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속 남강둔치를 걸으며 느끼는 행복한 산책




비가 오락가락하는 휴일 오후,
남편과 함께 가까운 남강둔치를 다녀왔습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남강물,
비가 와서 맑아 보이진 않았지만,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기분을 상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숲 풀 사이에 새가 집을 지어 놓았습니다.
아마....
서로 사랑하여 알을 낳고 고이고이 품고 있다가
입으로 먹이를 나르며 잘 키워 날아갔을 것 같은 둥지였습니다.





개망초가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남강 물을 따라 낚시하는 분입니다.
낚싯대를 5개나 던져놓고
물고기를 기다리는 강태공입니다.





자전거 도로를 따라 부녀회에서 코스모스를 심어놓았습니다.
성급한 코스모스는 벌써 삐죽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여유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어르신들의 틈에 끼어
수다도 떨어 봅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쉽게 말을 거는
영락없는 아줌마이지요?







아이와 함께 공을 차고 있는 아빠의 모습입니다.

늘 바쁜 아빠이지만,
휴일에는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공을 차며 시간을 보내는
참 좋은 아빠입니다.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사람
바람을 느끼며 걷는 사람

저 멀리 생활체육관이 보입니다.








쌩쌩 두 바퀴, 힘차게 밟으며 자전거를 타도 좋고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걸어도 좋습니다.





점점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니 가로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저 멀리 얼마 전에 개통식을 한 김시민 장군 다리에 불빛이 들어와
물과 불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줍니다.







체육관도 남강 물속에 빠진 기분입니다.





강아지와 산책 나온 아가씨의 발걸음입니다.




가까이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합니다.

남편과 나란히 손잡고 데이트를 즐긴 남강둔치였습니다.

참 여유로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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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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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좀 저물면 저도 산책이나 하러.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7.10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녁에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공원산책하러 가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013.07.10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산책이 주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2013.07.10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까운곳에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2013.07.10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나그네

    ㅎㅎ아름다운 데이트를 하셨군요

    2013.07.10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운동이나 산책하기에 좋은 곳인데요^^
    마음까지 여유로워지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2013.07.10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특별한게 없는 하루지만 그 하루가 소중한 날들이지요.^^

    2013.07.10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즐거워지는 산책길입니다^^

    2013.07.10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끔 산책을 즐기는 것도 여유롭고 좋을 것 같아요 ㅎㅎ

    2013.07.10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푸른하늘

    여유로워 보여 참 좋습니다.

    2013.07.11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런게 정말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7.11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경치가 참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07.11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2013.07.1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연을 벗삼아 즐기는 가벼운 운동, 좋지요 ^^ ㅎㅎㅎ

    2013.07.11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마철 빨래, 퀴퀴
한 냄새 없이 말리는 방법


보송보송하고,
상큼하고 쾌적한 느낌,
무더운 장마철엔 더욱 간절해집니다.

습기가 많아 빨래가 얼른 마르지 않아 눅눅한 옷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로 여름철 불쾌지수는 더욱 높아만 집니다.

"엄마! 옷에서 이상한 냄새 나!"
"어쩌나. 비가 와서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서 그래."
"몰라. 어떻게 입어."
"다시 빨아 늘어야겠다."



★ 젖은 빨래는 세균의 표적입니다.
 
여름철 특성상 빨래 양이 상당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수건, 매일 같이 벗어내는 속옷, 하지만, 장마철엔 먼저 해놓은 빨래가 마르지 않아 더 이상 널 곳도 없으며 말리던 옷에선 불쾌한 냄새까지 나기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런 환경이 가족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온에서 오랫동안 마르지 않는 옷들, 땀이나 물에 젖은 채 방치된 빨랫감은 각종 세균과 곰팡이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 냄새와 세균 막는 세탁 노하우


1.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빨래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기본.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넣으면 옷이 부드러워지고 살균효과도 있습니다.
(실험 해 본 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


 

2.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세제가 찬물보다 더운물에 잘 풀리고 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장마철 빨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빨리 건조시켜야 합니다. 마지막 탈수 직전 세탁기 안에 뜨거운 물을 끼얹어주면, 수분 증발이 빨라 그만큼 옷이 더 빨리 마르게 된답니다.





3. 다리미 활용


 


소매나 칼라, 앞섶 등 천이 겹쳐 잘 마르지 않는 부분을 다림질한 후 말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는 구김이 생기지 않아 옷의 변형이 없으면서 살균 효과까지 있습니다. 







4. 전자레인지 이용



양말 같은 작은 빨래는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가열해 널어줍니다.






5. 선풍기 이용





 

빨래를 널 땐 옷 사이사이 간격을 넓게 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하고, 실내가 부쩍 습하다고 느껴지면 창문을 연 뒤 선풍기를 틀어줍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도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6. 눅눅한 냄새의 원인, 세탁기! 냄새 막는 세탁기 청소법

세탁기 내부는 세탁 후에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기 때문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세탁기 청소 방법
㉠ 식초 1컵을 세탁조에 넣고 물을 가득 채워 30분 정도 회전시킵니다.
㉡ 식초의 살균. 탈취 효과로 곰팡이와 세균, 비누찌꺼기, 빨래 때를 제거합니다.


㉢ 과탄산이나 전용세제를 넣고 물에 불린 뒤 헹궈내면 간단히 청소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탁기 관리 방법
2개월마다 배수 필터 청소
1개월마다 세탁조 식초 청소를 합니다.


 

무엇보다 빨리 마르지 않아 생기는 불쾌한 냄새
이젠 빨래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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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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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어컨 틀어요~~~

    빨래 널고 에어컨 틀면 에어컨의 제습기능으로 말라요^^
    에어컨은 온도를 내리기 위해 바깥 실외기가 작동될때 전기소모가 많아 전기요금이 많이 부과되지만
    일정온도를 맞춘후 바깥 실외기가 작동되지 않을때는 선풍기 돌릴때와 같은 정도의 전기요금이 부과되는 걸로 알아요~~~

    2012.07.19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습기 한 대면 쫘악 말라버립니다. 20만원대...

    2012.07.19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러므로

    제습기 강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시면 그 효과에 깜짝놀랄 신세계가 펼쳐집니다.우리집 같은 경우 집앞에 LG베스트샵에서 구입했구요.아마 삼성이나 타회사에도 제품이 있을 겁니다.비가오는날은 둘째치고 빨래하고 다음날 아침이나 혹은 급히 입어야 할때 사용해 보시면 이만한게 없습니다.

    2012.07.19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취할 때 장마철 빨래 때문에 고생했던 게 생각나네요ㅠㅠ
    식초는 오히려 냄새가 더 날 것 같은데 효과가 좋다니
    오늘 한 번 써먹어봐야겠습니ㅎ ㅎ

    2012.07.19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Tkl

    가장 편한 방법은 빨래대 옆에 제습기 틀어주는겁니다;

    2012.07.19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빨래해도 냄새나서 걱정이었는데 집에가서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012.07.19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이라 눅눅해서 좀 찝찝했는데 참 좋은 방법들이네요^^

    2012.07.19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람양

    전 선풍기를 활용해야겠어요~ +_+

    2012.07.19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2.07.1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빨래 말리기가 제일 문제에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7.19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짜 유용합니다!
    감사합니다! 퀴퀴한 냄새와의 전쟁을!

    2012.07.1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렇군요... 엄청 유용한 생활 정보입니다.

    저도한번 해봐야겠네요 ^^

    2012.07.19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 빨래에 관련된 정보 잘보고 갑니다.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2012.07.19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장마철 세탁은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특히 빨래후 남아있는 냄새는 정말 처치 곤란입니다. 그래서 다시 빨래를 돌린 적도 있구요.

    장마철 전용 세제(?)도 있다던데 차라리 이런 방법이 더 좋을 듯 합니다.

    2012.07.19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초의 쓰임새가 참 놀랍습니다.

    2012.07.19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17. 햇빛날때까지 모아놨다가 빨래하곤 하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

    2012.07.20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새 정말 빨래 널면 잘 마르지도 않고 걷어도 찝찝하고..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2012.07.20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자취하는데 선풍기 틀어놓는 방법을 많이 쓰고 있어요.
    알찬 생활정보 잘 얻어갑니다.^^

    2012.07.20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세요.

    2012.07.21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2.07.24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마철, 집안 습기 간단하게 없애는 법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단비라 뭐라할 수는 없지만,
며칠 비가 내리니 온 집안이 눅눅합니다.
발바닥을 움직일 때마다 느끼는 끈끈함은 기분까지 처지게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 집에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사무실, 학교, 학원, 독서실 등 어딜 가나 에어컨이 있어 더위를 모르고 지낸다며 남편이 더운 여름에는 땀을 흘려야 건강하다면서 사질 못하게 하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보일러를 틀수도 없고, 선풍기만 휭휭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와! 눅눅해."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닌가 봅니다.
"그러게 에어컨 하나 사자니까."
"됐어."
"그럼 촛불이나 켜 두자."
"........."

할 수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을 공개합니다.




1. 촛불을 켜둡니다.     

 양초 역시 제습 효과와 탈취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비 오는 날 향긋한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흐르는 빗소리와 함께 은은한 촛불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습습하고 눅눅한 기운도 사라지고 물 비릿내도 없어진답니다.

 









2. 옷장에 신문지를 이용한다.   



장마철에는 특히 옷장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밖에 나설 때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의 원천지가 습기와 곰팡이로 위협 받을 수 있다면?

습기 찬 날 습기 머금은 옷에서 냄새까지 난다면?

이럴 때 옷장과 신발장 안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벌레들을 막는 방충 효과와 습기를 빨아 들이는 제습 효과가 있다는 사실!







3. 숯을 이용합니다.


숯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나 있는데 이는 독소를 흡착하는 기능이 뛰어나 습기제거, 탈취, 미생물이나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공기 정화 효과도 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기 제거와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솔방울을 이용한다.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습
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든다고 하네요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5. 신발장 관리 노하우


신발장은 통풍도 되지 않는 좁은 공간이고,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곰팡이가 잘 생기는 단골장소입니다. 자칫 방심했다가는 값비싼 신발들이 곰팡이 때문에 망가지기도 합니다.

㉠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하고 싶을 때
습기 제거제나 습기 제거에 좋은 숯을 냄새나는 신발 속에 넣어 둡니다.
또한 젖은 신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신을 경우 무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발 안쪽과 바닥에 신문을 끼워두면 습기가 빨리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 신발의 눅눅한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
밖에서 신고 다니던 신발을 넣어놓는 신발장은 문을 열 때마다 쾌쾌한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신발에 남아 있는 땀 때문에 신발장이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이때 신발에 베이킹소다나 커피찌꺼기를 놓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조금만 신경 쓰면 상쾌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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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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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같은 시기에 꼭 알아둬야 할 정보네요.
    옷장에는 신문지, 신발장에는 커피찌꺼기!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7.14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장마철엔, 정말 제습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2012.07.14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장마철 꿉꿉함이 없어지겠네요.
    잘 보고 가요~

    2012.07.14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이렇게좋은정보가~! ㅋㅋ
    잘보구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노을님!^^

    2012.07.14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푸른하늘

    촛불을 켜 둬야겠네요.
    잘 배워가요.

    2012.07.14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정보 잘보구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2012.07.14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로시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솔방울은 겨울에 가습효과 있대서 해봤는데

    잘 말리지 않으면 벌레가 생기더라구요.

    갖고올때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깨끗히 씻어 사용하고 잘 말려 사용하는데도

    벌레가 생겨 바로 버렸어요. ㅡㅡ;; ㅋ

    2012.07.14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웃~! 촛불 괜찮겠어요~!
    분위기도 살고....

    2012.07.14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계속 비가 오니, 집이 눅눅한 기분이 들어 고민중이었는데
    노을님~ 좋은 팁 감사합니다~~~ ^^

    2012.07.14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숯말고도.. 신문지랑.. 솔방울..등 습기제거 방법이 다양하군요^^

    2012.07.14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836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7.14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솔방울이 특히 관심이 가네요... 뒷산에가면 한번 줏어와봐야겠는걸요~

    2012.07.15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촛불은 정말 도움이 되지요 ^^

    2012.07.15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끈적끈적한 요즘이네요.
    가끔 난방을 틀고 그러는데...쉽지가 않네요.
    그런 여름을 즐겨야 할 것 같네요~

    2012.07.15 0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section9

    저 위에꺼 다 해봤는데 '제습기' 하나에 못 당합니다. 숯 값,향초값..만만치 않구여..ㅠ.ㅠ

    2012.07.15 05:02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숯이 습기없애는데 참 좋은 역활을 하고 있었네요?ㅎ
    밖에 놔둔 숯을 다시 안으로 들여다 놔야겠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7.15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
    저희집은 강력한 한방이 필요하긴 하지만 말이죠 ^^

    2012.07.16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숯은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문지도 쬐금은 모아놔야겠군요.

    2012.07.1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맞은 솔방울이나 주으러 가볼까 하는고민을...ㅎㅎㅎ
    뽀송뽀송한 주말 보내세요

    2012.07.16 22: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오 ㅏ진짜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이런 아이디어, 블로그에만 올리지 마시구, 생활의 지혜 공모전에 올려보세요~ ㅋㅋ
    <더콘테스트>라는 아이디어 마켓인데, 지금 생활의 발견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간단하게 글만 올려도 상금도 있으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 http://www.thecontest.co.kr/contest/contest_view.php?cnst_id=98&cate=001&stat=1 여기에 올림 되요 ㅋㅋ

    2012.07.17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장마철, 식탁을 위협하는 세균, 대청소로 건강하게!




습기가 많은 여름,
특히 장마철이 되면 주방을 침범하는 곰팡이입니다.

고3인 딸아이는 토요일에는 1개, 휴일에는 2개의 도시락을 싸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고2인 아들 녀석
"엄마! 나도 도시락 싸 주면 안 돼?"
"왜? 친구들이랑 사 먹고 있잖아."
"돈 많이 든다고 점심은 도시락 싸기로 했어요."
"그래? 그럼 얼른 싸 줄게."
깊숙이 넣어 두었던 도시락을 꺼내보니 고무패킹에 곰팡이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얼른 씻어 도시락을 싸 보내고 난 뒤 멀쩡해 보이는 반찬 통을 하나하나 벗겨보았습니다.

그런데,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이게 뭐야?'
어느새 세균들이 침범해 우리 식탁을 위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언젠가 도마 행주 수세미에도 세균 덩어리라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러면 장마를 대비하여 부엌 위생 지켜볼까요?





1. 반찬통 패킹

보기와 다르게 곰팡이가 많이 득실거리는 고무패킹입니다.

▶ 준비물 : 물 1컵(뚜껑기준 락스와 식초를 1 : 1 로 섞어줌) 


▶ 청소하기

㉠ 고무패킹은 빼서 세척물에 담가둔다.




㉡ 씻을 때는 솔로 살살 문질러준다.
    잡아당기면 늘어다 뚜껑이 잘 닫히지 않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 뚜껑은 일반세제로 씻고 구석구석 솔로 씻어준다.
㉢ 깨끗하게 씻어 물기 없이 말려 두어야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2. 그릇 선반

그릇을 깨끗하게 씻어 엎어둔 곳입니다.




그런데 맨 밑에 사용하지 않은 국그릇에 곰팡이가 낀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 만들어 둔 세제를 솔에 묻혀 씻으면 깨끗해집니다.

담아두었던 그릇을 들어내 보니 밑에는 물때가 앉아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씻어 가족의 건강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식기건조기가 있다면 넣어 말려 두는 게 최선입니다.



 

3. 솔 씻는 법


남을 깨끗하게만 해 주었던 솔입니다.

㉠ 솔도 패킹과 함께 30분 정도 담가둔다.



㉡ 사용하지 않는 포크로 쓱쓱 문질러 가며 속까지 씻어준다.



 

 

3. 수저통

 

깨끗하게 씻어 수저를 꽂아두기에 이렇게 더러워져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최대한 물기를 줄이고 건조시켜둔다.

그냥 씻어서 꽂아 두기만 하셨습니까?
보통 때와는 달리 물때가 심하게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젓가락을 꽂을 때는 음식을 집는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꼽아 두시길.

 






4. 하수구


여름이 되면 물때와 하수구 냄새로 골머리를 앓습니다.

이럴 때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 깨끗하게 청소를 해 준다.
㉡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다.




㉡ 걸름망에 물때 제거제를 걸어두면 한 달은 거뜬하답니다.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5. 도마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 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 소독하자.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도마를 사용할 때 육류와 해물류 채소류를 같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고기나 해물을 다룬 도마 위에 생으로 바로 먹을 채소를 썰면 고기 속에 남아있던 식중독균이 채소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마의 소독 방법은?

㉠ 방법 1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깨끗하게 씻어준다.
㉡ 방법 2 도마를 식초로 소독한다.
㉢ 방법 3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을 한다.
㉣ 방법 4 따사로운 햇살에 자외선소독을 한다.



6. 수세미

항상 설거지하고 나면 씻어서 물기를 빼 놓곤 합니다.
친정엄마는 늘

"수세미 물기 있게 해 놓으면 못 살아."
원인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수세미 등에서 세균이 많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었기에 2~3일에 한 번 정도는 소독하고 있습니다.



㉠ 삶으면 제일 좋은데 잘되지 않으면 봉지에 물 1컵을 붓고 세제 몇 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봉지에 넣은 수세미를 전자렌즈에 약 2~3분 정도 돌려줍니다.
㉢ 깔끔하게 씻어 물기를 빼 놓습니다.



7. 행주

 

전자레인지에 행주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 매일 삶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의 수세미처럼 전자레인지에 소독하는 법과 행주 몇 개만 담아 세제 넣고 설거지할 동안에 삶아보십시요.

반찬 통을 챙겨 냉장고에 넣고 바로 행주를 불에 올려놓고 설거지를 합니다. 그럼 설거지가 끝나면 벌써 다 삶아져 있을 것입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자!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만 신경 쓰는 여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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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마철에는 정말로 모든 것을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은 듯합니다
    덕분에 좋은 것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2012.07.0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주는 못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하는것이 좋겠죠 ?^^

    2012.07.03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전 주부9단이시네요.
    초보 주부 한 수 배워갑니다. ^^

    2012.07.03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왔어요~
    제방만 했지만 넘 후련하더라고요. ^^

    2012.07.03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대청소를 시작해야 하는데^^;;

    2012.07.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137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7.03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청소는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세균 덩어리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7.03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9. 주방위생에 대하여 여러가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2.07.0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 집에 들어가면 당장 고무패킹부터 청소해야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7.03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글고보니.....
    요거보니 ....ㅋㅋㅋㅋ
    이거 참고하면서 ...!!!대청소 한번해야겠네욤^^

    2012.07.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두 이번 주말에 대청소 해야겠어요^^

    2012.07.03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는 곳 여기저기 살펴보면 청소해야 할 곳이 너무 많아요ㅜㅜ
    이 글을 보고 청소 시작하는 분들이 많겠네요 :D

    2012.07.03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린레이크

    여름이면 제일 걱정 스러운 부분이 아닌가해요~~
    특히 고무 팩킹은 저두 늘 신경 쓰는 부분이랍니다~~

    2012.07.03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솔로 닦아주면 되겠군요.
    수세미로 닦았더니 잘 안 닦이더라구요.
    요것도 방법이네요 ^^

    2012.07.03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이라 습기가 있는 곳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ㅠㅠ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7.03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호라

    락앤락 제품은 음식물을 담고 나서 꼭 랩등으로 씌운후 뚜껑을 덮고
    가끔씩은 패킹을 열어서 면봉으로 닦아내고 고무패킹도 싹싹~~~

    그냥 사용하시는데 한번도 안 닦으신분들, 아마 패킹 열어보시면 엄청 놀랄껄요!!!
    한번 보면 그냥은 못쓴다는!!

    행주나 삶아야겠습니다 ㅜ.ㅜ

    2012.07.03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식초의 위대합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세균과의 전쟁 물리쳐야죠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2.07.03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글을 보고나니 저희집주방
    한번 싹~뒤엎어야겠네요 ^^:;;

    2012.07.03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여름철 관리'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daum.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7.04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푸른하늘

    부엌위생 챙겨봐야겠군요

    2012.07.06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7.12 06:00

집 안의 곰팡이 예방법과 퇴치법


장마철이면 주부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높은 온도와 눅눅한 실내 습도 그리고 통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집 안 구석구석 곰팡이가 피기 때문입니다. 장마철 곰팡이 예방법과 곰팡이 제거 노하우를 알아봅시다.



★ 곰팡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1. 맑은 날에는 자주 환기를 시키자
곰팡이는 햇볕에 약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꼭 창문을 열고 통풍을 시킨 다음 햇볕으로 집 안 구석구석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는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2번 이상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기구를 배치할 때는 미리 신경 쓰자.
가구는 설치 전에 통풍을 위해서 4~5cm 정도 간격을 두고 배치하는 게 좋습니다. 또 가구 뒤편에 습기 제거제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목제 가구는 왁스를 사용해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습기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3. 보일러와 에어컨, 선풍기를 적절히 틀어놓자.
눅눅하고 습한 장마철에는 가끔 한 번씩 집 안을 데우기 위해 보일러를 틀어놓거나, 에어컨과 선풍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함과 바람을 통해 습기를 없앨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습기를 미리 방지한다.
베란다나 다용도실은 특히 환기가 안 돼서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때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수 페인트를 칠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숯을 이용한다.

숯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나 있는데 이는 독소를 흡착하는 기능이 뛰어나 습기제거, 탈취, 미생물이나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공기 정화 효과도 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기 제거와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이미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습기 제거제와 곰팡이 제거제를 활용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습기 제거제를 집 안에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보다 빠르고 쉽게 곰팡이를 제거하고 싶다면 화학 세제 등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베이킹소다를 활용한다.
아이들 때문에 화학세제 사용이 꺼려진다면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베이킹소다는 지방산을 중화시키는 성분이기 때문에 불순물을 중화시키면서 먼지와 기름때, 곰팡이 등을 쉽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또 산성 성분 때문에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 식초를 활용한다.

친환경 세제로 좋은 효과를 발취하는 것이 바로 식초입니다. 식초는 잡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을 하며, 알칼리성 냄새를 중화하고 그 밖에 다른 악취를 제거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 비누 성분을 녹이고 머리나 피부, 옷감 등을 부드럽게 하는 린스 작용을 하며, 금속이나 생체 안에서 산화 때문에 생긴 녹을 제거하는 환원작용을 합니다.




★ 부엌관리 노하우

싱크대는 음식물의 얼룩뿐만 아니라 물때 등이 생겨 쉽게 더러워집니다. 특히 배수구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금방 썩는 냄새와 곰팡이의 온상이 되기 쉽습니다.

㉠ 싱크대 배수구의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
▶ 설거지를 마무리할 때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 1큰술을 넣고 헹군다.
▶ 배수구에 베이킹소다 1컵을 쏟아 부은 후 뜨겁게 데운 식초 1컵을 붓는다. 그런 다음 가만히 두었다가 5분 후 다시 뜨거운 물을 붓는다. 이 과정을 몇 차례 반복하면 배수구도 깨끗해지고 음식물 쓰레기 냄새도 사라집니다.


㉡ 싱크대와 조리대에 물때가 생겼을 때
식초에 푹 담근 천을 1시간 정도 지저분은 부분에 올려놓습니다. 그다음 소금과 식초를 섞어 천에 묻혀 다시 한번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 행주, 수세미, 도마를 소독하고 싶을 때
▶ 행주 삶기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 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전자렌지에 행주 수세미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 쓰레기통 냄새 없앨 때
쓰레기통 바닥에 베이킹소다를 뿌려놓으면 불쾌한 냄새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욕실관리 노하우

고온다습한 장마철이 되면 아무래도 욕조에 물때가 더욱 많이 낄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곰팡이로 인한 얼룩이 생겼거나 욕조에 때가 끼는 것을 방지하고 싶을 때 과연 어떻게 쳥소해야 할까?

㉠ 배수구를 청결히 관리하고 싶을 때
배수구는 머리카락이나 때가 잘 끼어 곰팡이와 악취가 심한 곳이기 때문에 자주 청소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수구에 베이킹소다 1컵과 식초 1컵을 부은 뒤 거품이 생길 때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막힌 배수구를 뚫고 악취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욕실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
욕조 타일, 샤워커튼, 샤워실 문의 곰팡이나 물때를 청소하려면 식초 원액을 뿌린 다음 솔로 문질러 닦습니다. 그런 다음 물로 헹구면 깨끗해집니다.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휴지를 돌돌 말아 붙힌 뒤, 락스 원액을 저녁에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뿌리고 다음날 아침에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만약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욕실 안 곰팡이 예방법
식초 1/2컵, 물 1/2컵, 소금 1/2큰술을 혼합한 용액을 분무기를 이용해 필요한 부분에 분사하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신발장 관리 노하우

신발장은 통풍도 되지 않는 좁은 공간이고,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곰팡이가 잘 생기는 단골장소입니다. 자칫 방심했다가는 값비싼 신발들이 곰팡이 때문에 망가지기도 합니다.

㉠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하고 싶을 때
습기 제거제나 습기 제거에 좋은 숯을 냄새나는 신발 속에 넣어 둔다.
또한 젖은 신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신을 경우 무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발 안쪽과 바닥에 신문을 끼워두면 습기가 빨리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자.


㉡ 신발의 눅눅한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

밖에서 신고 다니던 신발을 넣어놓는 신발장은 문을 열 때마다 쾌쾌한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신발에 남아 있는 땀 때문에 신발장이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이때 신발에 베이킹소다나 커피찌꺼기를 놓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 우산 관리하는 방법


1. 우산 꼭지가 위로 향하게 놓는다.
젖은 우산을 세워놓을 때 우산 꼭지가 밑으로 향하면, 우산꼭지에 빗물이 고여 녹슬게 만든다고 합니다.

2. 
햇빛에 말려 건조한다.
날씨가 개고 해빛이 쨍쨍 나타나면 그동안 고생한 우산들을 햇빛에 건조시켜 줍니다.
우산을 습한곳에 보관해 두면 곰팡이도 생기고, 좋지않은 냄새도 발생 합니다!


3.녹슨 우산살은 아세톤으로 제거!
우산살 같은 경우는 오래 쓰다 보면 녹이 슬게 됩니다.
이렇게 우산 살에 녹이 슬 경우 아세톤을 사용해 주면 말끔히 제거된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관심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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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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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희집이 곰팡이가 많아 걱정입니다.
    좋은 팁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12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록둥이

    항상 우산꼭지 부분을 밑으로 세우는데....반대로 해야겟어요~
    전자랜지 정말 요술이네요....수세미도 삶고....정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1.07.12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같은 장마철에 필수적으로 알아야될 부분이네요.
    특히, 친환경적으로 습기를 막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아서 좋습니다.

    2011.07.12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하우 가득한 생활정보들이네요...
    북마크 해둬야겠어요..ㅎ
    즐건 하루 되세요^^

    2011.07.12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07.12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2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8. 숯과 식초가 여름날의 효자였군요.^^

    2011.07.1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 글을 보고있자니...
    집안 대청소를 해줘야만 할거 같아요...;;;

    2011.07.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곰팡이 죽이러 가야겟어요 ㅎ

    2011.07.12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마철에 습기를 잘 제거해야 건강하다는데~~^^
    그 말은 더운 날 습기로 인해서 곰팡이가 더 빨리 생기기 때문이라고 하니~
    잘 숙지하고 실행에 빨리 옮겨야겠어요~

    2011.07.12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산꽂이가 위로 오도록..이부분은 미처 생각 못했어요.
    오늘도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집에가서 대청소좀 해주어야 겠어요

    2011.07.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보일러나 선풍기 틀어놓는게 좋은지 이제야 알았네요 ㅎㅎㅎ

    2011.07.1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 집 안 관리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네요.
    장마철의 바이블 같아요.^^

    2011.07.12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정보~!! 즐감하고 갑니다 ^^

    2011.07.12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베이킹 소다나 식초가 참 유용하게
    사용되는군요
    좋은 정보 공부 했습니다

    2011.07.12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 우립집에는 물먹는 할마를 몇통을 사다놨는지 몰라요. 옷장 옷방 구석구석...

    2011.07.12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7.1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화장실 청소때는 식초가 좋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활 지식 잘배워갑니다 ㅎㅎ
    장마철엔 꿉꿉하니 짜증날 수 있는데 ^^

    2011.07.13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용한 정보네요~
    매년 오는 반갑지 않은 장마철이지만
    이런 꼼꼼한 생활정보를 잘 알아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11.07.13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28 15:00


장마철, 간단하게 습기 제거하는 법



장마가 시작되니 온 집안이 눅눅한 습기로 가득합니다. 습기로 인해 발생하는 곰팡이와 세균으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 식중독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이제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1. 습기로 구멍이 자주 막히는 양념통

요리를 하다보면 가루소금을 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가 오락가락 하니 습기가 차서 그런지 잘 나오질 않아 너무 불편합니다.
이럴땐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오락가락하는 비로 인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혀 나오지 않아 짜증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통안에 쌀알을 몇 개 넣어두면 된답니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집니다. 쌀알과 양념 가루가 부딪히면서 가루가 뭉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념 구멍이 쌀알보다 작아야 합니다. 만약 크면 쌀알이 요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옷장


신문지를 이용한 알뜰살뜰한 신문지 활용법입니다.

▶ 습기 제거



신문지를 옷장 안 곳곳에 걸어둡니다. 옷이나 이불 사이에는 신문지 한 장씩을 끼어두고 습기가 많은 서랍장 밑바닥에도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의 A4 용지는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신문지는 얇고 가벼운데다가  미세한 틈과 요철이 많으며 표면적이 넓습니다. 그래서 공기 중의 수증기 분자를 잘 잡을 수 있어 습기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 신발



▶ 젖은 신발에 신문지, 녹차 찌꺼기 넣어요.
비에 젖은 신발은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신문지를 신발 속에 뭉쳐 넣어 그늘에서 천천히 말립니다. 젖은 운동화는 표백제와 식초 서너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냄새를 없앱니다. 운동화를 말린 후 신발 속에 레몬 한 조각이나 말린 녹차 찌꺼기를 넣으면 냄새와 습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장마철 구두 관리 노하우
1.비에 젖은 구두는 마른헝겊으로 꼼꼼히 닦아준다.
  -마른헝겊으로 깨끗이 닦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신발장에 넣기 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볕에서 말리면 구두의 변형을 가져오거나 가죽이 갈라질 수도 있어요.

3.신발장에 넣으실 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말아서 넣어 보관한다.
  -구두의 모양도 보존해주며 습기를 제거해 줍니다.

4.녹차찌꺼기나 제습제를 넣어 냄새를 제거한다.
  -김이나 과자를 먹고 남은 실리카겔을 넣어 두기도 합니다.

 


4. 쌀통

▶ 참숯을 이용합니다.



  쌀통, 옷장, 자동차 등  습기 제거제로 숯을 넣어 보세요.

  숯에는 특히, 습기제거, 냄새제거, 공기정화 등 좋은 효능이 많습니다.

 

5. 세탁기

 세탁기 뚜껑 열어두세요.
세탁기 사용 후 뚜껑을 엎어두면 내부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탁조에 곰팡이가 낀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세탁물이 오염되고 고장 원인이 됩니다. 사용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세탁기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건조시켜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집안관리,

조그마한 관심이 내 가족의 건강을 지켜 낼 수 있답니다.
눅눅한 장마철 건강하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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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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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ㅋㅋ
    쌀알이 음식에 들어갈수도
    에서 빵...ㅋㅋㅋㅋ

    그렇군요...ㅎㅎ
    꼭 기억하고 사용하겠습니다 노을님^^

    2011.06.28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기철이라 비가 많은데...

    좋은 방법이네요.

    운동화에 신문지 넣기 ...

    2011.06.28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장마에 더위에 집안이
    다 눅눅해지네요~

    2011.06.2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최근에 신문에서 스크랩 한다고 필요한 부분만 뺴고 버렸었는데...
    이젠 습기제거를 위해 이용해야되겠어요 ㅎㅎ

    2011.06.28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2011.06.28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랑초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6.28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 우리집애엔 제습기를 매일 돌리고 있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1.06.28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장 집에가서 해봐야겠어요

    2011.06.28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공부 잘 하고 갑니다
    노을님은 이런 정보를 어디서 구하세요?
    늘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11.06.28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문지... 어디에도 빠지질 않는군요^^

    2011.06.28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칼스버그

    생활의 지혜가 필요한 장마철이죠....
    노을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06.28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철엔 퀴퀴한 냄새가 나는데
    한번 실행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1.06.2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 간단한 습기제거법 잘 보고 갑니다.

    2011.06.28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그네

    유용한 정보임다.

    2011.06.29 05:3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2011.06.29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skybluee

    요즘 같은 장마철에 딱 어울리는 정보입니다.

    2011.06.29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신문지 잘 챙겨놔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6.29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숯과 쌀, 신문은 여러모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2011.06.29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금통에 쌀알은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2011.07.01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ㅋㅋ
    저희집은 그냥 제습기 하나로 해결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11.07.0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비 오는 날! 포실포실 감자 맛있게 삶는 비법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친정엄마는 모내기할 때 캔 6월 감자를 포실포실 맛있게 삶아 주셨지요.
요즘에야 먹거리 지천이겠지만, 그 당시만 해도 감자는 밥반찬으로 볶음이나 조림을 해서 먹었고 이런 날 특별히 준비해 주는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 6월 감자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감자 6개, 소금, 설탕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깎아 잠길 정도로(2컵) 물을 붓고 소금을 넣고 삶는다.
㉡ 삶기는 정도(15분)는 젓가락으로 찔러본다.
물기가 많으면 부워 버리고 바닥에 조금만 남기고 설탕 1스푼을 넣어준다.
냄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어주면 분이 포실포실한 감자가 완성된다.

 

 

 

▶ 완성된 감자

감자는...
◆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B군, 비타민C 등의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여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식물성 식품이면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동물성 식품과 맞먹을 정도로 들어 있습니다.

  

감자 고르는 법

◆ 감자의 씨눈은 햇볕에 쬐면 녹색으로 변하는데 이때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어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제거하고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감자는 저온에 약하므로 냉장 보관하지 말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보관합니다.
◆ 감자는 수분이 적은 밭감자가 좋고 눈자국이 패인 것이 품질이 좋습니다.

   

물과 양념의 황금비율  
소금과 설탕은 물 3컵 기준 1작은술씩 1 : 1 비율로 동일하게 넣는 것이 맛있는 감자 삶기 비법.

감자가 거의 잠길 때까지 물을 넣을 것. 감자 3~4개 기준으로 물 3~3½컵 정도, 소금은 1작은술 정도. 단, 감자 위에 뿌리지 말고 물에 타서 넣을 것. 센 불에서 20~25분 정도 익히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자! 어떻습니까?
뽀얀 분이 피어나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삶아야 영양가는 덜 파괴되겠지만,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 이런 달콤함에 젖어보는 것도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눅눅하고 습기가 많이 기분은 쳐지지만,
맛있게 삶아 먹어보시는 게 어떨는지요?
추억의 맛이라 한 맛 더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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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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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정말 맛있겠습니다~
    하나 집어먹었음 좋겠네요^^

    2011.06.22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러게요, 저리 분이 포실포실 해야하는데..
    왜 저는 포실포실한 분이 나오지 않을까요.ㅠㅠ
    오늘저녁에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11.06.2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감자가 있는데 한번해봐야겠어요 너무 맛있껬어요~

    2011.06.22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햇감자철이라 올릴려고했는데요.
    저도 이렇게삶아먹거든요.
    껍질채삶으면애들이 잘안먹어서..
    이렇게 삶으면 넘무너무맛있어서 자꾸먹는다는,...

    2011.06.22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햐.. 맛나겠다 ㅋㅋㅋㅋ

    저는 짭쪼름한 감자 좋아하는데 감자나 고구마는 껍질채 먹어서; ㅎㅎ

    엄마 꼬셔서 한번 쪄 먹어야겠네요 ㅎㅎ

    2011.06.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두 오늘 감자 쪄먹을려구요^^
    정말 맛있게 쪄졌네요~

    2011.06.22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럽은 감자가 주식이라 거의 감자요리를 먹지만
    이렇게 포실하게 삶진 못하겠더군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6.22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냄비를 흔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네요, 해먹고 싶어요^^

    2011.06.2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오랜만이죠..
    감자가 정말 맛나보입니다..
    요즘 우리도 늘 감자를 삶아먹고있지만 영양이 풍부하다니 좋은거네요..
    컴에 오래앉아있지 않으니 배가 조금 들어갔답니다..ㅎ
    건강하세요~^^*

    2011.06.22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뽀얀 분이 정말 맛있어 보입ㄴㅣ다.^^

    2011.06.22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06.22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감자가 포실포실 맛나 보입니다..
    두개만 먹고 갑니다..편한밤 보내세요~

    2011.06.22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오늘 이거 먹었으면 정말 맛있었겠네요.
    저도 낼 아침은 감자로 해야겠습니다.

    2011.06.2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나보여요~ 전 뽀얀부분보다 살짝 탄 부분 껍질벗겨 먹는걸 좋아 한답니다....^_^

    2011.06.2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 살짝 소금넣은게 맛나죠 ㅎㅎ
    고추장 찍어먹으면 최고일듯 ㅋ

    2011.06.2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는 역시 햇감자!!! ^_^ b

    2011.06.2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컥 저랑 만드는법이 거의 비슷하네요
    저두 감자삶는법 올린적있는데 ㅎㅎ

    전 그때 흑설탕넣고 노릿노릿하게 포실포실하게 했거든요~~

    요즘 감자 많이 나와서 자주 삶아먹곤합니다
    잘보구 가요^^

    2011.06.22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포실포실이라는 단어가 이리 어울리는 감자는 처음 봅니다. 맛나겠네용!!

    2011.06.23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 감자에 케찹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2011.06.23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설탕 살짝 찍어먹으면 참 맛나겠습니다.
    정말 맛나겠어요~

    2011.06.2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11 06:02

장마철 빨래! 뽀송뽀송 빨리 말리는 법



어제부터 기상청에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더니 추적추적 내리는 비는 습도를 높이고 기분까지 가라앉게 만들어 버립니다.


비가 오는 날, 잘 마르지 않은 빨래로 고민하는 주부가 많을 것입니다. 비가 자주 내리는 장마철에는 며칠간 널어 두어도 눅눅하고 쾨쾨한 냄새만 더해져 고민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빨래는 집에서 가장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처럼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때는 몇 가지 방법을 통해 빨래를 쉽게 마르게 할 수 있답니다.


1. 신문지와 선풍기 이용


빨래 아래쪽에 신문지 제습제 등을 놓아두거나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습도가 낮아져 빠른 시간 내에 보송보송하게 마릅니다. 옷장 속 옷걸이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2. 빨래와의 간격


섬유 속 눅눅한 냄새와 세균, 찌든 때를 없애주는 성분이 들어 있는 실내 건조 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빨래와 빨리 사이에는 5cm 이상 간격을 두고 긴 옷과 짧은 옷 두꺼운 옷과 얇은 옷을 차례로 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잘 마르게 느는 방법


빨래의 앞뒤가 비대칭이 되도록 한쪽은 길고 다른 한쪽은 짧게 널어야 공기가 닿는 면이 많아져 빨리 마릅니다. 빨래를 두 줄로 넌다면 큰 빨래는 안쪽에 작은 빨래는 바깥쪽에 늘어 주세요.



4. 옷걸이 사용


티셔츠나 스커트는 철사 옷걸이를 둥글게 구부려 널어주면 앞뒤가 붙지 않아 통풍이 잘되어 빨리 마릅니다. 소재가 두툼한 바지나 청바지의 경우 하의용 옷걸이로 바지의 허리 부분을 벌려 널어주면 통풍이 잘되어 빨래가 잘 마릅니다.





5. 다리미 활용


소매나 칼라, 앞섶 등 천이 겹쳐 잘 마르지 않는 부분을 다림질한 후 말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는 구김이 생기지 않아 옷의 변형이 없으면서 살균 효과까지 있습니다.


 

 

2010년 2월 16일 포스팅 뽀송뽀송 빨래 빨리 말리는 법 참고하세요.


이제, 다가온 장마철, 그 눅눅함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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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신문지를 밑에다 두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군요..
    신기합니다^^

    2011.06.11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역시 빨래에서도 내공이 느껴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6.11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피트리

    장마철 빨래 말리기 정말 힘들죠.
    마지막에 다림질 한 번이 가장 좋은 것 같애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노을님^^*

    2011.06.1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필요한 정보네요.
    눅눅한 장마철 잘 참고해야 겠습니다.

    2011.06.1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여름에 정말 필수 정보입니다 ㅎ

    곧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ㅎㅎ

    2011.06.11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신문이 제습제 역할을 하는군요 ^^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6.11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 정말 빨래도 잘 안 마르고 어렵죠..
    트럼 세탁기용 건조기 쓰면 전기요금이... ㄷㄷㄷ

    좋은 팁 잘 봤습니다.

    2011.06.11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초

    감사히 보고갑니다.
    유용한 팁입니다.ㅎㅎ

    2011.06.11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ㅉㅉㅉㅉㅉㅉㅉ 살림의 지혜를 이렇게 알게 됩니다.
    저녁 노을님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2011.06.11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마가 시작이 되려고 하니~~더 후덥지근한것 같아요~^^
    미리 미리 기억해두어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1.06.11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자주 하는 방법 옷다려서 널기!^^
    진짜 좋은것 같아요~^^
    여긴 요즘 비가 자주온답니다.
    그래서 빨래가 잘 안마르더라고요..

    2011.06.11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장마철이라 꼭 필요한 내용이로군요.
    장마는 어여 지나갔으면 해요..
    정말 싫어요~~~

    2011.06.11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정보였어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녁노을님~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2011.06.11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dudn

    신문지 잘 활용해 볼게요~ ㅎㅎ

    2011.06.12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의 생활의 지혜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자주 못들러서 죄송해요.

    2011.06.12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오! 신문지를 깔아놓아도 효과가 있군요!?

    2011.06.12 0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무팅이

    반지하에서 아기 둘의 빨래에 치여 사는 제친구 아이디어! 정말 급할때는 빨래(탈수)하자마자 적당한 양을 비닐봉지에 넣어 전자렌지에 3~5분 정도 돌립니다(빨래가 많을때는 몇번이나 렌지에 넣어야겠죠) -> 꺼내어 탈탈!! 털어서 건조대에 널고 선풍기를 계속 회전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장마철 지하방, 하루에 2번 세탁기 돌리는 빨래도 거뜬이 마른다네요! 저도 해봤는데 효과 짱!^^

    2011.06.12 04: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장마철만 되면 습도가 너무 높아서 빨래도 잘 마르질 않죠.

    2011.06.12 0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래 놔두면 냄새나고 하던데 좋은 방법이네요.
    잘 봤습니다~~

    2011.06.13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동수

    오호 옷걸이 아이디어 좋네요 ㅎㅎ

    2013.07.15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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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차도 더위를 먹는다!


아무리 뛰어난 운전자도 고장 난 차 앞에서는 도리가 없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자칫 자동차 사전 점검을 소홀히 하면 달콤한 휴가를 망쳐버릴 수 있습니다. 차량 침수, 비상 시 응급조치 등 여름철 자동차 관리 요령을 숙지합시다.


  1.  장마철, 폭우 대비법

장마, 집중 폭우에 대비해 와어퍼 점검은 기본입니다. 자동차 바닥 카펫은 습기를 머금기 쉽습니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냄새를 방지하려면 맑은 날 차문과 트렁크를 활짝 열고 바닥 매트를 걷어내 일광욕을 시키고 매트와 시트 사이에 신문지를 깔면 효과적입니다. 빗길에서는 수막현상으로 재동거리가 늘어나기 때문에 평소 공기압보다 10% 정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물에 잠겼다 나온 차는 시동을 걸어서는 안 됩니다. 엔진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하지 말고 견인해서 정비업소로 옮겨야 합니다.

 

   2.  침수지역 통과 노하우

침수지역은 소동. 자동 변속기 모두 기어를 2단으로 하고 시속 20km 정도의 속도로 정지하지 말고 통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때 반드시 에어컨 스위치를 꺼야 하며 승용차는 바퀴의 3분의 1, 화물차는 바퀴의 절반 이하가 잠겼을 때만 통과해야 합니다. 그 이상 침수 된 지역을 자동차로 통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물을 건넜다면 반드시 시동을 건채로 브레이크를 건조하고 전기 계통, 엔진 제어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전문 업체에 수리를 맡겨야 합니다.


    3. 갑작스러운 브레이크 고장

여름 더위에 브레이크도 늘어질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평소보다 정지거리가 길어지면 차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보닛을 열어 바람으로 열을 식힙니다. 차가운 물수건으로 연료 펌프 주변을 식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엔진룸 흰 증기가 나올 때

엔진온도 상승이 원인입니다. 일단 운행을 중지하고 후드를 열어 엔진룸 내부에 시원한 바람을 통풍시킵니다. 이때 시동을 바로 끄면 뜨거운 냉각수가 엔진 내부에서 갑자기 순환을 멈추면서 일시적으로 팽창해 오버히트가 됩니다. 공회전을 시킨 사애에서 엔진이 식은 다음 시동을 꺼야 합니다. 엔진이 충분히 식었다면 라디에이터 뚜껑을 연 채로 서행해서 가까우 정비업소를 찾아 점검을 받습니다.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어도 운행에 문제는 업습니다.



     5. 계기판 충전 경고 등 표시

발전기 불량, 벨트의 장력 부족이 원인입니다. 20~30분 정도는 발전기 없이 배터리의 힘만으로도 주행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당황하지 말고 시동에 관련된 초소한의 전력 이외는 사용을 자제하고 서둘러 정비업소를 찾으면 됩니다.


◆ 휴가 떠나기 전 필수 체크 항목

□ 냉각수 등 엔진 열을 식히는 냉각 계통 장치 점검

□ 에어컨 냉매 보충과 응축기 냉각 팬 청소

□ 워셔 액 분출,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 상태 등 와이퍼 성상 작동 확인

□ 사이드 미러와 앞뒤 유리창에 ‘김 서림 방지제’ 바르기

□ 브레이크 점검과 빗길 미끄럼 방지를 위한 타이어 압력 조절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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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7.21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정보 감사~

    2008.07.21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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