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04.11 07:10

상차림이 쉬워지는 우리 집 밑반찬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늘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워킹 맘,

자주 먹고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어 두면 

상차림이 쉬어지는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텃밭에서 가져온 머위나물

▶ 재료 : 머위 15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머위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텃밭 채소,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다.






4. 새송이버섯볶음

▶ 재료 : 새송이버섯 2개, 당근 1/4개, 풋고추 2개, 간장 2숟가락, 육수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새송이버섯, 당근, 풋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육수와 썰어둔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쥐포 무침

▶ 재료 : 쥐포 150g, 고추장 2숟가락, 꿀 2숟가락, 육수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쥐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고추장, 육수, 꿀을 넣고 끓여 식혀둔다.

㉢ 양념장에 쥐포를 먼저 무쳐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마요네즈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국 끓이고, 김치 담고,

메인 반찬 한 가지만 올리면

근사한 식탁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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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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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맞아요, 오래 두고 먹을 수 잇는 것들은
    많이 해서 두고두고 먹어도 맛있지요.
    특히 마른 반찬은 효자 중의 효자인 것 같습니다. ㅎㅎ

    2018.04.11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인 반찬이 없어도 근사한 식탁입니다~~^^
    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입니다...ㅎㅎ

    2018.04.1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피맘

    몇년 전부터 매일 버릇처럼 여기 들어 옵니다.
    오래전에 따님 고등학교 다닐때 부터- 따님 긴 머리 아침에 빨리 말리는 방법, 따님 서울에 있는 대학교 면접 보러 온 얘기,
    따님 교복 가디건 팔꿈치가 다 닳은 얘기, 따님과 유럽 여행 다녀온 얘기, 아드님 따님과 같은 대학 입학한 얘기,
    최근에 시모상 당한 얘기와 남편분 도의원에 3번째 도전하고 있는 얘기까지...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 으로 계셔서 진짜 바쁘실텐데도 매일 반찬해서 식사 하시는 얘기....
    저도 친정이 밀양이라 친숙한 경상도 음식이 많이 보여서 더 반갑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블로그도 안하고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1995년 결혼 후 지금까지 서울에서 살고 있는 40대 후반 아줌마 입니다.
    저도 이번에 둘째가 대학 입학하고 이제 일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이달말에 친정 밀양에 오랜만에 가는데, 벌써부터 동네 풍경이 그려 집니다.
    엄마가 해주시는 경상도 음식도 마음껏 먹고 올겁니다.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남편분 이번에는 꼭 당선 되시길 제가 기원 하겠습니다.
    서울 사는 제 친한 언니가 친정이 진주인데, 친정 식구들에게 홍보 하라고 얘기 하겠습니다^^

    2018.04.11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반찬통이 똑같네요 ㅎㅎ
    저렇게 밑반찬을 해놓으면 편하고 넘 좋을것같아요
    반찬걱정은 안하실듯해요 ㅋ

    2018.04.1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반찬통이 똑같네요 ㅎㅎ
    저렇게 밑반찬을 해놓으면 편하고 넘 좋을것같아요
    반찬걱정은 안하실듯해요 ㅋ

    2018.04.1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실력이 있는 선생님은 쉽게 가르칩니다.
    반찬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 쉽게 하는가 봅니다

    2018.04.1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밑반찬은 정말 한번 해놓으면 몇일 든든하죠 ^^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4.1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음,,,
    아무래도 저도 밑반찬 만드는 방법을 좀 배워야 할 것 같아요^^;ㅎ

    2018.04.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밑반찬 한가지 만드는것도 힘든데 대단하세요!!

    2018.04.1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영양식. 간단한데 도전 해야겠어요

    2018.04.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언제나 진수성찬을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018.04.1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텃밭에서 막 가져온 싱싱함이 느껴지넹ㆍ느.
    맛있어 보입니다.

    2018.04.11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늘 식탁 위에 있어도 환영받은 녀석들이네요.

    2018.04.11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선 머위나물의 고소한 맛에 항상 즐겨찾게 되더군요.
    쥐포는 구워서 술안주로 먹는데..나물로 무치면 너무 딱딱하지 않을까요?
    완성된 밑반찬들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2018.04.11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근사하네요 ^^

    2018.04.1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끈한 흰쌀밥하고 같이 먹고 싶네요^^ 맛있겠어요!!

    2018.04.11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밑반찬 레시피 잘보구 갑니다 시금치에 올리고당을 항상 넣었는데 빼봐야겠어요~~

    2018.04.1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꼭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4.1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주 멋진 레시피 입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2018.04.13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육수가뭐에요?

    2018.04.14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멸치, 다시마, 채소 등으로 낸 육수..
      만들어 두고 사용하면 요리가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4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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