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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설탕 덩어리 떠먹는 요구르트 집에서 건강하게!

by 홈쿡쌤 2013.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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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덩어리 떠먹는 요구르트 집에서 건강하게!




'떠먹는 요구르트', 어린이 영양간식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 함유량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은 포장 컵 하나에 당 함량이 각설탕 4개 이상 들어갔다고 하니 말입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떠먹는 요구르트
아무래도 간편하게 좋아하면서 발효된 거니까 몸에 좋을 거 같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합니다.

건강식품이라고 맘 놓고 먹기엔 당 함유량이 만만치 않다고 하니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출처 : 컨슈머리서치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가 국내 10개사의 45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 함량을 조사해 보니 평균 12.4g, 작은 포장 컵 하나에 3g짜리 각설탕이 4개 이상 들어간 셈입니다.






사진 출처 : 다음 인터넷


초코파이의 당 함유량 12g보다 많습니다.






★ 집에서 밥솥으로 쉽게 만드는 떠먹는 요구르트


▶ 재료 : 우유 1,000ml, 유산균 150ml

▶ 만드는 순서

㉠ 우유에 유산균을 1병 넣어 저어준다.


 

 


㉡ 전기밥솥에 4시간 정도 보온 스위치를 눌러두면 완성
(아들 오는 시간쯤에 만들어 밤새 두었더니 탱글탱글한 푸딩같아요)



*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 탱글탱글해 진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당 권장량은 성인의 경우 50g 미만입니다. 간식 삼아 혹은 끼니 대용으로 '떠먹는 요구르트'를 하루 몇 개씩 먹었다간 과다한 당 섭취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당으로 인해서 혈당 상승이 초래될 수 있고, 특히 어른의 경우 중성지방이 많이 올라갈 수 있고 비만한 아이의 경우에도 역시 중성지방이 많이 상승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 간식으로 알려졌지만, 예상외로 당 함량이 높은 떠먹는 요구르트, 영양 성분 표시를 꼼꼼히 살펴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절대 번거롭지 않습니다.
저녁 늦게 잠들면서 밥솥에 꽂아 두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 꿀이나 과일, 시리얼 등과 섞어 먹으면 맛있는 간식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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