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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들러붙는 얼음조각 쉽게 떨어지게 하는 비법

by *저녁노을* 2012.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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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붙는 얼음조각 쉽게 떨어지게 하는 비법


한여름 별미 수박화채나 콩국수, 아이스 커피를 만들어 먹기 위해 시원하게 얼음 동동 띄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음이 꽉 달라붙어 꿈쩍도 않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과도로 쿡쿡 때리면 산산이 깨져 금세 녹아버리기 십상입니다.


얼음의 계절, 여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비법입니다.




▶ 이렇게 함께 넣어 실험해 보았습니다.






★ 냉동실 얼음, 왜 붙는 걸까?



냉동실 문을 여닫지 않으면 얼음끼리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냉동실 문을 여닫게 됩니다. 그때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냉동실로 유입되면서 얼음 표면이 살짝 녹았다가 다시 어는데 그때 서로 달라붙는 것입니다.






★ 그 비법은 종이상자?


플라스틱 얼음 통 대신 종이 상자에 얼음을 보관해 보세요. 코팅된 종이상자라야 되는데 우유 팩을 깨끗하게 씻어 활용하면 됩니다. 냉동만두 보관에도 안성맞춤입니다.



㉠ 우유 팩은 깨끗하게 씻어 말려둔다.
㉡ 얼음을 넣어두기만 하면 끝!~








★ 종이상자 속 얼음이 달라붙지 않는 이유는?


플라스틱 통은 물을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표면에 생긴 물이 흡수되지 못하고 얼음과 플라스틱 사이에서 같이 얼어버립니다. 반면 종이 상자는 얼음 표면의 녹은 물을 어느 정도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얼음이 서로 달라붙지 않는 것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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