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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생활 속 반짝반짝 아이디어 청소 노하우

by *저녁노을* 2011.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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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반짝반짝 아이디어 청소 노하우 ★
주부들은 늘 그날이 그날 같은 연속되는 일상입니다.
청소하고 가족들 먹거리 옷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 있다면 아마 청소로 요리할 때는 좋지만 설거지는 하기 싫듯 말입니다.
이렇게 하기 싫은 청소, 조금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반짝반짝 깔끔하게 청소되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1. 무

 

자른 무의 단면을 싱크대 주변에 눌어붙은 음식 찌꺼기 등의 더러움을 문질러 닦습니다.
무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면 더러움이 제거되었다는 증거.
조리대가 더러워지면 무에 클렌저를 묻혀서 닦으면 흠집도 나지 않고 놀랄 정도로 잘 닦입니다. 쉽게 더러워지는 배수구도 이런 식으로 닦으면 잘 닦인답니다.



2. 레몬

바닥이 타서 거무스름해진 알루미늄 냄비에 물을 넣어 끓인 뒤 레몬 조각을 넣고 약한 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이면 반짝반짝 새 냄비로 바뀐답니다.

생선 구울 때 그릴·석쇠에 달라붙지 않는 법!

나른한 봄날 입맛 돋게 하는 고소한 생선구이~ 하지만 그릴이나 석쇠에 살점이 눌어붙어 버리고 맙니다. 레몬만 있으면 OK! 생선표면에 레몬만 발라주면 아무리 구워도 석쇠에 살점이 붙지 않습니다. 레몬 속의 구연산이 단백질을 응고시켜버리기 때문에 프라이팬에 달라붙지 않는답니다.




3. 쌀뜨물


식탁이나 기름때 묻은 그릇들을 쌀뜨물을 이용해서 닦으면 확실하게 깨끗해진다는 사실. 찌든 때도 쌀뜨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씻으면 보다 깨끗하답니다.

오랫동안 장롱에 보관해 누렇게 변한 흰 옷은 쌀뜨물에 담가 주무르면 본래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고, 또 세탁기를 돌릴 때 표백제 대신 쌀뜨물을 넣으면 빨래를 삶는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밀폐용기의 배어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좋습니다. 김치를 담아 둔 용기나 생선 비린내가 나는 그릇이나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이틀 정도 두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4. 귤 껍질

커피나 차를 계속 담아두어 거뭇거뭇한 얼룩이 밴 머그나 커피잔.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이 꺼림칙하면 귤껍질을 적당한 크기로 찢어 닦아내면 말끔해집니다.

귤 껍질 즙으로 가구 등을 닦기
귤 껍질이 여러 가지로 쓸모가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감기에 달여 먹어도 좋고, 해열에도 효험이 있으며, 또 동상에도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밖에도 귤 껍질을 삶아서 그 즙으로 가구나 상을 닦으면 번질번질 윤이 납니다.


5. 소금

재떨이에 눌어붙은 담뱃진은 진짜 청소하기 싫은 것 중의 하나, 이럴 때는 굵은 소금으로 담뱃진을 쓱 문지른 다음 물로 헹구어 내면 말끔하게 없어집니다.

기름 묻은 프라이팬을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6. 식초

 

산성이 강해 세균과 곰팡이 제거에 효과적인 식초는 완벽한 천연 멀티 세제, 주전자나 세탁기에 부어두면 물때가 제거될 뿐 아니라, 방문의 손때도 감쪽같이 제거됩니다.

주방의 정리를 끝냈는데도 계속해서 냄새가 날 때가 있습니다. 이는 무심코 흘린 기름기가 주원인.
기름기에 의해 관이 끈적끈적해지고 이에 이물질이 붙어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는 주방용 크리너를 이용해서 칫솔로 닦아내고 식초를 물에 희석해서 관에 흘려 부으면 악취가 사라집니다. 평소 설거지를 한 후에 뜨거운 물을 부어 기름기를 녹이는 습관을 들이면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답니다.






6. 양초

 

청소 후 깨끗해진 욕실바닥에 양초를 여러 번 겹쳐 문질러주면 얇은 막이 생깁니다. 그러면 방수 효과를 볼 수 있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 꼬리는 아직도 조금 남아 있지만
그래도 따뜻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청소하고 창문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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