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9. 13. 00:00

성묘와 밤줍기, 주말 일상 이야기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막내 삼촌과 남편,
두 형제가 모여 성묘를 하고 왔습니다.


▲ 시부모님 산소




남편과 삼촌은 예초기를 돌리고
동서, 조카, 나
셋이서 갈고리로 걷어내고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버지, 큰어머니
7개의 봉분을 성묘했더니
모두가 땀범벅이었습니다.



▲ 올 밤도 주워왔습니다.



▲ 큰 집에서 먹은 점심


큰집 형님이 차려주는 점심
시골 밥상은 정말 맛있습니다.



▲ 형님이 싸 준 식재료들
호박잎, 오이, 죽순, 깐 밤



㉠ 주워온 밥은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 벌레를 없애줍니다.

㉡ 냄비에 물을 2컵을 붓고 삼발이에 밤을 올려 삶아준다.



㉢ 칼로 절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파먹어요.



㉣ 껍질을 벗겨 담아두면 오가며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둘 잘 키워주신 시어른들도 만나고

사촌 형님이 주시는 식재료들로
또 맛있는 식탁을 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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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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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보니 한국이 그립네용 ㅠㅠㅎㅎ 내년엔 한국가고싶네요

    2020.09.13 0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벌써 한기위... 그러고 보니 얼마 남지 안았네요. 그런데 올 추석 조상님ㄷㄹ 만나러가기도 어렵겠습니다.

    2020.09.13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추석이 다 되어 가네요 ㅎㅎ

    2020.09.1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밤톨이 벌서 여물었군요
    보기 좋습니다^^

    2020.09.13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성묘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네요.
    벌써 밤이 실한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0.09.13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성묘 다녀 오셨네요
    올해는 코로나로 참 쉽지가 않은 추석 모임입니다.

    2020.09.13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벌초하는일 보통이 아니죠.
    힘겹게 벌초후 드시는 한끼 식사 꿀맛이겠어요.

    2020.09.13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벌초다녀왔는데 넘 힘들었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9.13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구나 수고 많으셨어요.

    2020.09.13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코로나로 추석 명절에 고향가기도 망설여지는 요즘입니다. 일찍 성묘를 하실 수 있어 다행이십니다.

    2020.09.13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초하느라 고생하셨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9.13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훙,, 벌초시즌이군요. 아직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더 맛난거 준비해주셔서 조상님도 흐믓하시겠어요

    2020.09.13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벌초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구독과 공감 눌리고 갑니다:)

    2020.09.13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부지런하십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20.09.13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석을 앞두고 저희도 토요일에 벌초하고 왔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9.13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불타는토요일의 끝이네요:
    좋은밤되세요~

    2020.09.1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20일 예정되어있는데,
    저보다 한 주 일찍 벌초하셨네요.^^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되세요.~

    2020.09.1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초를 할 때가 되었군요.ㅠ.ㅠ
    시골에 형님이 계셔서 매번 벌초를 형님이 하시는데...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 하겠네요.

    2020.09.1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묘도 하고 밤도 줍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겠어요. 42 ^^

    2020.09.14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가위!
    본가도 가야 하나 그냥 넘겨야 하나 모르겠네요.
    일단 오늘부터 다시 2단계로 낮눈다고는 하는데 추석 끝나고 또 확진세가 폭발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ㅜㅜ

    2020.09.1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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