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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전자금융사기 주의보 '파밍, 스미싱 예방법'

by *저녁노을* 2013.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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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사기 주의보 '파밍, 스미싱 예방법'





우리는 생활하면서 컴퓨터가 없으면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의 돈을 탐내고 호시탐탐 노리는 사람들이 보이스 피싱 사기에 걸려들어 낭패를 봐왔는데 이제 파밍, 스미싱이라는 전자금융사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 파밍이란?

파밍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로 이용자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인터넷 ‘즐겨찾기’ 또는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금융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해도 악성코드가 이용자를 파밍 사이트로 유도해 금융정보를 빼 나가는 신종 수법입니다. 이용자의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돼 정상적인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자동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일반인이 알아차리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또한 이 악성코드는 백신에 잡히는 일반 바이러스와는 다르기 때문에 감염이 되고 알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피싱이 금융기관 등의 웹사이트에서 보낸 이메일로 위장해 이용자가 접속하도록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는 데 반해, 파밍은 해당 사이트가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던 도메인 자체를 중간에 탈취하는 수법입니다. 때문에 파밍의 경우 이용자가 아무리 도메인 주소나 URL 주소를 눈여겨보더라도 속기가 쉽습니다. 주소 자체에는 오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스미싱이란?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ching)의 합성어로 최근 유행하는 신종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기입니다. 주로 햄버거, 치킨, 아이스크림 등 외식상품의 무료쿠폰을 가장해 특정 URL이 포함된 문자메세지(SMS)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합니다. 이를 무심코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휴대폰에 설치되는데 이후 인증번호가 포함된 문자메세지가 악성코드 제작자에게 전달돼 결제에 이용된다고 합니다. 대부분 온라인 게임머니나 아이템 결제에 사용되고 바로 현금화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인증번호 입력 등 결제와 관련한 어떠한 절차도 없기 때문에 청구서가 올 때 까지 결제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3. 피해예방 및 대처방법



<파밍, 스미싱 예방법>
㉠ 은행사이트에서 보안카드 일련번호 및 보안카드의 코드번호 전체를 입력하도록 권유하는 경우에는 경찰청(112)으로 신고합니다.
㉡ 타인에 의한 공인인증서가 발급되지 않도록 거래은행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합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을 열어보거나 파일을 다운받는 것을 자제합니다.
㉣ 핸드폰에 ‘쿠폰’, ‘상품권’, ‘무료’ 등의 단어를 스팸문구로 등록해 문자전송을 차단합니다.
㉤ 공인된 오픈마켓이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을 깔지 않습니다.
㉥ 통신사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를 차단합니다.




 



보낸 사람의 번호를 보면 9999라고 되어있습니다.
성인 동영상처럼 보내놓고는 클릭만 하면 20만 원의 요금 폭탄을 맞은 친구도 봤다며 바로 삭제하라고 말을 합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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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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