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싹과 어울리는 '남강변 유채꽃 물결'



천년고도 진주 남강변에도 봄의 꽃인 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채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진주시는 지난해 부터 신안·평거 남강둔치 1만여 평의 부지에 유채씨를 심어 지역의 봉사단체 등과 함께 정성을 들여 관리해 온 결과 노란 유채꽃이 황금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진양호 강변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유채꽃 단지는 둔치에 설치한 체육시설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가족 단위 상춘객들이 휴식처로, 보육시설의 어린이와 유치원생들의 야외 교육장소로 각광 받으면서 연일 만원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다정히 손을 잡고 걷는 모습, 운동을 하는 사람들,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사람들, 유채꽃 물결에 빠져 카메라에 담기 바쁜 한 낮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가 되어도 훌쩍 떠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자들에게 필요한 날 위한 시간적 투자가 모자란다고 하니 말입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몇 분 가지 않아도 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들과 유유히 흘러가는 맑은 남강과 노란 유채꽃과의 조화로움
멋지지 않나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781124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

    남강과 잘 어울리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2008.04.23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북경에는 유채꽃이 있나요? ^^
    한번 알아 봐야겠어요.^^

    2008.04.23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드리햅번

    즐거우셨겠어요..

    꽃이 주는 즐거움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서울도 지천에 봄꽃이 가득 합니더..

    2008.04.23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주이군요. 아름다운 도시이지요.
    흐드러진 유채꽃 잘 보고 갑니다.

    2008.04.23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왕비

    잔잔하니 아름답네요~~
    우리동네 자전거 도로같아여~

    2008.04.23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08.04.23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