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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여름 패션의 완성! 멋스러운 선글라스와 샌들

by *저녁노을* 201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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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패션의 완성! 멋스러운 선글라스와 샌들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가뭄으로 땅은 타들어가고 한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깁니다.

이런 더운 여름!
패션의 완성은 선글라스와 샌들에 있는 것 같습니다.

휴일, 다초점 안경을 사기 위해 들렸는데 여름이라며 선글라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밖을 나서면 눈부심을 막아주는 선글라스와 맨발로 신는 샌들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1. 선글라스

▶ 넓적한 얼굴형
무난함을 날려버리기 위해서는 각이 진 포인트가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단점을 보완하는 것.

 

▶ 긴 얼굴형
작은 선글라스를 꼈을 경우에는 피팅감이 좋지 않고 귀가 눌리고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큰 선글라스를 꼈을 경우에는 흘러내려서 안정감이 없게 됩니다.

렌즈 주변의 굴절 현상으로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 선글라스는 렌즈 색깔이 진할수록 좋다?

색깔이 진하면 자외선뿐만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차단이 되기 때문에 사물을 분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또 색깔이 너무 진한 렌즈를 끼면 동공이 확장되어서 자외선 양이 오히려 눈으로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은 자외선 반사율이 도심 콘크리트의 2배에 이르기 때문에 눈을 보호하기에 좋은 시야가 선명하게 보일 수 있는 갈색 렌즈를 추천합니다.

 

등산할 때는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보실 수 있도록 회색 렌즈를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 놀이공원이나 길거리에서 판매되는 아동용 선글라스는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시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올해의 유행은?
아무래도 여름이니까 밝은 톤, 인디언 핑크, 아이보리 톤 종류가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 주의점
밝은 곳에서 선글라스를 벗었을 때 갑자기 눈에 많은 빛이 들어오면 순간 시력을 잃게 됩니다. 이것은 붉은 저녁노을을 오랫동안 보고 있다가 흰색 바탕을 보게 되면 붉은색으로 보이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푸르키네현상으로 주위 밝기의 변화에 따라 물체 색의 명도가 변화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순간적으로 눈에 빛이 많이 들어오면 잔상이 남아 시력이 점진적으로 흐려지다가 밝아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 선글라스로 인한 위험 상황 예방법

㉠ 너무 짙은 색의 선글라스는 가급적 삼갑니다.
눈의 형체가 약간 보일 정도의 렌즈가 적당합니다.

 

㉡ 만약 빛이 밝은 곳에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한다면 차나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하고 그늘진 곳에 멈추어 서서 눈을 감은 상태로 선글라스를 벗고 3~5초 후 서서히 눈을 떠 약 5회 정도 눈을 깜빡인 후 움직여야 합니다.

 

㉢ 창이 있는 모자를 함께 쓰면 선글라스를 벗을 때 눈이 받는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특히 성인보다 눈이 민감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 선글라스를 벗을 때 강한 햇빛으로 인한 눈의 통증, 자극이 심할 수 있습니다.아이들은 선글라스 보다는 창이 있는 모자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 운전자의 경우, 운전 도중에는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샌들

색상, 디자인이 다양한 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게 맞는 신발을 골라야 발이 편안할 것입니다.


▶ 발볼이 넓거나 발목이 굵은 경우

일자라인은 발볼이 대개 넓어 보입니다. 엑스 라인은 날씬해 보이기 때문에 젊은 분들이 선호하는 것은 엑스 라인입니다.

 







▶ 다리 근육이 있을 경우

다리가 길어 보이려면 피부색과 비슷한 색상의 샌들을,

끝이 뾰족한 것보다 안정감이 있는 샌들을 이용해 보세요.

 

 







샌들을 신을 때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굳은살과 각질입니다. 민망함을 가리기 위해 발바닥을 버퍼나 돌로 문지르다 상처를 입기도 하고, 오히려 굳은살을 완전히 제거하면 걸을 때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각질 역시 잦은 제거는 발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각질을 없애면 없앨수록 보습력이 떨어져 건조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질은 1주일에 1번 정도 제거한 뒤 전용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촉촉하게 해 줘야 합니다.


★ 건강한 발을 위한 3가지 방법
㉠ 청결
ㆍ발을 씻을 때는 발가락 사이 사이를 비누로 깨끗이 씻고, 더운물과 찬물에 번갈아 가며 1~2분씩 담근다. 이렇게만 해도 하루 종일 지친 발의 피로가 풀리는데, 발을 씻은 후 발가락 사이 물기까지 잘 말려준다
.

㉡ 각질 관리
ㆍ따뜻한 물에 10~15분 정도 발을 담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 발전용 버퍼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제거한다.
물에 불려 각질제거가 힘들 경우 각질제거 성분이든 스크럽 제품이나 팩을 사용한다.

㉢ 보습
ㆍ보습 성분이 함유된 크림을 바르는데 건조함이 심할 경우 크림을 바른 발에 랩을 씌우고 양말을 신은 채
자면 더욱 효과적이다.



굳은살, 각질, 손질하지 않은 발톱은 보기에 민망합니다. 우리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만큼 드러내기 쉽지 않은 게 맨발이기 때문입니다. 샌들을 즐겨 신으면 바깥의 먼지와 노폐물이 땀에 섞여 더러운 발이 되기 쉽습니다.


어떻습니까?
더운 여름!
이제 멋쟁이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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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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