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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설날, 빠지지 않는 전 곱게 쉽게 부치는 요령

by *저녁노을* 2017.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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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빠지지 않는 전 곱게 쉽게 부치는 요령





딸과의 긴 여행을 다녀온 후

일주일 내내 감기앓이를 하고

이제야 정신 차리고 인사드립니다.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집집마다 차례음식에 빠지지 않는 전,

곱게 부치는 요령입니다.






※ 3가지 전(연근, 호박, 굴) 만드는 법- 1접시 양

▶ 재료 : 연근 1/3개, 호박 1/3개, 굴 10개 정도, 밀가루 5숟가락,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식초 두세 방울 넣은 물에 삶아낸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후 소금을 뿌려 간한다.

㉡ 비닐 봉지에 밀가루를 넣고 옷을 입힌 후 잘 풀어준 달걀에 담가 노릇노릇 부쳐낸다.




㉢ 호박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간을 한다.

㉣ 밀가루 - 계란 순으로 입혀 노릇노릇 구워낸다.




㉤ 굴은 소금물에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 밀가루 - 계란 순으로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Tip

㉠ 모든 식재료는 손질하여 물기를 제거해 준다.

㉡ 밀가루, 달걀 옷은 최소로 너무 많이 입히지 않는다.

㉢ 비닐봉지에 넣어 이리저리 흔들어 주면 쉽게 할 수 있다.

㉣ 프라이팬을 달군 후 약불에서 부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대한민국 주부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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