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4. 10. 06:00


스마트폰, 지나치게 집착하면 손안의 마약?





요즘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살고 있는 걸까요?
학교에서도 수업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도록 교사들은 연수 중에 있습니다.

 머리를 숙인 상태로 오랜 시간 화면을 봄으로써 입 주위가 처져 늙어 보이는 증상으로 '스마트폰 노안'이라는 신종 질환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노안'이 생기는 원인은
스마트폰 등의 화면을 보려고 머리를 숙인 상태로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턱 부분이 중력으로 인해 처지게 됩니다. 또 입 주변의 반복적인 근육의 움직임, 습관적인 안면 운동으로 골이 깊어져 주름이 생기기도 하고, 한번 생긴 볼 처짐과 입가 주름 등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며 심술궂은 인상으로 보일 뿐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한다는 것.


그리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 건수 7년간 3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2012년부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85달러의 벌금 부과하고 있으나
우리는 스마트폰 중독을 심각한 중독으로 여기고 있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또, 많이 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을 사용하는 상황에는 안구의 움직임이 굉장히 빠르고 단속적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눈과 관련된 근육의 피로가 굉장히 증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시력의 감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진 : 다음 인터넷 (멍멍이도 스마트폰???)




▶ 스마트폰 자가 진단법

㉠ 화장실에 갈 때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 주머니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패닉 상태에 빠진다.
㉢ 충전한 배터리가 하루 동안 지속되기 힘들다.
㉣ 이유 없이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 잠에서 깨자마자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본다.






★ 스마프폰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

㉠ 스마트폰 중독 방지 어플을 이용해 지정된 시간 동안 스마트폰 사용을 차단합니다.
㉡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학생들은 전화와 문자만 가능한 2G 폰으로 바꾸는 것을 권장합니다.






◆ 스마트폰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 스마트폰을 10분 정도 사용한 후에는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안구 마사지를 통해서 눈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 피로하다고 손으로 눈을 비비면 손에 있는 세균에 의해 결막염이나 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삼가해야 합니다.

㉢ 눈과 스마트폰과의 거리를 40cm 이상으로 유지하고 스마트폰은 시선보다 약간 아래에 둡니다.

㉣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가능한 한 스마트폰 거치대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소파나 침대에 눕거나 엎드려서 하는 자세, 고개를 푹 숙이고 하는 자세 등은 피한다. 어깨와 허리를 펴고 의자에 앉아 눈높이로 스마트폰을 들고 사용합니다.



고개를 푹 숙인 채 오래 화면을 들여다보면 자연적으로 목이 앞으로 나오면서 일자목이 되고, C자 형태의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면 목에 뻐근한 통증이 생깁니다.

노안이 진행돼 작은 화면이 부담이 되고 터치 자판에 서투른 경우 화면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목뼈에 더욱 부담이 가기 쉽습니다.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아이 울음까지 그치게 하고,

손에 없으면 불안한 마음이 드는 우리
조금 멀리하면서 생활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생활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집착하면 '손안의 마약'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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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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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중독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참 조심을 해야하는 부분일텐데 말이죠~ ^^

    2013.04.1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엔 정말 화장실 갈때도 가지고 갔지만, 요즘은 독서로..ㅎㅎ
    사무실에서도 독서로 대체 했답니다.

    편리하지만 너무 속박 되는듯한 스마트폰.

    똑똑하게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2013.04.10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4. 모든 적당한게 좋죠 ㅋ

    2013.04.10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이 더 문제더라구요..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3.04.10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으로 주의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04.1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스마트폰은 일과 관련되 분들에겐 유용하지만.. 그 외 사람들에겐 쫌..
    특히 아이들은 더 큰 문제인 것 같아요!!

    2013.04.10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요즘 시력이 뚝뚝~~ 떨어지고 목,어깨도 아픈게....
    울엽이랑 같이 스마트폰을 좀 멀리해야겠습니다.. ^^;

    2013.04.10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단해 보니 몇가지가 저와 일치하는데요.
    중독이라고 생각 안해봤는데.. 음..

    2013.04.10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그렇게 얽매이지 않아요.
    그런데 애들 아빤... 아마도 중독인 것 같아요. 손에서 놓치를 못한다니깐요.

    2013.04.10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아이들도 2G폰으로 다시 바꿔줘야하나 고민이랍니다

    2013.04.10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중독은 아닌데 자가진단법에서 몇가지는 해당이 되네요.ㅠㅠ

    2013.04.10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손안의 마약이란 표현이 맞는것 같네요.
    전철 안에서도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ㅠ

    2013.04.10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최근에 스마트폰을 개통했는데요...
    요게 아이들에게는 정말 안 좋겠더군요.
    어른인 저도 조금 불필요하게 시간낭비를 하는 경우가 생겨서...

    2013.04.10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찌보면 어른의 문제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이들한테 줄 경우에는 정말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잘 안주려고 하거든요.
    그래도 조금더 관리가 필요한거 같아요.

    2013.04.10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돌담

    그렇습니다. 중독성이 강하더군요.
    필요하지 않은 때에도 켜게되고....^^

    2013.04.10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마트에서 카트타고 있는 아이들이 눈에 거의 대고 보고 있던데 시력이 걱정되더라고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3.04.11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공감해요..

    2013.04.11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짜 적당히 해야 할 것 같아요ㅠ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13.04.1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2g폰을 쓰는게 좋을거 같네요
    요금도 요금이고, 집중도 안되고ㅠㅠ

    차라리 집에 패드를 놔두고 쓰는것이...

    2013.04.1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2g폰을 쓰는게 좋을거 같네요
    요금도 요금이고, 집중도 안되고ㅠㅠ

    차라리 집에 패드를 놔두고 쓰는것이...

    2013.04.1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9. 18. 06:30


카카오톡 속의 공해가 되어버린 에니 팡 열풍!




누구나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 때문에 사람의 정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밥을 함께 먹으면서도 이야기는 하지 않고 폰만 들여다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몇 개씩 날아오는 에니 팡 게임 하트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지 않는 편이라 관심도 쓰지 않고 있는데 하루 사이에 7~8개 정도 날아오니 공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아예 "에니팡 사절"이라는 문구를 걸어놓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자꾸 빠져드는 게임


 한때 즐겼던 테트리스와 같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게임에 빠져 공부도 하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른들도 에니 팡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궁금하여 다운을 받아 게임을 해 보았습니다.


 
하트 5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 하트가 부족할 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8분마다 하트 1개가 재생
    하트가 없으면 그냥 게임을 끄고 다른 일을 하면 저절로 생성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하트가 없으면 일상생활을 하면 되니 말입니다.)

㉡ 토마즈로 하트 구입 하기.

㉢ 친구 초대 시 1개 획득

㉣ 친구가 선물해 준 하트 받기


 

 ▶ 친구로 등록된 사람에게 하트를 주고받는 게 공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받기 싫어도 받아야 하고, 게임을 하려면 또 초대를 해야 하니 말입니다.


남편은 자신의 핸드폰에는 다운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하는 성격이라 자신을 컨드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핸드폰으로 게임을 가끔합니다.
하트를 다 사용하자 남편은 "부산 김서방 초대해야겠다."
"안돼! 하지마! 외숙모 게임에 빠졌다고 하겠다."
"알았어."



▶ 게임에 빠지다 보면 머니를 많이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입을 하면 별다른 절차없이 핸드폰 요금으로 바로빠져나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에니 팡 하트 메시지 해제 방법

카카오톡 접속 => 더 보기 =>카카오 계정=>연결된 웹관리=>애니 팡=>카카오톡으로 메시지 수신=>체크해제!

카톡 푸쉬는 안 오고 하트는 쌓인다고 합니다.


휴일 저녁, 공부를 하고 돌아온 아들과 남편은 머리를 마주하고 에니 팡에 빠져있습니다.
"아들! 이제 그만해야지."
"엄마! 내일이 일요일이니 잠시만 놀게."
게임에 빠져들면 어디 쉽게 손을 놓을 수 없는 법이지요.
1시간이 자나도 둘은 일어설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여보! 당신 너무 한다!"
"잠시, 잠시만. 이제 하트 끝이야."
마지막이라 해 놓고 또 다른 사람을 초대해 가며 한 시간을 넘겨 자정을 넘깁니다.
"참, 해도 너무하네. 어른이 저런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알았다니까!"
자제력 없어 보여 화가 났습니다.
"아들!, 이제 그만하자. 자라 얼른."
한창 공부의 맛을 알아가는 녀석인데 빠져들까 봐 걱정입니다.
"알았어요."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아들도 자기 방으로 갑니다.



여러분도 에니 팡에 빠져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자꾸 하다 보면 중독됩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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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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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독될까봐 안하고 있어요 ㅎㅎ
    전 한번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아마 1위 차지할꺼같은데요 ^^

    2012.09.18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애니팡에 빠져들어 걱정이에요...ㅠ.ㅠ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9.18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린레이크

    울 집은 아이들만 스마트 폰인지라~~ 전 뭔말인지~~ㅋㅋㅋㅋ
    하여튼 전 좀 촌시러운 사람이라~~ㅋㅋㅋㅋ

    2012.09.18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밌군요. 전 아직 몰라서 다행? ^^;;

    2012.09.18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입자수가 엄청나다고 하던데요.
    중독성이 강한가 봅니다 ^^

    2012.09.1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어떤게임인지 안해보니 모르겠네요.
    확인해 봐야 겠어요..ㅎㅎ

    비피해는 없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9.18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아침출근길에 요즘 세가지가 뜨고 있는데요,

    애니팡, 싸이의 강남스타일, 그리고 대나무숲이라고 하네요.

    사실 애니팡이 뭔가 했었는데, 이런 게임이었네요.

    너무 변화가 빨라 숨이 가쁘네요.

    2012.09.18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피쳐폰이라 카톡 안 하는데
    저런 일도 있었네요...

    2012.09.18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애니팡 요즘 다들 난리네요^^

    2012.09.18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ㅎ저도 중독되었어요~ㅎ
    애니팡 안할때는 자꾸만 하트보내는게 신경에 거슬리더니
    이제는 하트모자란다고 친구들한테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는실정입니다~~~ㅎ
    요거 은근히 중독이 강하더라구요
    특힌나 랭킹 때문에 더욱 승부욕도 생기구요~~~ㅎ
    근데 아마 지속되지는 않을겁니다~
    하다보면 질려서 어느순간 하기 싫을 때가 오거든요~
    아드님도 아마 그럴것 같네요~~ㅎㅎ넘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ㅎ

    2012.09.18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쪽나라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에효~~~ㅋㅋ

    2012.09.18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은근 같이 애니팡하자고 많이 날러오더라구요 ㅎㅎ
    잘 알아 간답니다 ~ ^^

    2012.09.1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것때문에 계속 날아 오는 것이었어요?
    하도 많이 오길래.. 이게 도대체 왜이러나 했네요.. ㅎㅎ

    2012.09.1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 역시 국민 모바일게임 답네요. >_<
    앗 하트가왔네요~저도 애니팡하로..ㄷㄷㄷ;

    2012.09.18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 전국민이 애니팡 열풍이네요~ ^^

    2012.09.18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애니팡 정말 하는 분들 많은가봐요~
    저도 한번 다운 받았는데 음...뭔가 복잡한 것 같아서 바로 지웠는데
    넘 할게 많아도 사람이 치이는 거 같아요.

    2012.09.18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하~ 그래서 제게도 자꾸 날아오는군요..

    2012.09.18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정말 애니팡이 대세이긴 하죠? ^_^
    애니팡 하트메시지 해제 방법은 몰랐는데 정말 유용하겠어요!

    포스팅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2012.09.19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아예 애니팡사절이라고 대문에 걸어뒀어요...

    2012.09.19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요즘.. 자제 하고 있는 중이에요..ㅋ 안되면.. 지워야죠.. 뭐..

    2012.09.19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6. 3. 06:00


소중한 내 아이,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



며칠 전,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녀석이 게임에 빠져 공부가 뒷전이라고 하니 모두가
"그만할 땐 다 그런 거야."
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곁에 앉아 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보니 학교 공부에 소홀하여 성적도 많이 떨어지고 있어 엄마로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요즘은 집에 있는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손에 든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을 할 수 있으니 우리 아이들은 게임에 더 노출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말 못하는 3살짜리 아이도 심하게 울 때 아이폰만 주면 울음을 뚝 그칠 정도이며 웬만한 어른보다 더 조작을 잘하고 있는 게 현실이니 말입니다.

 

게임이라는 것은 시각적인 자극들, 현란하고 다양한 자극들을 가진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각적인 자극에 오랜 시간 노출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라든지 언어적인 능력 조화로운 운동 능력의 발달에 지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과정 처음에 단순한 게임으로 시작했더라도 반복적으로 지속되다 보면 좀 더 자극적인 게임을 찾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게임 중독에 이를 수 있습니다.



★ 게임 중독의 증상은?

하루 일과가 게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친구와 노는 것보다 밥을 먹거나 자는 것보다 게임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컴퓨터 게임 중독이 의심되십니까?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는 유아,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항목이 다르므로 자녀의 연령대에 맞춰 테스트한 뒤 아이의 게임 중독 여부를 확인합니다.

http://www.iapc.or.kr/





★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

1. 게임을 한다고 야단을 치는 것보다 자녀가 하는 게임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게임을 하게 되면 서로 의지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2. 게임의 폭력적인 내용은 모두 꾸며낸 것이며 현실에서는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인지시킵니다.

3. 부모가 자녀와 하는 게임도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합니다.
게임 인터넷 중독 예방 센터에 따르면 하루 평균 1시간 이내로 정해놓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2시간 이상 하게 되면 이미 게임 중독의 길로 슬슬 접어든다는 사실입니다.



씻다가도 게임!
밥을 먹다가도 게임!
꿈을 꿔도 게임!
게임을 못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게임 중독의 늪에 빠지면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컴퓨터 중독이라고 생각된다면 전문가의 치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스스로 헤어나기 어려운 게임
부모가 곁에서 악마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 아이, 소중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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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단 집에선 오락하는 분위기를 않만들고 있지만 늘 고민거리내요^^

    2012.06.03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게임 중독 요거 정말 무섭든데..
    요리 예방할 수 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6.03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3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5. 현명한 대처법이 있어야겠군요.
    게임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중독되면 무섭다 하더군요

    2012.06.03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아이들 게임에서 얼능 헤어 나와 야 할텐데여..
    정말 안타깝습니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나이에 방에만 잇는다면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않좋을것 같아여..

    2012.06.0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모들의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데 의외로 합리적인 관리가 아닌 감정적인 훈육만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지인중에도 고민하는 부모가 있어요. 아이와 매일 싸우다시피하는데 효과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2012.06.03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어려운 문제인듯 합니다.... 한번 빠지면 오랫동안 하는게 게임이다보니

    2012.06.03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기다려 주었습니다.
    두아이 모두 3개월이상은 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스스로가 판단해서 정하는것이 옳게도 보입니다만 정도는 없는것 같습니다.

    2012.06.03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중독은 조심해야죠
    아직은 어리지만 걱정은됩니다.
    게임.. 학교폭력.. 이건 고민할게 많군요. ㅠㅠ

    2012.06.03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3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6월 되세요 ^^

    2012.06.03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짧은 시간에 즐기고 끝내야 하는데 요즘 나오는 온라인 게임들은 어떻게든 아이들을 붙잡으려고 하죠.
    부모님들이 관심가지고 잘 지켜봐야 하더라구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06.04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게임중독이 무섭더군요..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12.06.04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4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프로그램으로 차단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한데 ...
    근복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ㅠ_ㅠ

    2012.06.04 0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들의 게임 중독은 정말
    심각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들의 집중적인 관심이 필요하겠어요.

    2012.06.04 0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산으로 들로 같이 여행을 자주 떠나면 어떨가요?

    2012.06.04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아이들의 게임컴퓨터 중독이심하잖아요
    덩달아 아이들의 시력도 많이 않좋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죠
    지금 보면은 만 4세어린이들부터 안경을 착용하고 다니는걸 보니
    마음이 참 안타깝고 그러네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하고요 ^^
    모든 아이들의 게임중독에 빠지지 않길바랄뿐이네요

    2012.06.04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마인드힐 같은 곳에서는 따로 게임중독 클리닉을 운영하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인가 봅니다.

    2012.06.04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한때는 중독이다 싶을 정도로 빠져있었는데...
    다른 취미에 눈을 돌리니 말끔히 해소되었어요 ^^ ㅎㅎ

    2012.06.0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1. 25. 06:24

여고 1학년인 딸아이, 방학기간이지만 학교로 향합니다.
보충수업을 하고, 과학경진대회 준비를 하고, 심화반에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엄마! 시간이 너무 부족해!"
하루가 모자란다고 또 늦은 시간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습니다.
아침에는 일어나지 못해 깨우면 겨우 일어나 머리 감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밥은 김에 싸서 머리 말리고 옷 입는 동안 싸서 입에 넣어줍니다.
"에고!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 조금만 일찍 일어나지!'
"엄마! 가방 좀 챙겨줘. 책상 위에 있는 책 다 넣으면 돼!"
"알았어."
엄마인 나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그런데 가방 속에 책을 넣으려고 하는데 커피믹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딸! 너 커피 마시니?"
"잠이 올 때 가끔."
"가끔이 아닌데?"
"친구가 준거야."
"커피 많이 마시면 안 돼!"
"알았어. 많이 안 마실게."

혹시나 하여 "너희 혹시 피로회복제와 함께 먹는 건 아니지?"
"엄마는 어떻게 알았어?"
"tv 뉴스에서 봤지."
"마시는 친구도 있어."
"안돼!"
"걱정 마요. 나는 안 그러니."








★  카페인은 왜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카페인은 청소년 성장에 필수요소로 작용하는 칼슘을 체외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며 과도한 각성상태를 유지하게되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 있고 위 위산의 분비로 소화능력에 장애를 줄수 있으며,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하거나 빈혈 유발과 함께 뼈가 약해질 수 있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 제산제와 변비약을 함께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제산제 : 위에서 산을 중화시키는 역할
변비약 : 장에서 변을 묽게 만드는 역할

▶ 철분제와 오렌지 주스를 복용한 경우
오렌지 주스(비타민C)가 철분제 흡수를 도와줍니다.
철분제와 녹차, 홍차, 우유는 복용금지

▶ 소화제와 우유 함께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우유에 의해 소화제가 훨씬 더 빨리 작용




★ 피로회복제와 커피! 함께 먹으면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각보다 심각한 카페인 중독입니다.
대학생 810명을 조사한 결과 카페인 금단 증상 경험 46%(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자료)
카페인으로 인한 수면장애 10명 중 4명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카페인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카페인은 간 기능 회복 효과, 비만 방지, 암 예방을 합니다.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 고지혈증 염증 치료, 폴리페놀 신경세포 생성 촉진합니다.

지나친 각성 효과와 이로 인한 중독증상
이데노신 : 뇌와 척수 세포들의 활동을 억제시켜 피로함을 느끼게 됩니다.
뇌로 흡수된 카페인이 이데노신의 수용 방해하고 점점 더 많은 카페인 요구하여 독이 되는 게 카페인 중독입니다.



★ 카페인 하루 기준량

성인 400mg 이하, 임산부 300mg 이하(식약청 기준) 하루에 커피 3~4잔에 해당합니다.
남자 15~19세 : 160mg 이하 여 15~19세 : 133mg 이하
수분을 많이 배설하는 이뇨작용이 있으며 칼슘을 배설하고, 골다공증 유발합니다.



★ 심각한 미성년자 카페인 중독!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카페인 각성효과 약물 어떻게 먹고 있을까?

커피믹스 4봉 276mg      피로회복제 1병 mg  총 카페인양 306mg
청소년 카페인 섭취 기준의 약 2배입니다.
너무도 쉽게 생각하는 10대들의 카페인 섭취입니다.
카페인 과다 섭취로 수면장애로 인한 학습능력 저하와 지나친 칼슘 배설로 인한 성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카페인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이들은 특히 위험하고, 심장에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 카페인 중독 예방법

㉠ 커피가 함유된 유제품, 초콜릿, 카카오 성분의 제품, 탄산음료, 녹차 아이스크림 등 한 번에 다량 섭취 금지
㉡ 콜라나 커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카페인 중독이 의심되면 카페인 섭취를 중단합니다.
중독증상은 4~10일 정도 후 사라집니다.
카페인 중독 초기증상 방치 시 부정맥, 심장마비 등 심각한 부작용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 중독 증상 진단법

㉠ 수면장애, 잦은 소변 
㉡ 안전부절, 동요, 산만,
㉢ 속쓰림 등 위장장애
㉣ 예민해지고 쉽게 흥분함
㉤ 지치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림
㉥ 근육 경련이 발생
㉦ 안면홍조

5가지 이상이면 카페인중독입니다.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초콜릿제품, 커피가 포함되어있는 과자류나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간식 속에 숨어 있는 카페인~

무분별하게 먹는다면 우리 아이도 중독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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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들어 커피를 자주 마시기는 하는데...
    좀 줄여야 겠어요...너무 많이 마시는듯 ㅠㅠ

    2011.01.25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페인은 중독성이 있어서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죠...ㅡ.ㅡ^

    졸리면 자야 되는데... 어떻게든
    버티면서 공부하려는 모습이 짠
    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현실...이지만요...

    좋은 정보 잘 배워 갑니다 ^^

    2011.01.2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헉.. 요즘 초콜렛을 달고 사는데... 큰일입니다 큰일.

    그런데 정말 공부하는아이들에게 잠과의 싸움에서
    커피 마시지 않고서는 이길 수 없는 걸까요?? ㅜㅜ
    대부분이 커피를 접하게 되는 경우가
    즐기려는 것 보다 , 졸려서 먹는 경우가 많으니...

    커피를 마시시않는 한 사람으로써 안타깝습니다.ㅠㅠ

    2011.01.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학창시절에 왜 커피 먹지말라고 하는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좋을게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2011.01.2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카페인의 중독성의 힘이 미치지 않게..
    커피를 자제하는 편이에요..
    설탕, 프림... 몸에 좋을게 없기도 하구요 ㅎ

    2011.01.25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예전과 다르게 너무도 자연스럽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늘어나서 그런거 같네요.
    회사에서만 하더라도 보통 5~6잔씩은 마시는 듯 하니...
    커피를 즐겨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1.01.2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카페인 조심해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1.25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조심해야겠어요.
    절대 장난이라도 커피는 주면 안되겠군요.

    2011.01.25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뭐든 과하면 탈이죠~^^
    오늘도 엄청 춥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2011.01.25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1.01.25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울릉갈매기

    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이젠 습관처럼 너무 많이 마시네요~^^
    너무 과하면 문제가 되는건 맞겟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01.25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머리가 띵~ 해지면서 어지럽고 탈수 증상이 일어나서 요즘은 홍차나 녹차로 바꾸고 있습니다.

    커피 1잔에는 100~120mg 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에, 녹차같은 건 30~40mg 밖에 안되니까 오후에 마셔도 밤에 잠 자는데 지장되지 않더군요.

    2011.01.25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다행하게도 전 임신중에 커피를 마시긴 마셨지만 기준치는 초과하지 않았군요
    도저히 완전히 끊지는 못했던 나쁜 엄마였습니다 ㅠㅠ
    이 포스팅을 먼저 보았다면 좀 노력해볼것을...

    2011.01.25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첨가물 없는 원두커피가 아닌
    믹스커피는 아무래도...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먹어서 좋을 게 없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1.25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러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우리가 우리가 알고 싶은 올바른 정보를 얻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1.25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17. 헝가리는 아주어릴때 부터 아이들이 쵸콜렛을 아~주 많이 먹습니다.
    저는 만약에 아기를 낳아서 여기서 키워야한다면 어릴때 부터 쵸콜렛은 안주고 싶은데
    이나라 문화가 그렇다보니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콜라나 홍차를 아예 물처럼 가득 쌓아놓고 먹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커피와 담배는 기본이지요.. 우리가족 모두가 심각한 카페인 중독같습니다..
    저는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려서 안절부절 못하기때문에 왠만하면 마시지 않지만..
    헝가리 쵸콜렛을 너무 사랑하게 돼버려서 자주 먹습니다. 이미 중독된듯도 하고요..
    정신바짝차리고 좀 줄이고 신경써야겠네요..

    2011.01.25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유~다행히 저는 카페인 중독은 아닌 것 같으네요..^^
    노을님 잘 보고갑니다..^^

    2011.01.25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뜨끔했어요..
    커피에 피로회복제의 조합.. 저네요... ㅜㅜ

    2011.01.26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이들에게는 정말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1.2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청소년기에 특히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커피 그냥,그냥 먹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좋지 않네요...
    같이 먹어도 되는 것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것이 있군요.
    생활 속 지혜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1.27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3. 24. 06:10
 

컴퓨터 게임중독 이렇게 벗어나 보자

중3인 아들 녀석도 한때는 게임에 빠져 공부에 소홀히 한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늦게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고, 휴일이면 독서실로 향하기에 열심히 하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던 아들이 엄마가 나가자 화면 하나를 얼른 내립니다. 물론 인터넷 강의를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는 크게 들리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 ‘설마!’하며 아들을 믿기에 그냥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의심했던 그날과 똑같은 행동을 하기에 얼른 달려가

“뭐야?”하면서 마우스를 빼앗아 내렸던 창을 올려보니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의 그 실망감이란

“니 인생이니 네가 알아서 해!”그 한마디만 남기고 방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내 아들인데, 부모로서 포기하면 안 되지.’하는 생각에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한 번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점수를 올려 레벨을 올리고 중수 고수가 되어가면서 느끼는 희열을 엄마는 이해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기성세대가 일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우리 청소년들은 일상생활의 문화로 수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사이버 공간은 기성세대들이 그네를 타고, 시소를 타고, 술래잡기를 하던 놀이터와 마찬가지의 흥미진진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일찍이 세계에서 가장 앞선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우리는 누구나 간편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학교 옆, 학원 위, 동네 곳곳이 자리 잡게 된 PC방으로 인해 무료함을 달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된 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가치판단 기준이나 통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들은 너무나도 재미있는 게임을, 그리고 수많은 정보를 검색하는 것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니, 어른도 쉽게 빠져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런 가치판단 없이 사이버 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을 받아들여 폭력, 가상세계 지향, 신체건강(심장마비, 혈전증후군, 과로 등)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무분별한 음란물 접촉을 통한 성적 일탈행동, 해킹이나 바이러스 유로 등과 같은 사이버 범죄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통해 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터넷 및 사이버 공간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며, 다음으로는 인터넷 중독 예방의 필요성과 방법들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교육해야 할 것입니다.


1. 인터넷 중독의 이해

인터넷 중독이란 인터넷을 과다 사용하여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금단과 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용자의 일상생활 장애가 유발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2. 학생들이 호소하는 인터넷중독의 구체적 증상

 ① 누가 인터넷을 못하게 하면 짜증이 나서 못 견디고 아무 일도 제대로 되는 게 없다. - 금단현상

 ② 하면 할수록 더하고 싶다. - 내성

 ③ 수업시간에 너무 졸리고 성적도 떨어지고 살도 찌고,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다. - 일상생활 장애


3. 인터넷 중독이 왜 문제가 되나?

 ① 학교생활 부적응

  지각, 조퇴, 결석, PC방 출입 증가, 학습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성적이 하락한다.

 ② 가족 갈등의 심화

  부모와의 언쟁과 갈등이 발생하며, 가족과의 대화가 단절된다.

 ③ 가상세계 집착

  현실에서의 친구관계에 무관심해지며, 가상정체성에 지나치게 빠지게 된다.

 ④ 건강악화 초래

  시력, 신체적 허약, 비만 급증, VDT 증후군(컴퓨터 단말기를 오랜 시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질병을 의미하며, 눈의 피로, 근골격계의 통증 안구건조증, 두통 등을 유발함), 거북목증후군(오랫동안 눈높이보다 늦은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사람의 목이 거북이 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상), 테니스 엘보 등 신체적 통증을 호소한다.

⑤ 청소년 비행 초래

  PC방 출입을 위해 거짓말을 하며 부모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하고 돈 뺏기 및 과감한 폭력적 행동을 하게 된다.


4. 인터넷 중독의 주기

 ① 초기(인터넷에 점점 몰입하기 시작

 - 수업시간에 가끔 졸기도 한다.

 -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려워 가끔 지각을 한다.

 - 수업시간에 가끔 멍하니 있다.

 - 스스로 인터넷 과다사용의 문제를 어느 정도 인지한다.


 ② 중기 (서서히 일상생활 부적응 발생)

 - 학교생활의 부적응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 지각과 조퇴, 결석을 자주 하게 된다.

 - 조금씩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한다.

 - 거짓말을 하거나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


 ③ 후기 (금단, 내성, 일상생활의 장애 등 증상 심각)

 - 인터넷사용조절을 위한 시도와 실패 반복으로 대부분 지쳐 있다.

 - 학교생활을 거부하고 기존의 친구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무력감을 느끼고 충동적이기도 하며 행동통제의 어려움을 느낀다.

 - 근처 어린아이들에게 돈을 갈취하기도 한다.

 - 성적이 큰 폭으로 하락한다.

 - 가족이나 주변으로부터 고립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5.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스스로의 약속

DREAM은 꿈이라는 뜻입니다.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DREAM 기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내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① 1단계 Danger

 위험이라는 뜻입니다. 즉, 우리 주변 상황에서 인터넷을 하게 만드는 위험한 요소를 파악합니다.

-컴퓨터는 어디에 놓여 있나요? 혹시 내가 자주 인터넷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혼자만의 공간에 있지 않은가요?

- 나는 언제 인터넷을 자꾸만 하고 싶어지나요? 화가 났을 때? 짜증이 났을 때? 심심할 때?

- 학원을 가야 할 시간인데 친구들이 PC방에 가자고 할 때 나는 어떻게 하나요? 등등


② 2단계 Retum

되돌림이라는 뜻입니다. 즉, 인터넷에 빠지기 전 내가 꾸었던 꿈은 무엇인지, 나의 목표는 무엇인지 떠올려 봅니다. 또한 인터넷에 빠지기 전에 내 모습을 기억해 봅니다.

- 내 꿈은 우주과학자였어.

- 나는 게임을 많이 하기 전에는 친구들과 운동도 자주 하고 그랬지.


③ 3단계 Evaluation

평가라는 뜻입니다. 즉, 자신의 현재 인터넷 사용 습관에 대한 점검과 심리적 건강 상태를 진단해 봅니다.

- 내가 요즘 인터넷을 과다하게 사용하고 있지는 않나? 그렇다면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검사(K-척도)로 체크해 봅니다.

- 요즘 자꾸만 짜증이 나고, 부모님과 대화도 하기 싫고, 학교에도 가기 싫진 않나? 그렇다면 성격검사, 진로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봅니다.


④ 4단계 Appreciation

인정이라는 뜻입니다. 스스로 나는 할 수 있다는 인정을 합니다. 또한 내가 R단계에서 세웠던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습니다.

 - 나는 우주과학자가 될 수 있어.

 - 나는 예전처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볼 거야.


⑤ 5단계  Miracle

기적이라는 뜻입니다. 즉, D, R, E, A 단계를 모두 충실히 이행하면 기적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적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즉, 자신감을 갖고 도전한다면 멋진 나의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6. 인터넷 휴(休)요일 프로그램

자기 스스로가 일주일 중 하루를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는 날로 선택하여 인터넷 사용을 절제하는 것입니다. 단, 학습을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의논하여 1주일 중 하루를 인터넷 휴 요일로 정해보세요. 자신의 인터넷 휴 요일을 선택하여 PC 모니터나 본체, 또는 책상 앞에 부착합니다.


우리 아들은 중독으로 빠져들지 않고 스스로를 통제해 가면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지속적인 대화로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 가족까지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많이 일어나는 요즘, 우리 청소년들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부모의 책임인 것 같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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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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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작은녀석이 한마디 던지는 말인즉
    "아빠는 좋겠다"
    "왜?"
    "맨날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니깐~""
    참 어처구니 없는 질문과 답변에 할말이 없더군요~^^
    지금도 녀석들은 학교만 갔다오면
    컴에 붙어 있는데 하루에 1시간씩 할당을 줬지만
    막상 지켜지지가 않는게 현실이죠~
    정답은 없고 해결책은 찾아야 하고~~~^&^

    2010.03.24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3. 게임중독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는 요즘 TV보다 컴퓨터를 더 오래한다는...
    도움 잘 받고 갑니당

    2010.03.24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블로그 중독-,.-;;...블로그하느라..암것도 못 하고 있어요^^;;

    2010.03.2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뭐에 확꽂히면.. 그거만 파다가 금방 질리곤하는데
    게임도 그런식으로 하게 되더라고요.
    게임한창때는 좀 심하게도 해봤는데
    안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결론은 게임보다 재밌는걸 하게 하면 가장 간단할 듯한데...
    의외로 책이라던가..ㅎ 다른 취미를 가져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물론 블로깅이 제일 재밌어요.ㅋ

    2010.03.24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모를 따라 하는 것 같아 저도 요즘은 인터넷을 자제하고 있네요. ㅎㅎㅎ^^

    2010.03.24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아이들 인터넷 게임 정말 문제가 많더군요~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솔직히 하지말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2010.03.2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희 아이들은 인터넷 하는 날이 정해져 있던데요..ㅎㅎ^^

    2010.03.24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도 정말 좋은 포스팅이네요^^
    한때 저도 인터넷게임에 중독된적이 있었다는~~^^

    그 때 노을님 글을 봤었더라면,
    더 일찍 중독에서 헤어나올수 있었을텐데요~ㅋㅋㅋ

    2010.03.24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25개월짜리 아가가 핸드폰 중독이예요.자기전에 핸드폰을 꼭 껴안고 방으로 들어가네요..ㅋㅋ
    어휴..벌써부터 걱정이 되어 죽겠어요^^;;

    2010.03.24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에 갬 무지 잘했던건데 3D 온라임 갬 거 못접을 줄알았는데 그냥접게 되드라고요
    응근히 피케가 잼잇어서 아짐들 스트레스가 솔솔 잘 풀렸거든요 ㅎㅎㅎ 이젠 걸 왜 그렇게했나 해요^^
    지나고 보면 다 한순간 인것을 ^^

    2010.03.2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개인적인 방법으로 게임상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보면..
    벗어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입니다., ㅎㅎ
    제가 그랬었거든요 >.<

    2010.03.24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학생때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뛰어놀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컴퓨터 오락만 하는 것이 좀 보기 안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2010.03.24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게임중독 블로그중독 아주 야단났습니다..^^*
    하루쯤 컴도 쉬게해 주는 것두 좋은 듯하네요..^^

    2010.03.24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까이 접할수 있는 모든 취미생활은 중독성이지요.
    어른들도 게임에 빠지면 요즘 언론에 보도되는 그런 사건이 생기지요.

    2010.03.24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입니다.
    처음부터 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한번 빠지면 힘들어요~

    2010.03.2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중독증..

    초기: 4가지 경우에 다겪고있습니다.. 그중 지각까지는 하지는 않지만 학교가는 날에는 유난히 일어나기 힘들더군요..

    중기:3가지를 겪고있습니다..지각 결석 조퇴는 거의 해본적없습니다.. 결석은 한번도.. 신종플루빼구
    지각이랑 조퇴는 가끔... 질병문제로 (장염.. 제가 장이 안좋아요 ㅠㅠ 변한거 한입만대도 장염 거의 걸리네요 ㅜㅜ)

    후기: 5가지를 겪고있습니다.. 돈은 갈취해본 경험이없네요(삥)

    그외에는 게임을 하다가 이것저것 옴겨다니면서 한다는겁니다.. 금방 잘접죠... 오래가는 것도있습니다.. 온라인은 인맥만있으면...

    2010.04.09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중독증..

    답변 되시는지 모르겟지만 .. 일단..
    제가 고3입니다

    보통 증상은 금단현상이 컴퓨터게임 중독증상이 일치하구요

    다른점은 학교에서 잠을 좀 자주 자는편이고 수업에도 집중을 잘못합니다..

    그리고 살은 태어난 뒤 제가 우량아 였습니다.. 그런데.. 일찍 컴터에 접햇지요 아마 3~4살??(믿거나 말거나..)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그 시기부터 살이 빠진뒤로 지금까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채질을 가지게 됬는데.. 살이 안찌는 채질은 집안 유전인지 모르겟습니다만..

    제가 아는바로는 컴터많이하면 살이 마구찌거나 살이 안찐다고 하더군요..
    10년 넘게 지금까지 해왓습니다..

    2010.04.09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중독증..

    아.. 그리고 컴터를 시작하게된 원인은 제가 늦둥이라 17살 이상 차이는 형이 두명있는데 ... 가족한테 영향 받은듯합니다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컴터가 있었거든요..

    2010.04.09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중독증..

    질문1. 강제(물리적)적으로 무작정 컴퓨터를 못하게 한다면 어떻게 되나요..? 오히려 반항을 하게 되는게 정상적이라고 봐야하나요?? 중독증에 걸린사람이면요
    만약 물리적으로도 안된다면 가족이 어떻게 도와 줘야하는지 알수있으면 좋겟네요..

    질문2. 저같은 경우는 살면서 집안 사정으로 인생을 포기 했다고 생각합니다(제 개인생각)
    부모님에 대한 갈등때문이죠... 자세한 이야기는.. 답변이 오면 해드리겟습니다

    2010.04.09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ghost

    솔직히 컴퓨터없으면 취미생활을 뭘로하며 살아가요? 아이들이 쉽게 뛰어놀만한 공간이 있기라도한지..
    고2인데 쫌 그렇네요... 부모님이 컴퓨터를 못하게하는데 내 인생 책임져줄것도아닌데 뭣하러 못하게하는지모르겠네요.. 어른들도 술 담배하면서 우린 뭐 갇혀살아야하나요? 하고싶은것도못하고 취미도못갖는세대가 청소년세대인가요? 외국에서는 16살때부터 독립하면서 살아간다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20대 초반까지도 부모간섭을 받으면서 불행하게 살아야합니까? 참 인생이 처참하네요... 인생이 그렇게 거창함?



    제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ㅜ
    아무래도 상담을 받아야할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공부도안되고 책도 보려 집중해보아도 안되고 인생이 끔찍합니다. 주변동네에 온갖 음식점.. 가게.. 술집.. 세상이 이상해보여요.. 대학가도 별거있나? 생각하기도하고 또 직장생활 스트레스, 결혼, 가정꾸리기.. 하기싫은 고통스러운일 까지 미래에대한 벌써부터 이런고민까지... 일.. 아 자살하고싶을때가 많네요... 대체 청소년들이 숨쉴만한곳이 있나요?.. 뭐든지 참고 공부 일해야한다는 우리나라사람들의 생각 좀 고쳐줬음 좋겠습니다.. 살기싫네요..

    2011.10.12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1. 13. 07:21
 
중독을 부르는 달콤한 맛의 유혹?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호감과 비호감으로 사람의 외모를 평가하는 시대이니 말입니다. 먹는량이 많고 활동량이 적으면 당연히 살은 찌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난 많이 안 먹는데 왜 살이 찔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말 같지만 그 이유는 다 있는 법. 바로 그건 식습관 때문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액상과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과일의 당분으로 잘못알고 있는 액상과당은 옥수수에서 얻은 설탕 대용 물질인 고과당 옥수수 시럽(HFCS)으로 설탕과 같은 열량과 강한 단맛을 냅니다.

포만감을 쉽게 느끼지 못해 폭식을 유발하고 비만과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쥐 실험결과 액상과당이 식욕을 돋워 과식을 하게 된다는 연구발표도 있습니다.


액상과당이 식욕을 자극하는 이유?

액상과당은 밥이나 빵과 같은 복합 탄수화물에 비해 화학구조가 간단하기 때문에 섭취하게 되면 바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게 됩니다.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에서는 인슐린ㅇ 분비하게 됩니다. 인슐린은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 당이든 식품을 자주 그리고 과다하게 먹다 보면 비만해지고 그 때문에 당뇨병 심혈관질환 뇌혈관 질환 등 여러 가지 만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액상과당의 단맛은 왜 자꾸 먹고 싶어지는 걸까요?

뇌의 귀감중추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액상과당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급격히 내려와 저혈당 유발 때문에 반복적인 액상과당 섭취는 허기를 느끼게 하여 음식을 먹은 지 2시간만 지나도 허기가 지고 결국 많은 양의 액상과당을 섭취하면 주기적으로 섭취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중독증상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분이 모자랄 경우 불안 초조 무력감등의 금단현상이 발생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각종음료수, 양념, 간장, 유산균음료등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섭취하는 액상과당 비만 인구 증가의 문제적 성분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양념통닭을 물과 액상과당을 주고 먹게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7개.   9개       물과 함께

11개  13개       액상과당과 함께  4조각을 더 먹었음.
우리가 피자나 통닭을 시키면 콜라가 따라나오는 이유가 다 있었던 것입니다. 


액상과당을 섭취하면 과식하는 이유?

우리가 음식을 충분히 먹고 배가 부를때는 포만감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데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당은 섭취를 하게 되면 혈중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오히려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위 안에는 음식이 충분히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고 공복감이 들어 끊임없이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어서 과식을 유발하게 됩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방법은?

  1. 하루 당분 섭취량을 적어 그 양을 조절한다.

  2. 가공식품 구매 시 성분 확인은 기본

  3. 하루 당 섭취량은 50g 이하로 권고

  4. 아이들의 간식은 천연식품으로 권장
      (견과류, 호박씨, 해바라기씨등 씨앗류의 간식을   권장하며 액상과당이나 단맛을 내는
        음료는 식사 전후엔 가급적 삼가한다.)

  5.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때는 생과일을 먹게 한다.

     (당도가 높은 과일 하루에 2개이하로 섭취 일정량만 섭취)


단맛에 중독 되어 있는 사람은?

  ㉠ 밥과 음식을 충분히 먹었는데도 단 군것질을 찾는사람

  ㉡ 또는 물 대신 꼭 음료수를 찾는 사람

  ㉢ 초코렛이나 사탕을 넣고 다니는 사람.

이런분은 단맛에 중독되어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독을 부르는 달콤한 맛, 당신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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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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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킨과 통닭에 콜라가 어울리긴 합니다.
    같이 먹는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든게 사실입니다.

    2010.01.13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3. 파블로프의 개실험하고 같은거에여~ 먹을때 마다 탄산음료를 먹어와서... 어렸을때 부터 치킨, 피자를 주스와 먹었다면 주스 먹었을껄~

    2010.01.1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웃음

    뭐...콜라야 예전에 소화제로도 쓰였잖아요...탄산에다 산성 성분도 있어서 기름진 음식먹고 속이 더부룩할때 마시는 사람들도 있지요...

    2010.01.13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러네요~
    맛의 중독도 심각하군요~

    2010.01.13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Genesis

    그런데, 콜라 뿐만 아니라 시중에 나오는 음료수 중에 액상과당 안 들어간 거 없어요.
    오히려 주스 종류가 액상과당으로 따지면 콜라보다 많이 들어있습니다.

    피자나 통닭같은 음식 드시면서 건강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긴 하지만,
    먹고는 싶은데 건강이 염려되시면 그냥 보리차같은 물하고 드시던가 아님 흰우유랑 드세요.
    색깔있는 우유도 액상과당 덩어리입니다.

    이외에도 웬만한 과자 종류도 단맛을 위해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게 많으니,
    이런저런 거 생각하면 먹을 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단맛나는 간식거리는 먹고 싶을 때만 가끔 드시고, 웬만하면 참고 안먹는게 제일.

    2010.01.13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렇죠

    콜라회사에서도 피자집이나 통닭집에 더 싸게 공급을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많이 먹을수록 더 많이 찾게 될테니까요.

    피자 시키면서 콜라를 추가주문해보니까 시중에서 구하는 가격보다 싼 것 같던데요.

    2010.01.13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8. 흑.. 치킨집은 공짜로 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는 추가요금이 후우...
    그래도 없으면 허전해서 지불하고 주문해요...
    몸에 안 좋은 건 알지만, 피자, 치킨만큼 나쁘겠어요 하하;;;;;;;

    2010.01.1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석원

    보통 소매점에서 파는 콜라보다 음식점 특히 피자나 치킨을 배달로 해서 매상을 올리는 가게의 콜라가 훨씬 쌉니다. 시중가의 적게는 500원에서 많게는 700원, 800원 이상 싸지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일반 소매점에서는 음료를 대량으로 소비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꾸준하게 나가지요. 물론 미리 선주문후 창고에 쌓아두고 다 나가기전에 한 두 박스씩 풀어놓는 경우입니다. 단점은 이렇게 하다보면 일반 소매점의 콜라는 보관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 피티병의 콜라의 탄산이 줄어들어서 오래될 경우 청량감이 매우 줄어들지요. 그러나 배달점에서의 콜라는 대량 주문을 하여 콜라가 빨리 소진되기 때문에 콜라 주문량이 일반 소매점에 비해 5배에서 10배 이상으로 많습니다. 따라서 각 음료회사는 장사가 잘 되는 가게에 주문을 받기 위해 바람냉장고를 몇 대씩 임대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음료 주문을 유도하는 것이죠. C 사의 경우 1.25L 콜라의 경우 콜라 원가가 850원에서 870원 정도 합니다. 이는 각 Factory 나 중간도매 창고와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경우에는 협상(?)을 해서 정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게에서 주문을 해서 파는 콜라의 가격은 1000원에서 1200원까지 다양합니다. 그리고 c 사 콜라와 p사 콜라와 비교하면 p사 콜라가 더 쌉니다. 그리고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콜라, 사이다 음료는 상표에 소매점에서는 거래할 수 없다는 표시도 함께 있지요. 배달된 음식에 콜라를 공짜로 서비스해 준다는 의미는 의외로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상술인데, 이미 피자값이나 치킨 값안에 음료 값이 포함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액수에 해당되는 금액은 어디에서 충당하는가가 문제이지요,. 피자의 경우에는 재료비에서 줄이거나 치킨의 경우에는 거래하는 닭 재료상에서 원가를 조절하는 것으로 조정합니다. 닭을 제공하는 회사는 의외로 많습니다. 이 정도만 언급을 하구요. 아뭏튼 콜라를 공짜로 주는 데는 없습니다. 단지 광고 전단지에는 그렇게 해서 더 많은 소비와 주문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밤 늦게 배달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것은 그리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자칫하면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도 있고, 위산과다에, 체지방 증가로 인해 각종 성인병의 근원이 될 소지가 높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2010.01.13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

    액상과당이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네요... 저도 요즈음 너무 단게 땡겨서.... 그 전에도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고 자주 먹고 싶어서 탄수화물 중독인걸까하고 걱정 했었는데...
    무심코 먹은 것중에 이런 중독을 부르는 것들이 있군요. 액상과당처럼...

    음............ ㅠㅠ
    어케 중독 된걸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요즘도 단게 계속 땡기고.... 참........

    저도 초콜렛이나 사탕 주머니에 얼마전까지 넣고 다녔고 밥 먹고 나서도 단거 생각나는 1人 ㅠㅠ;;

    2010.01.13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통닭에는 콜라가 어울리는것 같아요.
    기름에 튀긴 느끼함도 제거되고 속도 시원하니까요. 꺼억!

    2010.01.1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야~ 저도 왜 그런지 몰랐는데 다 이유가 있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2010.01.13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

    콜라가 고기류를 더 잘 소화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2010.01.13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악..저 콜라 좋아하는데..ㅠㅠ

    2010.01.13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맥콜매니아

    액상과당이 없는 유일한 콜라 "맥콜~~~"

    2010.01.13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16. d

    왜냐면...
    콜라를 시켰는데 치킨이 따라오면 이상하자나~

    2010.01.14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ㅂ-

    전 콜라가 따라오면 놔뒀다가 변기 청소하는데 씁니다
    콜라 변기에 담아뒀다가 물내리면 때가 쏙빠져요 ㅎㅎ

    2010.01.14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닭갈비

    "과일의 당분으로 잘못알고 있는 액상과당은 옥수수에서 얻은 설탕 대용 물질인 고과당 옥수수 시럽(HFCS)" 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옥수수는 과일의 일종이며 채소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즈음은 어느정도 상식수준이 높아져서 토마토가 과일이란걸 아는 사람들이 좀 늘어났던데,
    옥수수가 과일인지 채소인지 물어보면 여전히 채소라고 하더군요.
    꽃 피고 씨를 품은 열매를 맺으면 다 과일입니다. 수박이나 참외도 과일이고요. 고추도 과일입니다.
    결국 님이 말씀하신 "과일의 당분으로 잘못알고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010.01.14 03:04 [ ADDR : EDIT/ DEL : REPLY ]
  19. f

    그럼...호박도 과일?

    2010.01.14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약 2년전 문화방송 MBC가 방송한 PD수첩이 <수상한 비밀 신천지> 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을 보면 [예수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마치 ,가정파탄의주역, 청소년 가출및 비행조장, 공금횡령,감금,폭행을 자행하는 비사회적, 광신적 종교집단 으로 매도한 방송을 한적이 있었다.

    신천지는 예수님이 교주이며 모든것을 예수님의 말씀과 성경에 입각하여 신앙을 하며 건전한 신앙인, 건전한 사회인 으로써 살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MBC는 제보자의 검증 없는 편향적 방송에 대해 신천지는 즉각 항의하였으나 2년이 지난후 법원의 판결에 의한 정정보도를 하기에 이르렀다

    2010.01.14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래서 제가 콜라나 탄산을 안 먹습니다. 먹었다 하면 통닭이나 피자를 더 먹게 되더라고요.

    2010.01.1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3. 19. 0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치치료 ‘아말감’ 안전한가?



   어제 우연히 TV를 보다가 깜짝 놀란일이 있었습니다. 보통 어린이들의 ‘아말감’을 이용하여 충치치료를 하고 있는데, 입 속에서 수은이 검출된다는 보도였습니다. 우리 아들녀석도 아말간으로 충치치료를 해 치아를 메우고 있는 상황인데 말입니다.


 ‘아말감’의 성분은 주석과 수은이라고 합니다.

치아에 아말감으로 치료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입속을 비교 해 보니 수은농도가 차이가 났습니다.

구 분

정 상 인

아말감 치료자

비  고

수은농도

입 속

0.005mg - 0.006mg

자연상태에 가까운 수치

0.038mg - 0.05mg

평균 8배


               "

0.112mg - 0.146mg


3배 증가

아말감제거

 0.017mg 절반이하로 떨어짐


 껌을 씹으면 치아가 부딪혀 열이나 증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수은 수치가 더 높아져 2 - 3배로 축척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치과에서 아말간으로 치료를 할 때 아무리 솜씨 좋은 의사라 하더라도 수은이 입속에 떨어진다고 합니다. 수은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아말감에 들어 있는 수은이 독성이 있으며 다발성경화증, 관절염, 두통, 파킨슨병, 정서적 스트레스 그리고 다른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치과의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말감을 금이나 플라스틱 으로 바꾸고, 치료과정에 생기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하여 비타민을 보충하라고 권합니다.  아말감 충전에서 흡수되는 수은의 양은 음식을 통하여 매일 흡수되는 평균치의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해가 없다고는 하지만, 뉴스를 보고 난 뒤에는 의문이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치과에서 아말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의료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보험적용을 하면 1만원이면 치료가 가능하며, 레진은 5만원이상, 금은 20 -30만원이상입니다. 서민들은 가계부담이 되어서라도 값싼 아말감을 선택하게 됩니다. ‘레진’을 의료보험을 적용시킨다면 2만원정도라도 하는데,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의료비 수가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보험이라고 하니 무슨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지 않나요?
허긴 치과에서 비보험 논란은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 입 속에 든 아말감을 빼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몰랐을 때에는 그냥 지나갔겠지만, 알고서는 그냥 둘 수 없을 것 같아 갈등이 생깁니다.


식약청은 지난 1998년 5월 ‘주 구주연합대표부’로부터 ‘영 보건성 화학물질독성위원회’에서 EU집행위에 보고한 ‘치아충전 아말감의 안전성문제 검토’내용에 대해 “현재 치과용 충전제로 사용하고 있는 아말감의 안전성 문제(수은독성관련)는 일부 극소수 일반인에게 나타나는 동 물질에 대한 예민반응 이외에 특별히 확인된 문제가 없다”고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와 임산부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치과 원장은 이에 대해 “아말감이 인체에 무해하다면 무슨 이유로 전 유럽과 일본 등의 국가에서 아말감 치과사용을 금지시켰겠냐”고 하십니다.
이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아말간’
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이대로 둬도 괜찮은 건가요?

의사는 돈 많이 벌어서 좋다고 하겠고, 우리는 돈 많이 내기 싫어서도 있지만, '레진'만이라도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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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난사람

    아말감과 레진. 금등은 비용이 거의 10배 이더군요 . 치과 의사 아말감으로해도 돈많이 버는데 별 지장이 있나요? 언제나 보면 아말감으로 안해 주려고 하려는데.

    2008.03.19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제이

      모든 재료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아말감은 비교적 큰와동에도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부식의 위험성이 있어서 2차 우식을 초래한다는 큰 단점이 있기때문에 현재 추천되지 않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환자분이 원하시고 사용할수 있는 부위라면 시술가능하니 요구사항을 알려주는 것도 방법일것 같군요.

      2009.01.20 04:13 [ ADDR : EDIT/ DEL ]
  3. 소리새

    수은...중독이 아니라 하더라도 입에 넣고 다닌다는 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레진도 의료보험 되게 해 주셔야해요.
    금이야 돈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쩝

    2008.03.19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나다

    http://blog.naver.com/dent89?Redirect=Log&logNo=40048193434
    http://hs.or.kr/a_mercuryamalgam.htm

    아말감을 반대하는 치과의사들은 "해독"이 필요하다는 것을 환자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수은 증기 분석기를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이 기구를 사용할 때 환자에게 10분 동안 힘주어 씹을 것을 요구하는데 그러면 충전한 곳에서 적은 양의 수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출은 단지 몇 초 동안만 일어나며 이 수은은 대부분 몸에 흡수되기보다는 몸 밖으로 내뿜어지지만, 기계에는 부정확하게 매우 높은 수치가 나오게 되는데, 아말감 반대자들은 이 수치를 위험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수은에 노출되는지 판단하는 올바른 방법은 혈액과 소변에서 수은의 양을 재는 것입니다. 이 검사는 몸에 얼마나 많은 양을 흡수하고 배출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아말감 충전에서 흡수되는 수은의 양은 음식을 통하여 매일 흡수되는 평균치의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해가 없다는 것이 과학적인 검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아말감 충전을 한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보다(역주; 수은을 더 많이 흡수하지 않으므로) 수은을 더 많이 배출하지 않는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1992년에 미국공중보건국(United States Public Health Service)은 광범위한 검토 끝에, 치과용 아말감의 사용을 제한하도록 권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998년에 미국치과의사협회 학술위원회(American Dental Association's Council on Scientific Affairs)는 1992년의 검토 이후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강조하면서 치과용 아말감의 안전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그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백만 명이 입안에 아말감 수복(修復 역주; 이를 치료하여 구조와 기능을 원래대로 유지하는 것. 충전과 같은 의미)을 하고 있고, 그에 더하여 수백만 명이 [썩은] 치아를 수복하는데 아말감 치료를 받을 것이다. 아말감은 치아의 수복에 오랜 기간 사용되었지만, 건강에 중요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징후는 없었다. 새로 개발된 기술에 의하여 아말감 수복에서 미량의 수은이 방출된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아말감 수복에서 나오는 그런 적은 양의 수은에 노출되어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 증명된 바는 없다. 활용 가능한 과학적 정보와 치과용 아말감의 확인된 이점을 고려할 때, 다른 과학적인 연구에 의해 다른 결론이 내려지지 않는다면, 치과용 아말감의 사용을 중단할 정당성이 현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2008.03.19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랑초

      아무리 그래도 수은이라고 하니 불안 그자체입니다. 건강따지며 사는 세상에...

      2008.03.19 11:50 [ ADDR : EDIT/ DEL ]
  5. 지나다

    이 얘기 치과의사들이 참 좋아하죠.
    그거 아세요? 아말감으로 잘 때우면, 치아엔 금보다 더 낫습니다. 금으로 때웠다가 몇년 지나서 떨어지고 또 하고 그런 사람들 주위서 많이 보죠? 전 어릴 적 아말감으로 때운게 이십년이 넘은 지금도 멀쩡합니다. 이런 근거없는 오래전 논란 걱정하시는 것보다 차라리 좋은 의사를 찾아보세요.

    2008.03.19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제이

      치과의사가 아닌 이상 큰 장담은 하시지 않는것이 좋겠군요. 아말감은 10년정도 지나면 색이 변하고 부식되어 치아에서 약간 뜨게 됩니다, 이상태가 지속되면 2차우식이 진행되게 되죠. 개인적으로 이는 충치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재료로써 치명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의 사례를 들어 일반화시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아말감도 충치치료에 사용되는 현존하는 적절한 재료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2009.01.20 04:18 [ ADDR : EDIT/ DEL ]
  6. 전직치과병

    지나다님 말이 맞아요..
    아말감으로 잘만 시술하면 금이나 레진보다 훨씬 낫습니다.
    치과의사들이 돈안되는 아말감을 기피하기 때문에 잘 안해줄 뿐이죠..
    아말감 재료가 되는 알로이의 주성분이 구리 주석 납.. 이런것이고
    이것과 수은을 혼합해서 만들어 넣는것이 아말감인데..
    아주 소량의 수은이기때문에 그것으로 문제가 생겼단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말감 시술은 즉석에서 알로이와 수은을 혼합하여 충전하면 끝나지만..
    (물론 레진도...)
    금은 따로 주형을 제작해서 기공소에 보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100프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오히려 아말감이나 레진이 더 딱 들어맞게 되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도 보태봅니다.. ^^

    2008.03.19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7. AM 중독

    아말감 치료 한두개만 해도 수은 중독이네, 인체 위험성이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아말감 폐기물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먹이사슬 최상방의 어류에 축적되서

    인간에게 되돌아 오는등 그 폐해가 심각합니다.


    윗분이 돈얘기를 하시는데, 치과 종사자들의 불임이야기가 괜히 나오는줄 아십니까?


    환자가 개개인들이 한번 치료 받고 가면 끝이지만, 위생사들, 조무사들, 그리고 덴티스트

    들은 계속 그 아말감을 손대야 하고, 치과실에 수은증기랑 파티클이 둥둥 떠다니는데,


    보험 비보험을 떠나서, 돈을 버네 안버네를 떠나서


    내몸과 내 동료들이 수은 만성중독에 걸릴지 모르는데 누가 아말감치료를 하고 싶겠습니까?

    2008.03.1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말감이 아닌 레진이나 금을 사용하는 충전이 가격차가 많이 나는 것은 아말감이 아닌 다른 재료들의 경우 의보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병원마다 재료비와 가공비, 그리고 의사의 노임 등을 각각 자의적으로 적용한 탓입니다.
    치과 병원 입장에서는 의보 적용으로 얼마 이상은 받을 수 없는 아말감보다는 금이나 레진을 더 선호하기 마련이지요. 아말감이 위험한가에 대한 논의는 외국에서는 2002년 정도에 이미 끝이 난 것 같은데 새삼스럽네요.

    2008.03.19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말감굿

    아말감으로 치아를 수복한 사람들을 장기간에 거쳐 변화과정을
    실험한 3년의 결과 아말감으로 인한 수은중독의 피해는 없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08.03.21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말감 노

      고작 3년. 당신은 그럼 아말감만 보험적용이 괜찮다는 건가요. 보험적용을 폭 넓게 해 달라는 얘기인데.....

      2009.01.09 09:16 [ ADDR : EDIT/ DEL ]
  10. 신성숙

    정말우리나라치과들문제예요 나라도문제고요 의료보험은 꼬박꼬박받을면서 레진이라도 보험이되야죠 우리아이들도 다아말감으로햇은데 아이고 한숨이절로나네요 없은사람은 이래도죽고저래도 죽네요 돈이최고인세상이됬으니

    2009.01.08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동감

      그러게요 이래서 어디 애 키우겠어요. 아이들 아프면 병원비도 많이 들테고, 아이들 좋은거 해 주고 싶은건 엄마 맘일텐데....

      2009.01.09 09:10 [ ADDR : EDIT/ DEL ]
  11. 이희진

    정말,,,,,,,,,,,왜 일케,,,,,,,비싼징,,,,,,,,,,, 정부에서 왜 보험적용을 미루고 있는지,,의심스럽네요,,아무리 피디수첩이고,,시사프로그램에서,,,,,, 원가,,,10 프로 ,,, 라고 비리 밝혀 놓아도,,,,,,,,,,똥배짱,,,,,인지
    돈 없는 서민들만,,,,,,,,,이 썩어가공,,있습니다,,,,,,,,,,,,,이 이야기도 정말 지칩니다

    2009.01.08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핑크지

    치대에 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봤는데요..아말감이나 레진 별차이 없습니다..그냥 안심하시고 싼 걸로 하세요.단지 돈 벌기 위한 것이랍니다. 아말감이 수은은 맞지만. 수은 독성이 그렇게 쉽게 중독되는것도 아니고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덩치 큰 생선이나 육류도 못 먹어요.. 덩치가 클수록 중금속에 대한 농축이 더 심하니까요..

    2009.01.08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참

    아말감은 충분히 검증된 물질입니다.. 치과의사들도 그렇게 알고 그렇게 시술해 왔었습니다.
    요즘엔 그것보다 좋은것이 나와서 안좋다는 평인거지요.
    치아 변색도 좀 되고 가끔은 떨어져서 그렇지...

    2009.01.08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옳은말입니다

    참 아말감으로 하는데 영찝찝하군요 보기도 안좋고
    레진은 치아색과 같아서 마음도 놓이는데 가격이 5만원이라니 한개에 ㅡㅡ;
    정말 의료보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내는 세금으로 그런 혜택받으려고 내는건데 왜못받고 쓸데없는데에만 혜택이 가는건지 ㅡㅡ; 정말 꼭필요함 레진의료보험..

    2009.01.08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amalgam

    아말감은 수은을 화학적으로 안정화시킨 물질입니다. 염산과 양잿물을 섞으면 소금물이 되듯이, 아말감 속의 수은도 화학적으로 성질이 변한 것입니다. 물론 아주 극소량의 수은 성분이 나올 수는 있지만 이것은 여러분이 날마다 먹는 참치에 들어있는 수은 양보다도 적은 것입니다. 아말감이 위험하다는 치과의사들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더 비싼 재료로 돈을 벌기위한 수작입니다

    2009.01.08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치뽈라

    여긴 이태리고 아말감 사용 하는데,, 무슨 근거로 전 유럽에서 아말감 사용을 금지 했다고 하는건지?...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치과 원장이라니.... 독일이나 다른 국가는 모르겠는데,, 이태리는 아말감 사용하는 사람들 많아요...

    2009.01.09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말감

      많은 사람이 사용한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요. 제가 치과 다녀본 결과 아말감 권하는 치과는 단 한곳도 없어요. 단지 비용때문에 선택하는거 뿐이지. 제 생각에는 아말감만 보험적용이 되기보다는 다른 것도 다 되었으면 하지만,레진이라도 보험적용이 되길 희망합니다.

      2009.01.09 09:03 [ ADDR : EDIT/ DEL ]
  17. 아말감

    치과에서 아말감은 수은 때문에 안좋다고 어금니같은건 튼튼해야 한다며 금으로 권하던데요. 왜 몸에 안 좋은 아말감만 보험이 적용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하루속히 시정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9.01.09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펑키썬

    좀 과장된듯... 아말감 괜찮다고 몇년전에 나오지 않았나요?

    2009.01.15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거참

    아마 한국에서는 아말감이 보험 적용 되기땜에 치과 의사들이 기피하는겁니다. 그렇다고 치과 의사들 욕하지 마세요. 한국 보험 수가도 참 우스꽝 스럽거든요
    미국에서는 치과 마다 아말감 찌거기 모으는 장비가 다 있어요. 무슨 바다로 흘러들어가 먹이사슬로 들어갑니까? 전 아말감 30년 동안 시술 받았지만 아무 이상 없고요 오히려 요즘 신소재로 나오는 레진
    원천 물질중에 발암 물질이 더 많은거 모르시나 보네요.
    아말감 논란은 미국에서는 수십년간 연구끝에 이미 종지부를 찍었습니다만.
    아말감의 장점은 강도와 더낳은 봉인 효과등이 있죠. 레진이 오히려 접착력이 떨어져서 세는 수가 많습니다. 특히나 레진은 시술중에 습기와 구강액등이 시술 부위에서 완전히 제거된 상태에서 시술이 이루어 져야 하는데 아말감은 좀더 유연성이 있습니다.
    치료후 통증도 아말감 쪽이 더 우월합니다.
    그래서 충치가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아말감으로 시술하는게 재발률이 떨어지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색깔 빼고는 비용대비 치료 효과가 아말감 만한게 없습니다.
    걱정 마시고 그냥 치료 하세요.

    2009.01.15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지나가는 치과의사

    각 충치 부위별 재료에 따라 충전 효과가 다르답니다.
    아말감도 충전재의 한 종류일 뿐이고.
    장점 도 있고 단점도 있어요.
    금 도 장점과 단점이 있고.
    레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든지 장점만 가진건 없습니다.
    부위별에 따라 치과의사가 선택하여 환자에게 권해 드리는 겁니다.
    ㅠㅠㅠ


    유럽. 일본. 미국 100년 간 아말감 사용 하는 나라에서 그나라 교수들이
    우리나라 교수보다 멍청할까요.
    아말감 연구는 그쪽이 우리보다 더 많이 연구 햇답니다.

    아말감도 우수한 충전재 라고 생각 하네요.

    #참고로 여러분은 보험이 잘된 나라에서 살고있습니다, 치과 치료 가 이리 보험이 잘된 나라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미국, 일본, 유럽,,,
    신경치료, 아말감, 어떤 걸 치료 하더라도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여러 분은 단지 몇천원 , 많아야 1-2만원 이면 끝나잔아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나가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지나가는 치과의사

    2009.01.17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파괴지왕

    저도 학교에서 아말감에 관련된 다큐보고 깜짝놀랐는데..
    충치치료를 아말감과 하얀색 보험되는 것, 그리고 레진으로 적당히
    가격 맞춰가며 해서 -_-..

    근데 아말감 자체를 삼킬일은 거의 없으니,
    아말감을 떼어낼때 그 가루같은게 넘어가서 문제가 되는거던데...

    아무튼 보다 안전하게 레진이나 금으로 하고 싶은데
    비싸기도 원체 비싸서 ㅠㅠ

    2009.01.18 01:49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7. 11. 10. 07:44



카페인 알고 먹으면 약이 됩니다.


친구와 분위기 좋은 커피 전문점에 함께 들러 배워 온 커피 이야기 그 두번째입니다. 이왕 즐기려면 카페인 약이 되게 먹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나른함을 날려 준 커피 속 카페인이 내일은 불면의 밤을 불러 올 수도 있습니다. 반가운 장점이 조금만 지나치면 단점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야말로 카페인을 섭취할 때에는 중용의 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적당함을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먹는 방법을 알면 약이 됩니다.

- 카페인 섭취에는 기본전제가 있습니다.

 1. 정량을 지켜마신다.
     성인은 하루에 자판기 커피로 5잔정도 400mg, 임신부는 300mg, 미성년자는 40-160mg을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2. 매일마시면 카페인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카페인을 매일 300mg 이상 마시면 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조심합니다.

3. '고 카페인 함유' 표시를 살핍니다. 
   ml 당 0.15mg 함유한 식품에는 '고 카페인 함유라는 문구가 있으므로 식품을 살때는 살펴 봅니다.


커피는 카페인 함유량이 적은 것을 골라 즐깁니다.

1. 오후 4시 이후로는 조심합니다.
    카페인 함양이 높은 커피를 4시 이후에 마시면 수면에 리듬을 흐트릴 수 있답니다.

2. 하루 5잔 이상 마시면 드립 커피로...
   인스탄트 커피는 커피의 종류 중 카페인 함양이 가장 많이 들어있으므로 많이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이 덜 들어있는 커피를 선택합니다.

3. 커피 원두의 종류 살피기
    원두커피의 종류는 크게 아라비아와 로부스타로 나뉘는데 고급종인 아라비카 원두가 로부스타 커피보다  카페인 함양이 적습니다.

4. 카페인 양이 같으면 에스프로소로...
   카페인 양이 같더라도 커피 추출법에 따라 카페인의 추출량이 다릅니다. 에스프레소가 드립 커피보다 카페인 양이 적습니다.



<약 & 독 알고 마시자>

몸에 활력을 찾아주는 천연각성제

1. 중요한 모임, 암기 전에...
적정양의 카페인은 집중력을 강화 해 업무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집중해야 할 때의 커피 한잔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줍니다.

2. 대장을 움직여 변비 해소
카페인은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 해 변을 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의 운동도 자극하기 때문에 이뇨의 효과도 있습니다.

3. 해장국 만큼 효과 있는 숙취 해소제
카페인을 섭취하면 간에 있는 알콜분해 효소의 활성이 높아져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4. 체지방 분해를 돕는 다이어트제
카페인은 소화를 돕고 체지방 분해가 잘 되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 통풍 완화
하루에 커피 4잔 이상을 마시면 1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보다 통풍에 걸릴 위험이 적다고 합니다.


★부작용을 조심해야 하는 혈압 상승제

1. 식도염이나 위염 환자의 염증유발
     카페인은 소화기능을 높힐만큼 소화기관을 자극하는데 이미 위나 십이지장에 염증이 있는 사람이 카페인을 섭취하면 속쓰림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2. 조심해야 하는 혈압상승
   원두커피를 두잔정도를 마시면 15분 이내에 5-15mm 정도 올라가게 되므로 예민한 환자와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3. 칼슘이 빠져 나간다.
카페인은 배출되면서 몸속의 칼슘을 가지고 나가므로 뼈가 약한 사람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 임산부의 부작용
임산부가 하루 300mg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면 자궁으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저체중 출산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이런 경우 과잉섭취, 중독증 의심

    - 침착하지 못하고 안절부절  예민 해 진다.
    - 기분이 변덕스럽게 변한다.
    - 얼굴이 상기된다.
    - 위장장애, 소화불량이 있거나 설사를 한다.
    - 두서없이 생각하고 말한다.
    - 근육 경련이 일어난다.
 커피를 하루 2잔이상 마시는 사람중 2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중독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 생활속의 카페인 얼마나 먹고 있을까?
     -진통제, 피로회복제, 감기약 30mg
     -기침약(물약), 자판기 커피  80mg
     -녹차 홍차 20-50mg
     -초코릿 25mg
     - 아이스크림 48mg


단풍이 곱게 물든 계절,
왠지 마음이 쓸쓸해지면 저절로 커피향에 빠지기 쉬운 가을날인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팔고있는 비싼 커피에 합성향료들이 많이 들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보니 알고 먹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나서 잊고 있었던 전문가의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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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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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인숙

    한가지 추가하자면...펩틴 성분이 철분을 가져가서 빈혈에도 걸리기 쉽다네요...커피 자주 먹고 어지러운 분들도 이런 원인도 생각해 보아야 할 듯...물론 카페인인 이뇨 작용이 있어 몸안의 수분을 배출하여 그런 면도 있을 것 같은데...피부의 수분기가 없고 거친 것도 커피 원인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물꿇여 식혀 마시는 것이 제일 속 편하다...

    2007.11.10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커피를 좋아해서 원두를 사다 갈아서 추출하고, 왠만한것은 집에서 다 만들줄 알지만, 그래도 밤늦게는 안마시려고 하는 편이에요. 가능한 7시 이후는 금지....

    같은 양을 마셔도 홍차나 녹차보다는 커피가 확실히 수면에 영향을 많이 주더라고요.

    2007.11.10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붉은깡통

    알고 마시면 독이지만, 모르고 마시면 약이 될수도 있겠죠.
    초딩시절 배운 원효 얘기도 있고...

    2007.11.10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샤르망

    응? 제가 알기론 에스프레소가 카페인이 훨씬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2007.11.10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송승하

    전 ...직장에서 아침 점심 그리고 오후3시30분. 저녁..
    그담 피씨방에서 4-5잔 더 먹어서
    대략 10잔 마시는데.. 잠도 머 그다지. 예민하지않으면 잘옵니다..
    전 맨날 ㅡㅡ졸리던데..
    그리고 ..중독증이거 확실한것같네요 ㅎㅎ 다해당된다는 ㅋㅋ

    2007.11.11 02:52 [ ADDR : EDIT/ DEL : REPLY ]
  6. dsfasdf

    원두커피 입에 달고사는데 잠에 아무영향 없던데 ㅎ

    2007.11.11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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