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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

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by *저녁노을* 2020.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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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1박 2일의 펜션 캉스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들린
내원사와 대원사 계곡 트래킹

추어탕 맛집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1. 내원사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내원사는 전국의 대표적인 비구니 수도선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용연리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는 육교를 건너면서부터 시작되어 내원사 입구까지 이어지는 6㎞ 계곡의 아름다움으로도 유명하여 천성산 내원사일원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 3층 석탑



▲ 대웅전과 기도



▲ 국보, 비로자나불





▲ 곶감



▲ 다실

찾아오시는 불자들을 위해 마련한 다실

아무나 들어가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마시고 난 뒤 뒷정리는 기본~




▲ 해우소

바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2. 대원사 계곡 트래킹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천왕봉에서부터 골짜기를 따라 약 12km 이어지는데, 이 안에는 용이 100년간 살다가 승천했다는 용소를 비롯해 마음을 씻는 세심대와 몸을 씻는 세신대, 옥녀탕과 선녀탕 등의 명소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수련원으로 바뀐 가랑잎 초등학교와 새재마을의 사과 과수원, '스스로 무지개를 치는 폭포'라는 뜻을 가진 무제치기 폭포의 장쾌한 물줄기도 대원사 계곡에서 빠트릴 수 없는 볼거리랍니다.

우리는 대원사 입구에서 가랑잎 초등학교까지 걷고 내려왔습니다.


▲ 용소




▲ 지금은 폐교가 된 가랑잎 초등학교를 지나 
유평마을 다리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소원 돌탑

뒷사람을 위해 납작한 돌을 올려주는 센스^^





▲ 곶감 덕장


▲ 추위에 어쩌나? 개나리가 피었어요.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계곡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정도로 계곡물이 맑고 시원합니다. 그저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마음이 치유되는지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원사 계곡은 가족끼리 오붓하게 피서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3. 추어탕


▲ 출입구 


▲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 방아잎도 넣어주고





▲ 향기로운 제피가루



집에가면 저녁 차리기 힘들다고

형님이 먹고 가자던 추어탕

일에 시달렸던 스트레스는 잊어버리고

좋은 사람과 함께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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