손두부와 묵은지





▶보글보글 맛있게 익어갑니다.






▶ 두툼한 고깃살과 시래기




▶ 잡곡밥





소(20,000원)
작은 것을 시켜도 4명 먹기는 충분하였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그것도 남이 해 주는 음식 공짜로 먹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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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상대1동 | 뼈대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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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람개비

    ㅎㅎ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11.22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2. 꽃기린

    어제 집에서 감자탕 만들어 먹었거든요.
    너무 맛있었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인줄 알고 있었다는...
    아니었군요.
    사진보니 계란말이 먹고 싶네요.
    오후시간도 잘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2.11.22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감자탕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식품 감자가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뼈부분 이름이 '감자'라서 감자라고 붙여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아 오늘 같은 날 먹으면 그만이네요. :)

    2012.11.22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흐흐흐 전 알고 있었지요~ ^^
    저 뼈부위가 감자라는 사실을~

    2012.11.22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감자탕
    아직 점심 못먹었는데
    아 감자탕
    저녁 먹으려면 멀었는데
    아아 감자탕

    2012.11.22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탕의 유래 잘보았습니다
    갑자기 출출해 지네요

    2012.11.22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죠...ㅎㅎ 양이 많네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

    2012.11.22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은 돼지뼈도 외국에서 사들이는가 보더라구요.
    마대에 담아 kg당 단가가 있는데
    그렇게 싸게 들어오는 뼈다귀도 대 중 소에 따라
    갯수가 정해져 있다네요.
    7개, 5개, 3개 이런 식으로요.
    예전에는 뼈에 살도 많이 붙었었는데
    지금은 참 야박하지요?

    2012.11.22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9. 훌륭하네요..사진에서 맛있는 분위기가 팍팍 느껴집니다..
    진주이군요..ㅠㅠ 좀 먼곳에 살아서 갈수가 없네요..
    사진만 실컷보고 갑니다..ㅠㅠ

    2012.11.22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소리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아니었군요.ㅋㅋㅋ

    잘 알고 가요

    2012.11.22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2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탕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2.11.22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인줄 알고 있었네요.ㅎㅎ
    아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라 식욕이 마구 땡겨요.^^

    2012.11.23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푸른하늘

    ㅎㅎ그렇군요.
    감자탕의 유래..
    잘 알고 갑니다.

    2012.11.23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그 감자가 그 감자가 아니지요.ㅎㅎ
    아웅~ 이거 좋아 하는데, 뼈 사다가 한번 해 먹어야 할듯 하네요.
    멋진 하루 보내셔요.

    2012.11.23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돼지의 척수가 '감자'라 감자탕이었군요~ ㅎㅎ 요즘같이 쌀쌀할 때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곤하는데...
    오늘은 감자탕이 당기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D

    2012.11.23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탕 먹고 싶네요. 배고프다.ㅎㅎㅎ

    2012.11.23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자가 그 감자가 아니었군요!!~

    2012.11.23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 점심에는 저도 뼈해장국 먹었네요~
    잘 봤습니다 ^^

    2012.11.2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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