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냄새 없애는 생활의 지혜
하루종일 닫아놓은 창문,
눅눅한 습기,
퀴퀴한 냄새가 집안에 배어 있을 때가 많다.
깔끔하게 집안 냄새 걱정 없이 겨울 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원두커피 찌꺼기는 집안 악취를 잡아주는데 효과적이다.
커피전문점에서 커피찌꺼기를 무료로 구할 수 있으니 큰 볼에 담아 집안 곳곳에 놓아두자
양초에 불을 붙여 켜두면 집안 냄새가 금방 사라진다. 잠시 켜두는 것으로도 집안 악취가 물러나니 방마다 10분 정도 켜두고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바로 꺼주자.
신발장 구두 안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 보관하면 냄새가 제거 된다.
▶ 방부제
인스턴트 음식 안에 들어있는 실리카겔 방부제를 신발장에 넣으면 습기와 냄새를 없앨 수 있다.
▶ 쌀뜨물
장판에 퀴퀴한 냄새는 쌀뜨물과 물을 희석해 분무기로 뿌려주면 없앨 수 있다.
수도꼭지와 샤워꼭지를 치약으로 닦아주면 물때도 끼지 않고 눅눅한 냄새도 방지할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통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 조각 비누
거의 다 쓴 조각 비누를 배수구에 넣어두면 올라오는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쑥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골치 아픈 냉장고 냄새가 사라진다.
레몬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10초 돌려주면 온 집안에 레몬 향이 가득히 퍼진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집안 관리로 감기 조심하시길 빕니다.^^
*도움되신 정보라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유용한 정보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파 속 아주 쉽게 난방비 절약하는 법 (37) | 2009.12.17 |
---|---|
식탐과의 전쟁! 폭식을 줄이는 방법 (32) | 2009.12.10 |
겨울이면 생각나는 음식 (34) | 2009.12.08 |
활용도 만점! 만능 살림꾼 쿠킹호일 (43) | 2009.12.07 |
김장 김치 절임물 소금농도 10%가 딱 좋아 (24) | 2009.12.06 |
댓글
홈쿡쌤님의
글이 좋았다면 응원을 보내주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됐다면, 응원 댓글을 써보세요. 블로거에게 지급되는 응원금은 새로운 창작의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은 만 14세 이상 카카오계정 이용자라면 누구나 편하게 작성, 결제할 수 있습니다.
글 본문, 댓글 목록 등을 통해 응원한 팬과 응원 댓글, 응원금을 강조해 보여줍니다.
응원금은 앱에서는 인앱결제, 웹에서는 카카오페이 및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