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기도18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사계사는 합천해인사 말사로 주말, 휴일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하여 일손을 돕고 옵니다. 마침, 49재 막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1. 49재 준비 ㉠ 부처님계 먼저 삼배를 올립니다. ㉡ 만들어 띄워 예를 마치면 소각시켜 영가가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과일, 나물, 전, 밥과 국을 올려 49재를 지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2. 텃밭채소 수확 ▲ 늙은 호박이 익어갑니다. ▲ 점심 공양을 위해 텃밭 채소를 수확해요. 김장배추도 잘 자라고 있어요. ▲ 남자들은 나무 정전을 하며 사찰을 관리합니다. 3. 점심공양 준비 ㉠ 코로나 때문에 상주들을 위한 콩나물국과 각종 나물을 뷔페식으로 야외에 차렸습니다. ㉡ 양념한 오징어와 채소를 넣고 후다닥 볶아낸 후 콩나.. 2021. 10. 10.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가까이 지내는 지인의 아들이 하늘 나라로 간 지 49일 지난 토요일, 천도재가 있어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숲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대웅전과 칠성각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천도재 지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늘 나라로 보내기 위한 천과 배 대웅전에 매달았습니다. 나물 5가지 모둠 전 5가지 평소 좋아했던 돈까스 사찰에서는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못하니 콩고기까스, 콩고기 동그랑땡입니다. 각종 과일과 함께 상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목욕 도구와 신발과 옷 대웅전 부처님과 소망등 3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마지막 행사 영가를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걸어두었던 배도 걷고 태울 준비를 합니다. ※ 점심 공양 준비 고추 버무리 부드러운 실파 김치 해물콩나물찜 올렸던.. 2021. 9. 8.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음력 7월 15일로 백종(百種)·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한다. ‘백종’은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 졸졸졸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아요. ▲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 올리기 ▲ 과일은 높이 쌓아 올려요. ▲ 5가지 전과 나물 ▲ 천수 올리기 ▲ 촛불 켜기 ▲ 영가 이름표 붙이기 ▲ 무관 스님 이번 행사는 해인사 무관 스님이 행사를 주관하셨습니다. ▲ 영가를 모시고 밖으로 향합니다. ▲ 불에 태워 훨훨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점심 공양 코로나로 점심 공양은 개인 접시에 담아 나무 아래에서 드시게 했습니다. 내 주.. 2021. 8. 23.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사계사는 해인사 말사입니다. 칠월 초하루 마침 일요일이라 언니네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인사 먼저 드리고 ▲ 떡 공양 준비 ▲ 향도 피우고 ▲ 건강을 돌보신다는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밥 공양을 올립니다. ▲ 2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 영가를 위한 고시래 ▲ 대웅전의 카페트도 햇살에 말려두기 ▲ 솜씨 좋은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 개인 접시를 이용한 공양 ▲ 먹은 그릇 닦아두고, 소독하기 코로나가 심각한 단계이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라 거의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초하루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 2021. 8. 9.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가까이 사는 형부가 텃밭채소를 갖다주고 가면서 "내일 뭐해? 절에 같이가자!" 49재 행사가 있어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먼저 삼배를 올려요. ▲ 49재 상차림 ▲ 대웅전 부처님 밥공양 ▲ 극락왕생을 빌어요. *49재란? 사람이 죽은 지 49일째에 좋은 곳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거행하는 불공 의식. 죽은 날을 1일로 하여 7일 마다 7번 불공 의식을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대승불교의 전승에서 이 기간 동안 죽은 자는 생전의 공덕을 심판받아 내세에 갈 곳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죽은 자가 더 좋은 내세로 갈 수 있도록 불공을 드리는 의식으로, 유교의 장례 전통과는 완전히 다르다. 49재가 끝나면 내세로 떠났다고 보고 탈상한다. ▲ 청.. 2021. 7. 25.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토요일이 초하루라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에 준비한 떡 공양을 올린 후 절을 올렸습니다. 행복을 비는 것 보다 나의 염원을 얼마나 실천했는가? 모자라면 행동으로 옮겨 더 실천하겠습니다. ▲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약사전 몸이 아픈 분들이 기도하는 약사전입니다. ▲ 촛불로 염원합니다. ▲ 밥 공양 올리기 ▲ 초하루 기도 스님의 2시간 넘는 초하루 기도입니다. ▲ 보살님이 준비한 밥고 반찬들 ▲ 국수도 준비했습니다. ▲ 점심 공양 언니와 함께 모든 욕심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옸습니다. 늘 행복만 함께 하길...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7. 11.
휴일 일상이야기,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휴일 일상이야기,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행사가 있는 날 주말이나 휴일이면 형부와 언니를 따라 가곤합니다. "잡초뽑는 날!" 열심히 땀흘리고 왔습니다. ▲ 마침 젊은 나이에 아픔으로 운명을 달리한 분의 천도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눈믈..안타까웠습니다. ▲ 수국과 꽃잔디 심은 곳에 잡초제거 ▲ 탐스러운 수국 ▲ 잡초를 뽑는 동안에 천도제도 끝이났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함께 기도합니다. ▲ 잡초 제거 후 환해진 모습 보이시나요? ▲ 솜씨 좋은 보살님이 만든 반찬들 ▲ 냉모밀국수 ▲ 코로나 예방 접종을 한 신도들이 많았지만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켜 개인 접시에 담아 따로따로 앉아 먹었습니다. ▲ 옥수수 판매대 통영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옥수수 파는 곳이 즐비합니다. 언니가 사.. 2021. 6. 28.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가까이 사는 언니네 "이모야! 5월 5일 사계사 가자!" 부처님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도 달고 소망등도 바꿔야 하기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사계사의 연두빛, 참 곱습니다. 5월 5일, 천도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부처님을 먼저 만나뵙고 줄을 당기고 철사로 연등을 묶어주었습니다. 스님이 키우는 화초와 다육이들 사찰 주위에 연등이 바람결에 춤을 춥니다.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각자 개인접시에 담아 나무그늘 아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공양했습니다. 법당 안 연등에 붙은 이름표 하나하나 때냈습니다. 손으로, 또 막대기로 홍시 따듯... 연등에 이름표를 새로 달 때는 스님이 혼자서 한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불도 사회적 거리를 두고 부처님께 예불 드리도.. 2021. 5. 7.
통영 사계사의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의 초하루 풍경 지난 휴일이 마침 초하루라 언니와 함께 통영 사계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 ▲ 소망등 ▲ 떡, 밥 공양 올리기 ▲ 사계사의 가을빛 ▲ 공양간 옆 식사공간분위기 있는 공간입니다. ▲ 2시간 가량 스님의 예불 행사 ▲ 맛있는 사계사의 점심 공양 ▲ 표고버섯 수확지인들과의 행복한 수다 ▲ 표고버섯 말리기햇살에 나란히 나란히...육수를 내거나 나물로 사용될 것입니다. ▲ 모든 행사가 끝나고 가을빛을 즐겨요! 아름답게 물든 가을빛도 느끼고부처님 앞에 마음도 비우고지인들과 수다도 떨고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휴일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11. 22.
안락공원에서 본 현대판 부모 사랑 안락공원에서 본 현대판 부모사랑 명절이라지만 마땅히 찾아갈 친정이 없습니다. 부모 대신이었던 큰오빠마저 세상을 떠나자 집도 허물어져 사라져버렸습니다. 가까이 있는 언니 댁에 다녀오는 게 전부입니다. 설날 오후, 북적이던 집안이 조용합니다. 멀리 떠나 사는 형제들이 떠나고 썰렁합니다. "엄마! 우리 어디 안 가?" "응. 외할아버지 뵈러 가야지." "지금 가자. 나 좀 있다 약속 있어." "알았어. 얼른 준비할게." 산소도 없이 덩그러니 사진만 붙어 있어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나섰습니다. 엄마, 아버지, 큰오빠까지 만나고 나오니 눈에 들어오는 '임시 분향소' "어? 저게 뭐지? 한 번 가 보자." 가까이 갔더니 안락공원에서 마련해 준 임시 분향소였습니다. 관리하시는 아주머니가 지나가기에 "언제부터 분향소가 .. 2014. 2. 4.
고3,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해마다 수능 때만 되면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제법 따뜻한 날씨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오후, 12시가 가까이 되니" 아들에게서 전화가 걸려옵니다. "엄마! 나 명신 걸렸어." "아휴! 잘 되었네." 아들이 다니는 학교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함께 점심을 먹고 수험표를 들고 자리 확인을 해 두고 왔습니다. 오늘은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을 쌌습니다. 든든하게 먹고 기운 차려 잘 치루길 기도하면서 말입니다. 평소처럼 일어나 아침밥 한 공기 다 먹고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 3학년 부장선생님이 오셔서 학생들을 응원해 주었습니다. ▶ 가까운 농협에서 나와 따뜻한 차 한잔을 제공합니다. ▶ 응원 메시지 33살 늦은 나이.. 2013. 11. 7.
어버이날 아들의 짧은 손 편지, 딸 생각 절로 난다! 어버이날 아들의 짧은 손 편지, 딸 생각 절로 난다! 아름다운 봄은 정말 짧은 것 같습니다. 꽃샘추위인가 하더니 벌써 한낮더위는 30도를 웃돕니다. 하루를 마감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 습관처럼 열어보는 우체통입니다. 쓸데없는 대출정보, 마트 할인 홍보 등 많은 게 손에 잡힙니다. 그 중, 눈에 들어오는 것 하나 아들의 글씨였습니다. "어? 이게 뭐지? 성적표 온 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가방을 던져놓고는 편지부터 열어봅니다. 어버이날 편지 안녕하십니까. 아들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발 몸관리 하셔서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해요. 아들 민규 올림 남편과 함께 읽고는 "녀석! 문장력이 이래서 언어 등급 제대로 받겠어?" "그러게." "표현력 좀 길러라고 해야겠어." "그래도 이런 걸 보낼 .. 2013. 5. 8.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