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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추석준비, 두붓물 쉽게 짜니 동그랑땡이 이렇게 간단할 수가!

by *저녁노을* 2012.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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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준비, 두붓물 쉽게 짜니
동그랑땡이 이렇게 간단할 수가!





추석이 가까웠습니다.

이런 특별한 난 별미로 만두, 동그랑땡을 만들 때, 두부 물 제거가 면보에 싸서 짜야 하고 참 번거로웠습니다. 물기 짜는 기계도 있다는데 덥석 사자니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데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자!
아주 간단하게 확실하게 짜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 주방의 여왕, 키친타월을 이용한다.
 
▶ 재료 : 두부 1모
▶ 순서

㉠ 두부를 4-5등분 해 둔다.
㉡ 키친타월 5-6장에 올린다.
㉢ 전자레인지로 1모당 약 2분간 가열하면, 물기가 아래로 쏙 빠져 키친타월에 흡수됩니다. 물기가 많은 두부는 3분 정도 돌리고, 두부를 눌러봐서 물을 좀 더 빼고 싶다면 5분 정도만 그대로 채에 올려두시면 적당히 물기가 빠진 촉촉한 두부가 나옵니다.

 

 

 



전자레인지의 고주파가 두부의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해서 두부 속의 물 분자를 진동하게 만들어 물이 빠져나오게 하는 원리입니다.






Tip. 동그랑땡 쉽게 부치는 법

▶ 재료 : 두부 반 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치킨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물기를 짜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을 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실에 약간 얼린다.



㉤ 동그랑땡이 되도록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달걀에 풀어 옷을 입혀 노릇노릇 부쳐내면 맛있는 동그랑땡이 됩니다.




두부 쉽게 손질하여 동그랑땡도 맛있게 부쳐보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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