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2. 9. 21. 07:07



알고 떠나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한 성묘길




며칠 전, 뒷산에서 귀가 시끄러울 정도로 예취기 소리가 들려옵니다.
'벌써 추석이 다 되어가나?' 
새벽같이 일어나 조상의 묘를 손보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8시를 조금 넘겼을까?
조금 있으니 응급차 소리가 나고 사람이 웅성웅성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예초기를 작동하다 사고가 났나 싶었습니다.

아침밥을 준비하다 식초가 떨어져 슈퍼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줌마! 아까 응급차가 오고 하던데 성묘하던 사람이 다쳤어요?"
"네. 독사에 물렀나 봐요."
"그랬군요."
언제나 위험은 도사리고 있나 봅니다.

알고 떠나면 위험에서 탈출할 수 있는 안전한 법입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작업 중 반경 15m이내에는 항상 사람의 접근을 통제하고, 예초기는 비교적 안전한 관절형 안전 날이나 나일론 날을 사용합니다.

 

㉠ 보호안경 보호마스크 보호 장갑 무릎보호대 착용
㉡ 칼날을 연결하는 볼트를 꽉 조여 안전사고 예방
㉢ 안전커버는 반드시 부착하고 작업
   
돌이나 파편이 튄다면 반사적으로 예초기를 들기 때문.
㉣ 잡풀로 인해 멈춘 예초기는 반드시 작동을 멈추고 장갑 낀 손으로 풀을 제거해 준다.     괜찮겠지
하는 작은 방심이 더 큰 화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 성묘객의 벌 쏘임 사고 예방법

① 밝은 원색의 옷은 피할 것

② 달콤하거나 시큼한 향기가 나는 음식이나 향수 등은 피할 것

③ 향이 진한 화장품은 피하는 게 좋다.

④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이 좋다.

⑤ 먹다 남은 음식도 꼭 덮어 놓아야 한다.

 

 

풀에 흙을 뿌려 땅 속에 벌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흙이나 모래를 뿌려 벌이 보인다면 땅속에 벌집이 있다는 것.

 


▶ 뱀에 물렸을 때

독사에 물릴 경우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리는 통증이 생기고 독이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질 경우 구토가 시작되고 쇼크로 인한 뇌출혈 급성신부전, 심장마비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 이 모든 증상은 뱀에 물린 지 불과 2시간 만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사람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건 독 성분이 혈액 내의 적혈구와 혈소판을 파괴해 갑자기 혈액이 응고되거나 출혈이 일어나게 되고 독사에 물렸을 시 빠르게 대처하는 게 중요합니다.

 

★ 야외활동을 하다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 뱀이 다시 공격할 가능성이 높으니 사고 지점에서 벗어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독이 빨리 퍼지므로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 환자를 최대한 편안하게 눕힌 뒤 119에 신고해 구조를 요청합니다.

㉢ 깨끗한 물을 부어 물린 부위의 독과 이물질을 씻어내고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물린 부위를 내려놓습니다.

독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물린 부위 위쪽으로 10-15cm 떨어진 곳을 손가락 1개가 들어갈 만큼 느슨하게 묶어줍니다.

㉤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환자를 살리는 방법입니다.

뱀독은 위험하지만 응급처치만 제대로 하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면 사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뱀에게 물린 부위가 심하게 붓고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 물린 부위를 너무 꽉 묶을 경우 팔, 다리 등을 괴사되어 물린 사지를 절단해야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뱀에게 물린 부위를 절대 꽉 묶지 말고 느슨히 묶고 신속히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행동들
㉠소주나 된장을 물린 부위에 바르는 민간요법?
통증을 줄이거나 소독하기 위해 소주를 먹거나 뿌리는데 술로 인해 혈액순환이 빨라져 독이 더 빨리 퍼지게 됨. 물린 부위에 담뱃가루나 된장을 바르는 행동 역시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독을 입으로 빨아내는 행동?
입안에 상처나 충치가 있는 경우 독이 혈관을 타고 심장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환자와 구조자 모두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얼음으로 물린 부위를 찜질하는 행동?
물린 부위에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화끈 거림과 통증 때문에 얼음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얼음이 혈액의 흐름을 차단해 물린 부위를 괴사 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성묘철, 뱀 물림 사고 예방법
㉠ 뱀에게 물리더라도 독을 1차적으로 흡수해 줄 긴 바지, 발목이 높은 등산화를 신습니다.

㉡ 뱀의 특성상 먼저 사람을 물거나 공격하지 않지만 밟거나 위협을 가하면 공격성을 띠므로 산을 걸을 때 지팡이나 장대를 이용해 풀과 나무를 걷어 뱀의 출몰 여부를 확인하며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오랜 시간 머물러야 하는 경우라면 뱀이 싫어하는 담뱃가루나 백반가루를 물에 풀어 텐트 주변에 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 독이 없는 뱀이라면 물린 부위를 깨끗이 씻고 병원에서 항생제 연고를 처방받아 물린 부위에 발라줍니다.



★ 독사에게 물렸을 때 응급처치방법
㉠ 물린 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고
㉡ 물린 부위에서 10-15cm 위를 손가락 1
개가 들어갈 정도로 느슨하게 묶어주고
㉢ 병원으로 옮길 때 1339로 전화하면 해독 주사가 있는 병원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독사일 경우 치료가 늦어지면 독소가 전신으로 퍼져서 쇼크 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뜨거운 여름 보냈기에 가을은 풍성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안전한 성묘길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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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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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ybluee

    주말에 성묘가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9.21 08: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죠
    덕분에 좋은 정보 너무 잘보고 갑니다.

    2012.09.21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 친구중엔 벌만 쏘였다하면 두드러기 때문에 입원....
    가을철 벌,뱀 조심해야합니다.^^

    2012.09.21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독사 조심해야 할꺼같아요.
    그러다가 큰일나죠 제 지인 회사사위가 독사에게 물려서 돌아가셨다고 하드라고요
    에구..

    2012.09.21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해마다 벌초때면 늘 이런사고가 생기는데
    이번엔 벌초사고 없었으면 좋겠네요...

    2012.09.2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9.21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번주엔 벌초주네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벌도.예초기도 모두 위험요..
    독사도 그렇고요......
    으~~~~~~~~~
    다쳤단 뉴스 들을때마다 ..영 그래요.
    주말 즐거이 지내세요

    2012.09.21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잘 알고 있으면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저중에서 최소한 몇가지만 기억해도 훨씬 나으리라 생각되네요.

    2012.09.2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이죠^^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12.09.21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벌쏘임 예방법과 독사에게 물렸을떄 응급처치법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노을님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

    2012.09.21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맞아요 낼 벌초가야하는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9.2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말벌 사고도 심심치 않게 들리니 참 조심해야 겠어요...^^

    2012.09.2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번엔 바쁘다는 핑계로 벌초도 참석을 못했네요..
    에구.. 다가오는 추석 준비들 잘하시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9.2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지금 딱 필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좋은일로 떠난 성묘길에 다쳐서는 안될 것 같네요~
    혹시라도 모르니 응급처치방법을 알아놓으면 좋겠네요~~ㅎ

    2012.09.21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윤중

    아주 유용한 정보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기 되세요

    2012.09.2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풀이 많으면 애초기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긴 한데 음.,.,그래도 조상묘인데
    그냥 사고도 방지할 겸 손으로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다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2012.09.21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항상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여야지요~ ^^
    추석도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다가올 일주일은 참 길것 같습니다. ㅎㅎ

    2012.09.21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이 제일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모두 조심해야겠지요.
    건강한 성묘길들 되시길 바랍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9.21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근... 뱀이 많더라고요..ㅜ
    정말 조심조심 ㅎ

    2012.09.21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을이라 뱀 조심해야죠~
    잘 봤습니다~~

    2012.09.2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9. 10. 05:23
 

벌초 시 일어날 수 있는 큰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방법


누렇게 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산자락을 따라 밤도 입을 턱 벌리고 가을을 말해주는 요즘입니다.

주말이면 부모님 산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TV에서는 차량이 밀리고 벌초하면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연일 보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주말에 시댁에서는 사촌 형제들이 모여 벌초를 하고 왔고, 이번 주말에 또 벌초하러 갑니다. 하지만, 조그마한 부주의로 인해 큰 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허다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소 먹이러 가기도 해 산길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게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벌초하기 전에 나름대로 나무로 점검을한다든지 조치를 하지만, 잡초를 베면서도 우려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하는 행동을 삼가는 게 우선입니다.

벌초하는 성묘객들이 예초기 사용 직전, 땅속 벌집의 유무를 손쉽고 안전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벌초할 때는 예초기 등 위험한 기계들을 다루기 때문에 사고가 날 수 있어 가장 조심히 다루어야 할 기계입니다. 예초기를 쓸 때 돌이나 나뭇조각이 튀어 눈을 다치는 사고가 특히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칼날의 회전으로 풀을 깎기 때문에 사용자 부주의로 예초기의 칼날이 돌과 부딪혀 파손된 파편으로 사고가 가장 자주 일어나고 있고, 사고 부위로는 눈을 가장 많이 다친다고 합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작업 중 반경 15m이내에는 항상 사람의 접근을 통제하고, 예초기는 비교적 안전한 관절형 안전 날이나 나일론 날을 사용합니다.


㉠ 보호안경 보호마스크 보호 장갑 무릎보호대 착용

㉡ 칼날을 연결하는 볼트를 꽉 조여 안전사고 예방

㉢ 안전커버는 반드시 부착하고 작업

    돌이나 파편이 튄다면 반사적으로 예초기를 들기 때문.

㉣ 잡풀로 인해 멈춘 예초기는 반드시 작동을 멈추고 장갑 낀 손으로 풀을 제거해 준다.     괜찮겠지 하는 작은 방심이 더 큰 화를 불러오기 때문.


 

★ 벌집 확인 방법과 벌 쏘임 예방법

 

풀에 흙을 뿌려 땅 속에 벌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흙이나 모래를 뿌려 벌이 보인다면 땅속에 벌집이 있다는 것.





▶ 성묘객의 벌 쏘임 사고 예방법

① 밝은 원색의 옷은 피할 것

② 달콤하거나 시큼한 향기가 나는 음식이나 향수 등은 피할 것

③ 향이 진한 화장품은 피하는 게 좋다.

④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먹다 남은 음식도 꼭 덮어 놓아야 한다.



또 벌을 쫓기 위해 손이나 손수건 등을 휘둘러 자극하지 말고 낮은 자세로 벌이 이동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는 손톱이나 칼날로 긁어서 벌침을 빼주되 손톱으로 짜서는 안 되며 피부를 문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 뱀에 물렸을 때 응급조치


 ※뱀 퇴치법 : 기계 소리나, 막대기를 휘저어 쫓아낸다.

뱀에 물렸을 때는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의 모양을 잘 살펴야 합니다. 독사는 머리가 삼각형이고 눈이 타원형이며 목이 가늘고 물리면 2개의 독이빨 자국이 있고 금방 부어오릅니다.




▶ 뱀에 물렸을 때 응급조치
㉠ 우선 환자가 안정하도록 눕힌다.
㉡ 물린 부위를 상처부터 심장에 가까운 쪽으로 15cm 상방까지 가볍게(표면의 정맥을 압박할 정도) 묶고,
㉢ 물린 부위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부목을 대주면 좋으며,
㉣ 씻거나 째서 입으로 빨아내는 등의 조작을 하면 안 된다.

     독을 제거한다고 입으로 상처부위를 빨아낼 경우 구강 내 상처를 통해 제2의 중독으로 이어지므로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행동이다.

상처의 처치가 끝나면 들것 같은 것에 태워서 안정 상태 그대로 서둘러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독사일 경우 치료가 늦어지면 독소가 전신으로 퍼져서 쇼크 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두둥실 흘러가는 하얀 구름이 높고 푸른 하늘에 떠 있으니 눈이 즐거워지고, 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바람결이 피부를 스쳐 가는 아름다운 초가을입니다.  어느 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조상님의 묘를 돌보는 좋은 시기인 만큼 안전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웃는 모습으로 벌초를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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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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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도 이번에 벌초하다가 벌때문에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2010.09.10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9.10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저거 뱀 너무 무섭네요
    벌도 그렇고 다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2010.09.10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중요한 정보들이네요..저두 곧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가야하는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9.10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샌 벌초 대행 서비스도 있다더라고요 ;;;;

    2010.09.10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정말 좋은 정보군요~
    추석에 벌초 가기 전 꼭 숙지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올려주신 멋진 정보만큼 멋진 하루 보내세요~

    2010.09.10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기도 내일이면 비가 올것 같은데
    그래도 저는 벌초 강행을 할려구 하네요~^^
    조심조심 하지만 정말 겁나기도 하는 자역의 숲속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0.09.10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초기가 아니고 예초기군요..;;
    아직까지고 에초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하;;
    저도 이번주 일요일 벌초하러가는데 글 읽고 조심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2010.09.1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예초기 사고도 참 많은 듯. 올바른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본 뒤 안전사고 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도 해야겠고 응급시에 대비한 비상 약품도 휴대해야 할 듯.

    2010.09.10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 친정아버지도 벌초하시다가 예초기 날이 부러져서 얼굴쪽으로 날아오는 바람에 크게 다치실 뻔 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 듣고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
    요즘 말벌도 무섭고...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 해요.

    2010.09.1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초 할때 정말 조심해야 할일이 많아요 ^^

    2010.09.10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몇해전부터 말벌이 크게 늘어서 벌초하는데 고생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서울 오고부터는 벌초 할 때 못 내려가지만,
    부모님께서 조심하시고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0.09.10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번주가 벌초 절정이겠네요.
    다들 정말 조심조심해야죠..

    2010.09.1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최근에는 벌에 대한 주의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무튼... 한가위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2010.09.1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다들 벌초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일텐데..주말내내 비가 온다네요?
    다들 명절을 앞두고 다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9.10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벌초할때나 성묘갈때
    꼭 알아두면 좋겠네요~^^
    노을님~좋은시간 보내세요^^

    2010.09.10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벌초들 많이 하실텐데, 안전하게 하는거 잊지말아야 겠어요~
    노을님 주말도 잘 보내세요~^^

    2010.09.10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슬슬 벌초하러 가시는 분들 많던데, 많은 분들께 적절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2010.09.11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화성시청 공식 블로그 화사함입니다. 추석맞이 컨텐츠에 링크 걸었습니다. 즐거운 추석 맞이하세요^^

    2010.09.14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

    2011.10.23 05:4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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