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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겨울 별미, 해물 육수로 맛을 내는 온면

by *저녁노을* 2013.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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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별미, 해물 육수로 맛을 내는 온면




요즘 냉면은 사계절인 것 같습니다.
여름은 여름대로,
겨울엔 겨울대로 맛있으니 말입니다.

제대로 된 먹거리를 사 먹는다는 게 참 행복인 것 같습니다.
이곳 진주에는 해물로 육수를 내는 하연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입맛은 각종 조미료에 길들어 있어
특히 냉면 육수는 MSG 덩어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직하게 해물 육수를 내고 있으며,
오랜 전통의 맛까지 내는 겨울 별미 온면이랍니다.



▶ 하대동 분점입니다.


▶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도 있습니다.



                        ▶ 벌꿀, 프로폴리스도 팔도 있습니다.




▶ 경상대에서 생산하는 일등 한우를 사용하며 천연 재료에서 나오는 부드럽고 은은한 해물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하고 시원한 해물 육수 온면






                        ▶ 메뉴판










                   ▶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우리의 멋이 느껴집니다.





▶ 내부 모습










 

▶ 비빔 냉면과 온면이 차려졌습니다.







▶ 비빔냉면(딸이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 온면에 든 버섯




▶ 비빔 냉면에 따라나온 진한 육수





▶ 매실




▶ 무 생채


▶ 깍두기




▶ 배추 겉절이





▶ 온면에 든 만두



▶ 온면에 든 고기





▶ 해물






▶ 한 그릇에 모아 그릇을 정리하는 종업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 진주 냉면의 맛은 육전입니다.




▶ 말끔하게 비운 그릇




딸아이의 성화에 못 이겨 나가서 먹었습니다.
"엄마! 이렇게 함께 보낼 날도 얼마 안 남았어.
"그렇겠네."
대학생활이 시작되면 이런 여유도 부릴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고맙다. 엄마랑 놀아줘서."
"그렇지?"
함께 하하 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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