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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쌀쌀해진 날씨, 즐겨 먹는 만두소의 숨겨진 비밀

by *저녁노을* 2012.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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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즐겨 먹는 만두소의 숨겨진 비밀





어제는 채널을 돌리다가 너무 황당한 프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영돈PD의 먹거리 X 파일
채널A 금 23시 00분 (시사교양)

소개 :  소비자가 잘 모르고 있던 '먹거리'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이면을 이야기 한다. 

진행 이영돈 


우리에게 많은 걸 알려주는 프로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만두,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만두국 한 그릇이 생각납니다.
만두의 속재료는 모두 다져서 만들기 때문에 어떤 식품이 들어갔는지 잘 파악하기가 힘이 듭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좋겠지만,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식당에서 사 먹곤 하는 우리입니다.





1. 속 재료의 실태

 

㉠ 돼지고기
대부분 식당에서는 돼지고기는 지방이 적고 가격이 저렴한 후지를 많이 사용하는데 
놀라운 사실은 돼지고기 : 지방 = 3 : 2 비율로 섞어 갈아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 단가를 낮추기 위해 자투리 고기와 지방덩어리를 갈아서 속을 만든다고 하니 놀라지


㉡ 무말랭이 사용?
무말랭이를 물에 불려 꽉 짜면 고기처럼 보이고 먹는 느낌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2. 무말랭이의 위생실태




국산도 아닌 중국산 무말랭이를 사용하는 것은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위생관리만은 철저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 입에 들어가는 무말랭이를 보관하면서 '벌레'가 나오고,
그 벌레를 죽이기 위해 살충제를 뿌리는 모습을 보면서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물에 불려 버리면 잘 모르는 무말랭이




<쌀도 쌀벌레가 나오고, 된장도 벌레가 나옵니다.
다 헹궈서 먹는 거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판매업자입니다.







직접 손으로 빗고, 속 재료 또한 국산을 사용하여 만들어내는 착한 식당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욕되지 않도록 양심은 버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60%는 중국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위생상태만은 깨끗하게 해서 국민 건강을 생각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식당이 많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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