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하는 사무실, 화장실보다 더럽다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집에서 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는 곳이 사무실입니다. 업무를 보고 무얼 먹으며 지내는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관심두지 않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 예리조나 대학'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사무실 책상 위의 세균수가 화장실의 그것보다 400배나 많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세균들은 주로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계산기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화기는 2만 5천 마리(1*1인치당)
데스크탑 컴퓨터에도 2만 961마리의 박테리아가 발견됐으며,
매일같이 앉아서 일하는 책상은 화장실의 400배

키보드는 화장실의 1.7배,
(키
보드와 마우스에만도 평방인치당 각각 3,295마리와 1,676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함)


반면 화장실 변기에는 평방인치당 평균 49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주기별 소독해 주지 않으면 건강에 대단히 해롭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 수화기의 경우는 매일 출근 시 깨끗하고 연한 천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격월에 한 번씩은 소독한 솜으로 수화기는 물론 전화기전체를 닦아야 합니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 외 가급적 여러 사람이 쓰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책상 위가 더러워져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책상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즐기지만, 책상을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떨어진 빵부스러기나 커피 자국에 수만 마리의 박테리아들이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저 한동안 청소하지 않은 사무실의 외진 공간을 먼지떨이로 이따금 청소해야 한다고 여길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살균걸레로 책상 표면을 닦아주는 것만으로 세균을 99% 가까이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 앞에서는 무엇보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키보드 사이에 음식물이 끼이면 세균 번식의 온상으로 더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컴퓨터 역시 주기적으로 키보드를 닦고 남들이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도 키보드와 마찬가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매일 출근해서 소독한 종이 수건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더러운 것을 만지는 건 손입니다.
손으로 눈과 얼굴을 만지면 오염되기 때문에 항상 손을 씻어주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깨끗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직장생활 하시기 바래 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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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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