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7.03.02 00:00

봄소식, 식탁 위에 내려앉은 봄






봄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어느새 가까이 다가온 봄,

우리 집 식탁에서 가장 먼저 느껴봅니다.






1. 봄동 무침

▶ 재료 : 봄동 2포기,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유채 겉절이

▶ 재료 : 유채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유채는 굵은 소금을 뿌려 간을 해 준다.

㉡ 양념장을 만들어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방풍나물

▶ 재료 : 방풍 100g,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방풍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돌돌말아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된다.










4. 냉이 무침

▶ 재료 : 냉이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손질하여 끓은 물에 데쳐낸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을 삶아낸 후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달래 양파 무침

▶ 재료 : 달래 50g, 양파 1/2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감식초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와 달래는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장을 만들어 무쳐낸 후 완성한다.







7. 조갯살 쑥국

▶ 재료 : 쑥 70g, 조갯살 100g,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3컵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매준다.

㉡ 육수가 끓으면 손질해 둔 조갯살을 넣고 된장을 풀어준다.

㉢ 먹기 직전에 이물질을 제거한 쑥을 넣어 완성한다.







▲ 민어찜과 함께 담아낸 식탁






"우와! 봄 향기네."

전역한 아들과 함께

식탁에서 느껴 본 봄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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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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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기저기 봄소식입니다.
    식탁에도 봄이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03.02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은 역시
    냉이무침이 아닐까 싶네요.. ^^

    2017.03.02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이 제대로네요~~

    2017.03.02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향기가 가득한 밥상차림이내요^^

    2017.03.02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가득한밥상 절로 행복입니다

    2017.03.02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향기가 가득한 식탁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7.03.02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봄을 느낄수 있는 식단이로군요
    또 건강한 느낌도 듭니다^^

    2017.03.02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200점 짜리 식탁입니다.
    저에게는 특히 그렇네요.
    나물 귀신인데요, 제가.ㅎㅎ
    이런 봄나물이라니...저를 아예 죽이시는군요. 컥...

    2017.03.0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내음이 가득한 건강 밥상이네요. 봄나물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017.03.02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봄 향기가 가득한 식탁이네요
    벌써 3월이네요
    봄이 성큼 우리 곁에 올테지요
    고운 3월 되십시오

    2017.03.02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을 느낄 수 있는 식탁 한 상 먹고싶네요~ㅎㅎ
    항상 이렇게 받으시는 가족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

    2017.03.02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의 향기가 건강과 함께 식탁위에 올랐네요.
    전역한 아들과 함께라 더 맛있는 식사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

    2017.03.02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만들 실력은 안되고,,,
    반찬가게에서 봄동무침이랑 달래무침을 샀어요~
    그래도,, 맛나더라구요^^ㅎㅎ

    2017.03.02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온통 푸른식단..거기다 영양의 밸런스를 위한 생선까지
    역시 맛과 영양을 다 잡는 마법사같으셔요 ^^

    2017.03.02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소식, 봄동이 고소하고 참 맛이 있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

    2017.03.02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채겉절이가 입맛을 당기겠어요.
    식탁에 봄소식이 왔네요. ^^

    2017.03.02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밥상에 봄이 가득합니다.
    먹고 싶지만 그림의 떡입니다...ㅎ

    2017.03.02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채겉절이가... 궁금하네요. ㅋㅋ

    2017.03.03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급 추위가 찾아왔지만!
    이제 봄이 코앞인 듯해요! ㅎㅎ

    2017.03.03 0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머니가 나물을 그렇게 자주 그리고 잘 무쳐 주셔서...가끔 무척..그 맛이 그립네요. 진수성찬보다 더 맛있는 엄마의 밑반찬입니다^^ 새봄 따라 활기찬 3월 보내시길요~

    2017.03.03 0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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