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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이웃에 대한 배려심 출장 보냈나 보다.

by *저녁노을* 2014.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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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배려심은 출장 보냈나 보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우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 집 엘리베이트에 붙은 문구가
나의 눈을 이끕니다.

베란다로 가래침을 뱉고, 담배꽁초를 버린다?









 가래침이나, 담배꽁초로 인하여 차량도색을 손상시켜
거액을 배상하여 준 사례도 있사오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관리실에서 붙인 호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듯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긴 있나 봅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사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내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우리 아파트에 산다는 사실이 부끄러울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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