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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추석 풍경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추석까지 한 낮 기온이 35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에어컨 없이는 숨도 쉬지 못할 정도의 후끈함
명절 차례는 생략한다고 하는데
우리 집은 형제들이 모여 차례를 지냈다.

▲ 차례상





▲ 시부모님을 생각하며 절을 올린다.

▲ 음복을 하며 음식을 나눠 먹는다.



▲ 조카들과 함께 증조할아버지 할머니의 산소를 찾았다.

▲ 산소에 핀 앙증맞은 꽃


▲ 작은 아버님, 어머님 산소


▲ 시부모님 산소

▲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
큰집에 들러 사촌 형님들도 만나고
외삼촌, 외숙모도 만나고
더웠지만 행복한 추석을 보냈다.
북적이던 형제들도 떠나고
결혼 앞둔 아들도 돌아가고
우리 부부 둘 만 남았다.
풍성한 한가위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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