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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윤후의 입맛 사로잡은 '카레 라면' 따라해 보니..

by *저녁노을* 2013.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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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의 입맛 사로잡은 '카레 라면' 따라해 보니...





일요일이면 자주 보는 예능으로 29일(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 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참석하는 '가족의 밤'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섯 가족 전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모였고, 아빠의 요리대전에 벌어졌는데, 이종혁은 아내가 개인 사정으로 늦게 참석하게 되어 홀로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닭 칼국수를 메인 메뉴로 정하고 열심히 만들었지만, 맛본 아들 탁수의 혹평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탁수는 다른 음식을 해보라며 '카면 볶이'를 추천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듣고 이종혁은 급히 라면을 끓여 카레가루를 투척했고, 완성된 카레라면은 뜻밖에도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것.

한 입 맛본 윤후는 계속해서 라면을 흡입했고, 아빠 윤민수의 요리보다 카레 라면을 더 맛있게 먹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쳐





과연 어떤 맛일까요?
냉장고에 있는 채소 썰어 넣고 끓여 남편에게 줬더니 '맛있다'는 평을 받았답니다.



★ 카레 라면 만드는 법

▶ 재료 : 라면 사리 1개, 달걀 1개, 양파 1/4개, 당근, 적양배추, 대파 약간
            물 2컵, 카레 가루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양파, 적양배추, 당근,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물 2컵을 붓고 끓이다 라면 사리 1개와 카레 가루 4숟가락을 넣고 끓여준다.


㉢ 카레가 잘 풀리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다.
㉣ 면이 다 익으면 그릇에 옮겨 담고 달걀을 넣고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 묵은지와 함께 담아냅니다.










▶ 찬밥까지 말아먹으면 카레밥입니다.






 



▶ 남편이 먹은 빈 그릇




라면 국물은 먹지도 않는 남편인데 카레 라면 국물은 싹 비웠습니다.
꼭 윤후가 맛있게 먹는 모습 같았습니다.

끓여 먹고 보니 짜빠구리 만드는 것처럼
물을 따라 버리고 카레를 넣어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빠 어디가' 덕분에
저녁 한 끼 해결하고 넘어갔습니다.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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