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 3. 1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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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사장님께 배운 홍합 손질법




홍합은 늦겨울에서 초봄까지가 제철이어서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홍합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타우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로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홍합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겨울 해산물로, 특히 여자의 자궁과 신장 기능에 효과적으로 자궁이 차서 생리통이 심하거나 월경이 불순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며칠 전, 지인과 함께 가까이 해물 칼국수 집으로 향했습니다.
통큰 칼국수라 홍합은 수북하게 들어 국물까지 시원합니다.







▶ 무지, 배추김치, 오이겉절이



 

▶ 통큰 해물 칼국수

 

▶ 껍질이 하나가득입니다.


 


▶ 팥칼국수


 




▶ 매생이 칼국수



맛있게 먹고 나오면서 수북하게 쌓인 홍합을 봅니다.
"사장님! 저렇게 많은 홍합 어떻게 손질하세요?"
"요령으로 하죠."
"쉬운 방법이 있나봐요. 좀 알려주세요."



※ 맛집 사장님에게 배운 홍합 손질법


1. 껍데기까지 깨끗하게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는 작은 조개나 해초 등 여러 이물질이 붙어 있습니다.
껍데기째 요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깨끗하게 손질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꽉 다문 입 사이에 붙어 있는 수염을 제거하고 홍합살이 딸려 나오지 않도록 홍합을 한쪽으로 기울이며 화살표 방향으로  수염을 잡아당겨 줍니다.



㉡ 홍합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이물질을 떼어냅니다.

㉢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줍니다.





2. 홍합의 암수 구분?

▶ 왼쪽 약간 붉은색이 암놈, 흰색이 수놈이랍니다.



"우와! 오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네. 자주 오세요."
"잘 먹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많은 양을 꼼꼼하게 손질하여 정성껏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는 사장님을 보니
작은 식당이 늘 붐비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맛있게 먹고 많이 배우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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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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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코냐옹이

    앗 고급 정보네요 ㅋㅋ ..
    감사합니다 .. ^^

    2014.03.12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훗.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팥칼국수 맛이 궁금합니다 +_+

    2014.03.12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암수구별.. 확실히 배워가내요..^^

    2014.03.1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홍합 손질하는 방법 배워갑니다^^

    2014.03.12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홍합을 보니 어릴적이 생각나는군요.
    고향이 부산영도라 어릴적에 홍합 엄청 땄거든요.
    홍합 손질법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2014.03.1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염이라고 막 잡아 당기면 안되겠네요^^;;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3.1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염제거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4.03.12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붉은색이 암놈이었군요
    이제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2014.03.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2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합 손질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요리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2014.03.12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 손질법 너무 잘 알아갑니다^^
    감사해요~

    2014.03.12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꿀꺽.~
    오이도 가서 먹은 거랑 똑 같이 생겼네요.ㅠㅠ

    2014.03.1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맞아요. 저거 손질 잘 못해서
    먹을 때 좀 불편할 때 있었거든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2014.03.12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래서 맛집이군요^^

    2014.03.12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 암수 구분을 색으로 하는군요 ㅎㅎ

    2014.03.12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홍합에도 암수가 있네요..
    맑고 뽀얀 홍합 국물레 소주한잔이 생각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4.03.12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암수구분...이제야 색이 왜 달랏는지를 알게 됐네요..
    손질법 잘보고 갑니다^^

    2014.03.12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한 국물이 좋지요...홍합
    칼국수 국물 좋겠어요~ ㅋ

    2014.03.12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손질법은 저도 포스팅처럼 하고 있는데
    홍합암수구별법은 처음 배워 갑니다
    그런데 먹는데는 암수구별 필요없지 않나요

    2014.03.12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홍합 엄청 좋아하는데, 유용한 정보입니다^^

    2014.03.13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 2. 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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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좋다! 만만한 홍합으로 풍성한 식탁을!



홍합은 늦겨울에서 초봄까지가 제철이어서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홍합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타우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로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홍합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겨울 해산물로, 특히 여자의 자궁과 신장 기능에 효과적으로 자궁이 차서 생리통이 심하거나 월경이 불순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1. 껍데기까지 깨끗하게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는 작은 조개나 해초 등 여러 이물질이 붙어 있습니다.
껍데기째 요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깨끗하게 손질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꽉 다문 입 사이에 붙어 있는 수염을 제거하고 홍합살이 딸려 나오지 않도록 홍합을 한쪽으로 기울이며 손으로 수염을 잡아당겨 줍니다.

㉡ 홍합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이물질을 떼어냅니다.

㉢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줍니다.





2. 홍합탕 만드는 법


▶ 재료 : 홍합 300g 1팩, 청양초 4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홍합 껍질을 손질하여 냄비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 청양초와 대파를 썰어 마무리한다.


 

 







3. 홍합 채소밥

▶ 재료 : 홍합살 150g 1팩, 쌀 2인분, 새송이버섯 2개,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 새송이버섯, 당근, 홍합을 넣고 밥을 해 준다.


㉡ 양념장(양파,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을 만들어준다.

 * 양파를 곱게 채를 썰어 넣으면 짠맛을 감소시켜 준답니다.

 

 

 

 

 

㉢ 그릇에 담아완성한다.




▶ 콩나물을 올려 비벼먹으면 맛있답니다.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먹는 것도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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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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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ㅎ

    2014.02.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슥삭슥삭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날 것 같습니다.. ^^

    2014.02.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대박 홍합탕 정말 사랑해요. 국물이 ~~

    2014.02.19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홍합탕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4.02.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코냐옹이

    홍합 ...역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에게 ...

    2014.02.1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나보이네요. 이거 캡쳐해서 마눌님께 보여줘야 겠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4.02.19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2.19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홍합탕은 우리집 단골 메뉴인데, 홍합밥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네요.
    맛있을것 같습니다^^

    2014.02.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생각나는데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ㅎㅎ

    2014.02.19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합 채소밥 완전 맛있어보여요^^

    2014.02.1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국물 정말 시원하고 맛있죠.
    근데 술집에서 주는건 너무 짜서......
    채소밥이 맛있겠어요. ^^

    2014.02.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홍합요리 엄청 좋아하는 일인인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ㅎㅎ

    2014.02.1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랑비

    홍합...가격도 저렴한데...영양가도 높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4.02.1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다의 달걀이라 부르는 홍합 요리도 탕도 만들고 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군요,...
    정말 홍합은 우리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귀한 해산물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2.1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왓! 동수 씨 보면 완전 정신 못 차릴 사진드리에요!!
    홍합을 엄청 좋아해서 여기서도 잘 사다 먹는데, 여기 홍합은 한국 홍합 만큼 맛있지는 않더라고요~
    침 흘리며 보고 가요*^^*

    2014.02.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홍합탕 한번씩 해먹지만,
    김 팍 머문 자리에
    홍합이 젤로 이뻐보입니다.~~

    아내한테 보여줘야겠어요.^^

    2014.02.19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헉~ 오랜만에 홍합탕 먹고 싶어요 ㅎㅎㅎ
    유용한 정보 잘 접하고 가요~

    2014.02.1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홍합넣은 밥...머꼬시포요.
    쓱쓱...비벼먹음 맛날 듯...ㅎㅎㅎ

    2014.02.1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2014.02.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맛나보이고
    건강에도 좋아보여요!!

    2014.02.20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10. 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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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초록빛 담은 홍합 부추 수제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주말 오후, 남편과 함께 따끈하게 끓어 먹은 홍합 부추 수제비입니다.




★ 자연의 빛 홍합 부추 수제비


▶ 재료 : 홍합 1팩, 부추 1줌, 밀가루 1.5컵, 감자 1개, 청양초 2개, 간장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먼저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을 약간 넣어 갈아준다.
㉡ 밀가루에 부추와 소금을 넣어 반죽해 냉장고에 숙성시켜 둔다.





㉣ 홍합은 깨끗하게 손질하여 따로 끓여낸다.
㉤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삶은 홍합은 알맹이만 깐 후 감자를 넣어준다.




Tip
홍합을 삶은 후 껍질을 제거하고 물은 가라앉힌 후 이물질을 제거하고 요리를 합니다.
다른 그릇에 비웠다 해야 햇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수제비를 뜯어 넣는다.
㉧ 마지막에 썰어둔 부추를 넣어 완성한다.







▶ 부추김치



▶ 물김치



▶ 완성된 홍합 부추 수제비



▶ 우유와 함께 갈은 부추 주스













"우와! 잘 먹었네."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남편입니다.
맛있게 먹어주면 기분 좋은 주부가 되지요.

자연색을 그대로 담은 홍합 부추 수제비
휴일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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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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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정말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10.2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담백할 듯 합니다
    홍합의 시원한 맛과 어우러져서
    잘보고 갑니다. 한 그릇 떠 가져가고 싶다는^^

    2013.10.2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3.10.27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홍합 부추 수제비가 맛나겠어요
    쌀쌀한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3.10.27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연의 빛이 담긴 수제비. 맛있겠어요.
    한그릇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을듯.
    시원한 맛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0.27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제비가 너무 맛나보여요 국물이 정말 끝내주겠는데요

    2013.10.27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색부터 너무 곱고 예쁜데요^^

    2013.10.27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색깔까지 있어서 더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ㅎㅎ

    2013.10.2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수제비는 처음이에요^^
    뭔가 맛이 다를것 같다는.ㅎ

    2013.10.2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음식이네요~

    2013.10.27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왠지 맛이 상쾌할 듯한?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3.10.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군침이 도네요.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2013.10.2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제비 색을 보니 자연의 맛이 날 것만 같은 느낌 이에요!!!

    2013.10.2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군침이 도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3.10.2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색도 예쁘고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013.10.27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냥 반죽만 봐도 퍼서 먹고싶어집니다. ㅎㅎㅎ

    2013.10.27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왕 ~ 저 수제비 완전 좋아하는데 ~ 부투를 넣었다니
    너무 맛있을것 같네요 ^^

    2013.10.27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뚝딱 금새 만드시는군요.
    실력이 정말 대단하시어요..

    2013.10.28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부추수제비 특이하군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이네요
    이번 한주일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10.28 0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수제비 먹고 싶네염 안먹어본지가 상당희 되가는거 같네염..

    2013.10.28 0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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