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3. 11. 2. 11:55

며칠 앞둔 수능! 공부 잘하는 약이 있다고?




이제 수능일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간의 수고로움 하루의 시험으로 결정한다는 건 뭣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결전의 날입니다.

고3인 아들 녀석, 버스정류장 세 정거장의 거리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하다 보니 콧물을 흘리기에 걱정스러웠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냥 쉽게 넘기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마지막 모의고사라며 일찍 들어와 여유 부리기에
"아들! 안 떨려?"
"떨리긴 왜 떨려?"
"엄마가 더 긴장되네."
"안정제라도 먹고 싶은 심정이다."
"뭐하러 걱정해요. 하던 되로 하면 되지."
"공부 잘하는 약이 있다던데?"
"그거 순전히 거짓말이에요."
허걱...녀석이 더 어른 같습니다.
당사자인 아들은 무덤덤한가 봅니다.

중고생들 사이에서 이 약은 ‘정신이 맑아지고 잠이 오지 않는 약’으로 잘못 소문이 나면서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2명 이상이 한번은 복용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TV에서는 '공부 잘하는 약'이라며 ADHA
과잉행동장애인를 위한 약이 일부 청소년 사이에서 잘못 알려져 있어
특히 수능시험이 있는 시기에 사용량이 많아 오남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만 6~18세 아동ㆍ청소년에게 M제제가 처방된 건은 2010년 15만 6천 건, 2012년 19만 건으로 2년 만에 22.%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ADHD치료제의 사용량은 해마다 늘어 중고생 연령대의 처방량은 2년 전에 비해 22%나 늘어 19만 건을 넘었습니다.







중∙고생들의 ADHD 약물 처방 건수가 시험 철에만 치솟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고3의 경우에는 연초보다 수능 직전에 집중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정신과에서 처방하는 메틸페니데이트는 대표적으로 ADHD, 수면발작, 경증우울증, 우울성 신경증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라고 합니다. ADHD 아이들의 주의력과 집중력 개선에 도움을 주고 부작용으로 잠을 못 자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질병이 없는 학생들이 학업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의사에게 거짓 증상을 호소하며 약을 처방받는다고 합니다.


ADHD 약이 집중력을 높여 준다는 속설 때문으로 인터넷에서는 시험공부를 위해 구해 먹어봤다는 청소년들의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학생이 이 약을 먹으면 신경과민이나 불면증을 유발해 학업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전문의들은 장기간 복용할 경우 심혈관계 부작용·돌연사, 행동·사고 장애,  공격적 행동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식을 위한다는 마음에 덜컥 사 먹이기 쉽습니다. 몰랐을 땐 저도 그랬을 것이니까요. 불안하고 안정이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의사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게 훨씬 나을 것입니다.부모들의 지나친 교육열, 우리 사회의 비뚤어진 교육 현실과 이 같은 틈새를 비집고 수익을 창출하려는 제약회사의 욕심이 함께 보태져 우리 아이의 건강을 헤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의 위험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능 앞두고 떨리지 않을 수험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태 쌓아왔던 실력 마음 크게 먹고 잘 치렀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 사진 출처 : 구글 검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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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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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약품들 미국에서 이미 문제가 있는 것들이예요.
    ADHD 없는 아이들인데도 시험기간에 집중이 잘된다고 복용을 했었어요.
    이게 복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져서 한번 시작하면 끊기가 힘들어요.
    즉, 사람 버립니다.

    부모들 혹시라도 이런 약에 유혹이 있더라도 자식을 위해서라면 절대 줘서는 안돼요.
    아이들에게도 당부하는데, "절대 안된다, 애들아!!!"

    2013.11.02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이들의 스트레스 만땅일 쯔음이네요
    이런 약을 남용하다니 정말 문제네요..
    자유로운 학습으로 나가면 좋을텐데
    씁쓸한 마음이 들어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11월 첫주 멋진 주말 보내세요 ^^

    2013.11.02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당하게 좋은 결과물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 ^^

    2013.11.02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공부잘하는 약이라..
    잘못된 정보가 참 문제네요~!

    2013.11.0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씁쓸하기까지 하네요 ㅠ
    잘보고갑니다

    2013.11.0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씁쓸한 현실입니다 ㅠ

    2013.11.0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시험전에 쵸코릿을 먹으면 많은 도뭄이 된다고 하던데..글 잘보고 갑니다...

    2013.11.02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능이 코앞이네요 정말..
    다들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2013.11.02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아.. 약의 오남용 참 문제가 있는 부분인 듯 합니다.

    2013.11.0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런 약은 없겠죠~^^;;
    모든 고3 수험생분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면 좋겠네요!
    좋은 포스팅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3.11.0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런 반짝약보단 건강한 음식이 진정한 보약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11.02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거참.. 씁쓸~한 현실이네요

    2013.11.02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나이가 드니 공부할때가 제일 좋았다라고 말하지만...솔직히 그때로 돌아간다면 별로 안 좋을지도.. 요즘 학생들 옛날과 달리 많이 힘들다고 하니 모두 홧팅요... 제 나이(40대중반)되면 추억이 그리울지도..^^*

    2013.11.02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ADHD가 공부 잘하는 약이 아닌데.... 헐.... ㅡㅡ;;

    2013.11.02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안타깝네요.ㅠ

    2013.11.0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ㅋ 약... 정말 잘못하면 묻지마 식의 복용으로 부작용이 심각 할 수도 있다죠.

    2013.11.02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은 그런 약이 정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ㅎㅎㅎ

    2013.11.02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11.03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드님의 인성이 참 좋으시네요!
    약..그 후유증이 엄청나죠.
    좋은 결실 따르시길()

    2013.11.03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2014년 수능'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1.04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3. 4. 06:07

촬영하는 수고로움을 알게 한 <체험 삶의 현장>



봄 방학을 하고 오랜만에 집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구들방을 짊어지고 있자니 갑갑하여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여보! 뭔 신나는 일없어?"
"아! 시골 딸기 하우스에서 체험 삶의 현장 찍는다던데."
"정말? 언제야? 얼른 전화해봐!"
전화기를 누르고 통화를 하니 금방 딸기밭에 도착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얼른 가 보자."
쌩쌩 과속을 해 가며 시골 길을 달려갔습니다.
커다란 현수막이 우리를 먼저 맞아주었습니다.




정직한 노동, 건강한 땀
전국 방방 곳곳 진솔한 땀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진정한 노동의 가치를
전하는 <체험 삶의 현장>!
각계각층의 명사들과 스타들이 현장 근로자들과 부대끼며 땀의 참의미, 노동의
신성한 가치를 전하는 프로입니다.


리얼리티의 시초 <체험 삶의 현장>
1993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포문을 열었던
<체험 삶의 현장>!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 뛰어들어 땀을 흘리고,
그 땀의 결실을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KBS 대표 공영 프로그램입니다.




금방 딴 딸기입니다.
너무 싱싱하고 달콤한 수곡딸기입니다.




날씨가 추워 딸기가 많이 수확되지 않았는데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하였습니다.



KBS 저녁 8시 25분 '웃어라 동해야' 부주방장으로 출연하고 있는 최윤소양입니다.



실제 모습을 보니 오목조목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너무 이쁜 모습이었습니다.
딸기 따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쪼그리고 앉아 한 통을 땄습니다.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딸기 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바퀴가 하나 밖에 없는 수레를 끌며 따 놓은 딸기를 담으며 옮겨갑니다.



제법 균형을 잡고 몇 발자국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만 균형을 잃고 수레가 넘어지며 딸기를 다 쏟아버렸습니다



"아이쿠! 어머님 이걸 어떻게 해요?"
"우짜노? 이 아까운 딸기를~"
"죄송해요."
"괜찮아, 딸기 쨈 해 먹으면 돼. 얼른 주워 담아."
미안해하는 모습입니다.


 
카메라가 두 대가 돌아갑니다.
뒤에 여작가님도 보입니다.

 

어머님이 수레를 끌어 시범을 보이자
"우와! 너무 잘 하신다."
"30년을 넘게 했는데, 이걸 운전 못하면 우야노."



한 번 쏟아서 그런지 이젠 제법 수레를 끌고 나옵니다.



"우와! 다 했다!"



"새참 왔어요! 새참 드시러 오세요."
연신 사람들을 불러댑니다.



꼬마가 손윤아를 좋아한다며 편지까지 전달하였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사인도 해 줍니다.









간식으로 딸기쨈바른 식빵과 딸기 쥬스를 먹었습니다.



직접 딴 딸기를 들고 5일장으로 나갔습니다.




"딸기 사세요! 딸기!"




"맛있는 딸기가 왔어요. 금방 따 왔어요. 딸기 사세요."
TV의 위력은 대단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우르르 몰려들었습니다.






추억의 풀빵입니다.
이리저리 5일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알아보는 사람들로 인해 금방 팔아버렸습니다.
딸기를 팔고 돈을 세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곡은 물이 맑고 공기가 좋아 딸기 농사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남편의 친구 하우스에서 홍보하기 위해 방송국에서 나왔던 것입니다.
달콤하여 일본까지 수출을 하는 딸기입니다.

오후에는 집으로 옮겨 딸기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딸기를 갈아서 넣은 인절미,
팥딸기 칼국수,
딸기 화전,
딸기잼,
딸기 샐러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었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는 바람에 찍지를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방송 프로그램 하나 만들기 위해 온 종일 고생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서울에서 시골까지 내려오는데 4시간 정도....아침부터 어둑어둑 어둠이 내리는  
추운 저녁까지 손을 호호 불어가며 촬영하는 것을 보니 안쓰러울 따름이었습니다.
우리는 TV 앞에서 앉아 보기만 하면 되었는데 말입니다.

3월 15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그저 방송이 만들어지는 것만 봐도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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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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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햐~~부럽네요 ㅎㅎ
    탈렌토를 사진으로 직접 하셨으니 ㅎㅎ 이날 딸기맛이 좋겠어요 ㅎㅎ

    2011.03.04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알았더라면 카메라 들고 뛰어가는건데..
    노을님이 더 수고하신 것 같습니다. ㅎㅎ

    2011.03.04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4. skybluee

    빨간 딸기와 잘 어울리네요.
    부주방장님...ㅎㅎ

    이뿌네요

    2011.03.04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ㄷㄷ

    쩐다 진짜 이쁘다

    2011.03.04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딸기 맛있죠 젊은 처자도 이쁘게 생겼습니다 ^^

    2011.03.04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네요..
    최윤소는 처음 보게되는데 이뿐거 같아요..
     
    주말 맛있게 보내세요.. ⌒⌒;

    2011.03.04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커피믹스

    완전 코 앞에서 연예인을 보셨군요.
    노을님은 안 나오나요 ㅎㅎ

    2011.03.04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노을님...저 오전부터 저녁노을님 댁에 접속할 때 마다 자꾸 화면이 안 뜨거나 다운이 되더라구요.
    여튼 여러번 시도를 하다가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촬영 장면을 찍으셨군요?
    제가 봤을 때 촬영하는 수고로움은 '저녁노을'님을 통해서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일일히 촬영하시느라...정말 고생하셨습니다~!!!

    2011.03.04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딸기 먹고싶어요.
    근데..노을님은 어디에???

    2011.03.04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로롱

    딸기 꼬치에 뿌리는 저 ,.,,하얀 액체는 뭔가용????@.@

    2011.03.04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혹시 노을님도 나오시나요?
    그날 꼭 보겠습니다~

    2011.03.0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써니

    시가의 주원이 여동생이네요 ㅎ ^ ^

    2011.03.05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bahamunt

    시크릿가든.웃어라동해야 나오는 윤소씨네/~~ㄷㄷ

    2011.03.05 03:3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울 엄마가 좋아하는 웃어라 동해야 백유진 부주방장 이네요~
    봉이언니한테 맨날 뽕~ 이라고 말하죠ㅋㅋ
    봉이언니는 맨날 백여우라고 말하구요ㅋㅋ
    저 언니 은근히 매력 있던데~
    체험 삶의 현장 꼭 봐야 겠어요.
    참 수곡이면 함양?
    딸기는 진주보다 함양딸기가 훨씬 맛있더라구요^^

    2011.03.05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환상적인 미모여요.. 동해야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더군요~

    2011.03.05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하악~~~~

    아~~ 오늘은 이걸로....

    2011.03.05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렇게 사진으로 봐도 얼굴이 작아보이네요^^

    체험 삶의 현장 솔직히 잘 안봐서 ㅜㅜ

    그래도 좋은프로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모두들 토요일 일요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돠~~

    2011.03.05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미리보는 체험삶의 현장이내요..
    잼났겠습니다~

    2011.03.06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석이

    손윤아 몸빼바지 넘웃기네용 ㅎㅎㅎ

    즐김하고 갑니다^^*

    2011.03.06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끔 저녁먹고 보는 드라마였는데 지난번에 요리대결하던게 생각나네요.
    역시나 미인이시군요.
    잘 봤습니다~

    2011.03.09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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