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6. 26. 09:11


산딸기와 복분자 어떻게 다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복분자와 산딸기



  올해 산딸기는 꽃이 필 때 일조량이 풍부해 전례 없는 풍작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달콤  새콤한 산딸기, 케이크에 아이스크림에 올려져 상큼한 맛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얼마 전, 시댁에 갔을 때, 텃밭 가장자리에 심어져 있는 산딸기를 따 먹었습니다. 한 입 먹어보니 생각했던 만큼 달콤하지가 않았습니다. 먹을거리가 많은 요즘 옛날 입맛을 되찾는 건 쉽지 않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설탕에 절여놓았던 산딸기 맛만 기억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설탕조차 귀한 그 시절 빨갛게 익은 산딸기에 하얀 설탕 뿌려주면 꿀맛이었는데 말입니다.


  산딸기의 철은 몹시 보름정도로 몹시 짧다고 합니다. 거의 다 떨어지고 없는 산딸기를 손에 따서 집으로 돌아오니

“야야~ 복분자를 어디서 따 왔노?”
“저 뒷산 텃밭 가까이에서 따 왔어요. 근데 이거 산딸기 아니었어요?”
“산딸기가 아니고 복분자 아니가.”

난 여태 산딸기와 복분자가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산딸기와 복분자가 틀린 거예요?”
“당신은 아직 그것도 몰랐나?”

“헐~~”


   흔히 산딸기를 복분자인 줄로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산딸기와 복분자는 모양이 비슷할 뿐 많이 달랐습니다.



복분자의 유래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남편이 이웃마을에 볼 일을 보고 돌아오다가 길을 읽고 배가 고파 우연히 덜 익은 산딸기를 허겁지겁 먹게 되었답니다. 겨우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소변을 보러 갔는데 소변줄기가 너무 힘이 세어 요강이 뒤집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도 신기한 나머지 이 약재의 이름을 복분자(覆盆子), 즉 요강을 뒤엎는 씨앗이라고 지었다 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산딸기의 딸기나무 종류에는 분분자딸기, 곰딸기, 멍석딸기 줄딸기 등 20여가지나 되었습니다. 모양도 다른 산딸기의 줄기는 붉은 갈색인데 복분자는 밀가루를 발라 놓은 것처럼 하얘 구분이 되었습니다. 복분자딸기는 정력제로 유명하지만, 산딸기도 지나치게 정력을 소비하여 성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도 좋은 치료제가 된다고 합니다.


  ‘산딸기의 덜 익은 열매나 말린 열매를 복분자라고도 합니다.'라는 말이 있지만, 잘못된 상식이었습니다.



▶ 산딸기와 복분자 구분법


구   분

산딸기

복분자

품 종

장미과 coreanus 종

 장미과 crataegifolius 종

모양새

산딸기는 줄기가 붉은 갈색이며 거의 곧추서고 잎은 보통 셋으로 갈라져서 한 잎자루에 한 개의 잎이 달립니다.

 복분자 딸기는 줄기가 마치 밀가루를 발라 놓은 것처럼 하얗고 덩굴이며 잎은 한 잎자루에 3-5개가 달립니다. 다른 특징으로는

열매

 다 익으면 붉은색을 뜁니다.

 다 익으면 검은색을 뜁니다.

번 식

휘묻이 번식

흡지(분지)번식



산딸기와 복분자 정말 정력에 좋을까?

바닥난 기력 채우는 데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 복분자의 효능


▷ 복분자의 효능에 관한 고서내용

[동의보감] 에서는 ‘여성의 불임을 치료한다.’

[약성론] 에서는 ‘남성의 신기부족과 정액고갈을 낫게 한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 복분자와 궁합이 잘 맞는 장어!

복분자와 정력하면 뗄 수 없는 식품 장어!!

복분자는 장어의 느끼한 뒷맛을 개운하게 없애줄 뿐만 아니라 기력 회복의 상승작용을 일으

킵니다. 또한 복분자와 장어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A의 작용을 더 활발히 증가시켜 생식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 남성 성기능 개선에 탁월한 복분자!

복분자를 실험한 결과 남성의 성기능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험용 흰쥐를 대상으로 복분자를 투여한 결과 성기능 관련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무려 16.6배나 형성되었고 고환조직을 활성화시켰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키스하기 전 마시면 좋은 술 1위인 복분자주!

남녀가 키스하기 전에 마시면 가장 좋은 술은? 이라는 질문을 설문조사한 결과 바로 복분자술이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위는 매실주 3위는 위스키로 조사되었는데, 복분자술이 1위를 차지한 이유로는 ‘맛과 향은 물론 붉은 빛이 신비로워서 분위기를 내는 대는 그만이다’ 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 복분자에 대한 궁금증


▷ 복분자가 어떻게 불임을 제로로 만들어 주는 걸까?

한방에서는 복분자의 씨앗을 장복하면 신의 기능이 허하고 정액이 고갈되었을 때에 소변을

많아지게 하여 힘차게 소변을 눌 수 있게 하여 요강을 엎어지게 한다는 뜻에서 ‘엎어질 복(覆)’와 ‘요강 분(盆)’, ‘아들 자(子)’를 합해 복분자라고 하였습니다.

고창 복분자시험장 연구에 따르면 실험용 쥐에게 복분자를 5주간 투여했더니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16배 증가했다는 결과도 있고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암컷 흰쥐에게

복분자를 투여한 후에 시상하부-뇌하수체-성선축의 내분비기능을 관찰한 결과 뇌하수체,

자궁 및 난소의 무게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난소를 제거한 암컷 흰쥐의 뇌하수체가 합성

황체형성호르몬(LH)에 반응성이 유의하게 증가되었으며 여성의 생식내분비기능의 부조화에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복분자는 이러한 시상하부-뇌하수치-성선축의 여성의 생식내분비기능의 부조화로 야기되는

불임증에 시상하부-뇌하수치-성선축의 내분비 기능을 정상적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복분자 딸기를 암컷 흰쥐에게 투여한 결과 난포의

크기 증가가 대조군에 비해 2-3배 증가하였고, 자연 난포 배란수도 증가하여 여성의 불임증에 더 효과적임이 증명되었습니다.


▷ 복분자는 주로 술로 많이 마시는데, 술로 먹으면 오히려 불임에 안 좋지 않을까?

복분자를 술에 담가 한 달 뒤 복용하면 발기부전, 불임, 유정, 신경증, 어지러움 증에 좋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비타민 C 부족이나 빈혈, 야맹증, 갈증 날 때 복분자 끓인 물을 차처럼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특히 예부터 여성들이 복분자로 술을 먹으면 불임에 좋고 피부가 고와진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생식기 증상 개선을 원한다면 술로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방에선 어떤 약재든 술에 담그거나 찌면 효과가 배꼽 아래로 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자료도움 : KBS 비타민 >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예부터 술은 적당히 잘 마시면 약 중에서 가장 좋은 약이 되지만 지나치게 마시면 독약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독약이라고 하였습니다. 술을 적당히 마시면 식욕과 소화력을 증진시키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서양 사람들의 식사 때에는 포도주가 항상 나옵니다. 무엇이든 적당히....


그 중용을 지킨다는 게 쉽지 않지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184971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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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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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그림

    이거 헷갈리죠
    좋은 기사군요..

    2008.06.26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6.2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운

    잘 봤습니다만, 사진에 보이는 산딸기는 정확히 말하면 멍석딸기로군요.
    산딸기는 따로 있답니다.
    멍석딸기는 거의 덩굴성으로 옆으로 뻗어나가고,
    산딸기는 특징에서 설명한대로 곧추서서 자라죠.

    2008.06.27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상인

    아..저도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6.27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6. 호이호이

    그렇군요.

    과가 다른건 알았는데
    (한번 논쟁이 붙은적이 있었습니다. 술마시다가.. 내기까지 했었는데..ㅎㅎ;;)

    강,목..어쩌구 그런건 모르겠고.

    일반인이 보면 잎과 줄기,열매가 다르군요.

    전 산딸기=복분자에 한표를 걸었었는데, 모르는체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냉장고에 복분자를 넣고 먹습니다. 고창에서 사왔죠.

    엎을 요강이 없는데, 어쩌지...^^;;;

    2008.06.27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skybluee

      ㅋㅋㅋ
      마죠. 요강 엄는디.....ㅎㅎㅎㅎㅎ

      2008.06.27 18:40 [ ADDR : EDIT/ DEL ]
  7. 야화

    같은걸로 알고 있었답니다. 엊그제 시골에 갔는데 복분자(까맣게 익은것)가 여기에 하면서 따먹었는데 이상한걸 느꼈었지요. 빨강색이 익은거로 먹은거 같았는데 검은색으로 익었나 햇갈려 하면서 마구 따 먹었지요. 이렇게 다른것이었군요. 새로운 상식을 배워갑니다. 뭐 어느거나 몸에 좋기는 하다니깐요 ㅎㅎ

    2008.06.27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8. 바람개비

    흐미야!
    같은 건줄 알았제!ㅋㅋ

    2008.06.27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9. skybluee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6.27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곰띵이뿌우

    ㅎㅎㅎ 난 사진만 보고도 구분 했는뎅...ㅎㅎㅎ 왼쪽이 복분자고 오른쪽이 산딸기라는거...저게 헷갈리낭... 하나도 안 헷갈리는뎅...

    2008.06.27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우

    우리집 옆이 철길이라서 철도공사에서 흙을 산딸기가 많은 곳에서
    퍼와서 뚝을 보강하는지 매년 철뚝에 산딸기가 많이 열리죠

    그래서 착각할 일은 없었지만 처음 아는분이 복분자를 주셨을땐
    뽕나무열매 인줄 알고 설탕에 절여서 먹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으로
    보니 뽕나무 열매도 아니였네요.
    뽕나무 열매는 둥글둥글 하지 않고 타원형으로 생겼거든요.

    2008.06.27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산딸기

    위의 사진에 실린 산딸기 사진은 시중에서 파는 산딸기가 아닙니다.그것은 그냥 산에서 자라는 줄딸기로써 맛이 굉장히 시고 색깔은 주황색을 많이 띠지요, 지천에 깔려있어도 따 먹지많고 그냥 동물들이 따 먹도록 놔 둔답니다.
    저희 집에서는 산딸기를 많이 재배하는 데 산딸기는 익으면 붉은색이고 단맛도 많이 납니다. 전라도에서 재배하는 복분자와는 다르며 효능도 뛰어납니다. 혈액순환에도 좋고 피를 맑게하며 무엇보다도 변비에 그만입니다. 복분자는 맛이 조금 싱거운 반면 산딸기는 깊은 맛이 있지요. 그냥 먹어도 되고 술로 담아서 먹어도 약 술로써 좋습니다.

    2008.06.27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

    네이버에서 저번에 한참 논쟁이 있었던 주제네요 ㅋㅋㅋ
    참내 어이없게 저도 답변 보고 알았는데 똑같다고 우기는 사람도 꽤 됐더라는

    2008.06.28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릴적에 복분자밭에 놀러가서 산딸기인줄 알고 한 웅큼 따먹었다가
    맛없어서 퉷퉷... 문득 떠오르는 기억

    2008.06.28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cslim

    이렇게 단편적으로 비교하시면 곤란하죠. 산딸기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위에 복분자와 비교한 사진의 산딸기는 멍석딸기로 보입니다.
    충북지방에 가면 실제로 복분자와 아주 흡사한 야생의 산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복분자의 뜻은 "요강을 뒤집어 놓은 형상"이라는 한자어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열매를 따서 잘 관찰해 보면 그렇게 생겼거든요. 후세 사람들은 "이것을 먹으면 요강이 뒤집어 질 정도로 소변줄기가 세지므로 정력에 좋은 것"이다 라고 임의로 해석을 붙이지 않았나 추정해봅니다.

    고생해서 쓰신 글인 줄은 알지만, 정확하지 않은 지식을 여러 사람하게 전달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2008.06.28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산

    사실은 때론 추악할 수가 있습니다.

    복분자라고 하는 것이 실은 미국 블랙베리의 일종입니다.
    한방의 복분자는 산딸기의 덜익은 걸 말린 겁니다.

    한국산은 검은 것이 없습니다.
    광우병의 예를 보듯이 진실은 때론 달갑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2008.06.28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17. 흠.. 잘 알고 쓰세요.

    한방에서 약으로 쓸 땐 산딸기 덜 익은걸 말려서 쓴대요.

    익은 건 효능이 떨어진다고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2008.06.28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언넘이, 내가 복분자랑 딸기랑 다른거라니까, 같은거라고, 부득부득 우기면서, 어이없게 쳐다보더니... 역시나 다른게 맞는군요. 그인간이 이거봤으면 좋겠네.

    2008.06.28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레이비

    오른쪽사진은 뱀딸기 같소이다만

    2008.06.2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

      뱀딸기는 다르거든요 위 사진 복분자랑 산딸기 맞거든요

      2008.06.28 18:55 [ ADDR : EDIT/ DEL ]
  20. 산딸기와 복분자는 다르다

    위의 사진 중 왼쪽사진은 복분자이고요 오른쪽 사진은 줄딸기로써 먹을 수는 있지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딸기는 아닙니다.
    산딸기는 6월초에서 6월중순까지 생산되고 있으며 산딸기의 색은 짙은 붉은색이며 줄기에 가시가 많아서 따면서 손에 가시나 상처가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복분자는 가시가 없는 것으로 익으면 검은색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라도쪽에서는 복분자를 많이 생산하고 경상도쪽에서는 산딸기를 많이 재배합니다.특히 경남 진주는 6월달이면 시장에 온통 붉은 산딸기 지천이지요. 산딸기는 오래 보관하지 못하여 저장성이 부족하고 그래서 술로 많이 담가 먹기도 하는데 냉장실에 얼려두고 조금씩 갈아서 아이스 음료수로 활용해도 됩니다. 완전무공해라 해도 될만합니다. 산딸기 열매을 땄을 때 요강모양은 복분자가 아니라 산딸기가 더 가깝다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6월 한 달을 산딸기를 계속 먹으면서 밭에 가서 따기도 했는데 산딸기 사진을 올려서 설명드리지 못함이 아쉽네요

    2008.06.28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복분자

    여기는 고창과 인접한 정읍입니다. 정읍도 고창과 거의 맞먹을정도로 재배면적과 재배농가가 많습니다. 복분자가 미국의 블랙베리 라는것도 맞는 말씀입니다만 줄기에 가시가 없는 품종은 완주지방에서 재배되는 블루베리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곳 정읍,고창은 가시있는 품종입니다

    2008.07.02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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